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NH농협생명 북부사업국(국장 홍성범)은 9월 1일 신상품 출시와 함께 경기 고양시 원당농협(조합장 이창림)을 방문해 경기북부 권역 첫 가입 행사를 진행했다. 원당농협 이창림 조합장이 1호 가입자로 계약하면서 신상품 판매에 돌입했다.
이번에 출시된 『혈관튼튼NH건강보험』은 순환계질환의 검사·치료·회복·재활 전 과정을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보험은 특정 순환계질환 3종에서 5종까지 수술비와 치료비를 반복 보장해 최대 100세까지 매년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NH안심케어 서비스’를 통해 전문 의료진의 건강관리 지원 및 질병 발생 시 의료 편의를 제공한다.
이창림 원당농협 조합장은 “NH농협생명의 신상품에 1호로 가입하게 되어 의미가 있다”며 “조합원과 고객들이 이번 상품으로 건강 위험에 대비하고 보장자산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성범 북부사업국장은 “1호 가입을 위해 협조해주신 이창림 조합장에게 감사하다”며 “원당농협을 비롯한 관내 농축협과 협력해 고객에게 필요한 보장을 안내하고, 신상품 판매 활성화와 농축협의 사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