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는 4월 2일, 의왕시새마을회가 내손2동 일원에서 ‘새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이혜숙 지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회원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석자들은 도로변과 공원 등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혜숙 새마을회 지회장은 “새마을회는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의왕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의 가치와 정신을 바탕으로 더 나은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제 시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대청소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새마을회의 공익 활동에,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는 지난 최근 시청 중회의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시군종합평가 추진 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최우수 시군 선정을 위한 대응 전략 마련에 나섰다. 시군종합평가는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 주관 정부합동평가와 연계해 국가 주요 정책과 도 주요 시책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시 주요 간부 공무원이 참석해 정량지표 111개, 정성지표 10개 등 총 121개 지표를 대상으로 신규 지표와 부진 지표 대응 계획, 정성지표 우수사례 발굴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부진이 예상되는 지표에 대해서는 원인을 분석하고 선제 대응 방안을 점검했으며, 신규 지표와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특별관리 지표에 대해서는 집중 관리와 공동 대응체계 구축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안치권 부시장은 “시군종합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각 부서의 세심한 지표 관리가 중요하다”며 “신규지표와 부진지표는 조기에 점검하고, 정성지표는 다양한 우수사례를 발굴해 달라”고 당부했다. 의왕시는 앞으로도 지표별 추진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경기도가 주관한 ‘세외수입 운영 시군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세외수입 부과 규모에 따라 5개 그룹으로 나누고, ▲세외수입 징수 ▲체납액 정리 ▲기관장 관심도 등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의왕시는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를 위한 적극적인 징수 활동과 체계적인 관리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자진납부 유도 ▶자동차 번호판 영치 ▶예금 및 동산 압류 등 체납자 특성에 맞춘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해 실효성 있는 성과를 거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성과는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를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체계적인 세입 관리로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시는 세외수입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전담 인력을 운영하고, 체납 유형별 분석을 기반으로 한 징수 전략을 수립하는 등 효율적인 세입 관리에 힘쓰고 있다. 또한,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정기적인 점검 체계를 구축하는 등 체계적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는 중동전쟁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 원자재 가격 변동, 물류 불안 등 대외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응 전담조직(TF)을 구성하고 지역경제와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한 종합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비상경제대응 전담조직(TF)을 의왕부시장을 단장으로 ▲기업지원반 ▲물가관리반 ▲에너지안정화반 ▲교통물류반 총 4개 반으로 구성했다. 앞으로, 관련 부서를 중심으로 지역 내 산업·민생·공공사업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고, 피해 확산 방지와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우선, 중동 사태 관련 피해기업에 대해서는 애로사항 접수 및 상담,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지방세 부담 완화 등을 추진해 경영 부담 완화에 나설 계획이다. 민생 안정과 관련해서는 주요 품목과 개인서비스 요금 동향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관내 주유소의 판매가격 및 수급 상황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또한,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에 대비해 재고와 판매현황을 면밀히 관리하고, 필요시 판매처별 구매 수량 조정과 시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6년 세외수입 시군 평가’에서 3그룹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2026년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 도약상을 받았다. ‘세외수입 시군 평가’는 도내 시군을 5개 그룹으로 나눠 지난 한 해 동안의 세외수입 부과·징수 실적, 체납액 정리, 신규 세원 발굴, 제도개선 노력 등 5개 분야 9개 지표를 기준으로 세외수입 전반에 대한 행정 역량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시는 체계적인 징수 관리와 적극적인 체납액 정리, 부서 간 협업을 통한 효율적인 세입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3그룹 1위에 오르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경기도지사 기관 표창과 함께 시상금 2천만 원을 받고, 관계 공무원에게는 국외연수 기회 등 포상이 주어진다. 