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7일, 송죽동상인연합회와 송죽만석상인회, 송죽솔대상인회 임원진이 함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송죽동상인연합회는 최근 성황리에 개최된 2026 만석거 새빛축제가 지역 상권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됐다며, 이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이날 이일희 장안구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지난 4월, 장안구는 2026 만석거 새빛축제를 개최하여 문화, 관광, 경제적 효과를 동시에 달성한 축제로 호평을 받았다. 새빛콘서트, 드론쇼, 불꽃놀이,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공연, 음악분수 운영, 벚꽃길 산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고, 외부 관광객 증가로 인근 음식점과 카페 등 소매업 매출이 오르며 지역 상권에 활력이 더해졌다. 또한, 송죽동상인연합회 소속 상점 약 20여 곳이 축제 관람객을 대상으로 할인 및 서비스 제공에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이번 축제가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과 협력의 장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뜻깊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뜻깊은 감사패를 받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부족한 점은 보완하고 개선하여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입북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계절 변화로 비어있던 관내 손바닥정원 공간에 화사한 초화류를 심어 새롭게 단장했다. 이번 활동은 도시 어디서나 정원이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는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정원 조성에 참여한 주민들은 “겨우내 죽은 줄만 알았던 꽃들이 봄이 되자 다시 피어나는 것을 보며 정말 기뻤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광복 입북동 주민자치회장은 “손바닥정원은 도시 미관 개선은 물론 쓰레기 무단투기를 예방하는 효과도 크다”며, “수고로운 작업이었지만 우리 동네 공동체 공간을 직접 가꾸고 쾌적하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강조했다 이경영 입북동장은 “손바닥정원이 이웃과 소통하고 공동체 정신을 나누는 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통해 손바닥정원이 마을의 자랑이자 쉼터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27일,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워시앤조이 호매실점은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5 가구를 대상으로‘찾아가는 이불 빨래 서비스’를 진행했다. ‘찾아가는 이불 빨래 서비스’는 협의체 위원들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또는 중증장애인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이불을 수거하고 세탁 및 건조 후 다시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돕고자 마련된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하나로 많은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당일 서비스를 받은 이 OO 어르신은 “무거운 이불은 세탁하기가 힘들어 걱정이 많았는데, 세탁이 필요할 때마다 도움을 주시니 정말 고맙다”고 마음을 전했다.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깨끗한 이불 한 채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정을 지키는 데 큰 힘이 된다고 믿는다”며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이어갈 뜻을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사랑나눔가게’ 13호점과 14호점에 각각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에 지정된 김종구부산어묵 호매실점과 땅스부대찌개 호매실점은 매월 어묵 세트 메뉴와 부대찌개 등 정성 담긴 먹거리를 꾸준히 후원하며, 관내 취약계층에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있다. 송기문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가게가 나눔에 동참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장성임 금곡동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두 업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현판 전달이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어, 서로 돕고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금곡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행정복지센터는 다가오는 장마철 집중호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7일 민관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하천 주변과 상습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에 쌓인 각종 폐기물과 지장물을 사전에 제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구운동 주민과 주민자치회, 새마을협의회 등 유관 단체원,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등 4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참여자들은 일월천 일대와 쓰레기 적치 구역을 돌며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일제히 수거했다. 