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기본사회 추진 정책전담팀(TF)’을 구성했다. 시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기본사회 추진 정책전담팀(TF)’ 첫 회의를 열고, 향후 정책전담팀 운영 방향과 부서별 정책 현황·방향 등을 공유했다. ‘기본사회 추진 정책전담팀(TF)’은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하며, 총 22개 부서의 기본사회 사업 담당 팀장 43명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의체이다. 전국 최초로 제정된 ‘광명시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기본 조례’를 바탕으로 구성했으며, 여러 부서의 행정 역량을 결집해 기본사회 정책 완성도와 실행력을 극대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시에서 추진 중인 94개 사업을 면밀히 검토해 정책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오는 9월 수립 예정인 ‘기본사회 중기 종합계획(2026~2030)’의 완성도를 높이는 핵심 동력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전담팀은 생애주기별 정책을 촘촘히 설계하기 위해 ▲영유아 ▲아동·청소년 ▲청년·중장년 ▲어르신 등 4개 분과와 교통안전·기본관계·에너지 등 시민 삶과 밀접한 분야를 아우르는 전략분과를 포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 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 ‘숲의 약속’(이하 센터)이 최근 가평 음악역1939에서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인형극’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4월 30일 밝혔다. 4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열린 공연은 어린이들이 알레르기 비염 등 환경성질환에 대한 원인과 예방법을 친숙하게 접하도록 기획됐다. 특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캐릭터와 율동을 통해 올바른 건강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센터는 이번에 현장에서 확인된 높은 호응과 교육 수요를 바탕으로 인형극 공연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우선 가평 관내에서 정보 소외 지역이 없도록 조만간 권역별로 4회의 공연을 추가 진행해 지역 보건 안전망을 촘촘히 다질 계획이다. 특히 가평군을 넘어 구리, 남양주, 양주 등 경기 북부 지역까지 보건 복지 범위를 넓힐 방침이다. 센터는 이들 지역에서 총 6회의 ‘찾아가는 인형극’을 추가 개최해 교육 현장의 편의성과 환경보건 교육의 접근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올해 예정된 릴레이 공연을 통해 총 2,000명의 어린이가 인형극을 관람하게 될 전망이다. &nbs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은 조종면 운악산에 위치한 현등사의 주불전인 ‘현등사 극락전’이 4월 30일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 예고됐다고 밝혔다. 가평군 조종면의 현등사(懸燈寺)는 신라 법흥왕 27년(540년) 인도 승려 마라가미가 불법을 전하러 왔을 때 왕이 사찰을 창건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후 도선국사, 보조국사 지눌, 함허대사 등 당대 고승들이 중창을 거듭하며 역사적 깊이를 더해온 사찰이다. 이번에 보물로 지정 예고된 극락전은 사찰 내 가장 핵심적인 불전으로, 오늘날까지 건립 당시의 원형을 훌륭하게 유지하고 있다. 상량묵서와 연륜연대 분석 결과, 1763년 화재로 소실된 후 1765년에 중건된 당시의 목부재가 그대로 보존되어 있음이 공식 확인됐다. 특히 현등사 극락전은 건립 배경과 과정, 참여 인물이 기록된 문헌 자료가 실물과 함께 남아 있어 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다. 건축학적으로는 중도리 보강을 위한 특수 구조와 덧걸이 연목 기법 등 조선 중후기 건축 기술의 변화 양상을 명확히 보여주는 사례로 꼽힌다. 불단 주위를 따라 형성된 ‘ㄷ자형’ 공간 설계와 화려한 장식미는 독창적인 조형미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보건소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유아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유아건강체험교실’이 큰 호응 속에 순항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지능력이 향상되는 유아기에 놀이와 체험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3월 25일 시작해 오는 7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운영하고 있다. 교육 대상은 이해력과 집중도를 고려해 6~7세 유아로 선정했다. 프로그램은 구강보건, 흡연예방, 영양관리, 신체활동 등 4개 분야를 통합해 운영한다. 구강보건 분야에서는 영구치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에 맞춰 치아의 역할 교육과 올바른 칫솔질 실습, 불소도포 체험을 진행한다. 흡연예방 분야는 금연구역 표지판의 의미와 전자담배의 유해성을 알리고, 쓰레기를 줍는 ‘줍깅’ 체험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교육한다. 영양관리 분야는 편식 예방을 위한 ‘건강 간식 만들기’ 체험을, 신체활동 분야는 사방치기 매트와 후프 등 교구를 활용한 놀이형 운동으로 협동심과 기초 체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올해는 교육이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실천 네 컷’ 미션을 수행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우리사랑모임은 최근 가평군청에서 ‘그냥드림’ 사업 지원을 위한 기부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서태원 가평군수와 우리사랑모임 신성식 회장, 최윤주 전무 등이 참석했다. 우리사랑모임은 이 자리에서 ‘그냥드림’ 사업 운영에 필요한 냉장고를 기부하고, 향후 먹거리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기부된 냉장고는 가평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배분돼 ‘그냥드림’ 사업에 활용된다. ‘그냥드림’은 외부 기부 식품과 군 예산으로 마련한 먹거리를 상시 비치해 도움이 필요한 군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나눔 사업이다. 