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유경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7)은 14일 전자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4)과 함께 경기소방학교를 방문해 교육환경 개선사업 현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교육생 휴게공간 조성과 교직원 생활관 개선 등 복지 향상을 위해 투입된 예산이 적재적소에 집행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고품질 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한 추가 개선 사항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유경현 의원은 소방 인재 양성과 근무환경 개선의 중요성을 각별히 강조해왔다. 현재 경기소방학교는 노후된 생활관의 외벽, 창호, 난방 시설을 정비하는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더불어, 교육생들이 체육·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다목적 휴게 문화공간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시설 개선을 통해 교육생들의 휴식 여건과 복지 수준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을 둘러본 유 의원은 “소방 인재 양성의 핵심 기관인 경기소방학교의 교육환경은 도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교육생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여건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한 유 의원은 최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윤태길 의원(국민의힘, 하남1)이 방문형 돌봄의료 현장의 고질적인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종사자 처우를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입법 활동에 나섰다. 윤태길 의원은 돌봄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종사자 보호를 위한 '경기도 돌봄의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4월 15일 밝혔다. 현행 조례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지역사회 거주(Aging in Place)’로의 돌봄 패러다임 변화를 담고 있으나, 정작 고립된 환경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방문형 돌봄의료 종사자들에 대한 보호 규정은 선언적 수준에 그쳐 실질적인 지원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윤 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돌봄의료 종사자’ 개념 명확화 ▲도지사의 안전대책 수립·시행 의무화 ▲실태조사 시 근무환경 및 안전 실태 포함 ▲교육·훈련비 및 보험 가입 지원 ▲심리상담 등 소진 예방 지원 등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지원 근거를 담았다. 특히 이번 조례안은 현장 인력이 겪는 육체적·정신적 소진을 예방하기 위해 휴식 지원과 긴급상황 대응 체계 마련을 명시했다. 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국민의힘, 안양5)은 4월 14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 의용소방대원들과 정담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의용소방대원들은 의용소방대 예산과 관련해 소방서와의 협의·논의 체계 강화를 비롯해 상·하반기 정례 설명회 개최의 필요성을 건의했다. 또한 현재 의용소방대원들이 연 2회 교육을 받고 있으나, 최근 신입 대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보다 체계적이고 다양한 교육 기회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특히 대원들은 “의용소방대원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보다 많은 인원이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 여건이 개선되어야 한다”고 현장의 목소리를 전했다. 이에 대해 유영일 부위원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교육 기회 확대와 소방서와의 소통 강화 등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의용소방대가 지역 안전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잡고 있는 만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14일 ‘2026년 롯데 전국시각장애인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화성시각축구단이 의장실에서 간담회을 진행하며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배정수 의장과 이용운 의원이 참석해 선수단과 대화를 나누며 경기 소감과 훈련 과정,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으며, 이번 방문은 전국대회 우승을 기념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대회는 지난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송파시각장애인축구장에서 열렸으며, 전국 8개 팀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시각 정도에 따라 전맹부와 저시력부로 나뉘어 경기가 진행됐다. 화성시각축구단은 전맹부 경기에서 프라미스랜드를 2대 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배정수 의장은 “보이지 않는 어려움 속에서도 끝까지 도전을 이어가며 전국대회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이뤄낸 선수 여러분께 깊이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은 많은 시민들에게 큰 감동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화성특례시의회도 장애인체육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4일 수원시 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수원산업단지관리공단 제4·5대 이사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산업단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에 감사를 전하고 신임 이사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제4대 서진천 이사장의 이임과 제5대 정인 이사장의 취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원특례시 관계자와 시의회, 경제계 인사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이임사와 취임사를 비롯해 감사패 수여, 축사, 기념촬영 등 공식 일정이 이어지며 그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렬 부의장을 비롯해 의회운영위원회 최원용 위원장(국민의힘, 영통2·3·망포1·2), 기획경제위원회 장정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 조미옥 의원(더불어민주당, 평동·금곡동·호매실동), 홍종철 의원(국민의힘, 광교1·2), 이대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율천·서둔·구운·입북)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김정렬 부의장은 “델타플렉스의 성장과 발전에 헌신해 온 서진천 이사장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정인 신임 이사장이 산업단지의 새로운 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호겸 의원(국민의힘, 수원5)은 지난 4월 6일부터 4월 7일까지 양일간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 자격으로 수원화홍초등학교에서 직접 통일교육 수업을 하였다. 