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9일부터 연말까지 고양시 마이스(MICE) 육성센터 공유실 입주기업을 수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고양시 마이스 육성센터는 킨텍스 오피스동에 위치한 국내 최초의 마이스 산업 목적형 기업 육성센터로 2018년 개관 이후, 입주기업의 수요 증가와 산업 환경 변화에 맞춰 단계적으로 공간과 기능을 확충했다. 현재는 독립실 9개, 공유실 25석, 회의실 3개를 비롯해 공용 사무기기와 교육·컨설팅 프로그램 등 마이스 기업에 특화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또한 단순 공간 제공을 넘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마이스(MICE) 산업 트렌드 및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정례교육 ▲타 지역 마이스(MICE) 기업과의 네트워킹 워크숍 ▲해외 박람회 참가 등 홍보·마케팅 지원 ▲국내외 전시·회의 주최자 초청 설명회 및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을 추진해 왔다. 이러한 지원을 통해 입주기업은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신규 판로 개척과 협업 기회를 확대하며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 고양시 마이스 육성센터는 2018년 전국 최초 전문 마이스기업 지원센터로 출범한 이후, 입주기업 매출이 2024년 기준 335억 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기후변화와 에너지 비용 증가로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는 시설채소 농가의 난방비 절감과 안정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월 말까지 현장기술지원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시설채소 재배는 겨울철 난방과 보온 관리에 따른 에너지 사용 비중이 높아 유가와 전력요금 상승 시 생산비 부담이 크게 증가한다. 이에 시는 농가별 맞춤형 현장점검과 기술지도를 통해 난방·보온 효율을 높이고 불필요한 에너지 사용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번 현장기술지원은 하우스 내 난방 및 보온 시설의 작동 상태와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다겹보온커튼의 기밀도 확인 및 개폐 등 작동 상태 점검 ▲결로 및 과습 여부 확인 ▲분전반 등 전기시설 작동 상태 확인 ▲온도 센서 점검을 통한 환경 제어 정확도 향상 ▲히트펌프 운전 상태 점검 ▲순환팬 작동 확인 등이다. 아울러 작물별 생육 특성에 따른 적정 온·습도 관리 요령도 함께 지도한다. 오이·토마토·풋고추 등 열매채소는 야간 최저온도 12℃ 이상, 상추 등 잎채소는 8℃ 이상 유지하도록 관리하고, 과습 방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야생동물의 무분별한 유통을 막고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야생동물 영업허가제’를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야생동물 영업허가제’는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2022. 12. 13.)에 따라 3년 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지난 2025년 12월 14일부터 시행됐다. 이에 따라 살아있거나 알 상태의 야생동물을 일정 규모 이상 취급하는 영업자는 반드시 관할 지자체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새로 신설되는 영업허가 대상은 ▲판매업(야생동물을 구입하여 판매) ▲수입업(야생동물을 수입하여 판매) ▲생산업(야생동물을 인공증식하여 판매) ▲위탁관리업(야생동물을 소유주 위탁을 받아 보호 또는 사육) 총 4개 업종이다. 대상 동물은 국제적 멸종위기종(CITES), 수출·수입 등 허가 대상 야생생물,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지정된 ‘지정관리 야생동물’이 모두 포함된다. 대상 분류군은 포유류, 조류, 파충류, 양서류이다. 허가 기준은 취급 동물과 규모에 따라 달라진다. ‘판매·수입·생산업’의 경우 포유류 등을 20마리 이상 보유하면서 연간 30마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제6기 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하고, 협의체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제6기 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공공·민간 위원장을 포함해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 발굴과 적절한 자원 연계에 중점을 두고 활동할 예정이다. 출범식 직후 진행된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캠페인은 서정동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지역주민들에게 복지 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는 주민에게 관심과 제보를 적극 안내했다. 문형석 민간위원장은 “제6기 협의체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위기가구를 먼저 발견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서정동 구현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성희 공공위원장은 “이번 출범을 계기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활동이 더욱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발굴된 위기가구가 신속하고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안중출장소는 지난 8일(목) 평택 서부지역 신규 생활폐기물 수거업체인 제일클린업㈜과 ㈜광현이엔지를 방문해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경청하고 지역 현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생활폐기물 수거 현장의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폐기물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종호 소장은 업체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수거 인력 운영, 작업 환경, 안전관리 등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으며, 안정적인 수거 체계 유지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임을 강조했다. 