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25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맞아 납세자가 기한 내 신고를 완료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내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2025년도에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은 오는 6월 1일까지(성실신고확인 대상자는 6월 30일까지) 신고 및 납부해야 한다. 이에 시는 납세자들의 신고 편의를 위해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를 한 번에 신고·납부할 수 있는 통합신고창구를 오는 5월 6일~6월 1일, 일산동구청 2층 소회의실에서 운영한다. 또 종합소득세 ‘모두채움신고’ 대상자에게는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의 과세표준, 세액 등을 기재한 모두채움안내문(모바일·우편)이 발송된다. 통합신고창구에서는 모두채움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를 대상으로 신고를 지원하고, 그 외 방문 신고자에 대해서는 납세자 스스로 신고할 수 있는 자기작성창구를 설치해 신고를 지원한다. 또 종합소득세는 ARS·홈택스·손택스로 신고하면 되고, 개인지방소득세는 납세자가 모두채움안내문에 기재된 금액을 가상계좌로 납부하면 신고가 완료된 것으로 처리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소득세를 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출산가구 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해 총 1,423가구(14억 8백만 원 규모)에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월세 대출을 이용 중인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무주택 출산가구를 대상으로, 전월세자금 대출잔액의 1.8%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대 100만 원 한도로 연 1회, 최대 4년 지원하는 고양시의 대표적인 출산 지원 정책이다. 시는 지난 1월 신청을 받은 결과 1,499건을 접수했으며, 이 중 자격을 충족한 수혜 가구는 신규가구(1회차) 600가구, 2회차 389가구, 3회차 240가구, 4회차 194가구 등 총 1,423가구로 확인됐다. 4회차 수혜자인 한 주민은 “주택대출 상환에 아이 출산 후 육아비까지 더해져 매달 고정비 부담이 컸는데, 고양시가 출산 가정을 위해 대출이자를 지원해 줘서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양시의 ‘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청년, 신혼부부, 다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다른 사업과 달리 출산가구를 대상으로 전국 최초로 조례를 제정해 시행한 사업이다. 고정 지출 부담 완화 효과가 크고, 특히 주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9일 일산동중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학교와 함께하는 자원순환의 날’ 행사를 개최하며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고양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학교 현장에서 자발적인 자원순환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15개교가 신청했다. 각 학교는 학사 일정에 맞춰 참여 일정을 자율적으로 선택하며, 시는 학교별 여건에 따라 ‘현장참여형’과 ‘일괄수거형’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한다. 사업의 첫 주자로 참여한 일산동중학교는 체험 중심의 ‘현장참여형’ 행사를 운영했으며, 오는 7월에는 ‘일괄수거형’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자원순환을 실천할 계획이다. 이날 점심시간 일산동중 본관 1층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학생과 교직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투명 페트병, 종이팩, 폐건전지 등 재활용품을 종이팩을 재활용해 만든 화장지로 교환하며, 자원이 배출·수거·재활용을 거쳐 다시 제품으로 활용되는 자원순환의 전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교내 탄소중립 자율동아리 ‘제로온’ 학생들이 재활용품 교환 부스 운영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9일 한국항공대에서 ‘무탄소 연료 가스터빈 설계·제작, 안전 혁신연구센터’ 개소식이 개최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안준선 한국항공대 대학원장과 고양시 자족도시실현국장을 비롯해 두산에너빌리티 관계자 및 연구진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한국항공대 대학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외빈 축사, 센터 소개,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 연구센터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주관한 ‘에너지 인력양성사업 공모’에 한국항공대가 선정됨에 따라 설립됐다. 이를 통해 한국항공대는 2026년부터 6년간 총 80억 원의 연구비(국비 60억, 시비 3억, 두산에너빌리티 8.25억 등)를 지원받아 무탄소 연료 기반 가스터빈 연구 개발을 본격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연구책임자는 가스터빈 및 열유체 분야의 권위자인 한국항공대 곽재수 교수가 맡아 그간 축적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센터 운영과 연구개발을 총괄한다. 연구 분야는 △무탄소 연료 가스터빈 상용화에 대비한 고온 부품의 소재·제조·품질 평가 기술 확보 △디지털 트윈 등 무탄소 연료 가스터빈 시스템 운용 기술 연구 △무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가 산하 5개 공공기관의 직원 채용에 나선다. 이번 통합채용은 도시 관리부터 문화·국제행사·산업·청소년 분야까지 고양시의 핵심 사업을 이끄는 기관들이 한꺼번에 문을 여는 것으로,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일자리가 될 전망이다. 기관별 채용인원은 △고양도시관리공사 14명 △고양국제박람회재단 5명 △고양문화재단 7명 △고양산업진흥원 1명 △고양시청소년재단 1명으로 통합채용 규모는 총 28명이다. 원서 접수는 4월 30일부터 5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중복지원은 불가하고, 1기관 1분야만 지원할 수 있다. 또 시험과목은 NCS(직업기초능력평가), 전공 시험(직무수행능력평가), 인성 검사로 구성됐다. 