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가 진행한 ‘2026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공모 결과 7개 시군에서 총 7곳의 사업을 신청했다.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은 주민·청년·기업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지역 여건에 맞는 재생 모델을 발굴하고 실행하는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이다. 원도심 활력 회복과 자생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공모는 도시재생을 준비하는 지역을 위한 ‘기반구축 단계’와 도시재생사업 종료 후 발생하는 문제점을 보완하는 ‘지속운영 단계’로 나눠 진행됐는데 ‘기반구축 단계’ 2곳과 ‘지속운영 단계’ 5곳이 신청했다. 도는 공모에 앞서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맞춤형 사전컨설팅을 지원해 사업계획의 완성도를 높였다.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대상지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 자문단이 참여해 지역 현황 분석, 핵심사업 발굴, 실행계획 보완 등을 지원했다. 도는 1차 서면 평가, 2차 현장실사, 3차 발표 평가를 거쳐 총사업비 100억 원 범위에서 사업 대상지를 5월 말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평가 과정에서는 평가위원의 자문을 제공해 접수된 사업계획서가 다소 미흡하더라도 보완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서관이 도민이 직접 책을 기획하고 제작할 수 있는 참여형 창작공간 ‘책공방’을 운영한다. 도서관 지하 1층에 조성된 책공방은 글쓰기부터 편집, 디자인, 인쇄, 제본까지 책 제작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복합 창작공간이다. 초보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단계별로 진행되며, 시, 에세이, 그림책 등 다양한 장르의 창작 활동을 지원한다. 완성된 책은 도서관 내 전시와 북토크, 아카이빙 등으로 활용된다. 책공방은 문학 작가 협업 프로그램과 연계해 운영되며, 상시 참여 프로그램과 일정 기간 운영되는 과정형 프로그램을 병행해 다양한 수요를 반영할 계획이다.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 “책공방은 도민이 창작의 주체로 참여해 자신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해 보는 공간”이라며 “도민의 삶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창작 기반의 독서문화를 지속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서관이 4월 20일 장애인의 날과 23일 책의 날을 맞아 오는 26일 도서관 지하 1층 플래닛 경기홀에서 평등과 차별, 공동체의 의미를 담은 김원영 작가 초청 특강 ‘플래닛을 만나다’를 연다. 변호사이면서 무용수인 김 작가는 ‘온전히 평등하고 지극히 차별적인 개인들의 공동체’를 주제로 도덕적·정치적 평등의 가치와 개별성을 드러내고자 하는 개인의 욕구가 공동체 안에서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 풀어낼 예정이다. 강연은 저서 ‘온전히 평등하고 지극히 차별적인’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연극과 무용 등 실제 무대 사례를 바탕으로 평등과 차별이 공존하는 공동체를 설명한다. 행사는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경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윤명희 경기도서관 관장은 “평등과 차별, 공동체와 개인성이라는 사회적 과제를 새롭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자리”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가 심야 시간대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도민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오는 30일 오후 10시부터 파주와 고양을 거쳐 인천공항으로 향하는 심야 공항버스 신규 노선을 신설했다. 신규 노선은 파주시 금촌역을 기점으로 파주 지역 5개 정류소와 고양시 7개 정류소를 경유해 인천국제공항까지 이어진다. 해당 버스는 4월 30일 오후 10시 공항행 첫차를 시작으로 심야 시간대 왕복 2회 운행된다. 이번 신규 노선은 최근 인천국제공항의 24시간 운항 활성화로 심야 비행기 이용하는 여행객 급증한 데 따른 조치다. 실제로 도내 8개 시에서 출발하는 기존 심야 공항버스 노선의 2025년 이용객은 11만 3천여 명으로, 2024년 10만여 명 대비 약 13% 증가했다. 하지만 파주와 고양 등 경기북부 권역에는 심야 공항버스가 부족해 이른 새벽 항공편을 타야 할 경우 요금 부담이 큰 택시를 이용하거나 전날 밤 미리 공항에 도착해 밤을 새우는 불편이 계속됐다. 경기도는 대중교통이 부족한 경기북부 지역을 대상으로 한 심야버스 운행에 대해 공항공사와 협의를 거쳐 이번 노선 개설에 성공했다. 노선 운행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이 지역과 국가유산을 잇는 ‘2026 너른 고을 광주, 국가유산 생생 체험’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 이번 사업은 경기도 광주 지역 국가유산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이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선사·도자·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어린이, 외국인 등 참여 대상도 한층 확대했다. 참여자 모집은 4월부터 프로그램별로 순차 진행되며, 선착순 또는 추첨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총 4종으로 ▲선사의 법칙 ▲유산 쏙! 기후 쏙! 어린이 지킴이 ▲왕의 그릇, 분원의 시간 ▲탐정 수첩 등으로 구성된다. 먼저 ‘선사의 법칙: 슬기로운 선사생활’은 4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접수를 시작하며, 5월 9일부터 17일까지 주말 동안 운영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참여자를 대상으로 선사시대 생활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유산 쏙! 기후 쏙! 