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이 체험교육원 방문이 어려운 유아들에게 지역 거점 체험터를 통해 놀이와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아하! 찾아가는 체험놀이터’를 운영한다. 첫 프로그램인 ‘아하! 찾아가는 체험놀이터-안곡습지 생태탐험대’는 14일부터 5월 말까지 고양 지역 공·사립 유치원 및 어린이집 4~5세 유아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참가 유아들은 도심 속 소중한 자연 자원인 고양 안곡습지공원을 누비며 자연스럽게 생태 감수성을 키우고 공존의 가치를 체득하게 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습지 생물을 탐색하는‘찾고 톡톡’ ▲습지 환경을 활용한 ‘놀고 톡톡’ ▲습지보호 마음을 키우는 ‘품고 톡톡’ 등이다.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은 고양 지역 운영 외에도 광주 경기도자박물관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찾아가는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배미란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찾아가는 체험놀이터는 모든 유아가 양질의 교육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자원을 교육 현장으로 연결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유아들이 지역의 가치를 이해하고 놀이 속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14일 ‘2026 경기특수교육 서포터즈 위드 어스(With US)’ 발대식을 개최했다. ‘경기특수교육 서포터즈’는 ▲현장의 특수교육 정책 전문가 양성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특수교육 정책 발굴을 위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에는 공개 모집을 거쳐 9개 분야에 모두 125명을 선발했다. 남부청사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임 교육감을 비롯해 도교육청 특수교육과 관계자, 경기특수교육 서포터즈(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 및 학부모, 교육행정직원, 단체 대표 등)를 포함해 모두 150여 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은 ▲2026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경기특수교육 활성화 3개년 계획 추진 현황 및 실적 안내 ▲서포터즈 역할 및 성과 공유 ▲2026년 서포터즈 운영 계획 안내 순으로 진행했다. 이어 ▲특수교육대상자 정보관리시스템 구축 ▲모두를 위한 통합교육 ▲교육정책 보편적 설계 등 특수교육 주요 정책 9개 분야별로 구성원 협의회를 진행하고 향후 활동 방향 등을 활발하게 논의했다. 참석한 서포터즈 일동은 구호를 외치며 2026년 경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호겸 의원(국민의힘, 수원5)은 지난 4월 6일부터 4월 7일까지 양일간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 자격으로 수원화홍초등학교에서 직접 통일교육 수업을 하였다. 김호겸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 4년간 의정활동 하면서 학생들의 통일에 대한 인식이 약해지는 현상에 대하여 여러 우려를 표시하면서, 경기도교육청의 학교 통일교육 접근 방법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김호겸 의원은 지난해 경기도의회 연구용역을 통한 “경기 평화누리길 이용자 조사를 통한 활성화 방안 연구”를 통해 “경기도 접경지역의 풍부한 지역자원은 학교 통일교육의 유용한 체험활동 자료가 될 수 있고, 경기도교육청은 학교 통일교육에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라고 정책 제안을 한 바 있다. 김호겸 의원의 수원화홍초등학교 통일교육은 학생과 교사, 학교 관계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고, 특히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으로서의 통일교육이어서 학생들의 수업 참여도와 집중도도 높았다. 김호겸 의원은 학교 통일교육 수업에서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서 차지하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이 13일 영아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정담회를 열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영아 보육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지속가능한 운영 기반 마련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김재훈 의원은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은 가장 세심한 돌봄이 요구되는 영아를 대상으로 하는 만큼 전문적인 관리가 필요한 영역”이라며 “특히 식사는 아이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현장의 어려움을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0세아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는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의 경우 초기·중기·후기 이유식 등 발달 단계별 맞춤 조리가 필요해 간식과 식사 제공까지 하루 3시간 근무 체계로는 업무 수행에 한계가 있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또한 “월 70만 원 수준의 조리사 인건비 지원으로는 숙련 인력 확보가 어렵고 잦은 인력 교체로 이어져 보육의 질 저하가 우려된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김재훈 의원은 “현장에서 요구하는 수준의 돌봄을 유지하려면 그에 걸맞은 조건이 뒷받침돼야 한다”라며 “형식적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장한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4)은 14일 경기도의회에서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기지부 조은정 정책국장과 늘봄행정실무사 처우개선을 위한 제2차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지난 27일 제1차 정담회 이후 경기도교육청 관계부서와 노조 간 논의된 내용에 대해 점검하고, 보다 구체적인 처우개선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진행됐다. 