또한 시와 수거업체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함께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제일클린업㈜과 ㈜광현이엔지는 신규 생활폐기물 수거업체로 책임감을 갖고 성실한 수거 업무수행을 다짐했으며, 현장에서 제시된 건의 사항을 바탕으로 현장 여건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안중출장소는 앞으로도 생활폐기물 수거업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고, 안정적이고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스마트농업 기술 확산을 위해 총 64억 원 37개 사업의 규모로 2026년도 기술보급 분야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대상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2025년 기술보급 분야 시범사업은 3개 분야로 나뉘며, 식량 분야에서는 저탄소 농업기술 적용과 생산효율 향상에 초점을 맞춰 육묘 자동화, 논 물관리 개선, 생력농기계 보급, 고품질 쌀 생산단지 조성 등 실질적인 영농 부담 완화를 목표로 추진한다. 원예특작 분야는 기후변화 대응과 시설 농업 고도화를 핵심 방향으로 설정해 스마트팜 기반 환경제어 기술, 순환식 수경재배, 보광·온도 저감기술, 노동력 절감 기술과 신소득 작목 육성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또한 환경축산 분야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가축 이상 징후 감지 기술을 시범 도입하여, 축산농가의 사양관리 효율 향상과 가축 질병 조기 대응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평택시에 주소를 둔 농업인, 농업법인 및 생산자 단체이며, 1월31일까지 기술보급과 또는 각 읍면동 농민상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교육 강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시민 대상 자원봉사 교육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8일(목) 2026년 자원봉사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은 2026년 자원봉사 시민교육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자원봉사 교육 강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운영규약 개정 안내, 2026년 자원봉사 교육 운영 방향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앞서 손영희 센터장은 환영사를 통해 “교육 강사 한 분 한 분의 노력이 시민에게 자원봉사의 의미를 전하는 소중한 힘”이라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자원봉사 교육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위촉식에서는 강명숙 강사를 대표로 총 21명의 자원봉사 교육 강사에게 위촉장이 전달됐다. 이번 위촉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자원봉사 문화를 이끌어갈 교육 파트너로서의 의미를 담고 있다.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이번 위촉식을 시작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신규 자원봉사자 입문 교육 ▲대상별·수준별 맞춤형 교육 ▲학교·단체·기업 연계 교육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자원봉사 교육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김동연 지사는 다음주 화요일인 13일 새벽 첫차부터 예고되어 있는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대비, '경기도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하라고 9일 오전 긴급지시했다. 김동연 지사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신속 추진을 위한 국회 토론회’ 이후 "경기버스를 비롯한 대중교통수단의 출퇴근 집중배차 등을 통해 경기도민의 이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라"면서 이처럼 비상수송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8일, 화성오산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화성 지역 고등학교 모집현황을 보고받았다. 이날 회의에서는 화성 지역 고등학교 전반 모집정원, 학급편성, 수용률 등이 논의됐으며 특히, 작년에 개교한 신동고등학교와 개교를 앞둔 호연고등학교의 추가모집 마감 등 주요 모집현황이 중점적으로 보고됐다. 신미숙 의원은 “신설학교는 개교 초기 학생 수와 학급편성, 교원 배치가 학교 운영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라며 “화성 지역은 비평준화지역인 만큼 지역 내 수요 분산을 고려하여 모집 정원과 학급 편성 기준을 보다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신 의원은 “신동고등학교의 경우 과학중점학교로써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점이 인상깊다”라며 “고교학점제가 전면 시행되고 있는 만큼 지역 내 학교의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학부모님들이 많이 아실 수 있도록 세분화하여 안내해 줄 것”을 교육지원청 관계자에 당부했다. 이에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중·고등학교 교육과정 안내자료를 제작 및 배포하는데 힘쓰겠으며 학교별 교육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8일, 경기도의회 의원실에서 복지국 및 보건건강국 소관 사업 중 2026년도 본예산에 반영되지 못하고 일몰된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안 마련 방안을 집행부 관계공무원들과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논의는 정신질환자 회복지원, 장애인 복지신문 보급, 사회복지관 종사자 세미나, 장애인직업재활의 날 행사 등 현장 수요가 지속되는 사업들이 예산 미반영으로 중단될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정책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뤄졌다. 박 의원은 집행부 관계공무원들과의 논의를 통해 ▲기존 유사사업과의 연계 가능성 ▲일반회계 외 기금 활용을 통한 사업 운영 방안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 편성 시 재검토 가능 시기와 절차 등을 중심으로 검토했다. 특히 단년도 예산 편성 결과로 인해 필요한 정책이 단절되는 일이 없도록, 다양한 재정 운용 방안을 열어두고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박 의원은 “예산에 반영되지 않았다고 해서 현장에서 꼭 필요한 사업까지 함께 사라져서는 안 된다”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2)이 8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기후위기 극복 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에 경기도의회를 대표해 참석했다. 