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청와대 소장품 가을 특별전’ “한국화 르네상스의 계기가 되길 기대”

허달재 이사장(의재 허백련 손자), 장학구 관장(월전 장우성 아들), 오용길 작가 청와대 영빈관, 본관 둘러본 뒤 소회 밝혀

2022.08.04 12: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