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 시민프로축구단인 용인FC가 홈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면서 시민들에게 창단 ‘첫 승’을 선사했다. 시는 지난 26일 오후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9라운드 홈경기에서 김해FC를 4대 1로 이겼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용인 FC의 첫 포문은 브라질 출신 공격수 가브리엘이 열었다. 최근 부상을 회복하고 복귀한 가브리엘은 전반 2분 첫 골을 넣었다. 이어 전반 17분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석현준이 K리그 데뷔 첫 골을 넣으면서 용인FC는 연속 득점으로 경기 흐름을 주도했다. 전반 36분 김한서의 코너킥을 김민우가 득점으로 연결하면서 세 번째 골을 기록하며 점수 차를 크게 벌렸다. 후반전에서도 용인FC는 우세한 흐름을 이어갔다. 후반 4분 석현준은 득점에 성공하면서 K리그 데뷔골에 이은 멀티골을 터트렸다. 후반 10분 용인FC는 한 골을 실점했으나 김보섭, 유동규와 이진섭, 김종섭과 이재형을 차례로 투입하며 승부를 굳히는 데 집중하면서 4대 1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경기로 용인FC는 1승 3무 4패(승점 8)를 기록, 15위로 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문화재단은 지난 23일 경수고속도로(주)로부터 용인시 관내 청소년 예술 장학사업인 ‘용인청소년예술꿈드림’ 지원을 위한 기부금 1,0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용인서울고속도로를 이용하는 통행차량 1대당 1원씩 적립하고, 사회공헌예산을 추가로 편성해 지역사회 환원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차원에서 추진됐다. 용인서울고속도로를 관리·운영하는 경수고속도로(주)는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MKIF)가 투자한 국내 법인들과 함께 2040 넷제로(Net-Zero) 달성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ESG 및 안전책임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이다. 최근에는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 평가 및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민간투자분야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안전과 경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경수고속도로(주)는 2017년부터 2026년까지 10년째 용인문화재단과 함께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청소년 예술 인재 육성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예술가의 꿈을 키우고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을 위해 매년 장학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지난 24일 기흥구청 다목적홀에서 오전, 오후로 나눠 15개 동 지역민방위대장 430명을 대상으로 위기관리 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은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전쟁, 각종 사회‧자연 재난 등 예기치 않은 사고 발생 시 위기관리 능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위기 관련 기본 교육, 응급처치, 화생방, 화재 예방 교육으로 이뤄졌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지역 곳곳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기 상황을 예방·대처하는 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5월 19일까지 21일간 야간‧주말 교육을 포함해 민방위 교육을 42회 실시한다. 교육에는 다른 지역 민방위 대원도 참석할 수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오는 5월 4일까지 ‘용인청년 인생설계학교’ 중간관리자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용인청년 인생설계학교는 취업 준비부터 사회초년생, 중간관리자, 프리랜서, 예비부부, 청년 부모까지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형 프로그램으로 단계별 맞춤 교육을 지원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중간관리자 교육 과정은 조직 내 책임과 역할이 확대되는 청년을 대상으로 기획됐다. 교육 내용은 ▲DISC 행동유형검사 ▲갈등관리 전략·스킬 ▲커리어 설계 등이며, 실무와 리더십 역량을 함께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대상은 용인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두고 있는 18세부터 39세 청년이다. 신청 방법과 세부 일정은 용인청년포털 ‘청년e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용인청년 인생설계학교는 청년의 특정 시기에 국한되지 않고 삶의 전반을 설계해 나가는 생애주기형 프로그램”이라며 “현재 다양한 단계의 교육이 운영되고 있는 만큼, 청년들이 각자의 단계에 맞는 과정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상현동 784번지 일원(심곡로)의 노후 도로를 정비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구간은 장기간 사용으로 도로 포장이 노후화되면서 균열과 파손이 반복적으로 발생했고, 도로 폭이 협소해 차량이 지나다니는 데 어려움을 겪는 등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구는 주민 불편 해소와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약 1005㎡ 구간의 노후 도로를 재포장하고 일부 협소 구간을 확장했다. 이에 따라 차량 교행이 한층 원활해지고 도로 안전성이 개선되면서 운전자 주행 편의성도 높아졌다. 구 관계자는 “이번 도로 정비로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줄어들고 보다 안전한 통행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과 직결된 생활 기반 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5월 1일부터 ‘불법현수막 시민수거단’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불법현수막 시민수거단’ 모집 인원은 39명으로, 용인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부터 70세 미만의 시민 중 스마트폰 사진 촬영과 정비 실적 등록이 가능하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광고물 정비원과 환경미화원, 옥외광고업 종사자, 공공근로와 희망 일자리 참여자(가족 포함)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5월 1일부터 20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참여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증명사진, 주민등록등본 등을 제출하면 된다. 