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8일 신청사 5층 본회의장에서 새동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의회 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이날 체험교실에는 새동중학교 1·3학년 학생 14명과 인솔교사 2명이 참여했으며, 의회 홍보영상 시청과 지방의회 교육, 모의의회 체험, 청사 견학 등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배우고,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는 과정을 통해 지방자치와 민주주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모의의회에서 ‘교내 복도 CCTV 설치 여부’를 안건으로 토론하고 의결하는 과정을 체험했다. 학교생활과 밀접한 주제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며 민주적인 의사결정 절차를 경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본회의장과 상임위원회 회의실 등 의회 시설을 둘러봤다. 윤여훈 의사담당관은 “여러분의 작은 의견 하나도 지역사회를 더 좋은 방향으로 바꾸는 소중한 시작이 될 수 있다”며 “부담 없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의회 체험교실’은 관내 초·중·고등학생 등이 지방의회를 이해하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8일 화성시민대학 운동장에서 열린 '2026년 통리장단 어울림 한마당'에 참석해 지역과 주민을 위해 활동해 온 통·리장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임채덕 부의장, 정순영 의회운영위원장, 배현경 기획행정위원장, 김상균 도시건설위원장,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 권영학·김기현·김창겸·박진섭·박진희·신미정·위영란·유상희·이민희·이은진·조정옥 의원이 참석했으며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송옥주 국회의원, 화성시 통리장단협의회 오재경 회장과 각 읍면동 통리장단 회장과 회원 등이 함께했다. 화성시 통리장단협의회가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는 각 읍면동 통·리장들이 교류하고 화합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장기자랑, 체육대회 등이 진행됐다. 이계철 의장은 지역과 주민을 위해 애써온 통·리장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주민의 생활 속 불편을 듣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는 통·리장들의 역할에 감사를 전했다. 이 의장은 축사를 통해 “주민들은 무슨 일이 생기면 가장 가까이 있는 통장님과 이장님부터 찾는다”며 “
뉴스팍 배상미 기자 | 108만 특례시 시대를 맞이한 민선9기 화성특례시가 ‘모두의 행복, 더 큰 화성’을 위한 정책을 본격 추진한 지 100일을 맞았다. 시는 외형적 성장이나 도시 확장은 물론 시민 개개인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는 체감형 내실 행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달려왔다. 지난 100일 동안 분야별로 단단하게 구축된 정책 기반은 시의 향후 100년을 이끌어갈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의 초석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 공정·포용·성장으로 잇는 108만 특례시 시대… 민선9기 화성특례시, ‘모두의 행복, 더 큰 화성’ 열어간다 화성특례시는 ‘모두의 행복, 더 큰 화성’을 민선9기 시정 목표로 삼고 있다. ‘모두의 행복’은 성장의 결과를 시민 개개인의 삶의 변화로 이어간다는 뜻이고 ‘더 큰 화성’은 경제·문화·복지 등 모든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도약하는 화성특례시의 미래 비전을 담았다. 이러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세부 핵심가치는 ▲공정 ▲포용 ▲성장이다. ▲공정은 투명한 행정으로 시민의 신뢰를 얻고 청년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는 것, ▲포용은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고 인간다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특례시는 8일 화성시민대학 운동장에서 화성특례시 통·리장단협의회가 주최·주관한 ‘2026년 통·리장 어울림 한마당’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이계철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 29개 읍·면·동 통·리장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일선에서 힘써 온 통·리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서로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통·리장 66명에게는 시장·시의회 의장·국회의원 표창을 수여해 그간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오후에는 민선9기 시정구호의 의미를 담은 ‘성장·포용·공정·상생·도약·미래’ 6개 팀으로 나누어 체육대회와 노래자랑을 진행했다. 동지역과 읍·면지역 통·리장들이 함께 어울려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노래자랑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지역 간 소통과 화합을 다졌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주민과 행정을 잇는 통·리장 여러분의 헌신이 더 큰 화성을 만드는 힘”이라며 “걸어다니는 행정복지센터 역할을 하시면서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가을을 맞아 화성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공연·문화 콘텐츠를 연계한 체험형 여행상품을 10월 총 3회 운영한다. 이번 여행상품은 화성의 역사문화자원과 생태자원, 공연예술 및 문화체험을 하나의 여행코스로 구성해 관광객들이 화성의 다양한 매력을 보다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관광자원에 공연과 체험 콘텐츠를 더해 화성의 역사·자연·문화를 종합적으로 즐길 수 있는 테마형 여행상품을 선보인다. 10월 17일에는 두 가지 테마의 여행상품으로 총 2회 운영된다. 1회차 상품은 융건릉과 용주사, 화성 예술의전당 공연을 연계한‘정조의 길’역사문화 여행이다. 상반기 동일 코스로 운영해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낸 상품으로, 참가자들의 호응과 수요를 반영해 10월에 다시 선보인다. 참가자들은 융건릉 유네스코 세계유산 투어와 용주사 관람을 통해 정조와 관련된 화성의 역사 문화유산을 살펴보고, 이어 화성 예술의전당에서 정조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뮤지컬‘만천명월, 격쟁을 허하라’를 관람한다. 