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이승협 수원시의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수원시 사선거구, 인계동,우만1동,우만2동,지동,행궁동)가 6.3지방선거에 ‘기호 1-나’번으로 수원시의원 후보 공천을 받게 됐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수원시 사선거구 공천에서 최성호 수원시의원 예비후보를 ‘기호 1-가’에, 이승협 수원시의원 예비후보를 ‘기호 1-나’에 각각 배치했다. 이는 3인 선거구인 사선거구에서 당 지지세를 결집해 2명을 모두 당선시키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기호 1-나’ 이승협 예비후보는 “팔달이 키운 사람, 팔달을 잘 아는 일꾼! 이승협이 뜬다”는 슬로건 아래 그동안 지역 사회에서 쌓아온 탄탄한 신뢰와 젊은 패기를 바탕으로 유권자의 표심을 사로잡는 행보에 주력하고 있다.
이승협 수원시의원 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현장 중심 생활 밀착형 도시재생으로 구도심 정주 여건 개선 및 주차장 확충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위한 지역 화폐 활성화 및 골목상권 지원 조례를 강화 ▲인계동 지역 학교 신설 및 교육 환경 개선 ▲주민 체육 및 복지 시설 확충 등을 제시하며, ‘팔달을 잘 아는 일꾼’으로서의 면모를 강조하고 있다.
‘기호 1-나’ 공천 확정 후 이승협 후보는 “격려하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정체된 곳은 바꾸고, 격차는 세심하게 메워 팔달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면서 “현장을 아는 사람, 조직을 움직일 수 있는 사람, 이미 검증된 사람, 저 이승협이 수원시 사선거구에서 반드시 민주당 두 석 승리를 만들어 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승협 예비후보는 김영진 국회의원 선임비서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중앙위원, 팔달구 행궁동 새마을협의회 부회장, 21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국민참여본부 국민주권위원회 경기본부 위원장을 지냈다. 현재 사회복지사이며, 국제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 민주당 수원시(병)지역위원회 홍보소통 위원장, 수원시 팔달구 소상공인연합회 부회장, 대한노인회 수원시 팔달구지회 자문위원, 수원시 농구협회 부회장, 사통팔달협의회 위원, 효원나눔회 회장, 수원사랑민들레 봉사단 회장을 맡아 지역사회에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수원시 사선거구 수원시의원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승협ㆍ최성호 후보, 국민의힘 홍은철ㆍ유준숙 후보, 개혁신당 김동광 후보 등 총 5명이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