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지구로 추진 중인 ‘가좌5지구’와 관련해 지난 22일 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새로 추진되는 ‘가좌5지구’의 사업 대상지는 일산서구 가좌동 574-2번지 일원으로, 규모는 총 246필지, 약 14만㎡에 이른다. 이번 설명회는 본격적인 사업지구 지정 신청에 앞서 주민들에게 사업의 목적을 알리고 추진 과정에서의 협조를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참석했다. 이날 구는 △지적불부합지 해소 및 디지털 지적 전환의 필요성 △경계결정 위원회 운영 등 세부 행정 절차 △주민 협조 사항등을 안내했다. 또 질의응답을 통해 지적재조사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였다. 구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사업지구 지정에 필요한 토지소유자 수와 토지면적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며 "조속한 사업지구 지정 승인과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의서를 제출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종이 지적도와 실제 현황이 불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장항1동은 지난 22일, 장항1동 주민자치회 위원 20여 명과 함께 ‘마을 클린데이’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고양국제꽃박람회를 맞이해 기획됐으며, 위원들은 한류월드로 등 킨텍스 원시티 일대를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며 산책로의 미관을 개선했다. 이를 통해 꽃박람회를 찾는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윤정원 장항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아름다운 일상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희 주민자치회장은 “우리 마을은 우리가 직접 가꾸고 지키는 것이 당연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2026고양국제꽃박람회를 앞두고,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깨끗한 공기질을 제공하기 위한 대기환경 개선 시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미세먼지 발생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도심 미관 정비를 위해 꽃박람회 기간에 살수차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맑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 또 행사장 주변에서 발생하는 먼지 등 오염물질 배출을 억제하기 위해 미세먼지 감시단을 운영해, 꽃박람회를 찾는 시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아름다운 꽃을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일산동구 관계자는 “고양국제꽃박람회는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고양시의 대표 축제인 만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꽃의 향기를 즐길 수 있도록 대기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 사업을 추진해 시민들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청정 일산동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관산동은 지난 4월 22일 내유동 커뮤니티센터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는 복지 접근성이 낮은 주민에게 찾아가 복지 상담, 복지정책 홍보, 건강 체크 등 현장 중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복지 욕구를 가진 주민을 발굴하는 사업이다. 이번 상담소는 내유동 커뮤니티센터와 협력해 진행됐다. 관산동 찾아가는 복지팀은 복지상담을 통해 복지제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고, 지역주민의 복지 욕구 파악을 위한 설문조사도 함께 실시했다. 안동수 관산동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통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널리 알리고, 여러 기관과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관산동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복지 혜택을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고양동은 지난 22일 행복세움센터, 연세365매일의원과 함께 독거노인 2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취약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폐기물 정리와 집 내부 청소 등을 실시하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했다. 행복세움센터는 말씀세움교회를 중심으로 결성된 봉사 단체로 집수리, 반찬 나눔, 청소지원 등 이웃 돕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24년 6건, 2025년 3건 등 고양동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청소 봉사를 이어오며 취약가구를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이번 봉사에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및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을 수행 중인 연세365매일의원도 함께했다. 병원 개원 10주년을 맞아 임직원 20명이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에 참여하며,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장재영 고양동장은 “폐기물과 쓰레기로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던 주민들을 위해 힘을 보태준 행복세움센터와 연세365매일의원 관계자에 감사하다”며 “따뜻한 이웃의 정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은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22일 지역 취약계층 아동·가족과 케이크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26년 신청 사업에 선정돼‘2026 아동 토탈케어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활동은 ‘가족과 함께하는 달콤한 하루’를 주제로, 단순한 식료품 지원을 넘어 아동이 가족과 함께 음식을 만들고 체험을 공유함으로써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건강한 식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 준비하고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아동에게 단순한 체험을 넘어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행사에는 아동을 비롯해 보호자와 형제자매가 함께 참여했으며, 후원자도 자리를 함께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참여 가족들은 세상에 하나뿐인 케이크를 만들며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했다. 