공개채용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누리집의 기관별 채용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양시 관계자는 “청년을 위한 미래도시를 준비하는 고양시는 자신의 능력과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유능한 인재들의 적극적인 도전을 기대한다”며 “5개 공공기관과 함께 통합채용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2026년 1분기 인구 변화를 분석한 '고양시 인구현황 브리핑(2026년 제2호)'를 제작·배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자료는 행정동 단위 인구 구조와 변화 추이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데이터 기반 인구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마련됐다. 2026년 3월 말 기준 등록 외국인을 포함한 고양시 총인구는 1,072,256명으로 전 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107만 명대를 유지했다. 평균연령은 전 분기보다 0.2세 증가한 45.4세로 나타났다. 행정동별로는 풍산동이 신규 주택 입주 영향으로 2025년 3분기부터 지속적인 인구 증가세를 보이며 지난 분기에 이어 최다 인구를 기록했다. 장항1동과 삼송1·2동, 대화동은 청년층 비중이 높은 반면, 관산동과 고봉동은 고령층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 지역별 인구구조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또 2026년 1분기 출생아 수는 1,541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9명(10.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출생아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뚜렷한 증가세를 보였으며, 인구 1천 명당 혼인건수를 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5월 5일 어린이날에 만석공원 수원제2야외음악당과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문화·체험 행사가 열린다. 만석공원은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한다. 수원민예총 등 21개 단체가 참여한다. 만석공원 수원제2야외음악당에서는 ▲경기아트센터 공연 ▲어린이 헌장 낭독 ▲체육한마당 ▲청소년 동아리 공연 ▲이주배경 아동 전통춤 ▲큰기놀이와 대동놀이 등 다채로운 무대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만석공원 광장에서는 21개 단체가 참여해 ▲목공 체험 ▲전통놀이 ▲환경·기후 체험 ▲드론 조정 체험 ▲페이스페인팅 ▲정신건강·아동보호 캠페인 ▲교통안전 교육 등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도 페이스페인팅, 에코백 만들기와 공예 체험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청소년 와글와글 놀이터 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수원특례시와 경기아트센터가 후원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 어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가 민간데이터를 행정서비스에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민간데이터 구매 및 공동활용 사업’을 추진하는 수원시는 정책 의사 결정을 위한 민간데이터 활용 체계를 구축하고, 통신·카드·신용 등 민간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 기반 행정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통신·카드·신용 분야의 민간데이터 78종을 구매해 실무 부서와 산하 공공기관의 데이터 분석·연구 용역에 공동활용한다. 민간데이터를 활용한 실시간 방문·소비 현황지도, 생활이동·소비 분석 상황판 등 시각화 대시보드와 행사·축제 신속 분석 서비스를 수원시 데이터 포털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공직자들의 민간데이터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4월 29일 수원시의회 다목적라운지에서 ‘민간데이터 활용 역량강화 교육, 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교육에는 실무부서 공직자와 산하 공공기관 직원 등이 참석했다. 통신인구·카드매출·기업신용·개인신용 등 분야별 민간데이터의 개념을 설명하고, 실무 활용 방안 등을 설명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데이터 기반 행정의 중요성이 증가하면서 정책 수립 과정에서 민간데이터 활용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가 경기도에서 가장 살기 편한 ‘슬세권 명당’이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최근 경기연구원이 발표한 ‘슬세권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수원시의 ‘슬세권 양호 지역(명당+보통)’ 비율은 83.1%로 경기도 31개 시군 중 가장 높았다. 경기도 전체 평균은 30.4%였다. ‘슬세권’은 슬리퍼와 세권의 합성어로 슬리퍼 차림과 같은 편안한 복장으로 카페, 편의점, 병원, 도서관, 마트 등 일상에 필요한 편의시설을 걸어서 누릴 수 있는 동네를 의미하는 신조어다. 생활 반경에 얼마나 많은 여가시설이 있는지 나타내는 지표이기도 하다. 슬세권을 완성하는 4가지 필수 시설은 ▲편의점·마켓, 카페·베이커리, 음식점 등 기초상업 시설 ▲세탁소·잡화점 등 삶의 질을 유지하기 위한 생활지원 시설 ▲의원(내과·소아청소년과 등), 약국 등 필수의료 시설 ▲슬세권 완성을 위한 필수 영역인 공공여가 시설(공원 등)이다. 경기연구원은 경기도 전역을 ‘500m*500m’ 크기의 네모 격자 4만 2000개로 나눠 슬세권 지수를 분석했다. 각각 격자 안에 들어있는 4대 필수 시설(기초상업, 생활지원, 필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 철산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0일 고독사 위험군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동 특성화 사업 ‘맘도 몸도 건강!!’ 시작을 알렸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으로 고립되기 쉬운 어르신 정서적 우울감을 해소하고 영양 불균형을 개선하고자 마련했다. 앞으로 5주 동안 총 8회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친환경 공예 체험이다. 어르신들이 직접 작품을 만들어 성취감을 느끼고 참여자끼리 소통하며 마음 건강을 회복하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협의체 위원들이 정기적으로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영양식을 전달한다. 공예 수업으로 만든 나만의 작품을 활용해 함께 식사를 차리고 따뜻한 정서적 교감을 나눈다. 