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평동행정복지센터는 지역주민이 자신 있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인지기능 유지 및 강화를 위한 '뇌청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뇌청춘 프로젝트'는 평동행정복지센터의 건강특화사업으로서, 뇌운동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15~20명을 대상으로, 3월 9일부터 4월 1일까지 평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주 2회씩 8회기를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초성퀴즈, 기억력 훈련, 빙고게임, 구슬퍼즐 등 인지 뇌크레이션과 에코백 만들기, 원예, 음악 활동 등 다채로운 인지 자극 활동으로 마련됐다.
특히 권선구보건소 치매관리팀 사회복지사가 진행을 전담해 전문성을 높였다.
신청은 오는 2월 20일(금)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평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전화로 접수할 수 있다.
평동 황찬주 동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많은 주민이 치매에 대한 두려움을 덜고, 자신의 뇌건강을 미리 지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