또 완성된 케이크를 대상으로 콘테스트가 진행됐으며, 참여자 투표를 통해 우수 작품을 선정하고 소정의 상품을 제공했다. 행사 종료 후에는 후원기관에서 준비한 피자를 함께 먹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담소를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2026 꿈의 오케스트라 평택 – 꿈의 향연 연주회’가 오는 5월 16일 오전 11시,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강당에서 개최된다. ‘2026 꿈의 향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하고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전국 55개 지역 꿈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음악을 통해 지역사회에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전국 단위 합동 프로젝트이다. 이번 연주회는 꿈의 오케스트라 ‘평택’의 프로젝트명 ‘내일은 영웅이다’를 주제로, 애니메이션과 영화음악 등 친숙한 음악을 통해 청소년들이 음악적 상상력과 표현력을 펼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무대로 마련된다. 이번 공연은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과 연계한 전국 동시 합동 프로젝트로 무료로 진행되며, 꿈의 오케스트라 단원 60명과 강사진, 객원 출연자들이 함께 참여해 다채로운 레퍼토리와 풍성한 사운드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종영 음악감독은 “이번 연주회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성장의 과정이 담긴 무대로, 음악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하나로 어우러지는 경험이 될 것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지난 22일 남부문화예술회관 세미나실에서 시민평가단 전문성과 이해도 제고를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시민평가단 30명이 참석했으며, 올웨이즈 어웨이크 김연정 대표를 초빙해 다양한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해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날 교육에서는 ▲평가단 운영 취지 및 목적 ▲시민평가단의 역할과 책임 ▲평가 기준 및 항목에 대한 이해 ▲평가표 작성 요령 등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특히 실제 공연전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실무 중심 강의가 진행돼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시민평가단이 공정하고 전문적인 시각에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평가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기준과 방향을 제시해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평택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평가단이 더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시각으로 문화예술 행사를 평가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 시민의 눈높이를 반영한 공정한 평가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사업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시민평가단 운영을 통해 문화예술 사업의 투명성과 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는 지난 22일 세계 말라리아 퇴치의 날(4월 25일)을 앞두고 안양천과 철산역 일대에서 말라리아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시민들에게 말라리아 감염 위험성을 알리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수칙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이날 시민들에게 말라리아 예방수칙 리플릿과 모기기피제 등을 배부했다. 특히 안양천 같은 수변 공간에서는 긴소매 옷을 입고 기피제를 사용하는 등 실질적인 모기 회피 방법을 집중 안내하며 예방수칙 실천을 독려했다. 이와 함께 농업인, 현장 근로자 등 야외활동이 많은 직업군과 말라리아 공동노출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말라리아 자가검사키트를 배부할 계획이다. 말라리아는 모기 매개 감염병으로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4~10월 사이에 발생한다. 초기에는 오한, 발열, 발한이 나타나고 48시간 주기로 반복될 수 있으며 두통, 설사, 구토 등이 동반되기도 한다. 신속진단키트 등으로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보건소 등 의료기관을 찾아 검사받아야 한다. &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보건소가 미래세대가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고 나쁜 환경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선다. 보건소는 오는 11월까지 우리 지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37곳을 대상으로 ‘흡연 및 음주 예방 교육’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미리 신청을 마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특히 아동과 청소년의 성장 단계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구성이 특징이다. 흡연과 음주에 대한 올바른 생각을 심어주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일찍 뿌리내리게 하는 데 목적을 뒀다. 대상별 교육 내용을 보면 유치원생에게는 동화와 체험 활동을 접목해 담배와 술의 위험성을 자연스럽게 알도록 이끈다. 초·중·고등학생에게는 전문 강사가 실제 사례 중심 참여형 교육을 진행해 교육 효과를 한껏 높일 방침이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흡연과 음주는 개인 건강을 넘어 지역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문제”라며 “이번 교육이 학생들이 스스로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는 힘을 기르고, 건강한 학교문화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지역 주민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이동 상담소’를 운영한다. 광명시 주거복지센터는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철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거 취약계층과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 현장 상담을 진행한다. 