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30일 수원시 평동 부녀회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녹색가게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주민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증하고, 부녀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판매·정리·운영을 맡는 녹색가게 활동을 통해 조성됐다. 녹색가게는 자원 재활용을 통한 환경보호와 주민참여를 동시에 실천하는 지역 공동체 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서정란 회장은 “주민들의 소중한 참여로 모인 수익금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분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명숙 평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시는 부녀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대상, ‘희망복지지원단 운영’과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야에서 각 우수상을 받았다. 수원시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부문에서 2013년부터 2025년까지 13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대상 선정은 2013년, 2019년, 2022년, 2025년 4차례다.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는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실적 ▲자원 발굴·관리 ▲읍면동 복지사업 지원·관리 ▲공공·민간 연계·협력체계 운영 ▲희망복지지원단 운영·관리 ▲지자체 복지 사업 활성화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것이다. 수원시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부문’에서 수원형 통합돌봄사업 ‘수원새빛돌봄’으로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한 돌봄 체계를 운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자체 최초로 수원시환경보건종합계획을 수립·추진해 신체·정신·환경 건강 지원을 함께 다룬 점, 지역사회보장계획 시민 패널을 운영해 지역 주민이 계획의 수립·이행·평가 과정에 참여할 수 있게 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 은행동 행정복지센터에 연말을 앞두고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후원행렬이 이어져 지역사회에 감동을 전하고 있다. 특히 이번 후원은 일회성 기부를 넘어 수년간 꾸준히 이어져 온 나눔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지난 12월 11일 모랫골마을협동조합은 북카페 운영 수익 중 30만 원을 은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했다. 모랫골마을협동조합은 설립 이래 매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북카페는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며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한 기초생활수급 어르신은 “소액이지만,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도와달라”라며 5만 원이 담긴 봉투를 들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감동을 전했다. 어르신의 후원은 올해로 4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연초 기탁에 이어 올해만 두 번째 나눔이다. 이와 함께 익명의 기부자들로부터 15여만 원의 후원금도 모였다. 은행동 체육회도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체육회는 지난 12월 12일 롤케이크 100개를 후원한 데 이어 12월 27일에는 장애 아동과 한부모가정 아이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 100만 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립군자어린이집 원아들이 직접 가꾼 유기농 텃밭에서 수확한 무로 석박지를 직접 만들어 판매하고, 연말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지난 12월 30일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기부했다. 어린이집 원내에서 열린 이번 바자회는 아이들이 직접 재배한 유기농 무로 만든 섞박지 판매를 비롯해 먹거리장터와 재활용 나눔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 행사에는 원아 77명의 학부모를 포함해 약 150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시립어린이집 원장은 이날 판매로 조성된 수익금 전액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군자동으로 지정 기부했다. 시립군자어린이집은 지난 2023년 첫 기부금을 주거환경이 열악한 홀몸 어르신 지원에 사용하며 나눔 활동을 시작한 이후, 아이들이 스스로 나눔의 가치를 깨닫고 실천하는 활동을 3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박재옥 시립군자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키운 무로 김치를 만들고 그 수익금으로 이웃을 돕는 과정을 경험하며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다”라며 “이러한 활동이 아이들 마음속에 오래 기억될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 배곧2동과 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2월 30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온 청기와감자탕 배곧신도시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우리동네 나눔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우리동네 나눔가게’는 지역 내 업체의 자발적인 후원을 발굴해 취약계층과 연계함으로써, 이웃이 함께 돌보는 나눔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사업이다. 청기와감자탕 배곧신도시점은 지난 7월부터 현재까지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월 1만 원 상당의 식사이용권 30장을 꾸준히 후원하며 경제적 부담으로 외식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지원해 오고 있다. 