신성식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으로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서태원 군수는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준 우리사랑모임에 감사드린다”며 “기부 물품이 ‘그냥드림’ 사업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현대가구산업은 최근 가평군청을 방문해 220만 원 상당의 목재 진열장을 가평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서태원 가평군수, 정승민 현대가구산업 팀장, 이훈 협의체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기부받은 진열장은 가평군으로 배분돼 ‘그냥드림’ 사업 현장에 배치된다. ‘그냥드림’은 외부 기부 식품과 군 예산으로 마련한 먹거리를 상시 비치해 도움이 필요한 군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나눔 사업이다. 기탁된 진열장은 각종 물품을 체계적으로 비치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현대가구산업 정승민 팀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서태원 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 물품은 ‘그냥드림’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의미 있게 활용하겠다”고 화답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 조종청소년문화의집은 이용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기존 ‘현리터미널’ 버스정류장 명칭이 ‘현리터미널(조종청소년문화의집)’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이번 명칭 변경은 청소년들이 시설 이용 과정에서 느낀 불편사항을 바탕으로 제안한 의견이 실제 지역사회 정책에 반영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조종청소년문화의집은 현리터미널 인근에 위치해 있으나, 기존 명칭만으로는 외부 방문객이나 청소년들이 시설 위치를 인지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새 명칭은 지난 4월 27일부터 버스 음성 안내를 통해 우선 적용되고 있다. 정류장 명칭 표기 등 안내 체계도 연내 순차적으로 일괄 변경될 예정이다. 조종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사례는 청소년의 의견이 지역을 바꾸는 힘이 된다는 것을 보여줬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청소년 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30일 결정·고시했다.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해 반도체산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기업의 입주와 산업단지가 조성 중인 처인구의 경우 4.52%가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울러 기흥구는 2.07%, 수지구는 2.43%가 오르는 등 용인특례시 평균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 대비 3.11%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 평균인 2.89%, 경기도 평균인 2.85%를 상회하는 수치다. 용인특례시 지역 내에서 가장 공시지가가 높은 곳은 수지구 풍덕천동 712-6번지(수지프라자)로 ㎡당 827만 4000원으로 조사됐다.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소재지 구청의 민원지적과나 각 읍·면·동 민원실,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열람 장소에 마련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는 감정평가사가 가격산정 적정여부를 재검증하고, 용인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워회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현덕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9일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민관합동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주요 도로변을 비롯해 현덕초등학교 인근 주택가, 버스정류장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구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종고 현덕면 주민자치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동참하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정욱 현덕면장은 “현덕면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청소에 앞장서신 주민자치회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급격히 변화하는 지역 여건에 맞춰 지속적인 환경정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어르신 결핵환자의 조기 발견과 지역사회 전파 예방을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매년 1회 무료 결핵 검진’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1961년 이전 출생자)은 누구나 신분증을 지참하여 송탄보건소 2층 결핵실로 방문하면 무료로 검진받을 수 있다. 검진은 일차적으로 흉부X선 검사를 진행하며, 검사 결과 이상소견이 발견되면 가래검사 등 정밀검사를 추가로 진행한다. 결핵으로 확진될 시에는 전문 치료 병원 연계는 물론 전담 인력의 복약 상담과 관리를 통해 완치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우리나라 결핵환자 중 65세 이상 고령층이 차지하는 비율은 60%를 상회할 만큼 비중이 높다. 특히 어르신들은 면역력이 약해 결핵 감염에 취약하고 사망 위험 또한 높지만, 초기 증상이 감기와 비슷하거나 증상이 없는 경우도 많아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질병관리청의 결핵 예방 4대 수칙은 다음과 같다.