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비전1동과 12개 단체협의회가 주최·주관한 ‘2026년 제3회 비전1동 배꽃축제’가 지난 18일 지역 주민과 방문객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평택농악 등 즐거운 무대공연 및 페이스페인팅·벌룬매직 등 다양한 체험 부스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비전1동의 상징인 배꽃을 소재로 조성된 포토존과 피크닉존은 방문객들에게 봄날의 추억을 담은 힐링 장소로 등극하며 축제의 활기를 더했다. 비전1동 주민자치회장(회장 김진곤)은 “많은 분의 격려와 도움으로 이번 배꽃축제를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많은 시민이 행사를 즐겨주셔서 보람차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비전1동장은 “2024년에 시작한 비전1동 배꽃축제가 벌써 제3회를 맞이했다. 앞으로도 비전1동의 배꽃축제가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목표를 밝혔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지난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오성면 농업생태원에서 열린 ‘평택꽃나들이 축제’ 기간 동안 직영 동물보호센터 주관으로 유기 동물 입양 홍보 부스 운영과 현장 입양캠페인을 진행해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작년 8월부터 직영 체계로 전환해 운영되는 동물보호센터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기반으로 추진됐으며, 입양 상담부터 건강관리, 구조·이송까지 전 과정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현장 중심 통합 운영이 강점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입양 상담팀, 사양관리팀, 구조포획팀, 동물병원팀이 유기적으로 협업하여 현장에서 즉시 입양 상담·매칭·건강 상태 안내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함으로써 시민 신뢰도를 높였으며, 그 결과 15마리의 유기견이 당일 새로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 이는 단순한 홍보를 넘어 실제 입양으로 이어지는 실질적 성과로 직영 동물보호센터의 전문 인력과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이 만들어 낸 결과로 평가된다. 또한, 시민 명예동물보호관 14명이 함께 참여해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책임 있는 반려동물 문화, 유기 동물 입양의 가치 등을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7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단체(9개) 연합으로 장애인, 장애인 가족, 장애인 단체와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남부문예회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표어로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 모범장애인 및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 (사)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평택시지회 장호철 지회장은 “장애는 누군가의 한계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 넘어야 할 사회적 과제로 서로를 배려하고 평등한 사회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장애인도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의미를 두는 장애인의 날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오늘 장애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기 위해 준비하신 단체장님과 직원 및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표어처럼 일상에서 희망을 발견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 함께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는 4월 20일, 학의동 918번지 종합병원 건립 부지에서 ‘의왕해밀리병원 건립 사업설명회 및 기공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해밀리의왕백운의료복합단지개발PFV(주)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김성제 의왕시장,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 시의원, 도의원, 사랑의병원 황성주 박사를 비롯한 의료관계자, 지역 주민 1,000여 명이 참석해 의왕시 최초 종합병원의 성공적인 건립을 기원했다. 그동안 의왕시는 종합병원이 없어 시민들이 인접 도시의 의료시설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 왔다. 특히, 응급상황이나 전문 진료가 필요한 경우 신속한 대응이 어려워 골든타임 확보에도 한계가 있었다. 이에, 시는 의료 접근성 개선과 지역 의료 기반 강화를 위해 백운밸리 도시개발 공공기여 사업으로 종합병원 설립을 적극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지난해 6월 종합병원 설립 지원을 위한 이행 협약을 체결했으며, 지난 15일에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종합병원 개설 허가 사전심의 승인까지 획득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설명회 및 기공식을 통해 청사진이 공개된 ‘의왕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저경력 교원의 행정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저경력 교원을 위한 행정업무 길라잡이'제작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육지원청 단위 처음 추진되는 것으로, 저경력 교원이 행정업무 수행 경험 부족과 체계적인 안내 자료 미흡으로 초기 업무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업무 처리 효율성이 저하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길라잡이에는 학교 행정 기본 용어와 업무포털 활용 방법 등 저경력 교원의 실무 수행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담아 업무 이해도와 처리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를 위해 2026년 4월 16일, 실무에 능통한 지방공무원으로 구성된 TF가 첫 회의를 개최하고, 제작 방향과 주요 구성 내용 등을 논의하며 본격적인 추진에 착수했다. 이번 사업은 2026년 4월부터 10월까지 추진되며, TF를 중심으로 길라잡이의 제작, 편집, 검토, 배포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선경 수원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료를 제공하여 저경력 교원의 업무 부담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의회는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2026 평택시의장배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해 생활체육 활성화를 응원했다. 