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궐동 주택단지 인근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지킴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4명이 참여해 위기가구 발굴과 자살 예방 홍보 활동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적 고립과 경제적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증가함에 따라, 생활 밀착형 공간을 중심으로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은영 신장2동장과 전순선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참여자들은 주민 접촉이 많은 편의점과 상가 밀집 지역을 집중 방문해 편의점주와 시민들에게 위기가구 발굴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전달했다. 또 우울감을 호소하거나 자살 위기 징후가 보이는 이웃이 있을 경우 행정복지센터나 전문기관으로 즉시 연계해 줄 것을 안내하며 생명지킴이 역할의 중요성을 알렸다. 전순선 민간위원장은 “우리 주변에 소외된 이웃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피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민간위원들이 앞장서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은영 신장2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새마을회는 지난 28일 오산시 새마을회 8개 동 회장 및 총무를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새마을단체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조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기본정신 교육 ▲동 회장 및 총무 직무역량 강화 ▲녹색 새마을운동 에너지 실천 캠페인 추진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녹색 새마을운동의 일환으로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방안도 함께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다회용 컵 사용하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걷기 생활화 등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배우고 캠페인 참여 의지를 다졌다. 이광수 오산시 새마을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회원들이 새마을 기본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지역사회에서 더욱 의미 있는 활동으로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 새마을회는 국토대청결 활동을 비롯해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는 오산시소년소녀합창단이 오는 6월 27일 오산장터 커뮤니티센터 공연장에서 ‘제3회 오산시 어린이 동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라져가는 동요를 널리 알리고, 어린이들에게 아름다운 우리말과 올바른 정서를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오산시 어린이 동요제는 개최 초기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으며 지역 어린이들에게 꿈의 무대를 제공해 왔다. 현재는 지역 어린이들이 함께 즐기는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참가 대상은 오산시에 거주하는 7세 어린이부터 초등학생까지 동요를 좋아하는 아동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예선 심사를 통해 선발된 총 15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오른다. 참가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오는 5월 22일까지 오산예총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예심용 동영상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본선 경연은 ▲독창 부문(유치부 7세·초등 저학년부·초등 고학년부) ▲중창 부문(7세~초등학생)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금상·은상·동상이 수여된다. 전체 참가팀 가운데 1개 팀에는 대상과 함께 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는 하절기 감염병 발생 증가에 대비해 오는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확산 가능성이 높아지는 여름철을 앞두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가동해 시민 건강 보호에 나설 방침이다. 하절기에는 기온 상승으로 병원성 미생물 증식이 활발해지면서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로 인한 감염병 발생 위험이 커진다. 특히 가정의 달인 5월에는 각종 단체모임과 국내외 여행이 늘어나 집단감염 우려도 높아지는 시기다. 이에 따라 오산시보건소는 비상방역근무반을 편성해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운영한다. 감염병 의심 사례 발생 시 신속한 보고와 함께 역학조사, 접촉자 조사, 검체 이송 등 초기 대응 절차를 즉시 진행할 예정이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병원성 세균, 바이러스, 원충 등에 오염된 물이나 식품을 섭취할 경우 구토, 설사, 복통 등 장관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 ▲설사 증상 시 음식 조리 금지 ▲위생적인 조리 환경 유지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8일 오산경찰서,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아동보호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오산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아동학대 대응 과정에서 기관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위기 아동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응급조치 제5호(연고자 인도) 관련 업무 협조 체계 ▲채무 위기 아동 대상 법률 지원 서비스 신청 절차 공유 ▲사례결정위원회 내 아동보호전문기관 사례담당자 참석 방안 ▲응급조치 제3호(보호시설 인도) 관련 협력 체계 등을 집중 논의했다. 