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도시공사 노동조합은 지난 26일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돕기 위해 생필품꾸러미 30박스(150만 원 상당)를 평택시 드림스타트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생필품꾸러미는 샴푸, 바디워시, 핸드워시 등 아동들의 위생 및 청결 관리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되어, 겨울철 위생관리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도시공사 노동조합 위원장은 “추운 겨울을 맞아 우리 지역 아동들이 더 건강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조합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노동조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혜정 평택시 아동복지과장은 “어려운 시기에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 평택도시공사 노동조합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평택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4일 복지관 4층 대강당에서 장애 당사자들의 1년간 배움과 성과를 선보이는 프로그램 발표회 녩년 에피소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 당사자들이 주체가 되어 1년간 참여한 다양한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나누는 자리로, 발표 경험을 통해 참여자의 성취감을 높이며 사회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복지관 이용 장애인들과 부모회로 구성된 총 8개 팀이 무대에 올라 댄스, 악기연주, 합창 등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이야기가 담긴 무대를 통해 한 해의 노력과 성장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유영애 북부장애인복지관 관장은 “오늘의 무대는 단순한 공연이 아닌, 이용자 한 분 한 분의 삶과 도전의 이야기를 담은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장애 당사자가 주체가 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발표회는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소중한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지난 26일, 현촌5길 인근에 있는 ‘청소년자유공간 용이점’(평택시 현촌5길 5-19, 1층)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해 평택시의회 김산수 복지환경위원장, 김혜영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순이 의원과 청소년 관련 단체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청소년 거점 공간의 탄생을 축하했다. 이번에 개소한 용이점은 2024년 1월 개소한 청북점에 이어 평택시 관내에서 6번째로 마련된 청소년 전용 자유공간이다. 주요 시설로는 ▲다양한 오락을 즐길 수 있는 플레이존 ▲동아리 활동 및 소모임이 가능한 소그룹실 ▲학습과 정보 검색을 위한 PC존 등이 알차게 구성됐다. 특히 용이점은 인근 학교 및 학원가와 인접한 입지적 장점을 고려해, 운영일을 일요일까지 확대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주말에도 유해 환경 걱정 없이 안전하게 휴식을 취하고 문화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청소년들이 학원 이동 사이의 틈새 시간이나 방과 후 여유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2026년 1월 1일부터 쓰레기 종량제 봉투 가격을 3개년도에 걸쳐 인상한다. 그동안 평택시는 인구증가, 물가상승, 생활 쓰레기 수집 운반 처리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2006년 이후 종량제봉투 가격을 동결해 왔다. 시 관계자는 “현재 평택시의 종량제 가격은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최하위 수준이며, 청소예산 재정자립도와 주민부담률이 낮아 가격 인상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따라서, 대표적으로 일반용 종량제봉투 20리터는 현재 500원에서 110원 인상된 610원으로, 음식물 전용 봉투 1.5리터는 현재 40원에서 20원이 인상된 60원으로, 공동주택에 설치된 음식물종량제기기(RFID)는 1㎏ 단위로 현재 48원에서 12원 인상된 60원으로, 경기도 내 31개 시군 평균 가격을 반영하여 인상안을 마련했다. 다만, 서민경제의 어려움과 시민부담을 고려하여 가격 인상은 3개년도에 걸쳐 단계적으로 시행할 예정으로, 시 관계자는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환경 조성은 물론 질 높은 청소행정 서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2025년 (예비)사회적기업 고용노동부 인증 4개소, 예비 지정 6개소 및 사회적가치지표(SVI) 측정결과 2개 기업에서 ‘탁월’등급을 받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평택시는 올해 (예비)사회적기업 창업 및 돌봄 분야 특화 창업지원 사업을 통해 예비 창업자들에게 교육 및 컨설팅 등을 제공하여 육성하고, 각 분야 공모에 선정된 각 2개 팀(총 4개 팀)을 선정하여 사업비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수요를 기반으로 하는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에 힘썼다. 아울러, 기업들 수요에 맞춘 다양한 현장 교육 사업과 사회적가치지표(SVI, Social Value Index) 측정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의 성장과 사회적 목적을 재확립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그 결과 (예비)사회적기업 신규 인·지정 10개소를 포함하여 2024년 240개소이던 사회적경제기업이 2025년 269개소로 증가했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에서 실시한 2025년 SVI 측정 결과 관내 사회적기업 2개소((주)온정에프엔비, (주)더이음)가 ‘탁월’등급을 받아 단순히 양적성장이 아닌 사회적가치도 함께 성장했음을 증명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초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적인 마을복지사업인 ‘플라워 힐링 UP’이 지난 26일 이림아파트 경로당에서 올해 마지막 6회차 일정을 끝으로 2025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플라워 힐링 UP’ 사업은 반려식물을 활용한 원예 심리 활동으로, 정서적 우울감을 겪는 이웃과 치매 환자, 지역 주민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운영돼 왔다. 특히 이번 마지막 프로그램은 경로당 어르신들이 직접 화분을 만들고 가꾸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공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화초를 매개로 각자의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단순한 체험을 넘어 공동체 안에서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무리됐다. 유공수 초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2025년의 마지막을 어르신들과 함께 꽃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어르신들의 환한 웃음 속에서 사업의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기영 초평동장은 “한 해 동안 ‘플라워 힐링 UP’ 사업이 단순한 복지 프로그램을 넘어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와 기쁨을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 이동식 심리상담 서비스 ‘마음에 온 버스(마음안심버스)’ 사업을 보건소 방문 상담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29일 밝혔다. ‘마음에 온 버스’는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직접 현장을 찾아가 △정신건강 검진 △스트레스 검사 △맞춤형 심리상담 등을 제공하는 이동형 상담 서비스다. 