미래를 보는 신문 최종편집2021-03-02 12:09 (화)
헬스장·필라테스 집합금지 연장...헬스장 업주 반발
상태바
헬스장·필라테스 집합금지 연장...헬스장 업주 반발
  • 뉴스팍
  • 승인 2021.01.04 15: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방역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일까지였던 헬스장 등 실내체육시설 집합 금지 조치를 이달 17일까지 연장 시행한 가운데 4일 서울시내의 한 헬스장이 불이 꺼진 채 운영이 중단돼 있다. 반면 태권도, 발레 등 학원으로 등록된 소규모 체육시설에 대해서는 같은 시간에 교습 인원이 9명 이하면 영업을 허용하기로 하면서 일부 헬스장 업주들은 같은 실내체육시설이지만 다른 기준이 적용되는 방역 정책에 형평성이 없다며 영업을 재개하려는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이날 일부 헬스장 업주들의 반발성 개업시위에 대해 송구스럽다며 계속 현장 의견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4/뉴스1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