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임홍순 기자 |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12일 희망나눔터봉사단과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오이소박이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2026 단체공모 지원사업’에 선정된 '생애주기 맞춤형 돌봄 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두 번째 활동이다. 이날 희망나눔터 코치와 양주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봉사자 10여 명은 오이 1,400개를 손질해 오이소박이 100통을 담갔다. 완성된 오이소박이는 양주2동 등 3개 행정복지센터, 장애인활동지원센터 등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되어, 봄을 보내는 이웃들의 입맛을 돋우고 건강한 여름 준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희망나눔터봉사단은 지난 4월 판나코타와 두쫀쿠 등 간식 2종을 관내 복지관에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이번 오이소박이 나눔에 이어 여름 밑반찬 지원과 아동 대상 간식 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계획이다. 이날 요리 총괄을 맡은 김복이 권역장은 “봉사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만든 오이소박이가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의 따뜻한 가
뉴스팍 임홍순 기자 | 양주도시공사는 지난 12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대법원에서 공사 청렴동아리 회원 14명이 ‘대법원 단체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공기관의 부패방지 노력과 사회적 제도 장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임직원의 윤리의식과 청렴 실천 의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공사 청렴동아리 ‘청렴GO’ 회원들은 이번 대법원 견학을 통해 대한민국 사법부의 역사와 역할을 배우고, 공공의 영역에서 사법부가 수행하는 기능과 의미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견학은 기존의 강의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 체험형 방식으로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관심과 몰입도를 높였으며, 청렴의 가치와 공직자의 책임의식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이흥규 사장은 “앞으로도 정형화된 교육을 넘어 다양한 참여형 청렴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임직원의 실천 중심 윤리의식을 높여 나가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더욱 신뢰받는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윤리경영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임홍순 기자 |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LG전자 베스트샵 양주점으로부터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선풍기 20대(1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이혁 지점장이 회원으로 활동 중인 양주시상인회협동조합(이사장 윤성희)의 연계를 통해 마련됐으며,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기탁식에는 양주시상인회협동조합 윤성희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진들도 함께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혁 지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물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꾸준한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LG전자 베스트샵 양주점과 양주시상인회협동조합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선풍기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임홍순 기자 | 양주시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양주시 회천2동 방위협의회에서 관내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백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평소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아온 방위협의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으며,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회천2동 내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복지 사업에 소중히 쓰일 예정이다. 회천2동 방위협의회 임필재 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과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보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헌신하시는 방위협의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회천2동 방위협의회는 확고한 지역 안보 태세 확립을 기본으로, 최근 덕계지구대 격려 물품 전달, 정기적인 환경 정화 활동,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
뉴스팍 임홍순 기자 | 양주시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주민들의 몸과 마음을 돌보는 마을복지사업 '토닥토닥 ‘나’ 돌봄 프로젝트'의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토닥토닥 ‘나’ 돌봄 프로젝트'는 2주 차를 맞아 주민들의 실질적인 신체 건강을 관리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특히 이날은 양주시 보건소의 찾아가는 보건의료 서비스인 ‘건강힐링닥터스’ 사업과 연계해 전문성을 높였다. 현장을 방문한 보건소 전문 인력들은 참여자 15명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체크, 인바디(체성분) 측정과 상담을 진행했다. 한 참여자는 “가까운 곳까지 직접 와서 몸 상태를 꼼꼼히 확인해 주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니 정말 안심이 된다”며 “이웃들과 함께 어울리고 대화하며 건강을 챙기니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지는 기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고행준 공동위원장은 “보건소와의 협력 덕분에 주민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다”며 “남은 기간에는 주민들의 마음을 더 깊이 들여다보는 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알차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현장을 찾아준 양주시 보건소