아울러, ‘지방세정 운영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부과ㆍ징수, 행정소송 대응, 구제 민원 처리 등 지방세정 전반의 운영 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시흥시는 도세 징수율과 세수 신장률 증가를 통해 안정적인 세수 확보에 이바지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과오납 발생을 최소화하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가 지역 금융 기관과 손잡고 관내 아동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활동을 지원한다. 시는 2일 오후 2시 30분 시청 접견실에서 안양시 새마을금고협의회로부터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체육대회’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박용출 안양시새마을금고 이사장협의회장, 이정태 실무책임자협의회장 및 회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나눴다. 이번 성금은 관내 총 21곳의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약 700여 명의 아동이 참여하는 체육 행사 운영비로 지원된다.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체육대회'는 오는 9월 안양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며, 명랑 운동회와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박용출 회장은 “지역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기탁 취지를 밝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매년 잊지 않고 성금을 기탁해 주시는 새마을금고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5월 15일 오후 7시 30분 용인포은아트홀에서 ‘2026년 지역민간교향악단 지원·육성사업’의 첫 공연으로 용인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기획공연 '마스터피스 시리즈 Ⅷ - 베토벤 ‘운명’'을 선보인다. ‘운명‘ 이라는 부제 아래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베토벤과 베르디의 명곡들을 통해 가혹한 운명에 굴복하지 않고 스스로의 삶을 지휘하는 인간의 숭고한 의지와 승리를 그려낸다. 공연의 첫 무대는 장엄한 선율이 돋보이는 베르디의 오페라 '운명의 힘' 서곡으로 장식한다. 이어 하마마쓰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등 세계 유수의 콩쿠르를 석권하며 탁월한 테크닉을 인정받은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가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5번 ‘황제’를 협연해, 화려하고 서정적인 해석으로 깊이 있는 연주를 선사한다. 피날레는 섬세하고 정교한 곡 해석으로 호평받는 지휘자 윤승업과 용인 지역 클래식 음악의 매개 역할을 해온 용인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호흡을 맞춰 베토벤 교향곡 제5번 ‘운명’을 연주하며 관객들에게 묵직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지난 1~2일 양일간 상·하광교동 일원에서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작업은 지역주민, 공무원 및 환경관리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새봄을 맞아 농촌 경작지 등에 방치된 폐비닐과 혼합 쓰레기를 일제히 정비해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작업 첫날인 4월 1일에는 상·하광교동 주민을 비롯해 환경관리원 등 2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영농 폐비닐과 재활용품, 일반 쓰레기 등을 꼼꼼하게 분리했다. 이어 2일에는 전날 분리해 둔 폐기물을 수거 차량이 싣고 주변 잔여 쓰레기를 정돈하는 것으로 이틀간의 환경 정비 일정을 마무리했다. 연무동은 앞으로도 올바른 영농폐기물 배출방법을 홍보하는 한편, 불법소각 등 위반행위 단속을 강화해 산불 발생 요인을 원천 차단하고, 농촌 지역의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양일간 영농폐기물 작업에 동참해주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환경 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주민분들게 더 깨끗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1일, 만석공원 일원에서 위원들의 역량 강화와 상호 소통 증진을 위한 ‘2026년 송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주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협의체 위원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자 진행됐으며, 위원장 및 위원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만석공원에서 트래킹과 팀별 활동, 의견 교환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위원 간 친밀감을 높이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운영됐다. 특히 자연 속에서 진행된 소통 프로그램은 위원들의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이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위원들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지원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향후 협의체 운영 방향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김재택 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위원 간 신뢰를 쌓고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지난 2일, 관내 신비어린이집과 함께 유용생활폐자원 수거 활동을 하고,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요령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폐건전지와 종이팩 등 유용생활폐자원을 분리 배출하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겼다.