시는 서류와 심사를 거쳐 ‘불법현수막 시민수거단’을 선정하고, 6월 26일 사전 교육을 이수한 대상자를 시민수거단으로 위촉한다. 시민수거단의 활동 기간은 7월부터 12월까지다. 시는 시민수거단이 수거한 불법 상업용 현수막에 대해 가로형은 장당 3000원, 족자형은 1500원을 보상한다. 1인당 월 최대 보상금은 100만 원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불법현수막 시민수거단을 운영한 결과 불법현수막 정비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26일 경기 광주시 G-스타디움에서 열린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을 시작으로 3일간 시 장애인 선수단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선보인다고 밝혔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26일부터 28일까지 경기 광주시 G-스타디움 등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31개 시군에서 선수단 약 5000명이 참가해 3일 동안 게이트볼 등 17개 종목에서 저력을 겨룬다. 이번 대회에는 시 직장운동경기부 장애인수영팀을 비롯해 선수 143명, 임원 126명 등 선수단 269명이 출전한다. 이들은 게이트볼, 농구, 당구, 댄스스포츠, 론볼, 배드민턴, 보치아, 볼링, 수영, 역도, 육상, 축구, 탁구, 테니스, 파크골프, 조정 등 16개 종목에 출전해 도내 각 지역의 선수들과 열띤 경쟁을 펼친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선수들이 훈련과 연습으로 흘린 뜨거운 땀방울은 이번 대회에서 값진 결실로 돌아올 것”이라며 “끝없는 도전과 불굴의 의지로 시민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사해주시는 선수들과 임원진에게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보낸다”고 말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25일 저녁 용인시청 진입로에서 ㈔용인불교전통문화보존회와 용인시불교사암연합회 주최로 ‘2026년 시민 연등축제’ 점등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용인시불교사암연합회 관계자와 ㈔용인불교전통문화보존회 회원, 시민 등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용인시청 진입로’에 마련된 장엄탑의 불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연등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점등식을 계기로 시민 여러분에게 평화와 행복이 깃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연등축제와 봉축법요식은 오는 5월 17일 세리박위드용인’과 처인구 시내 일원에서 열리며, 각종 문화 공연과 봉축법요식, 연등 행진 등이 계획돼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 곳곳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여러 활동이 이어졌다. 처인구는 22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장애인을 위한 ‘농축산물 꾸러미’ 100개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내 장애인 복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꾸러미는 구가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에 배분한 지역 내 이웃돕기 예치금을 사용해 마련했다.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은 예치금을 사용해 채소와 육류 등 지역 농축산물로 이뤄진 농축산물 꾸러미 100개를 제작했다. 이날 준비한 농축산물 꾸러미는 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장애인 시설과 장애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원불교 죽전교당은 22일 김치 5㎏ 20상자(100만 원 상당)를 보정동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김치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원불교 죽전교당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박은진 교무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24일부터 25일까지 처인구 캐리비안캠프에서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아동과 양육자를 대상으로 ‘별빛소통캠프’를 운영했다. 드림스타트 가족캠프인 이 프로그램은 ADHD 증상이 있는 아동의 양육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완화하고, 가족의 긍정적 상호작용을 통해 아동의 정서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10곳의 가정, 총 35명이 참여해 자연에서 생활하면서 가족이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캠프에 참여한 양육자를 위해서 ADHD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양육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교육이 이뤄졌다. 아울러 아동을 대상으로는 체육활동과 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해 참여한 아동들의 관계 형성을 도왔다. 저녁 시간에는 가족이 함께하는 캠프파이어와 천체관측 프로그램을 진행해 일상에서 나누기 어려웠던 대화를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참여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용인라이온스클럽은 100만원 상당의 바비큐 식사를 지원했고, 용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지난 24일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들이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사업 성과를 확인하기 위해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26일 밝혔다. 결산검사위원들은 이날 고기근린공원, 보정미르휴먼센터, 동백미르휴먼센터를 찾아 관련 부서로부터 사업 추진 상황을 듣고 사업별 목적에 맞는 예산 집행 여부를 점검했다. 