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일월수목원에서 “어르신 인생컷, 오늘의 나를 남기다”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율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지역봉사단체인 이만세 한식부 봉사회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마련됐으며, 경제적·신체적 여건으로 나들이와 사진 촬영기회가 적은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화사한 봄날의 기억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촬영 전 어르신에게 어울리는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을 지원하여 어르신들의 미모를 한껏 돋보이게 했고, 촬영된 사진은 액자로 제작하여 어르신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예쁘게 화장도 해주고 꽃구경까지 시켜주니 마치 젊은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라며, “오늘 찍은 사진이 소중한 선물이 될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고재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봉사의 보람을 느낀다”며 “오늘 찍은 사진이 어르신들의 삶에 새로운 활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성영신 율천동장은 “어르신들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은 지난 10일, 화서역푸르지오더에듀포레아파트 경로당에서 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여가생활 지원을 위한 ‘몸튼튼 마음튼튼 '시니어체조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 1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지역 민간기관인 비타민휘트니스 율전점의 재능기부 및 자원봉사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약 1시간 동안 간단한 건강 체조와 관절·근육 이완 스트레칭 중심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활동은 민간기관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비타민휘트니스는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성영신 율천동장은 “민간의 따뜻한 재능기부 덕분에 어르신들께 의미 있는 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4월 24일에도 운영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관내 다른 경로당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월 6일부터 10일까지 관내 공동주택 10개소를 대상으로 생활쓰레기 샘플링 검사를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동 담당자와 관리사무소 관계자 등이 참여해 소각용 종량제 봉투의 분리배출 상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샘플링 과정에서는 쓰레기 봉투를 직접 개봉해 일반쓰레기와 재활용품의 혼합 여부를 점검했으며,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관리사무소를 통해 계도 조치를 실시했다. 아울러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안내와 함께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위한 홍보도 병행해 주민들의 환경 인식 개선을 도왔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최근 배달 음식과 일회용품 사용 증가로 분리배출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검사를 계기로 재활용 가능한 자원과 일반쓰레기를 올바르게 구분해 배출하는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통3동은 앞으로도 생활쓰레기 샘플링 검사와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가 생활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10일 광교휴내과의원으로부터 혈압계 1대를 기부받아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스스로 혈압을 확인하고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일상생활에서 중요한 건강 지표인 혈압은 측정 기회가 부족한 경우가 있어, 주민들이 손쉽게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했다. 광교휴내과의원은 이러한 현실을 개선하고 누구나 간편하게 혈압을 측정할 수 있도록 혈압계를 전달했으며, 이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돌봄 체계 강화와 건강 불평등 해소에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 정지중 광교휴내과의원 대표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주민들의 건강한 하루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혈압계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촘촘한 복지 실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교휴내과의원은 지난 2023년 취약계층 건강검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은 지난 10일 원천장로교회가 지역 내 저소득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예치되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천동 취약계층 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원천장로교회는 매년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성금과 이불 등 다양한 현물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오고 있으며, 올해에도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박수현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선혁 원천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원천장로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0일 영통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아동을 대상으로 한 ‘안전마법사 엔마’ 안전교육 마술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영통구 내 7개 어린이집에서 총 102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 아이들은 공연 형식의 마술극을 통해 자연스럽게 호기심을 느끼며 일상생활 속 안전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안전마법사 엔마’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가정 내 안전사고 예방뿐만 아니라 지진 발생 시 올바른 대피 요령을 애니메이션과 마술극을 결합해 전달했다. 영통구 관계자는 “아이들이 즐겁게 몰입하며 안전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고독·고립 위험가구를 찾아 돕는 2026년 특화사업 ‘행복동행’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행복동행’은 고독사 위험이 높은 저소득 중장년 1인 가구 20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밀착 돌봄 사업이다. 협의체 위원들이 분기별(연 4회)로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핀다. 확인 결과에 따라 공적 급여나 민간 자원 연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권영두 위원장은 “사회적 고립은 우리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소외된 이웃들이 혼자가 아님을 느끼고 위로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고선옥 권선2동장은 “공공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곳까지 위기가구를 촘촘히 발굴해, 돌봄 공백 없는 따뜻한 권선2동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은 지난 10일, 세지로 일대의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 및 유해환경 근절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3월 새 학기 맞이 점검에 이은 4월 정기 활동으로 청소년 지도위원과 세류2동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인근 편의점과 일반 음식점 등을 방문하여 ‘19세 미만 청소년 주류·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를 꼼꼼히 확인했다. 특히 식별이 어려운 노후 스티커를 교체하고, 미부착 업소에는 현장에서 즉시 부착을 안내하며 업주들에게 청소년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매월 청소년 보호를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시는 지도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속적인 점검(선도 활동)으로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4월 9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세류2동·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이 참여해 각 기관의 특화사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복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노인과 중증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보건의료·요양·주거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지원 서비스(3. 