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북부지사(지사장 신동철)는 5일(수) 진접농협(조합장 최용구) 관내 37개 영농회 마을회관(무더위쉼터 등)에 여름 보양식을 전달하는 우리마을 희망동행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농협자산관리회사가 농업인 신용회복 지원에 힘쓰고 있는 농축협과 함께 관내 농업인들 복지 증진을 위해 마련되었다.
진접농협 본점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진접농협(최용구 조합장, 김진화 상임이사, 조태형 상임감사, 권구섭 상무), 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북부지사(신동철 지사장, 홍성경 팀장) 등 농협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최용구 조합장은 “최근 계속된 폭염으로 지친 취약, 고령 농업인들을 위한 물품을 지원해 준 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북부지사에 감사드리고,“진접농협도 농업인(조합원)의 복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어가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철 지사장은 “무더위 속에서 농업에 힘쓰시는 농업인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면서 “농협자산관리회사는 농심천심(農心天心)의 마음으로 농축협과 상생하여 농업인 복지 증진 확대에 더욱 힘쓰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농협자산관리회사(대표이사 고성신)는 농업인 및 우리마을 희망동행(복지증진 물품전달), 명절맞이(설, 추석) 농업인 돕기 행사, 농촌 일손돕기 등 농업인과 상생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국 12개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