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는 신비어린이집 원아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 무단투기 예방의 중요성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교육으로 어린이들의 환경보호 실천을 돕고, 가정 내 올바른 배출 습관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어린이집과 함께한 이번 활동이 자원 재활용과 올바른 폐기물 배출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교육과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 주민자치센터 신규 프로그램 ‘챠밍모델워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른 자세와 워킹을 익히고 개인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됐다. 기본 스트레칭을 통해 신체 균형을 잡고,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다양한 세대가 소통하며 배울 수 있다. 또한, 패션 감각을 익히는 과정을 통해 수강생에게 자신을 표현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정신적·신체적 건강과 함께 당당한 자기 이미지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오경석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활력을 얻고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누구나 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주민자치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정자2동 주민자치센터는 △수묵 캘리그라피, 우쿨렐레, 노래교실 등 문화여가 프로그램 12개와 △생활요가, 댄스스포츠, 라인댄스 등 건강체육 프로그램 10개 등 총 22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 기로경로당은 지난 1일, 봄을 맞아 어르신들이 직접 경로당 화단을 정리하고 꽃과 나무를 심었다. 특히 이날은 동에서 활동 중인 ‘손바닥정원단’ 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흙과 자재를 옮기고, 위치를 잡아 직접 식재하는 등 작업 전반을 지원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 빠르게 작업이 마무리됐으며,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주민이 스스로 우리 동네를 가꾸는 자치의 실천이자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을 함께 담아낸 자리가 됐다. 최순천 기로경로당 회장은 “이렇게 동장님, 동 직원들, 손바닥정원단 모두가 함께하니 힘이 난다”며 “경로당과 동네가 더 환해진 것 같다”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윤상숙 정자2동장은 “어르신들께서 직접 우리 동네를 가꾸어 주시는 모습이야말로 지역의 가장 큰 힘이다”라며 “오늘 심은 꽃과 나무처럼 정자2동에도 따뜻한 정과 활기가 가득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정자2동은 앞으로도 경로당과 주민, 손바닥정원단 등 지역 구성원이 함께 생활 속 정원 가꾸기, 마을 환경개선 활동, 어르신 참여 프로그램을 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은 지난 2일, 복합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건강, 주거, 돌봄, 경제 등 다양한 문제를 겪는 독거노인가구에 대한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기관 간 협력을 통한 맞춤형 지원체계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회의에는 파장동 행정복지센터 건강복지팀을 비롯해 더조은 경기미소복지센터,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돌봄의료센터, 장안구보건소 치매관리팀, 수원시청 복지정책과 의료급여팀, 연무사회복지관, 파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7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상자의 상황과 지원 경과를 공유하고, 향후 관리 및 지원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변화된 상황에 맞춰 보호 방안을 보완하고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이어가기로 했다. 아울러, 파장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에 대해 정기적인 통합사례회의를 운영하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보호자가 없는 독거노인 가구는 작은 변화에도 큰 위기로 이어질 수 있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지난해 12월 31일 기준으로 관내 사업장을 둔 법인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를 4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고 대상은 2025년 12월 결산법인으로 2025년도 소득에 대하여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하는 것으로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특히,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이 안분하지 않고 신고하는 경우 나머지 사업장은 10%의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해당 법인은 반드시 안분명세서를 제출하여 안분 신고·납부하여야 한다. 또한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 하는 경우 납부할 세액(안분전 세액)이 100만원 초과시 1개월(중소기업은 2개월)이내 분할 납부할 수 있으며,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석유화학‧철강‧건설업 영위 및 고용‧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의 중소‧중견기업에 대하여 납부기한을 국세와 동일하게 7월말(3개월 연장)까지 직권연장했다. 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신고 대상 법인들이 가산세 등 불이익이 없도록 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일, 수원시 민방위교육장에서 장안구 지역민방위대장 39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장안구 지역민방위대장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안구 관내 10개 동 지역민방위대장(통대장)을 대상으로 민방위대장의 임무와 역할을 비롯해, 화생방 방호 요령, 소방 및 지진 대피 요령, 응급처치 방법 등 실질적인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최승란 종합민원과장은 “지역민방위대장은 지역 사회의 안전을 책임지는 핵심 리더인 만큼, 각종 재난 상황에서 주민들을 보호할 수 있는 전문 지식과 빠른 대처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민방위대장 여러분이 지역 안전망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