엄영기 위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이번 특성화 사업이 우울감 해소와 식생활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 실정에 맞는 맞춤형 사업을 꾸준히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 철산3동 형제축산은 가정의 달을 맞아 30일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맡겼다. 앞으로 관내 취약계층 돌봄 사업에 소중히 쓰일 예정이다. 문지만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나눔을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손영만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는 문지만 대표에게 고맙다”며 “보내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에게 큰 힘이 되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형제축산 문지만 대표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 5월마다 가족 의미를 되새기며 2023년부터 매년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후원금을 전달해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소방서는 '제15회 경기도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광명시 대표로 출전한 3개 팀이 모두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경기도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열렸으며, 학생·청소년부, 대학·일반부, 특별부 등 분야별 도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상황 대처 능력을 포함한 8분 이내 퍼포먼스형 심폐소생술 경연으로 진행됐다. 광명소방서에서는 학생·청소년부에 샘물지역아동센터 ‘샘물 one-one-nine’, 대학·일반부에 52사단 기동대 ‘아르미2’, 장애인부에 창창한 발달센터 ‘창창한 구조대’가 출전해 분야별 경연에서 광명시민의 응급처치 역량과 생명존중 의식을 보여줬다. 세 팀은 대회 준비 기간 동안 심정지 발생 상황을 가정한 신고 요령, 가슴압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역할 분담 등 실제 응급상황에 필요한 대응 절차를 반복적으로 익혔다. 특히 단순한 기술 시연을 넘어 시민 누구나 심폐소생술을 실천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무대 구성과 표현에 담아 의미를 더했다. 이번 경연에서 ‘샘물 one-one-nine’은 학생들의 밝고 적극적인 참여로 심폐소생술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이 30일 연수원 내 친환경 공간 조성과 청렴 실천 의지 공유를 위해 ‘청렴 식목행사’를 개최했다.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 전 직원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식재 활동을 넘어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연수생 중심의 쾌적한 연수환경 조성에 목적을 두고 추진했다. 연수원 정문 앞쪽에는 따뜻하고 화사한 첫인상을 주기 위해 넝쿨장미를 식재했고 연수원 내부에는 꽃과 나무로 야생화 꽃길을 조성해 연수생들이 자연 속에서 여유와 정서적 안정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공기정화 기능이 우수한 튤립나무를 식재해 쾌적한 연수환경 조성에 힘을 더했다. 송준호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장은 “이번 청렴 식목행사는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해 청렴 실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를 연수환경 개선으로 확장한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사람이 함께 어우러지는 연수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이 경기도 내 유·초·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학부모 디지털 역량강화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교육’을 운영한다. 4월 29일부터 11월까지 연간 8회에 걸쳐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아 학부모들이 학교 교육 현장의 변화를 직접 체감하고 가정 내에서 디지털 주제로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현직 교사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생생한 학교 현장의 이야기를 전달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인공지능 디지털 도구로 우리 아이 학교 생활 엿보기 ▲수업 시간에 활용되는 생성형 인공지능 체험을 통한 자녀 학습 방식 이해 ▲교실 속 에듀테크를 활용한 우리 가족 소통 게시판 만들기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창의적 글쓰기 과정을 통한 자녀의 사고력 이해 ▲에듀테크 도구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디지털 교과서 활용 환경 등이다. 현계명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장은 “부모님이 학교 교육의 변화를 긍정적으로 이해할 때 가정 내에서 건강한 디지털 교육 문화가 정착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자녀 교육에 실질적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9일과 30일 양일간 고양 소노캄에서‘2026 상반기 진로체험지원센터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도내 31개 시군 진로체험지원센터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센터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공동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AI) 시대 미래 직업 전망 특강 ▲지역 연계 진로 체험 프로그램 ▲권역별 네트워크 협의회 ▲지역별 현안 공유 ·토의 등으로 진행했고 센터장, 업무 담당자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진로체험지원센터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센터 간 소통의 기회를 확대해 동반 성장의 기회를 모색했다. 참석자들은 고양 지역 자원을 활용한 방송 제작 과정 견학, 아쿠아리움 견학 등 실질적인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센터의 전문성을 높였다. 도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 김혜리 과장은 “이제 진로교육은 직업 선택을 넘어 변화에 대응하고 삶을 설계하는 힘을 기르는 교육이어야 한다”면서 “진로체험지원센터가 학생과 세상을 잇는 미래 설계의 동반자 역할을 원활히 수행하도록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