특히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빗물받이를 막아 배수 불량을 유발하는 낙엽과 퇴적물을 꼼꼼하게 제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대청소에 참여한 한 주민은 “우리가 자주 이용하는 일월천 산책로를 이웃들과 함께 직접 청소하니 무척 뿌듯하다”며, “올여름 장마에는 비 피해 없이 모두가 안전하게 보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구운동은 장마철 기간 동안 상습 침수 구역 및 취약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24일 권선구 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소상공인 지원 및 상생 협력 간담회를 열고 경기침체 속 소상공인 살리기를 위한 현안과 지원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들과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경기침체로 인한 애로사항과 정책 제안 등을 청취해 실효성 있는 지원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오늘 제기된 현장의 의견을 꼼꼼히 살펴 구 차원에서 추진할 수 있는 과제는 신속히 이행하고, 시 본청의 업무 및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안은 관계기관·부서와 협력해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철재 권선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을 비롯하여 참석한 상인회장 등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해 줘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권선구와 함께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우리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과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권선구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견수렴을 바탕으로 지역상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은 영통2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내 다가구·다세대 주택의 생활안전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불안감을 줄이기 위해 ‘내 집 앞 안심거울 설치 사업’을 추진하며, 4월 27일부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소유주로부터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원룸, 다가구·다세대 주택의 건물 출입구, 주차장 등 사각지대에 안심거울을 설치해 범죄 취약 요소를 줄이고, 보다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안심거울은 좁은 골목이나 건물 내·외부처럼 시야 확보가 어려운 공간에서 주변 상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안전사고 및 범죄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1인 가구와 여성, 청소년, 고령자 등 안전에 대한 체감도가 높은 주민이 많이 거주하는 다가구·다세대 주택에서 실질적인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 접수 방법과 설치 대상 선정 기준, 세부 일정 등은 새빛톡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통2동 주민자치회 관계자는 “다가구·다세대 주택은 구조상 사각지대가 생기기 쉬워 입주민들이 불안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며 “안심거울 설치를 통해 주민들이 조금 더 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27일, 봄철을 맞아 주민들의 이용 증가에 대비하고 쾌적한 하천변 환경 조성을 위해 원천리천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비 활동에는 매탄4동 통장협의회와 동 공무원 등 총 35명이 참여해 원천리천 인근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하천변 보행 구간에 무단으로 버려진 담배꽁초, 빈 병, 캔 등 각종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주민들이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산책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활동은 봄철 기온 상승과 함께 하천변 산책로 및 보행로를 찾는 주민들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추진된 것으로, 주민 불편을 예방하고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원천리천 환경정비 활동에 함께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하게 하천 인근 보행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위험 노출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옥상·지주·벽면·돌출간판 등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경기도옥외광고협회 수원시 지부와 민간 전문 활동 점검반을 편성해 4월 말까지 매탄3동 상가 일대 및 인구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옥외광고물 지지구조물의 상태 ▲옥외광고물의 주요 부재(자재)의 상태 ▲전기설비의 상태 ▲통행 안전에 대한 상태 ▲안전·미관의 저해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결함은 현장에서 보수·철거 조치하고, 위험성이 높은 옥외광고물은 소유자나 관리자에게 보수 또는 철거를 권고하는 등 위험도에 따라 정비 조치할 계획이며 장기 방치 노후간판은 ‘주인 없는 노후 간판 정비사업’과 연계해 철거할 예정이다. 정상훈 건축과장은 “이번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통하여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선진 영통 구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자동차세 감면 대상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문을 일괄 발송하고, 오는 5월 한 달간 감면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등 자동차세 감면 대상자들이 관련 제도를 인지하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자동차세 감면 대상은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상이등급이 있는 국가유공자 ▲상이등급이 있는 보훈보상대상자 등으로, 관련 법령에서 정한 요건을 충족할 경우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감면 대상 차량은 ▲배기량 2000cc 이하 또는 승차정원 7~10인승 승용자동차 및 중형 이하 전기자동차 ▲승차정원 15명 이하인 승합자동차 ▲최대적재량 1톤 이하인 화물자동차 ▲배기량 250cc 이하인 이륜자동차 등이다. 감면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5월 중 영통구청 세무1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시 대상자 확인을 위한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영통구 관계자는 “감면 대상에 해당됨에도 신청하지 않아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국가유산과 자연, 음악이 어우러진 야간 공연 프로그램 '2026 달빛음악회 '밤하늘 음악 팔레트'’를 운영한다. 녪달빛음악회 '밤하늘 음악 팔레트'’는 수원전통문화관과 방화수류정, 용연 일원에서 운영하는 야간 공연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색을 담고 있는 팔레트처럼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볼 수 있다. 