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농협 경기본부(총괄본부장 엄범식)는 4월 29일 시흥시 관내 미나리 재배 농가에서 경기도 미나리 본격 출하를 알리는 행사를 열었다.
경기농협은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이 전달될 수 있도록 공급망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안정적인 수급 조절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품질 먹거리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엄범식 본부장은 경기농협이 우수한 품질의 안전한 농산물 공급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농심천심(農心天心)의 마음으로 판로 확대에 힘써 지역 농가 소득 증대로 연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