이날 행사는 이윤하 평택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이 참석했으며, 평택시 체육회장, 평택시배드민턴협회장, 선수단과 시민 등 약 1,000여 명이 함께했다. ‘2026 평택시의장배 배드민턴대회’는 ▲평택시배드민턴협회 부회장의 개회선언 ▲평택시의회 의장의 대회사 ▲선수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이윤하 의장은 대회사를 통해“배드민턴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시민 건강 증진과 화합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동호인 간 우정과 소통을 나누길 바라고, 평택시의회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에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체육회가 주최하고 평택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2026 평택시의장배 배드민턴대회’는 평택시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체력증진과 생활 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평택시배드민턴협회는 44개 클럽, 총 4,015명의 회원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4월 과학의 날을 맞아'유치원 어린이 과학자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과학의 날(4월 21일)을 기념하여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고양미래인재교육센터에서 진행된다. 2025년에 이어 2년째 운영되는 이번 캠프는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유아기의 핵심 역량을 기르고,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아기부터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캠프에는 총 6개 유치원에서 유아 164명, 교사 18명 등 총 182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여 유치원(한내유, 호수유, 배화유, 인혜유, 별빛유, 바른유)은 지난 3월 고양시 내 유치원 가운데 참여를 희망한 16개 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선정됐다. 캠프에 참여하는 유아들은 영재교육과 발명교육을 연계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과학실험 안전 교육 ▲물과 기름의 성질을 탐구하는 ‘라바램프 만들기’ ▲승화전사 원리를 활용한 ‘나만의 컵 만들기’ ▲제47회 경기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고양시대회 출품작 관람 등이 운영된다. 캠프에 참여한 한내유치원 교사는 “유치원생 눈높이에 맞는 즐거운 과학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한채훈 의왕시의회 의원은 2026년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편의 증진을 가로막는 불합리한 건축 규제를 해소하기 위해 관련 조례 개정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현재 의왕시 부곡동 소재의 주민복지관은 이용자 대부분이 장애인과 어르신임에도 불구하고, 지하 주차장이 없어 외부 주차장에서 건물로 진입할 때 반드시 노외 경사로를 이용해야 하는 실정이다. 그러나 해당 구간에 비가림시설(캐노피)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우천 시 교통약자들이 비를 그대로 맞으며 이동해야 하는 등 큰 불편을 겪어왔다. 이용자들은 재작년부터 시에 비가림막 설치를 지속 건의했으나, 시측은 해당 부지가 개발제한구역 내에 위치한 데다 용적률이 한계치에 도달해 기둥과 지붕을 세우는 건축 행위가 불가하다는 답변을 반복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채훈 의원은 “일반 육교 계단에는 비장애인을 위한 비가림막이 설치되면서, 정작 세심한 배려가 필요한 장애인 경사로에는 법적 규제를 이유로 설치가 안 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한 의원은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타 지자체 사례를 분석한 결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문화·관광 콘텐츠를 한곳에 집약해 선보인 복합문화공간 ‘컬처라운지 경기, 장(場)’이 지난 18일 개관 이후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며 성공적으로 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컬처라운지 경기, 장(場)’은 주말 이틀간 약 1,000여명이 방문했으며 프로그램 사전예약이 오픈 하루 만에 조기 마감되는 등 도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성과는 여행, 전시, 공연, 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과 경기도를 비롯한 6개 공공기관의(경기관광공사, 경기문화재단, 한국도자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아트센터, (사)DMZ국제다큐영화제) 협업을 통한 통합 운영이 시너지를 낸 결과다. 특히, 경기관광공사가 운영하는 나만의 경기여행 커스텀 ‘로컬레이더(Local Radar)’는 핵심 체험 콘텐츠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로컬레이더’는 방문객이 현장에서 여행 성향을 진단받고, 개인 취향에 맞는 경기도 여행지를 추천받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방문객은 4개의 미션존을 순차적으로 체험하며 질문별 답변에 해당하는 카드를 선택하고, 이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 18일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교원을 대상으로 고양교육발전특구‘2026 유보이음 디지털 처음학교 시범교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경계 없는 소통” 월드카페로 나눈 유아 디지털 교육의 비전 이날 워크숍의 백미는 참여 교원들이 소그룹으로 나누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한 ‘월드카페’세션이었다. 22개 시범교 교원들은 ▲Topic1. 디지털 공간의 마법: 디지털 환경 구축 및 기기 관리 노하우 ▲Topic2. 유아 디지털 놀이의 발견: 유아 중심 디지털 교육과정 운영 사례 ▲Topic3. 교사 공동성장의 기록: 교사 공동체 운영 및 역량 강화 전략 ▲Topic4. 기관-가정 소통의 가교: 학부모 인식 개선 및 연계 방법 등 4가지 주제에 따라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했다. 