조은정 정책국장은 “늘봄행정실무사 처우개선 관련하여 부서차원의 공문 발송 및 늘봄전담실장의 업무 명확화 등을 요구했으나 반영되지 않았다”며 “현장의 혼선과 업무 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실질적인 근무여건 개선과 제도적 보완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장한별 부위원장은 “정담회를 통해 논의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관계부서와 협의를 더욱 강화하고, 늘봄행정실무사의 업무체계 정립과 처우개선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실제 교육현장의 목소리가 경기교육에 충실히 반영되는 현장 중심의 정책 마련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청년에게 공공기관 기반의 실무 중심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인턴형)’은 청년의 직무역량 강화와 원활한 취업시장 진입 지원을 위해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 일경험 통합지원센터가 주관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사업이다. 재단은 사업참여 공공기관 담당자와 멘토 등을 대상으로 14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 설명회를 열어 운영 방향과 세부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사업에는 경기콘텐츠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문화재단 등 경기도 및 유관 공공기관 총 19개 기관이 참여한다. 경영, 문화,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98명의 청년에게 직무 경험을 제공한다. 참여 청년은 이번 달 모집과 선발을 거쳐 27일부터 약 10주간 공공기관에서 일경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참여자에게는 수당과 체류비를 지원한다. 참여기관과 멘토에게도 인센티브를 제공해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도모한다. 김동현 경기도일자리재단 남부사업본부장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북부보훈지청은 지난 10일과 14일, 양일에 걸쳐 제107주년 3.1절을 계기로 독립유공자로 포상된 애국지사의 유족들에게 정부 포상을 전수했다. 이번 전수식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의 공적을 기리고, 그 후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청 내에서 진행된 전수식 외에도, 고령이나 거동 불편 등으로 내방이 어려운 유족들을 위해 자택이나 보호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찾아가는 보훈’의 의미를 더했다. 금번 포상된 독립유공자인 故김흥악·원성본·박경은·최화갑 지사는 1919년 3월 31일 경기도 양주군(현 남양주시) 진접면 부평리에서 벌어진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추서받았다. 전수식에 참석한 유족들은 “선대의 독립운동에 대해 조금 더 일찍 알지 못했던 아쉬움과 이제라도 찾아주신 국가에 대한 감사함이 교차한다. 조상의 헌신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박용주 지청장은 “긴 세월을 지나 이제야 전해진 포상이 후손들께 위로와 자긍심이 되기를 바란다. 조국을 위해 삶을 바치신 선열들의 희
뉴스팍 배상미 기자 | NH농협손해보험 경기총국은 14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5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경기농협 소속 6개 농·축협이 사무소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은 손해보험 사업 추진 성과가 뛰어난 농축협 사무소와 임직원을 선정하는 제도다. 사무소 부문 대상은 고양 한국화훼농협(조합장 유석룡)과 화성 남양농협(조합장 박주신)이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파주 북파주농협(조합장 이갑영), 안양 안양축산농협(조합장 배용석), 이천 이천축산농협(조합장 임영묵), 이천 호법농협(조합장 권혁준)에게 돌아갔다. 박정묵 NH농협손해보험 경기총국장은 정책보험 활성화와 보험사업 추진 확대를 통해 농업인의 실익 증진과 경기농협 비이자수익 증대에 기여하며, 농업·농촌 및 농축협과 상생 발전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학생 사고력·문제해결력 중심의 미래형 평가체제 구축과 대학입시 개편 기반 조성을 위한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의 학교 현장 안착·확산을 본격 추진한다. 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연구학교 15교, 실천학교 25교를 운영하고 평가혁신 기반을 확대한다. 학교급과 교과 특성에 맞는 평가도구 개발·보완과 수업 적용을 통해 경기형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해 리더교사 350명을 양성한다. 이들은 일반학교 교원 5,000명의 연수를 이끄는 선도교원으로 활동하며, 7,500명을 대상으로 학교 현장에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도 지원한다. 도교육청은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의 적용 범위를 2025년 국어·사회·과학 교과에 이어 올해는 수학과 영어까지 확대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교과 전반에서 사고 과정과 문제해결을 표현하는 학습 경험을 쌓고 교사는 질문 설계와 루브릭 기반 피드백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게 된다. 도교육청은 교원의 자발적 연구와 실천을 위한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 연구회도 운영한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자운서원에서 율곡 이이의 청렴 정신 되새기는 참여형 체험 활동인 ‘청렴 산책’을 진행한다. 14일과 28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연수원 직원 및 연수생, 지역 주민과 율곡 이이의 후손인 덕수 이씨 문중이 함께 참여한다. ‘청렴 산책’은 청렴이 단순한 공직 윤리가 아닌 지역 공동체가 공유하는 가치로 확산해야 한다는 목표로 운영된다. 방식은 자운서원을 걸으며 율곡 이이 선생의 청렴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진 후 자운서원의 자연자원을 활용한 압화 책갈피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근규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장은 “지역 주민과 문중이 함께하는 청렴 산책은 연수원과 지역사회를 잇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율곡연수원만의 특색을 반영한 참여형 청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청렴 문화가 일상에 정착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은 지난 8일 ‘청렴 의식 쑥쑥 키우기’행사를 통해 청렴 나무를 심어 가꾸고 청렴 메시지가 담긴 소형 화분을 연수생들과 함께 나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을 기리고 참사의 교훈을 잊지 않기 위한 추모 행사를 개최했다.