김호겸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 4년간 의정활동 하면서 학생들의 통일에 대한 인식이 약해지는 현상에 대하여 여러 우려를 표시하면서, 경기도교육청의 학교 통일교육 접근 방법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김호겸 의원은 지난해 경기도의회 연구용역을 통한 “경기 평화누리길 이용자 조사를 통한 활성화 방안 연구”를 통해 “경기도 접경지역의 풍부한 지역자원은 학교 통일교육의 유용한 체험활동 자료가 될 수 있고, 경기도교육청은 학교 통일교육에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라고 정책 제안을 한 바 있다. 김호겸 의원의 수원화홍초등학교 통일교육은 학생과 교사, 학교 관계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고, 특히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으로서의 통일교육이어서 학생들의 수업 참여도와 집중도도 높았다. 김호겸 의원은 학교 통일교육 수업에서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서 차지하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이 13일 영아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정담회를 열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영아 보육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지속가능한 운영 기반 마련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김재훈 의원은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은 가장 세심한 돌봄이 요구되는 영아를 대상으로 하는 만큼 전문적인 관리가 필요한 영역”이라며 “특히 식사는 아이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현장의 어려움을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0세아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는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의 경우 초기·중기·후기 이유식 등 발달 단계별 맞춤 조리가 필요해 간식과 식사 제공까지 하루 3시간 근무 체계로는 업무 수행에 한계가 있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또한 “월 70만 원 수준의 조리사 인건비 지원으로는 숙련 인력 확보가 어렵고 잦은 인력 교체로 이어져 보육의 질 저하가 우려된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김재훈 의원은 “현장에서 요구하는 수준의 돌봄을 유지하려면 그에 걸맞은 조건이 뒷받침돼야 한다”라며 “형식적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장한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4)은 14일 경기도의회에서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기지부 조은정 정책국장과 늘봄행정실무사 처우개선을 위한 제2차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지난 27일 제1차 정담회 이후 경기도교육청 관계부서와 노조 간 논의된 내용에 대해 점검하고, 보다 구체적인 처우개선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진행됐다. 조은정 정책국장은 “늘봄행정실무사 처우개선 관련하여 부서차원의 공문 발송 및 늘봄전담실장의 업무 명확화 등을 요구했으나 반영되지 않았다”며 “현장의 혼선과 업무 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실질적인 근무여건 개선과 제도적 보완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장한별 부위원장은 “정담회를 통해 논의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관계부서와 협의를 더욱 강화하고, 늘봄행정실무사의 업무체계 정립과 처우개선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실제 교육현장의 목소리가 경기교육에 충실히 반영되는 현장 중심의 정책 마련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임홍열 고양시의원(주교, 성사1, 성사2, 흥도)은 지난 2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운용지침 개정으로 고양시 철도사업이 ‘비수도권 유형’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획기적인 길이 열렸다며, 지역의 오랜 숙원인 ‘고양은평선 식사 연장’ 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임 의원은 “식사동 일대의 교통 문제는 단순한 노선 연장을 넘어, 장기적으로 인천 2호선과의 연계성까지 고려해 큰 틀에서 풀어야 할 중대한 정책적 과제”라고 강조했다. 특히 식사동을 비롯해 풍동, 중산동 등 인구 밀집 지역의 교통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현 상황에서는, 수도권 전체 철도망의 유기적 연계라는 관점에서 광역철도망 연장이 가장 근본적이고 효율적인 대안이라고 역설했다. 그동안 고양시는 지리적으로 접경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이라는 엄격한 획일적 규제에 묶여, 철도망 확충 시 수도권 잣대의 깐깐한 평가 기준을 적용받아왔다. 이로 인해 경제성(B/C) 지표를 충족하기 어려웠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번번이 구조적인 한계에 부딪혀 사실상 철도 유치가 가로막혀 있었다. 하지만 최근 기획재정부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이 지역의 역사적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철도관사'와 '사근행궁' 복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섰다. 한 의원은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두 유산의 복원추진위원회 설치 및 운영을 골자로 하는 조례안 2건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한 의원이 작년 4월 30일 정책토론회에서 전문가들과 함께 의왕시 부곡동 의왕역 일대 철도관사의 역사적 가치를 조명하며 보존 대책을 강조했던 논의를 구체화한 결과다. 특히 한 의원은 “1년 전 토론회에서 도출된 전문 추진기구 설치와 관광 자원화 전략을 조례로 명문화하며 시민들과의 약속을 지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설명했다. 또한, 조선시대 정조대왕의 능행차 거점이었으나 현재 사료로만 남아있는 사근행궁 복원을 위한 조례도 함께 포함됐다. 