어린이 지킴이’는 4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는 여름철 태풍·호우 등 우기와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5월 15일까지 공사가 진행중인 택지개발·공공주택지구 38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평택고덕 국제화지구, 화성태안3지구 등 택지개발지구 5곳과 수원당수지구 등 공공주택지구 33곳 등 총 38개 지구로, 경기도와 사업시행자(LH, GH 등),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진행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우기 대비 안전관리계획 및 비상연락체계 ▲배수시설 및 가배수로 관리 상태 ▲절·성토 사면 등 재해 위험요인 ▲하천·저류지 등 수해 취약시설 ▲폭염 대비 휴식제 이행 및 근로자 보호조치 이행 여부 등이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 폭염 등 이상기후 현상이 빈번해지고 그 피해 강도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대규모 택지조성 및 공공주택 건설이 진행 중인 현장은 광범위한 토공사와 사면 형성으로 인해 우기철 침수, 사면붕괴, 토사유출 등 안전사고에 취약할 수 있다. 이에 경기도는 본격적인 우기 시작 전인 4월부터 5월까지 선제적 안전점검을 실시, 위험 요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는 4월 27일부터 6월 19일까지 도내 공인중개사사무소 1,500곳을 대상으로 전세사기 예방 등을 위한 ‘2026년 상반기 공인중개사사무소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도내 공인중개사사무소 중 위험 물건을 다루는 지역이나 모니터링으로 불법행위가 의심되는 곳을 선별했다. 이번 점검에는 경기도, 시군, 현장 실정을 잘 아는 공인중개사가 주축으로 구성된 ‘안전전세 관리단’이 함께 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안전전세 프로젝트 실천과제 이행 여부 ▲무등록 중개업체 운영 ▲집값 담합행위 ▲전세 피해 우려 물건 관련 불법 중개행위 등이다. 특히 전세피해지원센터 신고자료와 모니터링 결과를 반영해 불법행위 적발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점검을 추진한다. 점검 결과, 실천과제 미흡 사무소는 재교육을 실시하고, 미이행 사무소는 프로젝트 동참 스티커 회수 등 관리 조치를 시행한다. 아울러 무등록 중개, 담합 등 불법행위 적발 시에는 행정처분과 수사의뢰 등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이번 점검을 통해 불법 중개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동시에 현장 교육과 참여 독려를 병행해 공인중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청년층 주거 안정을 위해 ‘2026년 청년 매입임대 예비입주자’를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 ‘청년 매입임대’는 청년들이 현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경기주택도시공사가 다가구, 다세대주택, 오피스텔 등을 매입해 시중 시세의 30%(3순위 50%) 수준으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 사업이다. 이번 예비입주자 모집은 6개 지역(성남 하대원동, 수원 서둔동, 시흥 배곧동, 광명 소하동, 용인 남동, 파주 금촌동) 총 369명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 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무주택이면서 미혼인 청년으로, ▲대학생(입·복학 예정 포함) ▲취업준비생 ▲19세 이상 39세 이하인 자에 해당하면 된다. 입주자 선정은 1순위(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가구에 속한 청년), 2순위(본인 및 부모의 월평균소득 100% 이하 일반 청년), 3순위(본인의 월평균소득 100% 이하 일반 청년) 순위에 따라 선정된다. 임대 기간은 최초 2년으로, 입주 자격을 유지하는 경우 최대 4회까지 재계약이 가능해 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23일 수지구청 인근 상점가에서 가격표시제 이행과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를 위한 민관 합동 물가안정 캠페인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불안정한 중동 정세로 생활물가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 대응하고자 시장‧상점가의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착한가격업소를 홍보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했다. 이날 시는 상인회 등과 함께 가격표시제 준수, 불공정 상행위 금지, 착한가격업소 홍보 등을 안내했다. 앞서 시는 지난 15일 기흥구 구갈상점가, 지난달 26일 용인중앙시장 일원에서 상인회와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릴레이 방식으로 캠페인을 이어왔다. 시 관계자는 “상인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지역 물가안정과 투명한 상거래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 처인구 중앙동은 중앙동사랑회와 함께 무연고자의 장례비용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처인구 남동에 거주 중인 70세 남성 A씨는 4월 12일 타 지역 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기초생활수급자인 A씨는 가족이 없었고, 장례를 치르기 위한 운구비도 마련하기 어려웠다. 김문수 중앙동사랑회 회장은 “가족이 없는 무연고자의 마지막이 인간의 존엄성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지역사회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했다”며 “공공기관과 지역의 다양한 구성원이 힘을 모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모현읍 동림리 동림1교 일원에서 가각부 정비공사를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동림1교는 회전반경이 부족하고, 지장물이 산재됐다. 이로 인해 대형차량이 교량에 진입할 경우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고, 사고 위험이 높다는 지역주민의 우려가 있었다. 