뉴스팍 임홍순 기자 | 양주시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익명의 기부자가 직접 모은 동전 약 5만 원 상당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성명을 밝히지 않은 한 양주2동 주민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는 말을 남기고 동전이 가득 담긴 봉지를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백기철 양주2동장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기부자님의 진심 어린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정성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임홍순 기자 |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경기도연합회 양주지회가 지역 예술인들의 지속적인 예술활동 지원과 시민 문화향유 확대를 위한 공연 프로그램 ‘양주예술향연’의 참여 공연팀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제20회 양주예술제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지역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예술단체와 공연팀이 시민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모집 분야는 가요, 클래식, 국악, 크로스오버, 재즈, 무용 등 공연예술 전 분야이며, 양주시 관내에 소재하거나 활동 중인 예술공연팀이면 지원 가능하다. 이번 모집에서는 총 6개 내외의 공연팀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 결과는 심사 후 개별 공지된다. 선정된 공연팀은 제20회 양주예술제의 공식 공연 프로그램인 ‘양주예술향연’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공연은 오는 6월 28일 오후 3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5월 18일부터 6월 12일까지이며, 신청서는 양주예총 블로그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다. 접수는 이메일로 진행된다. 양주예총은 이번 공연이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의욕을 높이고
뉴스팍 임홍순 기자 | 양주시는 관내 도시민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반려식물 돌봄 교육과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반려식물 상담서비스’ 운영을 위해 오는 5월 20일까지 사업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반려식물에 대한 시민들의 올바른 이해를 돕고, 생육 진단 및 분갈이 등 실질적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관내 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선정된 기관에는 상·하반기 각 1회씩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반려식물 사전문진과 관리요령 상담 ▲해충 진단과 방제 ▲화분갈이 등 무료 돌봄 서비스로 구성된다. 특히 화분갈이 서비스는 1인당 최대 2개(가로 25cm × 세로 50cm 이내)까지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참여기관에서는 사회적 약자를 위해 음료나 생수 등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환경ㆍ사회ㆍ투명(ESG) 마음더하기 나눔’을 병행해, 도시농업의 사회적 가치 선순환 모델을 실천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양주시 관내 공동주택(아파트 단지) 및 공공기관이며
뉴스팍 임홍순 기자 | 양주시는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지구로 구암지구, 입암1지구가 지난 12일 지정·고시됐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는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아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이번에 지정된 구암지구는 남면 구암리 45번지 일원 223필지(131,783㎡), 입암1지구는 남면 입암리 42-2번지 일원 303필지(339,136㎡) 규모다. 해당 지역은 주택과 농경지, 공장단지 등이 혼재돼 실제 경계와 지적공부상 경계가 달라 토지소유자들이 재산권 행사에 불편을 겪어왔다. 시는 지난해 실시계획 수립과 주민설명회 개최 등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쳤으며, 토지소유자 및 토지면적 기준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아 경기도 지적재조사위원회에 지구지정을 신청했으며, 지난 5월 12일 최종 지정·고시를 완료했다. 또한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 완료 전까지 해당 지구 내 토지에 대한 경계복원측량과 지적공부 정리가 일시 정지된다. 양주시는 앞으로 지적재조사 측량과 토지현황조사, 주민 의견수렴, 경계조정
뉴스팍 임홍순 기자 | 양주시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 피해지원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한다. 지원 대상은 3월 30일 기준 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 중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가구다. 지난 1차 지급 시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도 이번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 원을 초과하거나 금융소득 합계액이 2,000만 원을 넘는 가구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은 대상자 1인당 10만 원이며, 대상 여부는 국민비서 ‘구삐’ 사전 알림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알림 신청자는 16일부터 카카오톡이나 네이버 등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앞서 실시된 1차 지급에서는 대상자의 85.6%가 지원금을 수령한 바 있다. 신청 기간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다. 시행 첫 주인 18일부터 22일까지는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를 운영한다. 신청은 온·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은 카드사 누리집 및 앱, 경기지역화폐(양주사랑카드) 앱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연계