27. 전국 확대)’에 대한 안내와 홍보도 함께 진행됐다. 이경자 민간위원장과 장순정 사회복지과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자원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새롭게 시행되는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권선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주축으로 민·관 협력을 강화해 구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4월 10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에 발맞춰 시·동·구 담당자 및 보건소 TF팀이 함께하는 실무자 스터디 ‘동심지언’을 개최했다. 이번 스터디는 통합돌봄 사업의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자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주요 과제와 현장 사례를 공유하고, 효율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다양한 기관 간 협업이 필수적인 통합돌봄 사업의 특성을 고려해 실질적인 정보 교류와 문제 해결 중심의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향후 지속적인 스터디 운영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권선구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은 주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실무자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학습과 협력을 통해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권선구는 정기적인 실무자 교류의 장을 마련하여 통합돌봄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10일 권선2동 경로당 22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권선구는 올해부터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상황별 안전 교육과 보조금 정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새빛안전지킴이와 함께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실습하며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키웠다. 또한, 실제 사례 중심의 보조금 회계 교육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운영상 발생하는 궁금증을 해소했다. 참여한 경로당 회장들은 "직접 흉부 압박 등을 실습하며 응급 상황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고, 복잡하게 느껴졌던 보조금 정산 방법도 큰 도움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장순정 사회복지과장은 "안전하고 효율적인 경로당 운영을 돕기 위해 꼭 필요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권선구는 지난 2월 세류3동을 시작으로 관내 12개 동을 순회하며 현장 교육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국민의힘, 성남5)은 11일 경기도청 도담뜰 일대에서 열린 ‘제3회 경기도 도시농업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도시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정책적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도시농업의 기후변화 대응 역할과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고, 도민이 함께 참여하는 상생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도시농업인과 시·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방 위원장은 축사에서 “현재 경기도 도시농업 인구는 50만 명을 넘어섰다”며 “도시농업이 이미 도민의 생활 속에 깊이 자리 잡고 있는 중요한 영역”이라고 밝혔다. 또한 “도시농업은 텃밭형, 상자형, 체험·치유형 등 다양한 형태로 확산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는 농업이 단순 생산을 넘어 삶과 연결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이어 “도시농업은 더 이상 농촌에만 머무르는 산업이 아니라, 도시 속에서 사람을 이어주고 삶을 치유하며 환경을 지키는 중요한 영역”이라며 “체험과 교육, 문화가 결합된 도시농업은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체를 회복하는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방 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정명근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12일 진행된 당내 경선에서 과반 이상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본선 진출을 확정 지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실시된 화성특례시장 후보 경선 결과 정명근 후보가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과반 득표에 성공하며 별도의 결선 투표 없이 민주당의 화성특례시장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 후보 확정 직후 정 후보는 “화성특례시 107만 시민과 민주당 당원동지 여러분의 뜨거운 지지에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며 “함께 경선을 치른 김경희 후보님과 진석범 후보님께도 진심 어린 경의를 표하며, 이제는 ‘민주당 원팀’으로서 본선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 후보는 이번 경선 기간 동안 공유한 정책 비전을 바탕으로 화성의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AI 미래도시 구축 ▲30분 이동 시대 달성 ▲생애 맞춤형 돌봄 도시 ▲미래 첨단 산업도시 건설 등을 제시하며 ‘107만 대도시’에 걸맞은 행정 혁신을 약속했다. 특히 그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을 현장에서 즉각 실천할 수 있는 적임자”임을 자임하며, “민생 살리기와 경제 정책을 최우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는 어린이 통학 차량에 대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보다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4월 10일 군포경찰서 및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관내 어린이집에서 운행 중인 통학버스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차량의 기본적인 안전 상태뿐만 아니라 통학버스 운영 전반에 대한 사항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점검 항목으로는 어린이 통학버스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하차확인장치의 설치 및 정상 작동 여부를 비롯해, 운행기록장치, 최고속도제한장치 등 주요 장치의 작동 상태를 점검했다. 아울러 어린이 보호표지 및 정지표시장치, 차량 내부 좌석과 안전벨트, 접이식 좌석, 좌석안전띠 등 필수 안전설비의 적정 설치 여부도 함께 확인했으며, 또한 아동 탑승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관리명부 작성 상태, 동승자 탑승 여부, 차량 운행일지 관리 실태 등 운영 관리 전반에 대해서도 중점 점검했다. 군포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법규 위반이나 안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후속조치를 진행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 산본보건지소는 4월 13일부터 5월 12일까지 30일간 시민들의 건강생활실천과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WalkOn)’을 활용한 ‘오랜만에 봄, 1530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4월 13일부터 시작되어, 4월 18일부터 4월 26일까지 열리는 철쭉축제 등 봄꽃이 만개하는 시기와 맞물려 시민들이 꽃구경과 함께 자연스럽게 걷기 활동에 참여하고 걷기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1530 걷기 챌린지는 ‘1주일에 5번, 하루 30분 이상 걷기’를 의미하는 건강걷기 실천운동의 일환이다. 군포시민 또는 군포시 소재 직장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4월 13일부터 5월 12일까지 30일 동안 하루 6,000보씩 걸어 총 18만보를 달성하면 된다. 참여 방법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WalkOn)’을 설치한 뒤 ‘군포시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 목표를 달성한 참여자 중 총 5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 5천원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김미경 군포시 보건소장은 “포근하고 싱그러운 4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