역사문화유산 탐방과 공연예술을 결합해 정조의 삶과 화성의 역사적 의미를 새로운 방식으로 만나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10월 7일 예솔초등학교를 시작으로 한달동안 관내 유·초·중·고 특수교사를 대상으로'2026 화성오산 특수교육 RAS수업돋보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수교육 RAS수업돋보기’는 경기교육이 지향하는 RAS교육을 특수교육의 맥락에서 재해석하고 학생의 특성과 교육적 요구에 맞게 구현한 수업 실천 사례를 현장에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수업돋보기는 동료 교사가 학생 역할로 직접 참여하는 마이크로티칭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 교사는 학생의 시각에서 수업을 경험하고 성찰하는 기회를 통해 학생의 특성과 교육적 요구를 반영한 수업 설계와 실천 방향을 모색한다. 교육지원청은 이를 통해 동료 교사 간 수업 나눔과 협력적 성찰을 활성화하고, 학생의 참여와 배움을 중심으로 수업을 바라보는 교원의 전문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6월에 통합체육 수업을 운영했으며, 10월 한 달 동안 ▲유치원 놀이수업 ▲그림책 활용 수업 ▲바이브 코딩 활용 수학 수업 ▲사회정서학습을 통한 감성 성장 수업 ▲진로직업 중심 수업이 이어진다.. 각 수업은 독서와 예술, 스포츠를 학생의 특성과 교육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7일 교육지원청 성장관에서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학부모 28명을 대상으로 '2026 화성오산 학부모정책지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학부모정책지원단은 학부모가 교육정책을 이해하고, 학교와 지역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교육지원청과 나누는 학부모 정책 참여 기반으로 운영된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학부모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학부모 아카데미를 통한‘배움’ ▲권역별 학부모회 네트워크를 통한‘참여’ ▲학부모정책지원단을 통한‘소통’을 연계해 학부모의 배움이 참여로, 참여가 정책 소통으로 이어지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정책지원단은 앞으로 학교와 지역에서 학부모의 의견과 교육 현장의 요구를 살피고, 이를 교육지원청과 공유하며 지역 맞춤형 학부모 정책을 함께 만들어가는 역할을 하게 된다. 김영기 교육장은 “학부모정책지원단은 정책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역할이 아니라, 학부모의 경험과 현장의 목소리를 교육지원청과 연결하는 참여의 한 축”이라며 “학부모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배움과 참여, 소통이 이어지는 화성오산만의 학부모 정책 기반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특례시 효행구보건소는 경증 치매 어르신의 인지기능 악화를 예방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오는 10월 12일부터 11월 23일까지 비봉보건지소에서 하반기 ‘치매환자 쉼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여 어르신의 편의를 위해 매회 차량 이동 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오감을 자극하고 인지기능과 소근육 활동을 돕는 맞춤형 활동으로 구성됐다. 다양한 체험과 건강관리 활동을 통해 어르신의 신체 건강을 유지하고 정서적 안정과 성취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월요일에는 원예교실, 도란도란 학습지, 손끝 감성공방을 진행하며, 화요일에는 웃음 실버 레크리에이션과 이음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회 공통으로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반짝 활짝 뇌운동’도 진행해 신체·정신적 활력을 높일 계획이다.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위한 운영 기준도 마련했다. 감염병 등으로 다른 이용자의 건강과 안전에 영향을 줄 우려가 있거나, 직원의 보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특례시 병점구보건소는 지난 7일 예원유치원에서 유아의 간접흡연 노출을 예방하기 위한 ‘찾아가는 버스 유아 흡연 위해 예방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국가금연지원센터와 연계해 마련됐다. 유아들은 이동식 체험버스에 탑승해 영상을 시청하고 체험 활동과 동요·율동에 참여하며 담배 연기의 유해성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배웠다. 교육은 회차당 최대 20명이 참여해 40분씩 진행됐으며, 만 3~5세 유아 110명이 참여했다. 보건소는 교육을 마친 유아에게 가정에서도 배운 내용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교재 ‘노담밴드, 냄새의 비밀을 찾아라’를 배부했다. 심정식 병점구보건소장은 "유아 시기부터 흡연·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식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버스형 교육은 아이들이 재미있게 참여하면서도 건강한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특례시는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화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시민의 마음건강 증진과 자기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기획강좌 ‘마음챙김, 나를 돌보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신의 감정과 몸의 상태를 살펴보고, 명상과 마음챙김을 통해 스스로를 이해하고 돌보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좌는 10월 중 총 3회 진행되며, ‘호흡과 몸의 감각으로 배우는 마음챙김과 자기돌봄’과 ‘마음챙김을 기반으로 한 자기 연민과 감정 다루기’를 주제로 구성됐다. 첫 강좌는 10월 14일(수)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남양도서관 1층 다목적강당에서 열린다. 조윤숙 강사가 ‘호흡과 몸의 감각으로 배우는 마음챙김과 자기돌봄’을 주제로 강의한다. 이어 10월 17일(토)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까지 동탄7동 행정복지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윤미화 강사가 ‘마음챙김을 기반으로 한 자기 연민과 감정 다루기’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마지막 강좌는 10월 21일(수)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유앤아이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특례시 동탄구 동탄3동은 지난 7일 쿠우쿠우 동탄점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2026년 동탄3동 경로행사’를 개최했다. 