발의된 조례안들은 각각 복원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복원 정책 수립과 관광 브랜드화 방안 등을 전문가들과 논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한 의원은 “의왕시가 철도특구이자 역사문화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철도관사와 사근행궁 등 지역 고유 자산의 가치 복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호겸 의원(국민의힘, 수원5)은 지난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경기도교육청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 위원으로 각급학교를 방문하여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현황을 점검했다. 김호겸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 4년간 의정활동 하면서 학교 급식실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의 문제점을 꾸준히 지적하고 개선 대안을 제시했는데, 그중에서도 “학생에게는 행복한 밥상을 제동하여 인성을 함양하고, 급식실 노동자에게는 안전한 근무 환경을 제공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김호겸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이 올해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운영한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 위원으로 참여하면서 학교 급식실 현장점검에서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통해 제시한 내용을 꼼꼼하게 다시 확인하면서, “경기도교육청은 전문시공업자에게 학교 급식 조리실 환경개선 공사, 맡겨야 한다”고 제안하면서, “학교 급식 조리실 환기설비 개선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보완되어야 한다”고 후속대책을 요구했다. 김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이 13일 안양청년1번가에 위치한 ‘나와봄센터’를 방문해 경기도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경기도가 추진 중인 2026년 고립·은둔 청년 지원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 점검의 일환으로 김재훈 의원을 비롯한 장민수 의원, 경기도 및 안양시, 경기도미래세대재단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김재훈 의원은 안양청년1번가에 위치한 나와봄센터 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2026년 사업 추진계획과 운영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현장 실무자들과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김 의원은 “나와봄센터는 고립·은둔 청년이 다시 세상과 연결되는 변화의 출발점”이라며 “이곳에서 상담과 만남을 시작으로 일상 회복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 경기도는 더 나아가 ‘고립·은둔 청년 전담 기관’ 설치를 통해 보다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재훈 의원은 “현장에서 시작된 작은 변화가 청년들의 삶 전반에 긍정적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최근 안양시 내 쓰레기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으로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는 가운데, 안양시의회 채진기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 6·7·8동)은 4월 13일 열린 제31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투명한 재고 공개’와 ‘위기 대응 매뉴얼 법제화’를 촉구했다. 채 의원은 현재의 상황이 단순한 물량 부족이 아닌 정보 비대칭에 따른 시민들의 ‘불안 심리’에서 비롯됐음을 지적하며, 편법적인 공공용 봉투 유통 대신 원칙에 입각한 행정 시스템 구축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현재 종량제봉투 수급난은 절대적인 물량 부족이라기보다 일시적 수요 증가와 시민들의 불안 심리가 겹쳐 발생한 상황이다. 특히 시가 제공하는 지정판매소 지도 서비스는 단순히 위치와 입고 여부만 표기될 뿐, 실제 시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실제 구매 가능한 재고 현황’은 파악할 수 없어 헛걸음하는 시민들의 불만과 불안감을 더욱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다. 채 의원은 현장의 혼란을 잠재우기 위해 임시방편으로 가로 청소 등 행정 목적으로만 쓰여야 할 ‘공공용 봉투’가 일반에 유통되고 있는 사항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의회는 4월 13일 제31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4월 13일부터 4월 24일까지 12일간 진행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비롯해 조례안 11건, 동의안 1건 등 14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그 중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김경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안양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있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채진기 의원, 최병일 의원, 김보영 의원, 강익수 의원, 조지영 의원, 음경택 의원 등 6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채진기 의원은 중동발 전쟁 여파로 발생한 종량제봉투 수급 문제와 관련해 대응 과제를 제시했으며, 최병일 의원은 자원순환 사회 실현을 위한 안양시의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제안했다. 김보영 의원은 소아재활을 공공이 함께 책임져야 할 사회적 과제로 강조하며 종합적인 지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강익수 의원은 공직사회와 산하기관 전반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강조했고, 조지영 의원은 대중교통 정책이 사용자 경험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13일'제3회 화성특례시장배 전국장애인사격대회'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장애인체육 발전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한 대회 관계자와 선수단이 함께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했다. 이번 대회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경기도사격테마파크에서 열리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와 관계자 등 약 35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배정수 의장은 “사격은 긴 시간을 견디며 스스로를 다스리는 종목”이라며 “그 과정을 이겨내고 이 자리에 선 선수 여러분께 깊은 존경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가 각자의 기록을 넘어 더 높은 목표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화성특례시의회도 장애인체육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선수들이 훈련과 도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장애인체육 활성화와 선수 지원 확대 등 포용적 체육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