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 150세대를 대상으로 약 400만 원 상당의 제철김치(열무얼갈이김치, 나박김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스스로 식사 해결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정성을 담아 직접 준비한 제철김치를 각 가정에 전달하며 안부도 함께 확인했다. 권선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3년부터 '김치 나누고, 사랑 더하기' 특화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계절에 맞는 제철 음식을 지원함으로써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영양 균형과 정서적 안정을 돕고 있다. 올해에도 총 600세대를 대상으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경자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의 입맛을 돋우고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김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장순정 사회복지과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꾸준한 나눔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복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9일 관내 25개소 지역아동센터 시설장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아동센터 운영 현안과 촘촘한 돌봄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아동센터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아동들에게 안정적이고 질 높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6년 지역아동센터 지원사업 안내 ▲돌봄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지역아동센터 운영 현황 ▲ 지역아동센터 운영 시 협조사항 등을 전달했다. 권선구에서는 830여 명의 아이들이 29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고 있으며,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급·간식 제공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최규희 가정복지과장은 “지역아동센터는 아동들에게 안전한 보호와 돌봄은 물론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아동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안계일 의원(국민의힘, 성남7)은 9일 수원덕산병원에서 열린 ‘주취 맑음센터(일시보호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시설 운영 계획을 확인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에 개소한 주취 맑음센터는 주취자의 안전한 보호와 관리, 그리고 관련 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경찰·소방·지자체·의료기관이 협력하여 운영하는 시설로, 현장에서 발생하는 주취자 대응 부담을 분산하고 보다 체계적인 보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남부경찰청,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경기도 자치경찰위원회, 수원덕산병원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센터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시설 운영 방향과 협력 체계에 대해 논의했다. 개소식에 참석한 안계일 의원은 주취자 보호 공간과 운영 동선, 안전관리 체계 등을 살펴보고, 관계자들로부터 운영 계획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안 의원은 “주취자 보호 문제는 단순한 현장 대응을 넘어 안전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기관 간 협력체계가 실제 현장에서 원활히 작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센터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는 시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조성을 위해 기존 기관 위탁 방식이었던‘안양시 먹거리종합지원센터’를 시 직영체제로 전환하고, 시민의 식생활 교육 전담 기관의 기능을 본격적으로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직영 전환으로 센터는 시의 먹거리 정책과 연계된 보다 일관성 있고 책임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체제 개편은 단순한 운영 주체의 변경을 넘어, 센터가 시민 식생활 개선을 위한‘컨트롤타워’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변화이다. 새롭게 출발하는 센터는‘지속가능한 식생활, 건강·환경·배려의 안양시민’을 비전으로 삼고, 체계적인 식생활교육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센터의 주요 추진 과제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식생활 교육 ▲도시농업의 가치를 고려한 도·농 상생 체험형 교육 ▲시민 식생활 역량강화 특강 ▲건강한 먹거리 실천 홍보·캠페인 ▲먹거리 인식·실태조사 및 국내외 먹거리 정책 협력을 위한 민·관·학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센터는 일상에서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 노인복지관, 커뮤니티 공간 등을 직접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접근성을 대폭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 대야도서관은 노후된 자료실 환경을 개선하고 이용자 중심의 효율적인 공간 재구성을 위해 오는 4월 13일부터 7월 16일까지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하고, 해당 기간동안 3층 자료실을 임시휴관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경기도 노후공공도서관 환경개선 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되는 것으로, 도비 9천만원과 시비 2억1천만원 등 총 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대야도서관은 2003년 개관 이후 23년이 경과함에 따라 노후화된 자료실 집기를 전면 교체하고, 자료실 간 구분된 공간의 경계를 허물어 통합형 공간으로 재구성할 계획이다. 또한 로비에 통합안내데스크를 설치해 이용자 동선을 효율적으로 개선하고, 무인도서대출반납기 설치 등 보다 편리한 자료 이용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휴관기간 동안 3층 자료실 이용과 도서대출 등 관련 서비스는 전면 중단된다. 