동탄3동 행정복지센터와 통장단협의회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평생 가정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효 문화를 확산하며 이웃 간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 360여 명과 황국환 동탄구청장 등 내빈이 참석해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어르신들께 드리는 감사 인사로 시작됐으며, 이웃의 귀감이 된 모범노인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진 오찬에서는 통장들이 어르신들에게 직접 음식을 대접하며 안부를 나눴다. 김홍섭 동탄3동 통장단협의회장은 “오랜 세월 지역사회의 버팀목이 돼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원찬희 동탄3동장은 “행사 준비와 진행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특례시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은 오는 11월 8일까지 도서관 3층 라키비움에서 세계 주요 문학상과 수상작을 소개하는 기획전시 ‘WORLD’S UNBOUND : 세계문학상 수상작展’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언어와 문화, 시대와 장르를 넘어 독자들에게 전해져 온 문학의 세계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작가와 작품을 소개해 시민들이 새로운 책과 이야기를 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에서는 부커상과 공쿠르상, 공상과학(SF)·판타지 분야의 휴고상과 네뷸러상 등 세계 주요 문학상과 수상 작가·작품을 소개한다. 수상작 도서도 함께 전시해 관람객들이 다양한 작품을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윤미영 도서관정책과장은 “이번 전시가 시민들이 새로운 작가와 작품을 발견하고 책의 다양한 매력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책과 전시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도서관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시는 별도 예약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은 이번 전시에 이어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참여형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특례시는 화성FC가 지난 3일 동탄 메타폴리스몰에서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상품 판매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개천절인 3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됐다. 화성FC는 홈경기가 일찍 마무리된 아쉬움을 달래고, 팬들과 일상 속에서 만날 기회를 넓히기 위해 팝업스토어를 마련했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동탄 메타폴리스몰에서 연휴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이 구단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장에는 구단 공식 상품을 직접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는 판매 부스를 비롯해 포토존, 참여 이벤트, 마스코트와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날 4시간 동안 시민과 팬 1,000여 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기존 팬들에게는 구단과 소통하는 반가운 자리가 됐으며, 쇼핑몰을 방문한 시민들에게는 화성FC를 알아가는 기회가 됐다. 화성FC와 동탄 메타폴리스몰은 이번 행사에서 발생한 상품 판매 수익금을 화성시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해 시민들과 함께한 행사의 의미를 나눔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송종국 화성FC 대표이사는 “연휴에도 많은 분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특례시는 화성FC가 10월 수원 원정 2연전을 맞아 팬들과 함께 원정 관중석을 구단 상징색인 주황색으로 물들이는 ‘작전명: 화성인 바이러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화성FC는 오는 9일 수원FC전과 18일 수원삼성전을 대상으로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홈경기가 일찍 마무리된 아쉬움을 달래고, 원정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벤트는 두 단계의 참여 미션으로 구성된다. 1차 미션에서는 오는 9일 수원FC전과 18일 수원삼성전 당일 주황색 응원용품을 지참하고 원정석 입장 게이트를 찾는 팬들에게 응원 타월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2차 미션은 18일 수원삼성전에서 진행된다. 1차 미션으로 받은 응원 타월을 지참한 팬들에게 응원 티셔츠를 추가로 제공해 원정 응원의 열기를 높일 예정이다. 화성FC는 2027년 전국체전 개최를 위한 경기장 보수공사로 올 시즌 상반기에 홈경기를 모두 마치고 현재 원정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에 팬들의 원정 경기 관람을 독려하기 위한 ‘스탬프 투어’ 이벤트도 운영하고 있다. 스탬프 투어는 올해 남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특례시는 화성동탄경찰서가 기존 ‘태안지구대’의 명칭을 ‘병점지구대’로 변경하고, 7일 병점지구대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23일 자로 이뤄진 이번 명칭 변경은 화성특례시 일반구 체제 출범에 발맞춰 경찰기관의 명칭 역시 현재의 행정구역과 생활권을 보다 정확하게 반영하고, 지역 행정기관과의 유기적인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공기관의 명칭을 현재의 지역 명칭에 맞춤으로써 기관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최소화한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 과거 사용되던 ‘태안’이라는 명칭이 지역 행정체계의 변화와 함께 역사 속으로 자리하게 되면서, 이번 ‘병점지구대’ 명칭 변경은 화성특례시 일반구 체제가 지역사회 곳곳에 정착해 가는 하나의 상징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이러한 변화는 경찰뿐만 아니라 지역 내 다른 공공기관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병점구청은 화성동부소방서 개청에 발맞춰 병점구 관내에 위치한 ‘태안119안전센터’ 역시 현재의 행정구역과 생활권을 반영할 수 있도록 ‘병점119안전센터’로 명칭을 변경해 줄 것을 건의한 바 있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