뉴스팍 임홍순 기자 | 양주시가 필리핀의 교육 중심지 일로일로(Iloilo)시와 손잡고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14일 필리핀 일로일로 시청에서 양 도시 간 상호 발전을 위한 우호도시 협약을 정식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주시장 권한대행 김정일 부시장과 라이사 S. 트레냐스 일로일로시장을 비롯한 양 도시 대표단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 자리에서 협약서에 서명하며 교육, 관광, 문화, 체육 등 시정 전반에 걸쳐 상생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기로 뜻을 모았다. 일로일로시는 필리핀 중부 비사야 지역의 대표 교육도시로 다수의 대학과 교육기관이 밀집해 있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교육환경과 함께 국제교류와 교육협력 분야에 적극적인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주시는 영어 활용 환경이 우수한 필리핀 현지 교육 인프라와 연계해 관내 학생들의 국제 교류 경험과 외국어 역량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 도시는 양주시민과 청소년을 위한 어학 연수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으며, 향후 교육 분야를 중심으로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
뉴스팍 임홍순 기자 | 양주시는 ‘5월 노동안전의 날’을 맞이해 지난 13일 건설과 제조현장을 대상으로 3대(떨어짐·끼임·부딪힘) 사고 예방 합동점검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산업안전보건법' 및 '경기도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지원 조례'에 근거해 시 담당 공무원, 노동안전지킴이, 전문기관(경기북부근로자건강센터) 등 민관 합동으로 구성해 진행됐다. 특히 이번 점검은 23년 경기도 사고 사망 발생 원인의 약 61%를 차지하는 3대 사고(떨어짐 40.34%, 끼임 11.01%, 부딪힘 9.72%) 예방에 중점을 뒀다. 합동점검단은 ▲건설 현장의 안전고리 체결 및 안전 발판 상태 ▲지게차·롤러 등 기계 장비의 신체 끼임 방지 조치 ▲작업 중 시야 확보 및 부딪힘 방지 대책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으며, 현장 근로자들에게 떨어짐·끼임 주의 스티커와 홍보 전단을 배포하는 등 안전 문화 캠페인을 병행했다. 시 관계자는 “작업 환경이 수시로 변하는 건설과 제조 현장에서는 공정 진도에 따라 위험 요소를 지속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실질적인 재해 감축을 위해 사업주와 근로자가 함께 안전보건 관
뉴스팍 임홍순 기자 | 양주시는 고령층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위기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생애주기별 시민 안전교육’이 큰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3월 16일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 노인대학,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총 40개소를 대상으로 어르신 맞춤형 안전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2천여 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고령층에게 발생하기 쉬운 각종 안전사고와 범죄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실생활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낙상 예방 등 생활안전 ▲횡단보도 이용 및 야간 보행수칙 등 보행안전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사기범죄 예방교육 등이다. 특히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을 병행하고, 실제 사례를 활용한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이해도와 참여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뉴스로만 접하던 보이스피싱이나 응급상황 대처 방법을 직접 배우게 돼 큰 도움이 됐다”며 “생활 속에서 많은 어르신들이 함께 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 관
뉴스팍 임홍순 기자 | 양주시는 오는 16일부터 2026년도 양주관아지 활성화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양주관아지에서 만나는 특별한 주말' 5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시민과 관광객이 역사문화공간인 양주관아지를 보다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전통문화 체험, 역사 해설,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주말마다 운영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프로그램과 체험 콘텐츠를 더욱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5월에는 ▲양주목사의 찻집 ▲다함께 양주관아지 한바퀴 ▲양주관아야 놀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다함께 양주관아지 한바퀴'는 부모와 아이가 각기 다른 공간에서 양주관아지의 역사를 즐기는 이색 프로그램으로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부모는 내아에서 ‘전통 다식만들기’를, 아이들은 관아지 일대를 탐방하며 활쏘기와 탈 만들기 등 다양한 미션 수행에 참여하도록 구성돼 각각의 관심분야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와 함께 양주관아지 내 상시 체험공간도 운영된다. 양주시 방문자센터에서는 ▲양주대모산성 쌓기 ▲유물 접합 체험 ▲가상현실 체험 ▲한복 대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내아
뉴스팍 임홍순 기자 | 양주시 광적면은 지난 12일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취약층 독거 어르신을 모시고 ‘어르신 건강하세요! 장수어르신 축하잔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며 마련된 자리로, 따뜻한 식사와 선물을 대접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을 직접 행사장소로 모시고 따뜻한 식사를 대접했으며, 모두가 함께 장수를 기원하는 케이크 컷팅식을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황효순 공동위원장은 “어르신들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 곁에서 함께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함께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복지원단 복지사각지대 발굴, 포근한 겨울나기 김장나눔, 명절 행복꾸러미 전달사업, 반찬 지원 사업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돕기 위한 다양한 맞춤형 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