박현주 아동복지과장은 “아이들의 안전은 오산시의 미래를 지키는 가장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책무”라며 “단 한 건의 아동학대도 놓치지 않겠다는 각오로 유관기관과 상시 공유 체계를 강화하고, 선제적 예방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는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저감과 자원순환 실천 강화를 위해 지난 28일 관내 사회복지관 경로식당을 대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인 이용이 많은 경로식당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을 효과적으로 줄이고, 친환경적인 처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는 오산시, 오산노인종합복지관, 세교복지재단,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과 폐기물 감량기기 제조사까지 5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오산시는 각 기관 경로식당에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를 지원하고, 참여 기관은 감량기기의 효율적인 운영·관리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실천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 감소는 물론 처리 비용 절감과 위생적인 급식 환경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산시 환경사업소장은 “사회복지관 경로식당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성과를 만들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는 향후 감량기기 운영 실태를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5,144호에 대한 개별주택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평균 2.76% 상승했다.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장관이 고시한 표준주택을 기준으로 개별주택의 특성을 비교·반영해 산정했으며, 한국부동산원의 가격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공시가격 열람은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오산시청 세정과 또는 해당 주택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으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도 조회 가능하다. 공시된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오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오산시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재산세 등 조세 부과 기준뿐 아니라 건강보험료, 기초연금 등 각종 행정업무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며 “공시된 주택가격을 반드시 확인하시고, 이의가 있을 경우 기간 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는 오는 4월 30일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3만8,364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오산시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3.3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산시청 토지정보과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을 방문하거나 전화로도 조회할 수 있다.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오산시청 토지정보과(토지행정팀)에 방문 제출하거나 오산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토지에 대해서는 담당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오는 6월 26일 조정·공시된다. 오산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과 부담금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이의신청 기간 내 반드시 확인해 시민들의 알 권리와 재산권을 행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대리신청이 어려운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의 신청 누락을 막기 위해 마련됐다.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 공무원이 현장을 찾아가 신청부터 지급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시는 대상 가구를 사전에 발굴하는 데에도 힘을 쏟고 있다. 행정복지센터 상담을 통해 대상 여부를 먼저 확인한 뒤 방문 일정을 안내하고, 공무원이 직접 찾아가 신청서를 접수한다. 이후 지급 준비가 완료되면 문자로 안내하고 다시 방문해 지원금을 전달하는 2단계 방식으로 운영된다. 운영 기간은 1차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다. 관내 8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총 34명 규모의 전담 인력이 투입된다. 공무원과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2인 1조로 팀을 꾸려 현장을 직접 찾아간다. 방문 과정에서의 안전과 신뢰 확보에도 신경을 썼다. 모든 방문에는 공무원이 반드시 동행하고 공무원증을 착용하도록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8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오산시 함께자람센터 이용 아동들과 함께하는 저금통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들이 나눔을 직접 실천하며 이웃 사랑의 가치를 배우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함께자람센터 9개소(3호점, 7호점, 8호점, 9호점, 15호점, 18호점, 한신더휴점, 칸타빌 더퍼스트점, 우미린 센트럴시티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복지관은 각 센터에 저금통을 배부했으며, 아동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후원금은 향후 지역 내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연향 경기도 다함께돌봄연합회 오산지회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나눔에 참여하며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나눔 활동이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모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한 후원금을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도시공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산시립쉼터공원을 찾는 유가족들에게 경건하고 쾌적한 추모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가정의 달 특별 운영 방안’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5월 7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 동안 합동제례를 진행한다. 