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은 지난 27일, 관내 음식점 및 카페를 대상으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홍보에는 매산동 통장협의회와 관계 공무원이 참여해, 무분별한 일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자발적인 실천을 독려했다. 배부한 안내문에는 플라스틱 빨대 사용 자제와 매장 내 다회용 컵 사용 권장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활동에 참여한 한 통장은 “작은 실천으로 소중한 지구 환경을 지키고, 쓰레기 배출량도 줄어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매산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최근 불안정한 중동정세에 따른 경제 위기에 대응하고자 지난 29일, 지동시장과 못골시장에서 ‘전통시장‧골목상권 활성화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팔달구 경제교통과장을 비롯해 물가모니터요원, 관내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상인회,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전통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물가 안정 분위기 조성 ▲전통시장 및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 ▲가격표시제 이행 점검 등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캠페인에 참여한 허두경 경제교통과장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적극 활용해 전통시장 내 소비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민‧관이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경제를 안정시킬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9일, 팔달구 어린이집에 근무하는 하모니교사 9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하모니교사는 외국인. 다문화 아동, 학부모, 보육교직원 상호 의사소통을 증진하고 문화적 공감을 통해 안정적인 보육환경 제공과 보육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관내 9개소 어린이집에 배치되어 있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 보육 현장에서의 하모니교사 역할 이해를 통한 건강한 보육교사 태도 함양 등 직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됐으며, 실습으로 실제 현장에서 적용하는 상담 기법 습득, 질의응답 시간을 통한 사례 공유 등 궁금증 해소의 시간도 가졌다. 박선영 가정복지과장은“보육 현장에서 다문화 감수성과 의사소통 역량을 갖춘 하모니교사는 아동과 학부모, 보육교직원 상호 존중의 학습 문화를 형성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이번 교육이 외국인·다문화 아동의 만족도 높은 통합보육서비스 제공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9일, 구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직원들의 업무 역량 향상을 위한 ‘생성형 AI 활용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맞춰 공직자들의 실질적인 AI 숙련도를 높이고, 관행적인 단순·반복 업무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눈으로만 보는 이론 강의에서 벗어나 100% 실습 위주로 진행되어, 직원들이 막연하게 느끼던 AI 기술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은 직원들의 기존 이해도를 고려해 총 4시간 동안 기본과 심화 과정으로 단계적으로 운영됐다. 참여 직원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엑셀 데이터 분석, 업무 자동화 등 당장 현업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 밀착형 과제들을 집중적으로 실습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실제 업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내용이 많았다”며 “앞으로 단순 업무에 드는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 같다” 고 소감을 전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이번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 피로도를 낮추고, 절감된 시간을 시민을 위한 가치 있는 정책 고민에 쏟을 수 있을 것”이라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4월 28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청렴·인권 표어 공모전’의 최종 우수작 2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임직원의 청렴 의식 제고와 인권 감수성을 향상하여, 조직 내 상호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공모에는 청렴 표어 106건, 인권 표어 103건 등 총 209건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심사는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부서별 ‘청렴·인권침해 지킴이’가 참여한 1차 심사와 전 직원이 투표에 참여한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우수작을 선정했다. 선정된 우수작 표어 내용은 ▲(청렴 표어) “부패는 ‘부’끄러운 ‘패’배입니다” ▲(인권 표어) “직급은 달라도, 존중의 무게는 같습니다”로 청렴과 인권의 가치를 직관적이고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면서도 조직 구성원들의 실천 의지를 끌어낼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공사는 이번 공모전 수상작을 청렴·인권 캠페인, 공사 내부시스템, PC 바탕화면 제작, 사내 교육 자료 등 다양한 콘텐츠에 적극 활용하여 청렴하고 인권 친화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n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양주시는 국가유산청의 지원을 받아 ‘제66회 양주별산대놀이 정기공연’을 오는 5월 2일 양주별산대놀이마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 공연은 양주를 대표하는 국가무형유산 제2호 양주별산대놀이의 전통성과 예술성을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오전 10시 50분 길놀이를 시작으로 서막고사에 이어 상좌춤, 옴중과 먹중, 연잎과 눈끔적이, 염불놀이, 침놀이, 파계승놀이, 취발이놀이, 신할아비와 미얄할미 등 전 과장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전통 탈놀이 특유의 해학과 풍자를 생생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탈·탈 배지 만들기, 민속놀이, 의상 체험 등 다양한 무료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관람객들이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양주별산대놀이는 서민들의 삶과 사회상을 익살스럽게 표현한 전통 탈놀이로, 양주 지역을 중심으로 전승돼 온 대표적인 무형유산이다. 특히 각 과장마다 다양한 인물과 이야기가 펼쳐지며 우리 전통 연희의 예술성과 공동체적 가치를 잘 보여주고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정기 공연을 통해 시민과 관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양주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0,651호에 대한 주택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와 양주시청 누리집, 한국부동산원 부동산정보 앱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 개별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기간 내에 이의신청할 수 있다. 양주시청 세정과 재산세팀을 방문하거나 양주시 누리집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접수된 건에 대해서는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양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6일에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아울러 같은 기간 동안 국토교통부 장관이 결정‧공시하는 공동주택(아파트, 연립 및 다세대주택 등) 가격도 동일한 방법으로 열람할 수 있다. 이의신청은 양주시청 세정과 재산세팀을 방문하거나 한국부동산원(의정부지사)과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가능하다. 양주시 관계자는 “개별(공동)주택가격은 국세, 지방세 등 각종 조세와 건강보험료 및 기타부과금의 산정 기준이 되는 만큼,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29일, 반사모(반딧불이 연무시장 사랑 소모임)와 함께 연무시장 일원에서 유용생활폐자원 수거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반사모 회원, 연무시장 상인회, 연무동 관계자가 참여했으며, 자원 재활용 활성화와 환경 보호에 대한 주민 인식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수거함에 있는 유용생활폐자원을 수거하고 우유팩 세척을 진행하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겼다. 