다만, 도서반납은 건물 1층 입구에 설치된 무인반납기를 통해 가능하며, 희망도서 및 상호대차 도서 수령과 정기간행물 열람은 4층 디지털자료실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임시휴관 대상에는 4층 열람실(디지털자료실 포함)은 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는 4월 8일 군포시청 1층 회의실에서 군포의왕교육지원청과 ‘지역독서 징검다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군포시장과 복지국장, 중앙도서관장 등 군포시 관계자와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 등 총 8명이 참석했다. 이 협약은 지역 내 학생들의 독서문화 확산과 인성 함양을 목표로,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약에 따라 군포시는 ▲독서인성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중앙도서관 공간과 도서 및 인력 지원, ▲독서교육 관련 정보 및 성과 공유, ▲지역 독서생태계 확산을 위한 협력 등을 추진한다. 양 기관은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계한 독서교육 기반을 구축하고,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인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군포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교육자원과 공공도서관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방과 후와 주말을 활용해 일상 속에서 독서를 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협약은 군포시가 추진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는 지난 8일, 군포경찰서와 함께 차고지를 직접 방문하여 운수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 안전 교육'의 첫 단추를 꿰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와 경찰서과 협력하여 연 8회 추진하는 정기 교육의 일환으로, 특히 교통안전 전문가인 경찰관이 직접 강사로 나서 교육의 전문성과 현장감을 더했다. 첫 교육에서는 운행대기 중인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최근 발생한 버스 사고 사례 분석 △교차로 우회전 시 일시 정지 위반 등 혼동하기 쉬운 법규 해설 △어린이 보호구역 내 운전 주의사항 등을 상세히 전달하며, 장시간 운전으로 고생하는 운수종사자들의 현장 고충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앞으로도 매월 1회 경찰서와 협력하여 이같은 ‘찾아가는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찰의 전문적인 안전 가이드와 시의 행정 지원을 결합해 사고없는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경찰관의 직접 교육은 운수종사자들의 안전 경각심을 높이는 데 효과가 있다”며 , “앞으로도 기사님들이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경찰서와 손잡고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는 4월 8일 시청 별관회의실에서 ‘공무원 SNS 서포터즈’ 발대식 및 성과공유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해 톡톡 튀는 콘텐츠로 화제를 모았던 서포터즈는 올해 ‘군포터즈’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활동을 시작한다. 지난해 5기 서포터즈는 ‘민원실 비상상황 모의훈련’, ‘철쭉축제 고백공격’ 릴스를 통해 인스타그램에서 각각 512만, 113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시민들의 댓글 반응도 뜨거웠으며, 관련 게시물마다 좋아요와 공유가 쏟아지는 등 ‘핫한’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1년 동안 제작한 총 43편의 콘텐츠가 SNS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며 시정 홍보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올해 활동할 ‘군포터즈’는 6급 이하 공무원 16명으로 구성됐다. 다양한 직급과 개성 넘치는 시각을 바탕으로 시정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낼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5기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서포터즈 2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되고, 새로 선발된 6기 서포터즈 16명에게 임명장이 전달됐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시정 홍보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는 도시숲·가로수 등의 조성 및 관리 사업 중 발생하는 미이용 산림 산물을 친환경 재생에너지로 자원화하여 폐기물 처리 비용을 절감하고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4월 9일 시청 1층 회의실에서 ㈜천일에너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동안 군포시는 도시숲·가로수 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산물을 임목폐기물로 처리해 왔으나, 이번 협약에 따라 해당 산물을 지정된 장소에 모아두면 업체가 이를 무상으로 수거해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로 전환, 목재칩 등 발전용 연료로 활용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군포시는 연 3,500만 원의 폐기물 처리 비용을 절감하고, 연 300t의 산물을 친환경 재생에너지로 재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소각·매립 감소에 따른 탄소 배출 저감으로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시는 이번 1년간 가로수에서 발생하는 산물만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공원·녹지·산림 등으로 사업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협약은 버려지던 산물을 친환경 재생에너지 자원으로 활용하는 자원순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에 참여할 조사요원 277명을 4월 22일까지 모집한다. 경제총조사는 5년마다 시행하는 국가 승인 통계조사로, 관내 모든 사업체의 경영활동과 구조를 파악해 국가 경제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한다. 수원시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인터넷·전화조사와 방문 면접조사를 병행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총관리자 4명, 관리자 37명, 조사원 187명, 지원 담당자 8명, 내검입력원 41명 등 총 277명이다. 만 18세 이상으로 조사 기간 업무 수행이 가능한 시민이면 지원할 수 있다. 통계조사 경험자와 다자녀 보육가구, 장애인 등은 우대한다. 4월 22일까지 각 구청 경제교통과(지역경제팀)에서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방문 신청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할 수 있다. 