구는 지역 주민들의 요청을 반영해 사업비 2억 9000만 원을 들여 길이 14m, 폭 2.6~13.4m 규모 교량 가각부를 확장하는 공사를 지난해 9월 시작했다. 교각 주변 가각부 정비공사로 대형 차량이 통행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교통사고 위험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동림1교 가각부 정비는 주민 안전을 확보하고 지역 공동체의 삶의 질을 높이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교통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올바른 이용 문화를 확산하고, 미성년자 무면허 주행 사고를 예방하고자 ‘2026년 PM 안전교육’을 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5년 1월 제정된 ‘용인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 증진 조례’에 근거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역 중‧고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안전 수칙 등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교육은 총 4~11월 동안 총 30회에 걸쳐 청소년들에게 체계적인 안전 수칙과 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시는 올 하반기 교육 대상 학교를 추가 모집해 지역 청소년들이 올바른 PM 이용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교육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 시는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현장 밀착형 캠페인을 교육과 병행해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면허 소지 의무, 교통 법규 준수, 보행자 보호 등 이용 수칙을 알리고, 청소년 스스로가 도로 위의 안전 주체라는 책임감을 갖도록 하는 것이 이번 교육과 캠페인의 목표 목표”라며 “사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 상현도서관은 오는 5월부터 8월까지 지역 다문화가족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 사업 선정으로 마련됐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지식정보 취약계층 어린이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전하고, 도서관 이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는 전국 단위 독서 진흥 사업이다. 상현도서관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용인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력해 초등학교 저학년 다문화가족 어린이 15명을 대상으로 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5월 7일부터 8월 13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운영된다. 도서관 활용교육, 책 읽어주기, 독후활동, 작가와의 만남, 체험 공연 등으로 이뤄졌다. 프로그램은 상현도서관은 특화 주제인 ‘심리’를 중심으로 어린이들의 심리적 안정과 자아존중감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감정 표현, 분노 조절, 두려움 극복, 공동체성 형성 등 성장 과정에서 필요한 심리적 역량을 그림책과 놀이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익힐 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민간임대주택 사업 투자를 주의하는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민간임대주택은 ‘주택법’이나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사업계획 승인과 임차인 모집 공고 등의 절차를 거쳐 진행한다. 하지만 최근 사업계획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임의단체 회원가입’ 형식으로 투자금을 모집하는 사례가 일부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다. 이 경우 법령상 분양이나 임차인 모집으로 인정받을 수 없기 때문에 계약 해지나 출자금 반환에 대한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 또, 행정기관의 보호 대상에서도 제외되는 구조적 한계를 가지고 있어 투자에 각별한 유의를 필요로 한다. 실제 일부 홍보관에서는 ‘향후 아파트 우선 공급’이나 ‘확정 시 시세차익 기대’ 등의 문구를 활용해 투자를 유도하는 사례가 발생했다. 이 사업들은 인허가 절차가 진행되지 않았거나, 토지 확보가 마무리되지 않은 경우도 있는 것으로 시는 파악하고 있다. 이같은 민간임대주택은 사업이 지연되거나 무산될 가능성이 높고, 투자금 회수도 불투명해 시민의 재산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23일 시청 3층 컨벤션홀에서 ‘제12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위촉 및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제12기 단원 24명을 포함해 총 51명으로 구성된 시민참여단은 지역사회 공공 인프라에 대한 성인지적 현장 모니터링, 여성·돌봄 관련 정책 개선 제안 등을 할 예정이다. 이날 진행된 역량강화 교육은 이진아 브랜드유 리더십센터 소장의 특강과 단원 주도형 참여 워크숍으로 구성됐다. 시는 ‘여성친화도시 주요 개념과 5대 조성 목표의 이해’와 ‘타 시군 우수 사례 분석’을 통해 정책 파트너로서의 전문성을 제고했다. 또한 타인으로 걷기 워크숍과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팀 활동을 통해 단원 간의 결속력을 다졌다. 성평등가족부는 양성평등기본법 제39조에 근거해 지역 정책 수립과 집행 과정에서 양성이 평등하게 참여하는 실질적인 성평등 정책을 위해 ‘여성친화도시’를 5년 단위로 지정한다. 용인특례시는 2013년 최초 지정 이후 2023년 여성가족부와 세 번째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을 맺고,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과 지역사회 안전 증진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