또한 참여자들은 구역을 나누어 유용생활폐자원 회수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하고, 자원순환 제도 안내 리플릿을 배포해 홍보 효과를 높였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자원순환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와 협력해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무동은 현재 연무시장 내 4개소에 폐건전지·종이팩 수거 스테이션을 운영 중이며, 앞으로도 홍보 활동을 지속하는 한편 수거전담반을 편성해 유용생활폐자원 회수율을 높일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은 지난 29일, 정자119안전센터와 공공기관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직원들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방문 민원인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은 사전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화재 상황을 가정한 모의 대피훈련, 소화기 사용법 교육 및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비상벨, 연막기 등을 사용하여 실제 상황과 유사하게 대피 훈련을 진행했으며, 특히 정자119안전센터 소방대원들의 초기 대응 방법 및 소화기 사용 요령에 대한 상세한 안내로 현장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모현희 조원2동장은 “이번 합동 훈련을 통해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훈련으로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9일, 2026년 마을리빙랩 실행계획의 일환으로 ‘송죽동 그린 미니 소방서’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이 직접 마을의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실험형 리빙랩’ 방식으로 추진된다. 송죽동은 노후 주택이 밀집해 있어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협소한 이면도로 때문에 소방차 진입에 한계가 있었다. 또한 단독주택 지역 특성상 폐건전지 등 고부가가치 자원의 분리배출 거점이 부족하다는 아쉬움이 제기되어 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자치회는 ‘소화기 및 폐건전지 일체형 수거함’을 제작·설치하기로 했으며, 오는 9월까지 집중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재원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실행하는 이번 사업이 마을의 고질적인 안전 문제를 해결하는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를 담은 리빙랩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오는 5월부터 고독사 고위험이 높은 중장년 1인 가구 대상 안부확인 돌봄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저소득 고독사 위험군 발굴 기획 조사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통해 발굴된 고위험군 중장년 1인 가구 15명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인적관계망을 형성하여 고독사를 예방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중장년가구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일대일 매칭 ▲건강음료 주 2회 지원을 통한 정기적인 안부확인 ▲추석명절 위문과 연말 이불지원 등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이다. 이를 위해 지난 29일, ㈜hy영화지점과 영화동 행정복지센터가 중장년고독사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유제품 배달원은 유제품이 2개 이상 쌓이거나 건강 이상이 의심되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에게 알려 건강상태 등 안부를 확인하도록 연락체계를 유지한다. 더불어 중장년 1인 가구와 매칭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전해질 수 있도록 추석 명절과 동절기 위문품을 지원한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지난 29일, 천천청소년청년센터와 함께 청소년 보호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이 유해환경에서 벗어나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 앞서 참석자들은 천천청소년청년센터를 견학하며 센터의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을 살펴봤고, 지역 청소년·청년들이 처한 환경과 현안을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 천천먹거리촌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을 위한 홍보와 주민 인식 개선 활동을 전개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청소년은 우리 지역의 미래이자 소중한 자산으로, 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 보호와 건전한 성장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자3동과 천천청소년청년센터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청소년 보호와 지원을 위한 공동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9일, 노인주거복지시설 ‘아녜스의 집’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생일잔치와 재능기부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과 연계한 2분기 주민참여형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정서적 지원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통기타, 가곡, 훌라댄스, 한국무용 등 4개 프로그램 수강생 38명이 참여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으며, 어르신 생일을 함께 축하하고 기념 촬영과 담소를 통한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이판수 정자3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재능기부가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이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주민자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지역 공동체를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지역 복지와 연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자3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센터 수강생의 재능을 지역 복지시설과 연계한 참여형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은 지난 29일, 스타필드 수원점과 함께 ‘우리동네 나눔클래스’로 파스타 만들기를 진행했다. ‘우리동네 나눔클래스’는 정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스타필드 수원점, 수원시사회복지협의회가 협력해 4월 1일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사업으로 이번 클래스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와 자녀가 함께 파스타를 만들며 소중한 시간을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는 스타필드 수원점 6층 클래스콕에서 열렸으며, 문화 체험 기회가 필요한 취약 가구 아동과 부모가 짝을 이뤄 8팀(16명)이 참여했으며, 문화·여가 활동 참여가 어려운 가정에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부모와 자녀가 일상에서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최갑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함께 요리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가족들에게 작은 즐거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체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어린이집 102개소 실제 반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경기도 거점아동보호전문기관 이보은 팀장이 강사로 참여해 아동학대 유형과 신고 절차, 대응 방법 등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실제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보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로서의 책임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한 보육교직원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며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유순근 가정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보육교직원들이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로서 보다 책임감 있게 대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