교원들은 각 테이블을 이동하며 디지털 공간 구축부터 학부모 소통법까지 실질적인 운영 팁을 주고 받으며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의 상호 이해를 높였다. ▪ 2026년, 함께 만드는 ‘유보이음’교육과정의 시작 오후 세션에서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1:1로 매칭되어 ‘2026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고교학점제 실시에 따른 중학교 학부모의 이해도를 높이고 자녀의 자기주도적 학업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안양과천 찾아가는 고교학점제 학부모 설명회'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고교학점제 취지에 따라, 학부모들이 변화하는 교육과정과 대입 제도를 정확히 파악하여 자녀의 진로를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4월 20일, 과천율목중학교 시청각실에서 첫 설명회를 개최하고,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설명회를 기점으로 향후 중학교 13개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현장 밀착형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만족도가 높았던 작년에 이어 고교학점제 이해, 교육과정 변화에 따른 대입 전형의 흐름과 대비 전략 등으로 구성됐으며, 현장 밀착형 정보 제공을 확대하여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더 클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학교별 순회 설명회 외에도 더 많은 학부모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집중 연수를 추가로 계획하고 있으며,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한 다각적인 홍보를 지속할 방침이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김선희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20일,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6 중등 수업나눔·에듀테크 서포터즈단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깊이 있는 수업, 에듀테크(하이러닝)로 확장되는 배움’을 주제로, 2026 수업나눔한마당 운영과 디지털 기반 수업혁신 교사 연수 추진을 위한 협의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중등 ‘깊이있는 수업나눔 교사단’ 25명과 에듀테크(하이러닝) 지원단 19명 등 총 44명의 교원이 참여해, 수업 혁신을 위한 협업 전략과 디지털 기반 수업나눔 활성화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안양과천 수업나눔 에듀테크 서포터즈단은 ▲수업 공개·나눔 중심의 교사 네트워크 구축 ▲수업탐구공동체 및 수업 성장 멘토링 운영 ▲교육과정–수업–평가를 잇는 통합 연수 ▲선도학교(거점교) 및 전문교원 중심의 현장 주도형 연수 ▲기본·실천·발전의 3단계 성장형 교사 연수 로드맵 마련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선희 교육장은 “교육과정·수업·평가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수업의 질이 한층 높아진다”며,“교사 간 협업과 나눔을 바탕으로 한 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공유학교 대학위탁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드론 스포츠와 영상촬영 과정’을 개설하고, 지난 4월 18일 동양미래대학교에서 첫 수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론 스포츠 활동을 통해 드론 조종을 즐겁게 익히고, 야외 촬영 실습을 통해 학습자가 원하는 구도의 영상을 직접 촬영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기르는 데 목적이 있다. 이론과 체험 중심의 교육을 결합해 학생들의 미래 기술 이해와 활용 능력 향상을 도모하는 것이 특징이다. 개강 후 진행된 1주차 수업에서는 드론 교육의 기초 단계로 ▲드론의 개념과 구조에 대한 이해 ▲조종자가 반드시 준수해야 할 안전 수칙 및 관련 법규 ▲드론 자격증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이어 기본 조종 연습을 통해 수강생들이 실제 드론을 조작하며 조종 감각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이론 설명과 실습이 균형 있게 구성된 수업을 통해 드론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안전한 조종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계기가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명순 교육장은“이번 공유학교 대학위탁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대학의 전문적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광명시청과 협력하여 추진한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함께해봄 프로젝트』 1차 프로그램(4.17.~4.18., 1박 2일, 공주 일대)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생 5~6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역사·문화 체험 중심의 활동을 통해 교과 학습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또래와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이번 사업은 학교–교육지원청–지자체가 유기적으로 협력한 통합지원 모델로, 광명시청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학생 추천부터 프로그램 운영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추진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경기중소벤처기업연합회 광명진흥회와의 협약을 통해 일부 예산을 지원받아 숙박·식사·이동·체험활동 등 전반에 걸쳐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이 이루어졌다. 이번 지원은 학생들이 보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배움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프로그램은 공주 지역 주요 역사 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해 운영 중인 '2026 체육공유학교'에서 ‘플라잉디스크’ 프로그램이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보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플라잉디스크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플라잉디스크의 기본 기능을 익히고 다양한 게임 활동을 통해 협동과 페어플레이 정신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하며 신체활동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5월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되며, 디스크 던지기와 받기 등 기초 기능 습득부터 미션형 게임, 얼티미트 경기 체험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를 지속적으로 이끌고 있다. 또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학생 개별 수준에 맞춘 피드백과 협력 중심 활동이 이루어져 체육 수업의 질을 높이고 있다. 특히 지역 학교스포츠클럽 및 생활체육과 연계하여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학교 안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