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재언론인협회 6.3지방선거 공동취재=뉴스팍 배상미기자] 더불어민주당 장한별 경기도의원 후보(수원시 제4선거구: 고색·금곡·평·평리·호매실동)가 지난 25일 선거사무소에서 ‘방문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유권자들과의 본격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
오후 1시부터 진행된 이번 행사는 기존의 딱딱한 선거 운동 틀에서 벗어나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를 찾은 주민들은 장 후보와 만나 서수원 지역의 발전 방향부터 일상 속 다양한 민원까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이날 현장에는 지역구 국회의원인 백혜련 의원도 참석해 힘을 보탰다. 백 의원은 격려사를 통해 “장 후보는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으로 이미 지역 주민들에게 능력을 확실히 인정받은 당당한 후보”라며 치켜세웠다.
이어 백 의원은 “장 후보가 가진 지난 4년의 경험은 서수원의 미래를 바꿀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 4년 더 지역을 위해 헌신하며 서수원 발전의 확실한 기틀을 마련할 믿음직한 적임자”라며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장한별 후보는 지난 4년간 이뤄낸 성과들은 서수원 주민들과 함께였기에 가능했다며, 처음 도의원에 도전했던 초심을 잃지 않고 늘 낮은 자세로 일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아울러 주민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정책의 최우선에 두고 ‘빛나는 서수원’의 오늘과 내일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지역 주민은 “장 후보는 선거 때만 반짝 나타나는 정치인이 아니라 늘 말과 행동이 일치했던 사람”이라며 “진짜 일꾼인 만큼 이번에도 주민들이 많은 지지를 보내주었으면 한다”고 응원했다.
장한별 후보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남은 선거 기간 동안 지역 현장을 발로 뛰며 유권자들과의 접촉면을 넓혀갈 계획이다. “시작한 변화를 완수하겠다”며 재선 도전에 나선 장 후보의 행보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