이번 제2차 회의에서는 ▲위원장과 부위원장 선출의 건 ▲차기 회의 개최 지역 및 일정 선정 ▲농어업재해보험 보장 강화 및 국비 지원 확대 건의안 등이 안건으로 상정되어 논의됐다. 앞서 기후위기 극복 특별위원회는 지난해 11월 26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전국 시도의회 차원의 기후위기 대응 협력체계 구축을 본격화한 바 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기후위기 시대에 부합하도록 농어업재해보험의 보장 범위를 실효성 있게 강화하고 국비 지원 비중을 확대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농어업재해보험은 재원의 상당 부분을 공공재원이 부담하는 정책보험으로, 위험 분산과 소득 안정, 빈곤 예방 기능을 수행하는 사회보험이다. 이에 보장 범위를 현실화하고 제도 전반을 사회보험 관점에서 재설계할 필요성이 강조됐다. 이어진 전문가 특강에서는 한국환경연구원 국가기후위기적응센터에서 ‘기후위기 시대, 깊이·다시·함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이 예산 확보 문제로 중단 위기에 처한 연천 지역 학생들의 통학권 보장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 방안 마련에 나섰다. 윤 의원은 지난 6일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 복지협력과, 연천교육지원청 행정과, 연천군 부군수 등 관계 기관 관계자들과 긴급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연천군 신서면 대광초·중학교 이향순 교장으로부터 접수된 ‘학생 통학 지원 절벽’ 건의에 따른 후속 조치다. 현재 경기도의 학생 통학지원 사업은 관련 조례에 따라 도교육청과 해당 시·군이 사업비를 일정 비율로 분담하는 ‘매칭 방식’으로 운영된다. 그러나 대광초·중학교의 경우, 경기도교육청 예산이 이미 편성됐음에도 불구하고 연천군이 지자체 부담분액을 확보하지 못하면서 사업 전체가 멈춰 섰다. 이로 인해 교통 여건이 열악한 지역 학생들의 등하교 불편은 물론, 신입생 모집 등 학교 운영 전반에 심각한 차질이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해 윤 의원은 “통학지원은 선택적 복지가 아니라 학생의 학습권과 교육 접근권을 보장하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민에게 출퇴근 하루 1시간의 여유를 드리겠다는 약속을 조금씩 실천해 나가고 있다”며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12개 노선도 신속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9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신속 추진을 위한 국회 토론회’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김태년·백혜련·김승원·이수진·한준호·김준혁·부승찬·안태준·이기헌 국회의원, 도민, 시군 관계자, 연구기관 및 교통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동연 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이번 도시철도계획에는 교통이 불편한 지역, 성장을 기다리고 있는 지역, 균형발전에 맞는 지역을 대상으로 골고루 포함을 시켰다”면서 “작년에 GTX-A와 별내선 개통 등 철도에서 큰 성과가 많이 있었다. 경기도의 주요 거점 지역이 20분대 생활권으로 접어드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The 경기패스, 똑버스, 일산대교 통행료 반값 등 경기도 교통복지 정책을 소개한 김 지사는 이어 “이제 시작이다. 가장 중요한 관건은 예타 통과다. 25분의 의원님들과 함께 힘을 합쳐서 계획대로 빠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이 민선 8기 마지막 해를 맞아 주요 현안 사업 전반에 대한 총점검에 나섰다. 가평군은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2025년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추진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보고회는 2026년 부서별 주요 현안과 중점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한 준비 과정으로 마련됐다. 회의에는 서태원 군수를 비롯해 김미성 부군수, 국장, 부서장과 팀장들이 참석해 부서별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지시사항 전달과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각 사업의 추진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남은 기간 동안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2026년 주요 사업 추진계획으로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 개최 △평화경제특구 조성 △노인복지회관 건립 △청평권역 어린이 놀이체험시설 개관 △상면 일반산업단지 조성 △미·영연방 관광안보공원 조성 △자라섬 정원 마스터플랜 수립 △가평군 인재육성재단 운영 등이 논의됐다. 특히 2026년은 민선 8기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해인 만큼, 군은 공약 사업과 핵심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겨울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영상미디어와 인공지능(AI)을 배우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가 가평에서 마련됐다. 가평군 영상미디어센터는 겨울방학 기간을 활용해 애니메이션, 영상 제작, AI 활용 등 다양한 주제의 ‘겨울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방학을 단순한 휴식이 아닌 배움의 시간으로 채우자는 취지에서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수강료는 1강좌당 1만원이며, 모집 기간은 1월 2일부터 14일까지다. 이번 특강은 지난해 가평에 문을 연 영상미디어센터가 지역 학생들을 위해 마련한 방학 프로그램으로, 미디어 환경에 익숙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영상과 디지털 기술을 체험하며 진로와 적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센터 개관 이후 처음 맞는 본격적인 방학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프로그램은 △목소리로 만드는 애니메이션 더빙 체험 △내 감정 이모티콘 만들기 △오늘부터 유튜버! 영상 크리에이터 캠프 △숏폼으로 명절 인사 전하기 △내 학업에 날개를 달아주는 AI 활용법 △캡컷으로 영상 편집하기 등으로 구성됐다.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 성인까지 연령대별 맞춤형 강좌가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