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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어린이집 20대 女교사 확진…원생 21명·교사 7명 자가격리 및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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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어린이집 20대 女교사 확진…원생 21명·교사 7명 자가격리 및 검사
  • 뉴스팍
  • 승인 2020.06.2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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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작업 © 뉴스1


(군포=뉴스1) 조정훈 기자 = 경기 군포에서 59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군포시는 26일 수리동에 거주하는 A씨(25·여)가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아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의왕시 포일동 소재 어린이집 교사로 확인됐다. 해당 어린이집은 방역소독이 완료된 가운데 교사 7명과 원생 21명에 대해 자가 격리 및 검사를 진행 중이다.

A씨는 지난 23일 증상이 발현해 25일 검사를 받았고 26일 확진판정이 나왔다. 보건당국은 현재 정확한 감염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시는 확진자 자택 및 인근 지역 등에 방역소독을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역학조사 중이며 세부 동선은 확인 즉시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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