청기와감자탕 배곧신도시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든든한 한 끼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참여했다”라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도움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신제승 배곧2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해 주신 청기와감자탕 배곧신도시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후원의 마음이 꼭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2026년 시민에게 풍성하고 체계적인 도서 정보를 제공하고자 ‘책과 사람을 연결하는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북큐레이션’은 사서가 특정 주제에 맞는 도서를 골라 시민에게 제안하는 맞춤형서비스다. 먼저 동부도서관은 새해 습관 등 일상 밀착형 주제로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 중부도서관은 도서관을 벗어나 공원에서도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햇살 아래, 한 페이지’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 서부도서관은 ‘온라인 트렌드 검색어’를 활용한 ‘북 시그널’을 운영한다. 도서관별로 예술·진로·4차 산업 등 특성화 주제 도서 전시도 이뤄진다. 올해의 책을 직접 필사하며 감상하는 ‘필사, 책을 담다’와 시민이 직접 문장을 추천하는 ‘오늘의 문장’ 코너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2026년 북큐레이션은 단순히 책을 전시하는 것을 넘어 시민의 삶과 트렌드를 밀착하는데 집중했다”며 “사서의 전문성과 시민의 참여가 어우러진 차별화된 독서 서비스를 통해 용인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교육청 직장협의회는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조직문화 정착과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25년 베스트 간부 및 경기도의원'을 선정했다고 12월 30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2025년 12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실시된 전 직원 대상 투표를 통해 진행됐다. 그 결과, 경기도교육청 베스트 간부로는 안준상 운영지원과장과 성동규 인사기획담당사무관이 선정됐고, 경기도의회 베스트 도의원으로는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이호동 의원이 선정됐다. 직장협의회는 이번 조사에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보완이 필요한 사항도 함께 도출했다고 밝혔다. 주요 워스트 리더십 사례로는 관리자 개인 감정에 따른 조직 분위기 형성, 권위적인 업무 지시, 명확하지 않은 업무 지시, 직원에 대한 하대성 발언 및 행위, 과도한 업무 보고 및 자료 요구 등이 제시됐다. 신영민 경기도교육청 직장협의회 회장은 “이번 결과는 특정 개인을 평가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기초 자료”라며, “베스트 사례는 확산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제도적·문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재)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센터장 이혜진)는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이 개최한 ‘군포시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 설명회’에 참여해 2025년 사업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진로교육 사업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5년 군포미래교육협력지구 운영 결과와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미래교육협력지구 내 학교 간 협력을 기반으로 동반 성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 현장의 다양한 실천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향후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학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 됐다. 군포시 진로교육협력센터는 이 날 설명회에서 2025년 진로교육 사업 운영 결과를 공유하며, 학교 연계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소개했다. 선테는 그간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의 흥미와 적성을 반영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진로 탐색부터 체험, 성찰로 이어지는 단계별 진로교육 체계를 구축해 왔다. 또한 2026년에는 학교 맞춤형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소방서는 12월 한 달 동안 현장활동 및 소방업무에 탁월한 성과를 보인 소방공무원 5명에게 자체 모범공무원 표창을 수여했다고 30일 밝혔다. 모범 소방공무원 선발은 각종 소방 활동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소방공무원을 선정해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자 시행하는 제도이다. 이날 수상자로 선정된 주인공은 소방위 서현욱·오인식, 소방교 최보근·이기학·박민중 총 5명이다. 이들은 소방행정 발전과 각종 재난대응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가평소방서장(성기창)은 “올 한 해도 각종 재난현장에서 보여준 직원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라며, “앞으로도 모든 직원이 한마음으로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 배곧동에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이 들어선다. 12월 30일 배곧동 302-1번지 일원 신청사 건립부지에서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신청사 착공식’이 열렸다. 2027년 말 완공을 목표로 이날 첫 삽을 뜬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신청사는 지상 4층, 지하 1층의 규모에 연면적 8,992.64㎡로 지어진다. 이날 착공식 행사에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 시도 의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신청사 건립 착공을 축하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의 기념사, 내빈 축사, 시삽 순으로 진행됐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신청사가 배곧에 자리 잡으면서 시흥을 비롯한 수도권과 충청권, 서해 중부 해역의 해양 안전, 치안, 환경 보호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해양 안전 거점 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북쪽으로는 서해 5도부터 인천ㆍ경기 해역을 거쳐 남쪽으로는 충남 서천까지, 남한 육지 면적의 약 40%에 달하는 광범위한 해역을 관할하는 국가기관이다. 