이들은 향후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며 실효성 있는 운영 방향을 모색했다. 고기근린공원은 수지구 고기동 일원에 조성 중으로 오는 2027년 준공 예정이다. 지난해 잔디광장과 맨발길을 시민에게 개방했다. 보정미르휴먼센터와 동백미르휴먼센터는 지난 1일, 2일 각각 개관식을 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결산검사 위원들은 “많은 예산이 투입된 시설 현장 확인을 통해 사업 추진 성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며 “재정 운영의 신뢰성과 적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남은 기간 더 세심한 결산검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원회는 오는 5월 6일까지 용인시의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등을 바탕으로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낭비 요소 여부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와 용인시산업진흥원은 ‘2026년 용인시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 컨설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영 방식 등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과 온라인 진출 교육 등으로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사업 경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을 지원하는 분야는 영업 홍보‧직원 관리 등 경영 분야, 세무‧노무‧법률 분야, 브랜드‧마케팅 분야, 경영 온라인화‧상품 기획 분야 등이다. 모집 대상은 용인에서 2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시는 총 20곳을 선착순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에 선정되면 컨설팅 총 9시간을 제공한다. 신청은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용인기업지원시스템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지역화폐 가맹점과 착한가격업소, 다자녀가정, 용인 거주자 등은 심사 시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경영 환경의 변화로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이 필요한 소상공인에게 맞춤형 컨설팅 제공으로 사업 경쟁력이 강화되고, 골목상권이 활성화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학생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건강과 체력을 통합한 ‘건강증진학교’를 확대 운영한다. ‘건강증진학교’는 학교 중심으로 학생의 건강과 체력을 진단하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통합 건강관리 체계다. 지난해 168교에서 올해는 176교로 확대한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건강증진학교 운영을 통해 저 체력 학생 감소와 비만율 개선, 생활 습관 변화 등 학생 건강지표 전반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었다. 이에 따라 2026년에는 ▲건강증진 ▲체력증진 ▲건강한 체형관리 등 3개 영역을 통합 운영해 학생의 다양한 건강 요구를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체육·보건 교육을 연계한 교육활동과 데이터 기반 체력 관리, 인공지능(AI) 활용 맞춤형 건강관리 등을 통해 실질적인 건강행동 변화를 유도할 방침이다. 아울러 학생자치회와 동아리 중심 활동을 강화해 학생 주도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고, 워크숍과 권역별 연수, 중앙지원단 지도·조언 활동을 통해 학교 운영 역량도 함께 강화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건강증진학교를 통해 학생의 건강·체력 통합 지원을 강화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문화재단은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의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 기념 공연 'Continuum'을 오는 5월 17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한국을 대표하는 성악가이자 세계를 무대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온 조수미의 음악 인생 40년을 되짚어 볼 수 있도록 구성된 기념 공연이다. 공연명 ‘Continuum’은 끊임없이 이어져 온 예술적 여정과 앞으로도 계속될 음악 세계를 상징하며 조수미만의 음악적 정체성과 흐름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공연에는 섬세한 해석력을 지닌 최영선 지휘자가 이끄는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함께한다. 트럼펫터 알렉스 볼코프와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의 멤버 진원이 협연자로 참여하여 클래식의 정통성과 현대적 감각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를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이 열리는 용인포은아트홀은 뛰어난 음향 설계와 쾌적한 관람 환경을 갖춘 수도권을 대표하는 공연장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23일 수지구청 인근 상점가에서 가격표시제 이행과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를 위한 민관 합동 물가안정 캠페인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불안정한 중동 정세로 생활물가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 대응하고자 시장‧상점가의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착한가격업소를 홍보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했다. 이날 시는 상인회 등과 함께 가격표시제 준수, 불공정 상행위 금지, 착한가격업소 홍보 등을 안내했다. 앞서 시는 지난 15일 기흥구 구갈상점가, 지난달 26일 용인중앙시장 일원에서 상인회와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릴레이 방식으로 캠페인을 이어왔다. 시 관계자는 “상인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지역 물가안정과 투명한 상거래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