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보건소는 성장기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척추 발달과 척추측만증 악화 예방을 위해 오는 2월 2일과 3일 이틀간 ‘척추튼튼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척추측만증 검진에서 유소견자로 판정된 학생 82명을 대상으로 하며, 운동처방사가 직접 지도하는 척추 교정운동 실습과 올바른 자세 교육을 통해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척추 관리 방법을 제공한다. 운동교실은 회당 20~30명씩 총 2회 운영되며,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 고려대학교 부설 척추측만증 연구소에서 제공한 전문 스트레칭 영상을 활용해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척추측만증의 개념·원인·예방 등 기초 이론, 10가지 척추 교정운동 실습, 가정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척추 강화운동 교육 등으로 구성됐으며, 보건소 견학, 치아건강 체험교실, 구강검진, 건강 OX 퀴즈 등 다양한 건강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성장기 척추 건강은 평생 건강의 기초인 만큼 조기 관리와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운동교실이 학생들이 스스로 척추 건강을 관리하는 계기가 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월 2일부터 2월 6일까지 화훼장식기능사 실기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화훼 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국가기술 자격취득과정으로 모집인원은 10명이며, 교육은 2월 19일부터 28일까지 기간중 8회, 하루 6시간씩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접수 자격은 안성시민으로 실기시험 접수자(접수증 제출 필수)에 한하며 본 기관 필기과정 수료자에 한해 우선선발을 진행한다. 접수방법은 메일접수 또는 현장접수(보개원삼로 219)가 가능하며, 교육 관련 자부담은 재료비 및 물품비 50만원이다. 시 관계자는 “화훼·원예 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한 화훼장식기능사 과정은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관내 시민, 농업인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주민참여예산제 관련 위원회의 임기 종료에 따라, 향후 2년간 활동할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및 제4기 주민참여예산연구회 위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예산 편성 과정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되는 위원회로, 주민 제안 사업에 대한 심의와 함께 예산 편성 전반에 대한 의견 제시 역할을 수행한다. 주민참여예산연구회는 주민참여예산제도의 발전을 목적으로 조례 연구와 제도 활성화 방안 마련 등 정책적·제도적 연구 기능을 담당한다. 이번 모집은 안성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직장·학교·단체 등에 소속된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위원 신청은 안성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 또는 방문 접수(안성시청 전략기획담당관 예산팀)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연임자를 제외한 인원인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22명과 주민참여예산연구회 위원 1명을 오는 2월 6일까지 모집할 계획이며, 읍·면·동, 비영리단체, 성실납세자, 소외계층 관련 단체 등의 추천을 통해 우선 선발하고, 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1월 29일부터 미양면과 공도읍을 직접 연결하는 노선형 똑버스를 운행한다. 그동안 미양면에서 공도읍으로 이동하는 대중교통 수단이 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던 만큼, 시는 두 지역을 잇는 노선형 똑버스를 새롭게 운영하여 주민 이동 편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운행 노선은 미양면 신촌리를 출발해 미양면 행정복지센터와 개정산업단지를 거쳐 구)공도정류장에서 회차한 뒤 다시 신촌리로 돌아오는 왕복 노선이다. 하루 4회 운행하며, 미양면 주민들의 공도읍 생활권 접근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공도읍에서 미양면으로 출퇴근하는 근로자들의 이동 편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탑승시 유의사항으로는 일반 노선 버스와 다르게 사전에‘똑타’앱이나 콜센터를 통해 반드시 사전 예약을 마쳐야 탑승이 가능하며 탑승요금은 일반 시내버스와 동일하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가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고, 위축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월 한 달간 안성사랑카드 혜택을 최대 20%로 상향한다. 먼저, 안성사랑카드 인센티브를 기존 8%에서 10%로 상향하고, 1인당 충전 한도 역시 기존 50만원에서 70만원으로 확대하여 1인당 최대 7만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충전 결제 금액의 10%를 캐시백 형태로 지원하는 소비지원금(1인 한도 5만원) 사업도 같이 운영하여 시민들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최대 20%(1인 최대 12만원)로 대폭 확대해 민생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단, 예산이 소진될 경우 사업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화폐라는 경제 마중물을 통해 골목상권에는 활력을, 가계에는 실질적인 도움을 드려 모두가 함께 웃는 설 명절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가 지난 27일『2026년 상반기 공도권 정책공감토크』를 실시했다. 앞서 9일부터 23일까지 3주에 걸쳐 15개 읍·면·동 대상 정책공감토크를 진행하여 시정설명 및 주민 민원 해결방안 모색 등 시민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현안사항 발표 및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공도권 정책공감토크는 29일 예정인 시내권 정책공감토크와 함께 앞선 정책공감토크에 참석하기 어려운 직장인, 자영업 종사자 등을 위해 별도로 실시됐다. 