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새마을지도자조원2동부녀회는 지난 3월 11일, 관내 공동생활가정인 ‘평화의 모후원’을 방문해 생일을 맞은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생신상 차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직접 준비한 생일 케이크와 떡, 계절 과일 등을 정성스럽게 마련해 생일상을 차려드리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 생일 축하 노래와 함께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생일상을 받은 한 어르신은 “이렇게 생일을 챙겨주셔서 잊지 못할 하루가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연희 새마을지도자조원2동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고 기쁜 생일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모현희 조원2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생일상을 정성껏 준비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마을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관내 조원주공뉴타운 1,2단지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함께 취약계층 및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자살위험이 높은 대상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이 필요한 도움을 즉시 받을 수 있도록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주민생활과 맞닿은 현장에서 이상 징후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만큼, 위기가구 발굴과 연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우편물 적체 및 비정상적인 악취 발생 등 위기가구 신고, 공적급여 및 긴급지원 등 복지서비스 연계, 정기적인 안부 확인 및 민간 자원 연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위기신호는 일상 속에서 먼저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며 “아파트 관리사무소와의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찾고, 초기상담부터 전문기관 연계까지 신속한 지원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단지 아파트 관리사무소 노은애 소장은 “입주민의 안전을 위해 지역과 함께할 수 있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SK청솔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맞춤형 복지 역량 강화를 위한 벤치마킹을 진행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주민의 복지 수요에 보다 신속하고 촘촘하게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 협의체 위원들은 SK청솔노인복지관에서 추진 중인 노인맞춤돌봄,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노인일자리 등 다양한 사업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한편, 지역 복지 발전 및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연계·협업 방안을 논의하여 향후 상호 협력의 계기를 마련했다. 진수진 위원장은 “벤치마킹에 협조해 주신 김용옥 관장님을 비롯해 SK청솔노인복지관 모든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습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는데 영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주민의 나눔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복지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특히 나눔 참여 활성화 방안과 CMS 기금 운영을 통한 취약계층 지원 방향 등에 대해 위원들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파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단체회의와 캠페인, 각종 동 행사 및 온라인 채널 등을 활용해 후원 참여를 적극 홍보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나눔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혜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주민들의 작은 나눔이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지역 주민들이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11일, 장안구청 회의실에서 환경관리원 반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 중심의 청소행정을 추진하고 환경관리원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마련됐으며, 환경위생과장과 청소팀장을 비롯해 장안구 환경관리원 지부장, 구 기동반장, 각 동 환경관리원 반장 등 15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분기별 청소행정 주요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환경정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무단투기 취약지역 관리 방안과 청소 현장 개선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장안구에서 추진 중인 '우리마을 환경안전지킴이' 시책의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운영 방안과 개선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장안구는 환경관리원 반장들과의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청소 현장과 행정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보다 효율적인 환경정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유정수 환경위생과장은 “청소 현장에서 가장 가까이 주민들을 만나고 있는 환경관리원들의 의견이 청소행정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가겠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마을만들기협의회가 지난 11일, 장안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도 첫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이일희 장안구청장을 비롯해 각 동 마을만들기협의회장들이 참석했으며, ▲3월 장안구 주요 행사 일정 ▲시·구정 홍보사항 ▲선거 관련 유의사항 안내 ▲마을만들기협의회 활성화 방안 및 연중 활동계획 등 다양한 안건이 논의됐다. 김정희 장안구 마을만들기협의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소통하고 참여하는 따뜻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올해도 우리 마을만들기협의회가 구심점이 되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마을 곳곳에서 주민 화합을 위해 애써주시는 마을만들기협의회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구에서도 여러분의 활동이 원활히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3월 11일 광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학로 경로당이 ‘효(孝) 연결고리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어르신 돌봄과 지역사회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효(孝) 연결고리 프로젝트’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경로당이 협력하여 어르신 공경의 ‘효(孝)’ 가치를 바탕으로 정기적인 방문과 말벗 활동, 재능기부 프로그램 등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지지와 따뜻한 돌봄을 제공하기 위한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추진한 ‘효드림 맞손 프로젝트’를 발전시킨 사업으로, 경로당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 내 어르신 돌봄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기억력 향상을 위한 ‘기억력 박수체조’ 프로그램과 색소폰 연주, 축하공연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는 말벗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음악 공연과 체조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등 지역사회 구성원 간 따뜻한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n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농협(총괄본부장 엄범식)은 지난 10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2025년 우수 농축협 시상식』에서 경기 지역 농축협 5곳이 전국 최우수 농축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해 사업 성과를 평가하는 자리로 열렸다. 경제·신용·교육지원사업 전반을 평가하는 '종합업적평가', 신용사업 추진 방향 제시와 경영 내실화, 지속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상호금융대상', 도농상생과 경제사업 이행, 농업 가치 확산 기여도를 평가하는 '도시 농축협 역할지수' 등 3개 부문에 대해 시상했다. 