현재 중부해경청은 인천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실시한 ’2025년도 제30회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평가‘에서 종합경쟁력 부문 전국 2위를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는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매년 전국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자체 통계연보와 정부부처·공공기관의 공식 통계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지역의 경쟁력을 지수화한 평가다. 이번 평가에서 용인시는 경영자원, 경영활동, 경영성과 등 3개 부문을 합산한 종합 경쟁력 평가에서 1000점 만점에 663.1점을 기록해 전국 75개 시 평균인 529.1점을 크게 넘어서며 종합 경쟁력 2위에 올랐다. 지난해 종합경쟁력 4위에서 2단계 상승한 성과다. 부문별로는 인적자원, 광역교통, 문화공간, 산업기반 등 도시의 기초 역량을 평가하는 ‘경영자원’ 부문에서 239.3점으로 전국 75개 시 가운데 4위를 기록했다. 공공행정, 지방재정, 생활환경 등을 평가하는 ‘경영활동’ 부문은 175.1점으로 7위, 경제 활력, 인구 성장성, 공공안전 등을 평가하는 ‘경영성과’ 부문은 248.7점으로 8위를 차지했다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 곤지암읍 상생발전협의회는 지난 30일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장학금은 학교의 추천을 받은 곤지암중학교 졸업 예정자 8명에게 총 400만 원(각 50만 원)이 수여됐다. 김주수 곤지암읍장(상생발전협의회장)은 “이 장학금은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곤지암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꿈을 온 마을이 응원하고 있다는 ‘믿음의 징표’”라며, “오늘 받은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고 훗날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곤지암읍 상생발전협의회는 곤지암읍장을 포함해 지역 발전에 헌신하는 각계 대표 인사 9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2019년부터 매년 지속적인 장학 사업을 통해 지역 인재 육성과 공동체 발전의 든든한 밑거름 역할을 하고 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의회는 30일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오산시의회 이상복 의장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과 이영재 대의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오산지구협의회 김희자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상복 의장은 “적십자는 가장 어려운 순간마다 가장 먼저 현장으로 향해 온 우리 사회의 버팀목”이라며 “이번 특별회비는 오산시의회가 시민의 뜻을 모아 이웃의 곁을 지키겠다는 연대의 마음을 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산시의회도 시민사회와 함께 손잡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온기가 제대로 닿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은 감사의 뜻과 함께 오산시의 성과를 구체적인 수치로 전했다. 이 회장은 “오산시는 2025년 적십자 회비 모금에서 8억 9천 8백여만 원을 모금하며 목표 대비 114%를 달성했다. 이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참여와 신뢰가 만들어 낸 값진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오산에서는 재난취약계층, 긴급지원, 결연지원, 맞춤형 지원 등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2026년 1월 1일부터 안성시로부터 동본동 공영주차장을 수탁하여 시민 중심의 주차환경 조성을 위해 체계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이번 수탁운영을 통해 동본동 공영주차장은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 정기주차권운영과 함께, 주차장 인근 상점을 위한 전자주차권 제도를 도입하여 시민 편의증진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할 예정이다. 정기주차권은 지난 2025년 12월 16일부터 12월 22일까지 신청을 접수하여 공정한 추첨 절차를 통해 주차권 배정을 완료했으며, 전자주차권은 주차장 인근 상점 방문을 통해 사전 안내와 등록 절차를 마무리한 상태로,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고객과 상점 간의 접근성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공단은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2025년 10월부터 11월 중순까지 시설 유지 보수 및 환경 정비를 실시했으며, 특히 옥상층 방수공사를 완료하여 이용객의 전 확보와 쾌적한 주차환경 조성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이정찬 이사장은 “동본동 공영주차장은 지역 주민과 상점 모두에게 중요한 생활인프라”라며 “안전하고 깨끗한 주차환경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지난 12월 29일, 서울우유 안성축산계와 ㈜스마트에스지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서울우유 안성축산계는 멸균우유 260박스(24개입 200ml, 기부가액 40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회원 회비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자는 조합원들의 뜻이 반영된 것이다. 서울우유 안성축산계는 영농조합법인으로 우유 공동출하, 개량사업, 영농자재 생산·공급 등 낙농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평소에도 안성시장학회 후원 등 지역사회 환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같은 날, ㈜스마트에스지는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으로 5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 행렬에 동참했다. 이번 기부는 기업의 성장 이익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특히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번에 접수된 기부금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성시 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여러분들의 따뜻한 나눔이 추운 겨울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