이날 정책공감토크는 그간 안성시에서 추진한 사업 및 2026년 시정방향 등 정책을 공유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정책 제안을 위한 자리가 됐다. 안성시 관계자는 “정책공감토크는 단순한 보고회가 아닌 시민과 시정이 함께 방향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라며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향후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29일 시내권 정책공감토크가 평생학습관에서 19시에 예정되어 있으며, 이를 끝으로 상반기 정책공감토크를 마무리한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3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1월 23일 지역 내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장학금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안성3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안성3동 행정복지센터와 사전 협의를 통해 지원 대상 청소년을 선정했으며, 전달된 장학금은 학업 지속과 교육 활동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함께 전달된 생필품은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돼 실질적인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문주 안성3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장은 “청소년들이 가정환경이나 경제적 여건에 제약받지 않고 꿈과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사업의 취지”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조은정 안성3동장은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함께하게 돼 매우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취약계층 청소년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성3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장학사업을 비롯해 복지 지원, 권익 보호,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원곡면 산하리 신촌마을회는 지난 1월 21일 관내 취약계층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원곡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2025년에 이어 신촌마을 주민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온기를 전하기 위해 기부됐다. 신촌마을회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마을 주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성금을 모았다”며 “원곡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보석 원곡면장은 “지역 공동체를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신촌마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성금은 취약계층, 저소득 가구 및 독거노인 등 원곡면 이웃들이 따뜻한 한 해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준비하는 나눔 활동 및 사업에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양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3일 방신1리에 거주하는 어르신 댁을 방문해 재능기부를 통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이 어르신은 시각장애를 가진 아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노후된 주택의 문짝이 헐거워 겨울철 찬바람이 그대로 유입되는 등 큰 생활 불편을 겪고 있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정인채 회장과 신성식 사무국장은 “더 추워지기 전에 꼭 도와드려야 한다”는 마음으로 직접 새 문짝을 설치하는 재능기부 활동에 나섰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양성면 새마을부녀회 최경미 총회장과 이정희 총무도 함께 참여해 따뜻한 손길을 보탰다. 이들은 현장에서 작업을 돕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인채 회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어르신께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양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 평생학습관은 지난 1월 26일 평생학습관 다목적실에서 ‘2025학년도 안성시 성인문해교육 초등학력인정반 졸업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졸업식은 배움의 기회를 놓쳤던 성인 학습자들이 초등 학력을 인정받는 뜻깊은 자리로, 관계자와 졸업생, 가족, 문해교육 강사 등 60여 명이 참석해 졸업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졸업생들은 수년간 꾸준한 학습과 노력으로 초등학력인정 과정을 마치며 읽고 쓰는 기초학습은 물론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활문해 역량을 향상시켰다. 특히 많은 졸업생들이 “배움을 통해 삶에 자신감이 생겼다”며 감동적인 소감을 전해 행사장을 따뜻하게 물들였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졸업장 및 학력인정서 수여와 함께 졸업반 수업 동영상 상영, 졸업생 대표의 소감 발표 등 다채로운 순서가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안성시 관계자는 “성인문해교육은 단순한 학력 취득을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배움의 기회를 놓친 시민 누구나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문해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