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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럽발 2차 감염 군장병 1명 완치…8명 치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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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럽발 2차 감염 군장병 1명 완치…8명 치료중
  • 뉴스팍
  • 승인 2020.06.2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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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국방부 별관. 2020.5.12/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이원준 기자 = 이태원 클럽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차 감염자인 군 장병 1명이 추가로 완치 판정을 받았다.

국방부는 코로나19에 감염됐던 사이버작전사령부 소속 병사 1명이 완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병사는 사이버작전사 최초 감염자인 A 하사와 접촉한 이후 지난달 확진 판정을 받았다.

A 하사는 지난달 초 외출제한 지침을 어기고 이태원 클럽에 방문했다가 코로나19에 감염됐다. 그는 이달 20일에 완치해 지시불이행에 대한 징계를 앞두고 있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군 내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없으며, 누적 확진자는 58명(완치 50명)이다.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46명, 군 자체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109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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