센터는 올해 전년 대비 운행 횟수를 확대해 총 66회 운영했으며, 이를 통해 1,793명의 시민에게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무안참사로 희생된 오산시민의 유가족을 대상으로 이동형 심리지원을 시작으로 관내 대학교 캠페인, 기업체·교육기관, 아파트 단지 등을 방문해 바쁜 일상으로 정신건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홍종우 센터장은 “마음에 온 버스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심리적 문턱을 낮추고 편안하게 상담받을 수 있도록 돕는 중점 사업”이라며 “올해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의 마음 건강을 살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6일 오산수청교회가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고영철 담임목사와 황진규 부목사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연말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고영철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오산수청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공정하고 투명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산수청교회는 2016년부터 10년째 관내 이웃을 위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취약계층 지원과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6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오산시지회 김진기 회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명예시장 위촉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오산시지회가 그간 실천해 온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해 이뤄졌다. 특히 오산시와 협력해 만 18~29세 청년을 대상으로 1억 원 미만 임대차 계약 시 중개보수를 20% 이상 감면하는 ‘동행부동산’ 사업을 추진하며 청년 주거비 부담 완화에 기여해 왔다. 아울러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며 중개 업무 과정에서 발견한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제보하는 등 지역 복지 안전망 구축에도 힘써왔다. 이날 김진기 명예시장은 오산청년일자리지원센터 ‘이루잡’,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 스마트시티통합운영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진기 명예시장은 “시정 운영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오산시의 발전 방향과 시민 삶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오산시 공인중개사들은 공정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과 함께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소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의회는 26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의원 정책연구활동 결과 평가를 위해'2025년 제2차 평택시의회 의원 정책연구활동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올해 연구회는 △평택시 스마트모빌리티 교통환경 개선 연구회(대표의원:이윤하), △평택시 청년정책 연구회(대표의원:김산수), △평택시 노동정책 연구회(대표의원:이기형), △평택 인공지능(AI) 정책 연구회(대표의원:류정화) 등 4개의 연구회가 활동했다. 각 연구회는 그동안 현장 방문, 관련 부서 간담회 등을 통해 연구회의 주요 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왔으며, 실제 시정에 반영 가능한 구체적인 조례 제·개정안 등 정책 모델을 제안했다. 이날 심의위원회에서는 지난 5월 제1차 심의위원회에서 등록·승인된 4개 연구회의 대표의원으로부터 연구 결과에 대한 최종 보고를 청취하고, 질의․응답과 면밀한 검토를 통해 △연구 목적의 달성도 △연구 결과의 타당성 △정책 제안의 실효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심의위원회 김지원 위원장은“바쁜 의정활동 중에도 평택시의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연구에 매진해 주신 의원님들의 노고에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연말을 맞아 평택 지제초등학교 학부모회가 지난 24일, 따뜻한 마음 담은 라면 20박스를 평택시 세교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한 라면은 학부모회가 주최하고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평택 지제초등학교 진근식 교장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여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크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평택 지제초등학교 학부모회장은 “적극적으로 동참해준 학생들의 모습에 마음이 뿌듯하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원종 세교동장은 “지제초등학교 교장과 학부모회, 학생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담아 지역의 어려운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신평동에 있는 농업용 무인헬기 제조·판매업체 ㈜무성항공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하나로 26일 백미 400㎏을 신평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무성항공 최태영 대표는 2017년부터 매년 직접 농사지은 쌀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꾸준히 기부하고 있으며, 이날 전달된 쌀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최태영 대표는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관내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윤석용 신평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쌀은 신평동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오성면에 있는 그린엘리베이터가 지난 24일 오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5백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듯한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전달된 성금은 평택행복나눔본부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위문금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석주 그린엘리베이터 경영관리부장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오성면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강성식 오성면장은 “어려운 경기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 신 그린엘리베이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소중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서탄면 수월암리에 있는 디비엔(주)에서 지난 24일 서탄면을 찾아 지역사회복지증진을 위해 200만 원의 지정기탁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기부 전달을 넘어,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서탄면을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디비엔(주) 대표 채혁은 “지역과 함께 숨 쉬는 기업으로 당연히 해야 할 역할이라 생각했다”며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희망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동복 서탄면장은 “기업의 자발적인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기부금이 꼭 필요한 주민들에게 정성껏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서탄면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민간나눔이 실질적인 자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팽성읍 주민 최희순 님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최희순 님은 지난 22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팽성읍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최희순 님은 평소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수년간 지속적인 성금 기부를 통해 이웃사랑을 몸소 보여주고 있다. 특히 영남 지역 산불 피해가 발생했을 당시에는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5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민들로부터 모범이 되고 있다. 최희순 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이에 이근영 팽성읍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소중한 마음이 담긴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하신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평택행복나눔본부를 통해 장애인 가구 등 지역 내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