이번 이동 상담소는 주민들이 주거상향 지원과 공공임대주택, 주거복지 제도 등 다양한 정보를 보다 쉽게 접하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했다. 상담에는 주거 분야 전문 인력 2명이 참여해 ▲주거상향 지원 ▲공공임대주택 및 주거복지 제도 ▲주거환경 개선 관련 정보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내용을 중심으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센터는 매월 1회 ‘찾아가는 이동 상담소’를 운영하며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현장 중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정보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도 가까운 생활 공간에서 편하게 상담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해 실질적인 지원 폭을 넓혀가고 있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주거 문제는 시민 일상과 삶의 기반에 직결되는 만큼 필요한 상담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우울과 불안 등 마음의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한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일상 속 심리적 불편함을 겪는 시민이 조기에 전문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전문적인 정신건강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상담은 정신건강 상태를 평가하는 단회기 방식으로 진행하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정신건강 전문요원 등 경험을 갖춘 전문가가 맡는다. 상담 이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등록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에 따라 관내 병의원이나 지역사회 전문기관과 연계해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와 함께 센터 누리집에서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온라인 상담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시민이 상담 글을 남기면 전문의가 직접 답변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상담받을 수 있다. 상담 비용은 전액 무료이며, 광명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전화 예약하면 된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대면 또는 비대면 심층 상담을 원하는 경우에는 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2일 ‘백야학술장학재단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해, 고양시 직원의 대학생 자녀 중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인재 4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은 백야학술장학재단의 장학생 추천 요청에 따라 진행됐다. 시는 2026년 현재 대학에 재학 중인 직원의 자녀 중 품행이 단정하고 성적이 우수한 4명을 선발해 재단에 추천했으며, 최종 선발된 학생들에게 1인당 100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자녀를 대신해 참석한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자녀들이 장학금 수여를 계기로 학업에 더욱 매진해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백야학술장학재단(이사장 김병희)은 2001년부터 장학사업을 펼쳐온 공익법인으로 모범적인 학업 태도로 귀감이 되는 학생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특히, 2003년부터 고양시청 소속 직원 자녀에게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고양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이라는 가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가 올해 시민의 재능을 지역의 배움으로 연결하는 백마 화사랑 ‘모두의 교실’을 운영하며, 재능을 기부할 시민 강사를 상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모두의 교실은 전문 자격이 없더라도 일상에서 쌓은 지식, 경험, 노하우를 가진 시민이 강사가 돼 지역사회 내에 배움을 전하는 시민주도형 평생학습 모델이다. 이를 통해 일상 속 학습기회를 넓히고 지역 공동체에 학습 문화를 확산하고자 한다. 이번 모집에는 생활기술, 인문·교양, 문화·예술, 디지털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재능과 지혜를, 지역 주민들에게 나누고자 하는 고양시민 및 관내 기관·기업 종사자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시는 4월 23일부터 6월 12일까지 강사를 모집하고, 오는 8월 모두의 교실 강좌 1기를 개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접수는 전자우편, 고양시 평생학습포털을 통한 방법이 있으나, 방법별로 신청 기간이 다르므로, 평생학습포털 및 백마 화사랑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고양시 관계자는 “백마 화사랑 모두의 교실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재능이 소중한 배움으로 연결되는 사업”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문화누리카드를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입장권 구매와 플라워마켓의 물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고 23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는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문화예술, 관광, 체육활동 관련 가맹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연 15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고양국제꽃박람회 기간(4월 24일~5월 10일)에 현장에서 입장권을 판매하며, 문화누리카드 지원 대상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증빙자료를 제출할 시 50%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꽃박람회 기간에 열리는 플라워마켓에서 문화누리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이는 일시적으로 운영되는 가맹점으로, 사용을 원하는 경우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안내표시가 부착된 마켓에 방문하면 된다. 고양시 관계자는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는 문화누리카드로 화훼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이 적극적으로 이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누리카드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선착순 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