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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안전취약계층 대상 최초 찾아가는 교육 스타트

민선8기 첫 묻지마 범죄 행동요령 교육 병행

 

뉴스팍 류은정 기자 | 김포시가 2024년 4월 3일, 김포시 최초로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을 개시했다. 첫 교육으로는 비발디키즈 어린이집에서 “놀이안전”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에 대비하고, 특히 묻지마 범죄에 대한 행동 요령을 함께 교육함으로써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찾아가는 안전교육은 김포시 관내 노인, 어린이, 장애인, 여성 등 안전에 취약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한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전문 강사진이 직접 방문하여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 예방법, 응급처치 방법, 묻지마 범죄 대응요령 등을 알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

 

안전은 모든 시민이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이지만, 특히 취약계층의 경우 일상 속 위협으로부터 보호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에 김광식 안전담당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캠페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민들의 생활 속 안전 강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시민 모두가 보다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며 “이번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자신과 가족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실질적인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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