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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관광개발, 벤츠타고 떠나는 'VIP리무진 투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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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관광개발, 벤츠타고 떠나는 'VIP리무진 투어' 출시
  • 뉴스팍
  • 승인 2020.06.29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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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관광개발이 선보이는 VIP 리무진 투어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코레일관광개발이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게 떠날 수 있는 'VIP리무진 투어' 상품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여행 트렌드가 소규모·비대면 중심으로 변화하는 것에 맞춰 기획된 VIP리무진 투어는 2박 3일 동안 '고품격 여행'을 즐기는 개념이다.

'달리는 궁전'이라 불리는 벤츠의 스프린터 또는 메르세데스를 타고 최대 8명까지 동행하며, 우리나라 곳곳에 숨겨진 맛과 멋을 찾아 떠난다.

상품 구성은 전담 가이드 동행에 지역별 5성급 호텔 및 리조트 숙박, 식사, 각종 입장 료 등을 포함한다.

차내에는 생활 방역 전환 정부방침에 맞추어 마스크 착용을 원칙으로 하고 손 세정제 등 방역 물품을 비치하고 수시 열 체크를 진행한다.

해당 패키지는 매주 화요일 출발하며, 2박 3일 남해권(남해, 통영, 거제)코스로 금액은 1인 120만원이다. 코레일관광개발은 이번 시범 운영 후 전라권, 동부권, 전국 일주 상품으로 확대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남해에선 독일마을, 원예예술촌, 다랭이마을을 둘러보고, 통영에선 한려수도 조망이 가능한 통영 케이블카를 타며 동피랑 벽화마을을 간다.

거제에선 바람의 언덕, 해금강, 외도 보타니아 등을 방문한다. 숙박은 아난티 남해와 소노캄 거제 리조트에서 하게 된다.

이번 'VIP리무진 투어'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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