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지동은 지난 16일에 열린 경로잔치에서 주민들의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해 ‘복지 안내 자석 스티커’를 배포했다. 이 사업은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2026년 신규 특화사업으로 다세대 및 다가구 주택이 밀집해 있고 고령층과 1인 가구 비율이 높다는 지동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기획됐다. 연락처를 몰라 도움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주요 복지 업무와 전화번호를 담은 자석 스티커를 제작해 배포했다. 스티커는 어르신들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글씨를 키웠으며, 냉장고나 현관문 등에 쉽게 붙여 위기 상황 시 빠르게 연락할 수 있도록 특별 제작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행사가 끝난 뒤 답례품과 함께 복지 안내 스티커를 나눠주며, 1인 가구나 이웃과 단절되어 경제적·건강상 위기에 처한 이웃을 발견하면 언제든 스티커의 번호로 제보해 줄 것을 적극 당부했다. 스티커를 통해 발굴된 복지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에 대해서는 동 사회복지 담당자가 개별 상담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복지 욕구를 파악하고, 공적 급여 신청 안내는 물론 민간 자원 연계 등 맞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6월 17일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청소년 유해환경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우만2동 청소년지도위원과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청소년 출입이 잦은 상가 밀집 지역을 순회하며 청소년 보호 의식을 높이는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참여자들은 편의점, 일반음식점 등 업소를 방문해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와 청소년 보호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고, 주민들에게는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건전한 성장 지원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물을 배부했다. 우만2동 청소년지도위원들은 매월 셋째 주 수요일마다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실시하며,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을 보호하고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청소년은 우리 사회의 미래이자 희망”이라며 “지역 주민과 함께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받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 행정복지센터에 수원새빛돌봄(누구나) 가사지원 서비스를 이용한 한 독거 어르신이 직접 찾아와 감사의 마음을 전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주인공은 1939년생 여성으로, 거동이 불편하고 기초연금을 수급하고 있는 독거 어르신이다.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나,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사업을 통해 정리정돈, 청소, 식사 준비 등 가사지원 서비스를 제공받으며 생활에 큰 도움을 받았다. 어르신은 지난해 서비스 지원이 종료될 무렵 "내년에도 꼭 다시 신청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당시에는 아직 신청 접수 기간이 아니어서 즉시 접수는 어려웠지만, 행정복지센터 담당자는 어르신의 의사를 메모해 두고 접수 기간이 시작되자 직접 연락한 후 방문 접수를 지원했다. 이에 따라 어르신은 올해 1월부터 다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으며, 최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혼자 사는 노인을 위해 이런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 주고, 신청 시기까지 챙겨줘서 정말 고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윤주 화서2동장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서비스를 놓치지 않도록 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 새마을문고는 지난 16일, 화서2동 행정복지센터 새마을문고에서 6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2026년 화서2동 경로잔치를 끝내고 열린 첫 회의였다. 회의에서는 그간 적극 협조해 주신 문고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 있을 주민총회 등 홍보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올해 상반기 문고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주민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박선인 화서2동 새마을문고 회장은 “새마을문고가 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책을 접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꾸준히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화서2동 새마을문고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7일, 팔달구청 내에서 ‘2026년 2분기 물가모니터요원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물가조사의 효율성을 높이고 물가안정 정책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현장에서 활동 중인 물가모니터요원들과의 소통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행사에는 물가모니터요원 10명과 경제교통과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물가조사 운영 방향과 실무 교육 내용을 공유하고, 조사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모니터요원들의 헌신적인 활동에 대한 격려도 이어졌다. 허두경 팔달구 경제교통과장은 “모니터요원들의 적극적인 현장 활동이 지역 물가 안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과 지속적인 의견 수렴을 통해 건전한 가격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지난 17일, 수원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2026년 우만1동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우만1동 경로잔치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경로효친 사상을 되새기고자 마련됐으며, 관내 72세 이상 어르신 1,300여명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만1동 주민자치센터의 난타공연과 줌바댄스, 예닮어린이집 어린이들의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이어 장수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위한 기념품 증정, 노인복지기여자들에 대한 표창장 수여 등 풍성한 내용으로 채워졌다. 강경수 우만1동 경로잔치추진위원회의 위원장은 “우만1동의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늘 공경하는 마음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여러모로 많은 도움을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와 돌봄 등으로 어르신들을 더욱 세심히 살피는 우만1동이 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6일, 여름철 우기를 앞두고 주요 도로 빗물받이 준설 현장과 침수 취약 시설물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먼저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화서동 659 일원의 빗물받이 준설 현장을 찾아 배수 상태를 직접 확인했다. 팔달구는 현재 상반기 하수관로 정비를 마쳤으며, 주요 도로 내 빗물받이 4,255개소의 준설 작업을 완료하는 등 우기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어 화산지하차도를 방문해 배수 및 차단 설비를 점검했다. 해당 지하차도는 지난 2025년 6월 설비 용량 증대 및 압송관 설치 등 침수 해소 사업이 완료된 곳이다. 