그 제목과 같이 회차별로 각기 다른 색상을 컨셉으로 색다른 분위기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5월과 8월, 9월에 진행되며, 그중 5월 공연은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수원전통문화관 잔디마당에서 운영한다. 가정의 달을 맞아 ‘미리내 마술극단’의 어린이 참여형 마술쇼, 기타‧목소리‧하모니카로 7080 포크 음악을 선보이는 ‘신직선’, 소리를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세상의 소리를 들려주고자 모인 밴드 ‘이층버스’, 판소리와 해금으로 국악의 정서를 가까이 전달하는 ‘소리결 해금결’등 전 연령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8월과 9월 공연에 관한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향후 안내할 예정이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밤하늘 음악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25일, 시흥시 하상동 소재 전통문화 교육기관 ‘예명원’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전통 음식 및 솟대 만들기 클래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가족친화 프로그램은 공사 직원의 삶의 질 향상을 돕는 동시에, 지역사회 기반 체험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ESG 경영의 사회적 책임(S)을 실천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세대 간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전통 문화를 매개체로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우리 식문화의 역사와 가치를 배우는 ‘탕평책의 어원과 전통 음식 이론 교육’ ▲화합과 균형의 의미를 담은 ‘탕평채 만들기’ ▲가정의 안녕과 희망을 염원하는 ‘전통 솟대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공사는 이번 행사 종료 후 참여 가족을 대상으로 온라인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수렴된 의견은 향후 직원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과 참여형 제도를 고도화하는 기초 자료로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체험 프로그램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5월 7일부터 5월 30일까지 보정역 생활문화센터에서 진행되는 '2026 생활문화 디깅 - 시즌2' 참여자를 모집한다. ‘생활문화디깅’은 시민의 취향을 탐색하고 일상 속 문화 활동을 확장하는 ‘취향 탐색형 생활문화 프로젝트’로, 단순 체험을 넘어 시민이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고 지속 가능한 문화활동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된 보정역 생활문화센터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시민들이 생활 속 취미를 나누고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돼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2026 생활문화디깅–시즌2'는 관내 청년 생활문화 기획자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해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직접 맡는다. 청년 기획자의 시선과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설계해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생활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청년 기획자의 기획 역량을 지역 안에서 실험·확장하고, 시민에게는 새로운 시선의 생활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체험 클래스는 5월 7일부터 5월 30일까지 프로그램별로 운영되며, ▲감성을 담는 아크릴화 클래스 ▲포슬린아트로 만드는 나만의 소품 ▲손으로 이어가는 나의 뜨
뉴스팍 류은정 기자 |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창작오페라 '왕의 별' 쇼케이스 무대에 참여할 시민합창단을 모집한다. 이번 작품은 화성예술의전당 개관 첫 해를 맞아 창·제작 중심 공연 시리즈인 ‘HAC 크리에이션’ 첫 번째 프로젝트로, 화성시를 대표하는 공연 콘텐츠 개발과 창작 IP구축을 목표로 기획됐다. 창작오페라 '왕의 별'은 조선 정조의 화성행차와 한강 배다리 건설 과정을 소재로, 정조의 효 정신과 당시 과학 기술의 우수함, 그리고 백성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실인 ‘길’의 의미를 담아낸 작품이다. 역사적 서사를 바탕으로 시민과 전문 예술인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공연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시민 참여형 오페라로 운영되며, 전문 성악가와 합창단에 더해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시민 합창단이 함께 무대에 오르는 것이 특징이다. 시민합창단은 어린이부와 성인부로 나누어 모집하며, 화성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인원은 약 3개월간의 연습 과정을 거쳐 10월 24일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에서 열리는 공연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모집은 4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 가족공연, 인문학 강연, 생활문화 강좌, 전시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우리 문화와 역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K-컬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세대가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석수도서관은 가족 체험 프로그램 〈우리가족 간판 만들기〉, 초등학생 대상 전통공예 체험 '손끝으로 느끼는 K-전통공예〉, K-역사 특강〈역사가 지우려 했던 왕, 단종의 못다 한 이야기〉를 운영한다. 만안도서관은 [슬기로운 가정생활]×[K-라이프스타일]을 주제로 정리정돈, 차와 명상, 건강 식단 관리 등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박달도서관은 〈국악 인형극, 전통 속 K-컬처 이야기〉, 〈김수연 작가와의 만남 '1억을 모으는 내 아이의 첫 ETF'〉, 〈K-컬처 속 책과 노래의 즐거운 만남, 북콘서트〉를 진행한다. 큰샘어린이도서관은 〈K-아동문학 입체 낭독극 '감기 걸린 물고기'〉, 〈북스타트 주간 그림책 스티커 배부〉, 〈큰샘 파티셰 교실: 놀이동산 케이크 만들기〉, 〈'예술의 도시 파리' 아트프린트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