경기도에서는『종합업적평가 최우수상』에 퇴촌농협, 수지농협, 도드람양돈농협이 각각 선정됐다. 『상호금융대상 최우수상』은 죽산농협이 받았다. 성남농협은 『도시농축협역할지수 최우수상』과 함께 『상호금융대상』 3년 연속 1위 수상으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엄범식 본부장은 이번 성과에 대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임직원들이 합심해 농업인 실익 증진과 고객 서비스 향상에 노력한 결과”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앞으로 모든 농축협의 성장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공공도서관에서 총 39회에 걸쳐 작가강연회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강연회는 공공도서관별 특성화 주제와 용인시 올해의 책 등과 연계해 이뤄지며, 각 도서관은 시민 요구를 반영해 초청 작가와 주제를 선정한다. 동부도서관은 ‘온북클래스’, 중부도서관은 ‘서(書)로 잇다’, 서부도서관은 ‘북타임’을 주제로 인문학・예술・교육・환경 등 폭넓은 분야의 작가강연회를 개최한다. 첫 강연은 오는 18일 모현도서관에서 ‘내 꿈은 신간 읽는 책방 할머니’의 저자 임후남 작가가 진행한다. 이어 25일 ‘역사가 묻고 의학이 답하다’의 저자 전주홍 서울대 교수(흥덕도서관), 27일 ’초등 상위 1%는 이렇게 책을 읽습니다‘의 저자 최지아 작가(동백도서관), 28일 ’모든 요일의 기록‘의 저자 김민철 작가(수지도서관) 강연이 열린다. 4월에는 ’도서관의 날‘을 기념해 10일 '미묘한 메모의 묘미‘의 저자 김중혁 작가와 함께하는 북토크(수지도서관)를 계획했다. 7일 ’오십에 읽는 중용'의 저자 최종엽 작가(중앙도서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당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2026년 3월 11일에 지역 청년기업 밸류브릿지(대표 송창현)와 당동 지역 청소년들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밸류브릿지는 지역 기반의 창의적 프로젝트와 문화·컨텐츠 활동을 추진하는 크리에이터 그룹형태의 기업으로 이번 협약은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을 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축제 기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청소년이 지역의 다양한 문제와 자원을 탐색하고 스스로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당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마을 탐방 및 문제 발굴 활동을 진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축제 기획 워크숍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 과정에 참여하여 올해 9월 개최 예정인 마을 축제를 준비하는 프로젝트 활동을 중심으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획·협업·문제해결 역량을 키우는 경험을 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보건소는 11일부터 5월 13일까지 광교2동행정복지센터에서 어르신 근력·균형 운동 완성 프로그램 ‘어·운·완’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어·운·완 운동교실은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근력과 균형 능력을 강화해 낙상을 예방하고 근감소증을 개선하는 프로그램이다. 광교2동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65세 이상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참여 어르신들은 밴드와 아령, 의자 등을 활용한 근력·균형 운동을 한다. 가볍고 장소 제약이 적은 운동을 중심으로 개인의 체력 수준에 맞춰 강도를 조절하며 진행한다. 또 사전·사후 체성분 검사와 체력검사, 혈압·혈당 검사를 해 운동 전후 건강 상태 변화를 확인한다. 보건소 영양사와 한의사가 참여해 만성질환 예방과 영양관리, 한방 뇌졸중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영통구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근력·균형 운동으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어르신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 중독 대상자 가족의 이해 증진과 건강한 가족 기능 회복을 위해 가족교육과 가족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알코올 중독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가족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가족의 역할과 지지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가족모임은 연중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가족교육은 매월 둘째 주 금요일 오전 11시에 운영된다.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는 가족모임이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모임은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중독으로 인한 어려움을 나누고 공감과 지지를 통해 회복의 힘을 키워가는 자리로, 가족의 역할 재정립과 기능 회복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가족교육은 매월 둘째 주 금요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알코올중독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가족의 대처 방법과 의사소통 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오는 13일에는 ‘알코올중독과 가족의 태도’를 주제로 교육이 진행되며, 27일에는 생화를 활용한 원예치료 프로그램(꽃케이크 만들기)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 환기를 돕는 시간을 마련한다. 센터 관계자는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한국외식업중앙회 오산시지부는 지난 9일 오산문화체육센터에서 회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8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에서는 음식문화 개선과 식품안전을 위해 노력해 온 회원들에게 표창장과 장학금을 수여하고, 2025년도 사업결과 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또한 오산시 외식업계의 발전과 회원 권익 향상, 건전한 외식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서원중 지부장은 “이번 총회를 통해 외식업계의 동향을 공유하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협력해 지역 외식업 발전과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애쓰고 계신 외식업 종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외식업계의 경쟁력 강화와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산시는 외식업계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 원곡면 남·녀 새마을협의회 회원 40여 명은 지난 10일, 농촌 지역 환경 개선과 자원 재활용을 위해 영농 폐비닐 및 폐농약병 수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농경지와 마을 주변에 방치된 폐비닐과 사용 후 남은 농약병을 집중 수거해 토양 오염을 예방하고,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마을 곳곳을 돌며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했으며, 그 양은 폐비닐 약 5톤, 농약병 약 1톤 등 총 6톤에 달했다. 특히 수거된 폐기물이 원활히 재활용될 수 있도록 재질과 색깔별로 일일이 분류하는 작업까지 병행해 정성을 더했다. 봉수홍 새마을지도자 원곡면협의회장은 “몸은 힘들었지만 깨끗해진 마을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농촌 환경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곡면 남·녀 새마을협의회는 농촌 환경 보호와 자원순환 실천을 위한 환경 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보건소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3월 9일, 안성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안성시지회 15명과 관내 안전망 구축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자살예방 생명사랑 서포터즈 ‘안부(안성을 부탁해)’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자살예방 생명사랑 서포터즈’ 1기를 시작으로 캠페인, SNS 활동을 통한 인식개선 홍보, 자살 다빈도 지역 장소 관리 강화 사업 등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내 자살예방 네트워크 확대로 정신건강 위기 대상자의 조기 발굴 및 연계, 관리 체계 강화의 기반을 다져왔다. 이번 4기 자살예방 생명사랑 서포터즈는 오는 12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추후 관내 대학생들을 비롯해 안성시자원봉사센터와도 함께 진행에 나설 계획이다. 이들은 안성시민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캠페인 전개, 자살 다빈도 지역 노인 우울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계층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겠다”라며, “서포터즈의 여러 가지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