자세한 모집 내용과 제출 서류는 각 구 홈페이지 ‘공고/고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지역 경제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한 중요한 조사”라며 “책임감을 느끼고 조사에 참여할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가 4월 30일까지 수원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을 대상으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를 받는다. 법인지방소득세는 ‘법인세법’에 따라 법인세 납세의무가 있는 법인이 등기부에 따른 본점 또는 주사무소 소재지의 지방정부에 내는 지방세이다. 사업장이 2개 이상인 법인은 각 사업장이 있는 지방정부에 안분 신고해야 한다. 과세 대상은 2025년 12월 결산 법인의 2025년 귀속 법인소득으로 ▲각 사업연도 소득 ▲토지 등 양도소득 ▲미환류 소득(기업이 벌어들인 소득을 임금·배당·투자 등으로 지출하지 않고 갖고 있는 것) ▲청산소득 등이다. 전년보다 매출이 감소한 수출 기업, 석유화학·철강·건설기업, 고용·산업 위기 지역 중소·중견기업은 납부 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해 준다.(7월 31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구청 세무과(방문·우편), 지방세 포털 사이트 위택스에서 신고·납부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마감일에 민원이 집중돼 신고가 어려울 수 있으니 가급적 마감일 전에 신고·납부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가 기부 키오스크로 모금한 성금으로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에 냉장·냉동고를 전달했다. 전달식은 9일 복지관에서 열렸다. 2025년 5월 26일부터 12월 31일까지 기부 키오스크로 535명의 시민이 기부에 참여해 마련한 성금으로 냉장·냉동고를 구매했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손쉽게 참여한 소액 기부가 모여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졌다. 기부 키오스크는 공공시설과 다중이용시설에 설치해 누구나 간편하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장치다. 소액으로 기부에 참여할 수 있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수원시청 본관 통합민원실과 스타필드 수원점 별마당도서관, 일월수목원 방문자센터 등 3곳에서 기부 키오스크를 운영 중이다. 수원시는 5월 중 이동형 기부 키오스크를 순환 배치해 시민 접근성을 더 높일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손쉽게 참여한 소액 기부가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졌다”며 “작은 정성들이 모인 기부금으로 복지관 냉장·냉동고를 지원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기부 키오스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나눔 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대외 공모사업 2건에 연이어 선정되며 통합돌봄 정책 추진 역량을 입증했다. 수원시는 경기복지재단 주관 ‘경기도 통합돌봄(G-Care+)’ 공모와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 주관 ‘중간집 모형구축사업’ 공모에 잇달아 선정돼 총 1억 2700만 원의 사업비를 전액 외부 재원으로 확보했다. 수원시는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낼 계획이다. 경기도 통합돌봄 공모에서는 ‘브릿지 케어매니지먼트 30’ 사업이 선정됐다. 퇴원·퇴소자 등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30일간 집중지원과 관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77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중간집 모형구축사업 공모에서는 ‘새빛 돌봄스테이션 모형구축사업’이 선정됐다. 퇴원 환자 등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안전하게 의료와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회복형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50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수원시는 선정된 공모사업을 올해 12월까지 운영한다. 사업 성과를 토대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수원시 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가 9일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개최한 ‘2026 수원시 일자리박람회’에 2028명이 찾았다. 이날 일자리박람회에는 50개 기업이 참여해 구직자를 대상으로 일대일 현장 면접을 했다. 특화산업(첨단·제조·복지) 중심의 산업별 채용관, 취업배려계층(경력보유여성·장애인 등) 맞춤형 채용관에서 현장 면접을 운영했다. 613명이 면접을 봤고, 180명은 각 기업에서 2차 면접을 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기업이 구직자와 면접하는 채용관, 15개 일자리 관련기관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취업정보관을 운영했다. 부대행사로는 ▲인공지능(AI) 기업매칭 ▲인공지능 모의 면접 ▲뷰티 인공지능 분석 ▲면접 메이크업 컨설팅 ▲이력서 사진촬영 ▲취업 타로 등을 운영해 구직자들의 발길을 끌었다. 수원컨벤션센터 회의실에서는 반도체 분야 현직자가 ‘성공적인 취업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사전 행사로 오전 10시부터 직업계고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 220여 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1:1 실전면접 클리닉(28개 부스), 인공지능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특강, 멘토링 프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가 ‘공직자 에너지 절약 10대 수칙’을 수립·시행해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수원특례시 공직자 에너지 절약 10대 수칙’은 ▲유연근무 활성화 ▲재택근무 대상자 재택근무 적극 시행 ▲비대면 회의 활성화 ▲출장 자제, 정시퇴근 권고 ▲대중교통·통근버스 이용 ▲냉난방 시 적정온도 유지 ▲불필요한 조명 소등 철저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 ▲퇴근 시 전자기기 전원 완전 차단 ▲부서별 에너지지킴이 지정·운영이다. 유연근무를 활성화하면 출퇴근 시간대 교통 수요를 분산해 에너지 사용을 줄일 수 있다. 임신·육아 공무원은 재택근무를 적극적으로 하도록 해 사무실 유지 전력과 이동에 따른 에너지 사용을 줄일 계획이다. 수원시는 공직자들에게 공공부문 승용차 2부제 해당 일이 아닌 날에도 대중교통이나 통근버스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도록 권장한다. 수원시는 4월 8일부터 통근버스 6대를 운행하고 있다. 불요불급한 출장은 자제하고, 냉난방 적정 온도는 냉방 26~28℃, 난방 18~20℃를 준수한다. 불필요한 조명은 철저하게 소등한다. 부서별로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