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결핵 검진받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마스크를 사용하거나 소매로 입 가리기 △꾸준한 운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활용한 비대면 걷기 프로그램인 '1530 워킹타임’을 큰 호응 속에 운영하고 있다. '1530 워킹타임’은 ‘일주일 5일, 하루 30분 이상 걷기’실천을 목표로 하는 건강생활 실천 캠페인의 취지를 반영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오전(6~10시), 점심(11~14시), 저녁(18~22시) 등 3개의 맞춤형 시간대로 나눠 운영되며, 시민들이 자신의 생활 리듬에 맞춰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모집 시작 하루 만에 신청 인원이 마감됐으며, 운영 이후에도 참여자들이 꾸준히 적극적으로 미션에 참여하는 등 걷기 실천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의를 보이고 있다. 프로그램은 4월 27일부터 5월 22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참여자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입장해 운동 전 ‘미션 사진’을 인증하고, 30분 이상 걷기 후에는 걷기 앱 활동 내역을 캡처해 제출하는 방식으로 참여한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걷기는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대표적인 건강 습관으로, 가장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기온상승과 야외활동 증가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오는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연중 발생하지만, 병원체 증식이 활발한 여름철에는 특히 감염병의 예방‧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가정의 달인 5월부터 각종 행사 및 단체활동 증가로 집단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다. 이에 평택시는 집단발생 시 신속한 보고 및 역학조사를 위해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질병관리청과 24시간 상시 연락체계를 유지하는 등 감염병 감시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주요 예방수칙으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지하수(음용수) 반드시 끓여 마시기 ▲식재료는 깨끗한 물로 세척하기 등이 있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은 사전 예방과 초기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집단 설사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신고하고, 개인 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몽골 토브아이막과의 농업 분야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해 지난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몽골 토브아이막 초청 평택 농업 연수’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2021년 체결된 평택-토브아이막 우호 교류를 기반으로 2023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으로, 몽골 지역 농업 발전과 실질적인 협력 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연수에는 토브아이막 소속 공무원 4명과 농업 종사자 6명으로 총 10명이 참여했다. 연수단은 평택시청 방문을 시작으로 로컬푸드재단에서 지자체 주도의 직판 유통 방식을 견학하고,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마늘․양파 재배 및 병해 관리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국립한경대학교 김태완 교수의 스마트팜 강연을 듣고, 가치있는농장에서 딸기 수확 체험과 드론 시연을 진행했다. 이어 팜에이트에서 스마트팜 운영 방식과 시제품 생산 현장을 견학하고, 경기도 종자관리소 평택분소에서는 토종종자 사업에 대한 소개와 재배 현장을 견학했다. 참가자들은 한국 농업의 체계적인 운영 방식과 기술 수준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이론과 현장을 병행한 교육으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녪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남부와 북부는 5월 중 실시 예정이며, 서부는 4월부터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제고하고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업종별로 2년마다 실시되며, 올해는 관내 숙박업 247개소, 목욕장업 35개소, 세탁업 172개소 등 총 454개소가 평가대상이다. 위생서비스 평가는 숙박업을 시작으로,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이 현장 방문 조사로 진행하며, 평가항목은 △업소 일반현황 △공중위생관리법 준수사항 △공중위생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한 권장 사항 등 40여 개 항목이다. 평가 결과에 따라 최우수업소(녹색등급/ 90점 이상), 우수업소(황색등급/ 80점 이상), 일반관리업소(백색등급/ 80점 미만)로 구분해 관리하고, 평가 결과는 시 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다. 특히, 숙박업 247개소 중 '26년 공중위생서비스평가 최우수업소(녹색등급)는 평택시 ‘우수숙박인증업소’지정 신청 자격이 부여되며, 2025년에는 11개소(남부 2, 북부 7, 서부 2)가 지정되어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평택역·지제역·서정리역 3곳에서 출근 시간대에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철도청 직원과 함께 협업으로 철도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 집중 추진 됐으며, 평택역 등 현장에서는 ‘주차존 외 주차 시 견인’, ‘PM은 반드시 주차존 이용’이라는 핵심 메시지를 반복 안내하며 시민 인식 전환을 위한 캠페인이 펼쳐졌다. 또한 무단 방치된 1인 전동차(PM)에 대한 현장 계도와 주차존 안내를 병행해 즉각적인 행동 변화로 이어지는 실질적 효과를 확보하는 등 단기간 내 시민과 이용자에게 PM 주차질서 정책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평택시는 5~6월에 계도 중심 운영을 거쳐 7월부터 단속·견인을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