구는 관내 지하차도의 배수로 및 집수정 준설을 마친 데 이어, 본격적인 집중호우를 앞두고 다시 한번 철저한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도심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빗물받이와 하수관로, 지하차도 내 배수설비 등 주요 시설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철저한 사전 점검과 지속적인 예찰을 통해 여름철 수해 없는 안전한 팔달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은 지난 17일 미소마취통증의학과의원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약 100만 원 상당의 백미 10kg 28포를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미소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의료기관으로, 매년 행정복지센터와 사회복지시설 등에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김승범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의료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미소마취통증의학과의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후원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후원품은 영통1동 내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경로당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28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17일 한국자유총연맹 매탄4동위원회가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관내 성일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매탄4동은 2024년부터 관내 경로당과 단체(기업) 간의 1대1 자매결연을 통해 주기적으로 경로당을 방문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는 등 지속적인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자유총연맹 회원들은 1대1 결연을 맺은 성일아파트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수박과 참외 등 제철 과일을 전달하고, 함께 담소를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임동우 자유총연맹 매탄4동위원회 위원장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 뵙고 인사를 드릴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정성을 전달해주신 자유총연맹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17일 매탄4동 새마을부녀회가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반찬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무더운 날씨로 지친 이웃들의 입맛을 돋우기 위해 오이냉국과 소불고기를 정성껏 준비해 홀몸 어르신과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신선한 재료를 손질하고 반찬을 직접 조리하며 이웃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정성껏 준비한 반찬은 각 가정에 전달되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오정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매탄4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17일, 매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주민들에게 긴급복지지원제도와 사례관리 사업을 알리기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복지 정보에 대한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필요한 지원 제도를 보다 쉽게 전달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을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긴급복지지원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복지제도를 안내했다. 특히 갑작스러운 실직, 질병,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가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긴급복지지원의 신청 방법과 지원 내용을 설명하고,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한 통합사례관리 사업도 함께 홍보했다. 또한 캠페인 현장에서는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주변의 위기가구 여부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 발견 시 행정복지센터로 제보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주민 참여형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조규철 위원장은 “위기 상황에 놓여 있으면서도 지원 제도를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이웃들이 여전히 많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17일 매탄3동 주민자치회가 매탄에듀파크시티1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찾아가는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무료로 어르신의 장수사진을 촬영해 액자와 함께 증정하는 2026년 매탄3동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으로,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을 위해 거주지 인근으로 찾아가는 형태로 진행됐다. 이날 촬영 행사는 관내 어르신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매탄3동 주민자치회 위원 및 전직 미용사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어르신들은 전문가의 머리 손질과 메이크업을 받은 뒤 환한 표정으로 카메라 앞에 섰으며, 따뜻하고 밝은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사진 촬영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곱게 단장하고 사진을 찍으니 젊어진 것 같고, 좋은 추억이 생겨 기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정희경 매탄3동 주민자치회장은 “장수사진은 어르신의 소중한 모습을 가족들이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선물”이라며 “어르신들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어르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은 지난 17일 매탄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직무대행 고정애)가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매탄2동 새마을부녀회에서 관내 소외된 이웃의 복지증진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나눔 활동이다. 이날 매탄2동 새마을부녀회는 여름맞이 원기 회복을 돕는 고추장 불고기, 오이무침, 잡채 등 다양한 반찬들을 직접 만들어 관내 홀몸 어르신을 비롯한 지역사회 소외계층 30세대에 전달했다. 고정애 새마을부녀회장 직무대행은 “부녀회원들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하루 전부터 열심히 나눔을 준비했다”며, “하반기에도 맛있고 다양한 반찬을 어려운 분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승병숙 매탄2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껏 반찬을 준비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반찬이 어르신들과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은 지난 17일 매탄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구매탄시장 상권 활성화와 청소년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4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매탄1동 주민자치회 마을리빙랩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매탄1동, 매탄1동 주민자치회, 구매탄시장 상인회, 삼일공업고등학교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학 협력형 지역상생 사업이다. 협약식에는 매탄1동장, 매탄1동 주민자치회장, 구매탄시장 상인회장, 삼일공업고등학교 양승직 교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동 행정과 주민자치회, 상인회, 학교가 협력해 구매탄시장 상인의 디지털 홍보 역량을 강화하고 청소년의 지역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구매탄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AI 숏폼 교육 및 홍보 지원이다. 삼일공업고등학교 학생 10명이 시장 상인과 1대1로 매칭돼 가게 소개와 대표 상품, 시장 이야기를 담은 유튜브 및 숏폼 콘텐츠 제작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참여 학생들은 AI 활용 및 숏폼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받게 되며, 교육을 통해 익힌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7일 망포2동 주민자치회가 경로효친 사상을 되새기고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만 71세 이상 어르신과 내빈들을 초청해 2026년 망포2동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갈비탕, 불고기, 잡채 등 정성껏 마련한 오찬이 제공됐으며, 장수어르신에게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홍삼 선물세트를 전달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또한 시니어합창단의 세시봉 메들리 합창과 진도복놀이 공연, 웃따나 예술단의 트로트 공연과 청춘댄스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져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해록 망포2동 주민자치회장은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정성을 담아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이번 경로잔치가 어르신들께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