이번 합동제례는 해당 시간에 쉼터공원을 방문하는 유가족과 추모객 누구나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추모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5월 8일 어버이날에는 안전사고 예방과 혼잡 완화를 위해 제례실 운영을 일시 중단하고, 당일 시설 내 음식물 반입도 제한한다. 이와 함께 5월 1일부터 17일까지는 ‘특별 헌화 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에는 기존 헌화대 외에도 개별 봉안단 유리벽에 헌화를 한시적으로 부착할 수 있도록 해 추모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다만 시설물 보호와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공원 제공 전용 테이프 사용 ▲시설 훼손 시 원상복구 ▲5월 18일 이후 헌화물 일괄 정리 등에 대한 협조가 필요하다. 오산도시공사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유가족들이 경건하고 평온한 분위기 속에서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시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가 3년 전 어린이 사망사고가 났던 수원문화원 빛누리아트홀 앞 사거리에서 29일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민·관·경 합동캠페인’을 전개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한 수원시 공직자, 수원녹색어머니연합회·모범운전자연합회·삼운회 회원, 수원권선경찰서·수원호매실지구대·금호초등학교 관계자 등 100여 명은 오전 8시 20분부터 1시간여 동안 어린이 보호구역 내 제한속도·신호 준수 등을 안내하며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또 우회전 감시카메라,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시설물 등을 점검했다. 어린이보호구역인 수원문화원 빛누리아트홀 앞 사거리는 2023년 5월 10일 횡단보도를 건너던 어린이가 우회전하던 버스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던 곳이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아이들의 발길이 닿는 모든 길이 안전하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시민사회와 행정이 한마음으로 행동한다면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의 안전은 운전자의 양보와 배려, 기다림에서 시작된다는 걸 기억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현덕면 자율방재단은 여름철 집중호우 및 침수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27일, 민·관 합동으로 수방장비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자율방재단원과 관계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양수기와 수중펌프 등 수방장비의 작동 상태를 확인하고, 실제 침수 상황을 가정한 시운전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점검했다. 특히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장비 이상 유무를 사전에 확인하고,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양수기 및 수중펌프 등 장비 전수 점검 ▲엔진 상태 및 호스 파손 여부 확인 ▲실제 가동 시험 ▲비상 연락망 및 장비 지원 체계 점검 등이다. 신광호 자율방재단장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사전 점검과 예찰 활동을 강화해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정욱 현덕면장은 “재난은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한 만큼 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지난 4월 28일, 청소년 진로 탐색 지원을 위한 학교로 찾아가는 ‘직업인 멘토와의 만남’사업을 시작했다. ‘직업인 멘토와의 만남’사업은 다양한 분야에서 종사하는 직업인과의 만남을 통해 직업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직업 세계에 대한 현실적인 이해를 넓혀주기 위해 평택시창의채움교육센터에서 매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학교의 높은 수요를 반영하여 작년 대비 7개교를 추가 지원하며, 4월 28일 한광여자중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중·고등학교 32개교를 대상으로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하는 멘토는 8개 분야, 68개 직업군이며 반도체 공정 엔지니어(삼성전자), 한국자동차연구원, 교수(평택대학교 스마트모빌리티학과, 지능형반도체학과), 라이브커머스 PD·쇼호스트, 반려견행동교정사 등 현직에 종사하는 직업인이 참여해 직업군과 관련한 학과, 필요 자격증, 직업 전망 등 실질적인 정보를 폭넓게 제공하여 현장감 있는 멘토링을 진행한다. 평택시 관계자는 “학생들의 직업 탐색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멘토를 발굴하여 진로 설계와 직업 탐색을 위한 기회를 지속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어주고 취업에 필요한 자격 기준을 갖출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지속적인 취업 도전 의지를 제고해주는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평택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부터 39세까지의 미취업 청년으로, 1986년생부터 2007년생까지 해당되며 취업자 중 1년 미만단기근로자는 미취업 청년으로 간주하여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 내용은 1인당 최대 30만원까지 어학 및 자격시험 응시료 실비를 지원하며, 지난 연도 지원여부, 응시횟수, 신청횟수에 제한없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올해부터동일시험은 최대 3회까지만 지원이 된다. 지원 분야는 총 1,005종으로, 어학시험 19종을 비롯해 한국사, 국가기술자격 541종, 국가전문자격 345종, 국가공인 민간자격 99종에 대해 지원하며, 운전면허는 1종 특수면허만 지원한다. 신청일은 오는 5월 11일부터 12월 4일까지이며 상반기 예산이 소진되어 미선정된 청년은 하반기(9월1일)에 재신청해야 한다. 예산범위 내에 선착순 지원이며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