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이틀 앞둔 14일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도교육청 직원들은 안산에 있는 4.16생명안전교육원 기억관을 방문해 ‘단원고 4.16 기억교실’을 찾아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방문단은 추모 영상 시청 후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며 묵념했다. 이어 기억교실을 찾아 책상에 총 261송이의 국화를 일일이 헌화하며 참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임태희 교육감은 1층 로비에 자리한 전자 방명록에 “사랑하는 단원의 별, 늘 기억하겠습니다”라는 추모의 글을 남겼다. 이 기록은 4.16생명안전교육원 서버에 저장돼 ‘부정적 문화유산(다크 헤리티지)’의 기록으로 보존된다. 임태희 교육감은 “경기교육의 가장 아픈 자리를 ‘민주시민교육원’에서 ‘생명안전교육원’으로 바꾼 이유는 분명하다”면서 “‘잊지 않겠다’는 약속은 말이 아닌, 실천으로 이어져야 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슬픔에만 머무르지 않고, 학생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겠다”고 다짐하면서 “4.16생명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 내 소상공인들의 ‘안전한 이별’과 ‘새로운 시작’을 돕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의 행보가 분주하다. 경상원은 지난 13일 접수를 시작한 ‘2026년 경기도 소상공인 사업정리 지원사업’이 접수 초기부터 높은 신청률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경영 위기 소상공인의 ‘비상구’, 사업정리 지원사업이란? 이번 사업은 지속되는 경기 불황 속에서 한계에 다다른 도내 소상공인들을 위해 마련되었다. 폐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줄이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전문 컨설팅: 폐업 절차, 세무, 법률 등 사업정리 전반에 대한 전문가 지도 ▲재기장려금 지원: 폐업 후 구직 활동이나 재창업 준비를 위한 사업지원금 지급 등이다. 북부 권역 ‘디지털 격차’ 해소… 의정부서 이틀간 현장 접수 경상원은 특히 상대적으로 고령층 비율이 높고 온라인 접수에 익숙하지 않은 경기 북부 권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특별한 대책을 내놨다.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의정부에 위치한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 지부에서 ‘찾아가는 홍보 및 접수처’를 운영하기로 한 것이다. 이는 정보 접근성이 떨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가 도민들이 올바른 식생활을 스스로 실천할 수 있게 돕는 식생활교육 예산을 기존 3억 6천만 원에서 올해 10억 7천만 원으로 전년 대비 3배 확대했다. 경기도는 1~2인 가구 증가와 간편식 소비 확산 등 식생활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취약계층 영양 불균형 문제가 계속되고 있어 이같이 확대했다고 14일 밝혔다. 예산 확대에 따라 도는 올해 기존 단순 체험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취약계층의 식습관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식생활 교육 정책을 전환했다. 이에 따라 도는 올해 농식품바우처 수급자를 대상으로 집합형 교육, 방문형 맞춤 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농식품바우처는 저소득 가구의 건강한 식사 지원을 위해 정부가 신선 농축산물 구매비를 카드(바우처)로 주는 제도로 소득과 가구 구성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소득기준은 중위소득 32% 이하 수준의 저소득 가구이며 가구 구성 기준은 임산부·영유아·만 18세 이하 아동이 있는 생계급여 가구, 청년(만 34세 이하)이 있는 가구가 포함된다. 도는 저소득층, 고령자 등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교육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가 지속가능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축산농가와 일반도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2026 축산농가 환경개선 교육’이 상반기 견학 프로그램, 하반기 본 교육 순으로 개최된다. 경기도는 2024년부터 축산농가와 축산 관련 전공 학생, 후계 축산인, 소비자 등을 대상으로 ‘축산농가 환경개선 교육’을 실시해오고 있다. 올해 교육은 단방향 집합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전 축종 세션별 세미나와 체험이 결합된 ‘통합형 컨퍼런스(페어)’ 형태로 전면 개편돼 운영된다. 9월 본 교육에 앞서 6월경 피트모스(이끼류) 활용 시범농가 현장견학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축산농가와 관계자, 도민이 직접 피트모스로 악취를 줄인 선진 축산환경을 확인하며 상호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어 9월에는 통합형 세미나와 도민 체험 행사가 개최된다. ▲축종별 축산환경 개선방안 세미나 ▲축산분뇨 퇴비를 활용한 친환경 화분 심기 체험 ▲최신 축산환경 기자재 및 정책 홍보 부스 운영 등 농가와 도민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경기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환경개선 역량을 강화하는 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사회적경제조직의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사회적경제 도약패키지(사회적경제 투자연계 G-Impact)’ 참여기업을 5월 7일 오후 3시까지 모집한다. ‘사회적경제 도약패키지’는 사업모델 고도화 컨설팅부터 투자유치까지 연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최근 3년간 직·간접 투자유치 110억 원, 고용창출 189명, 지식재산권 출원 168건 등의 성과를 냈다. 올해는 투자 연계 기능을 강화해 ‘투자유치 집중’과 ‘실증지원’ 두 개 트랙으로 운영된다. ‘투자유치집중 트랙’은 투자유치를 준비 중인 도내 사회적경제조직과 법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총 36개 사를 선정한다. 기업별 최소 800만 원에서 최대 3,800만 원까지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투자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컨설팅과 투자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실증지원 트랙’은 기투자 경험을 보유해 후속 투자를 준비하거나 공공기관·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모델 실증을 추진하려는 도내 사회적경제조직과 법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총 6개 사를 선정한다. 기업당 5,000만 원의 실증 지원금과 함께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