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3일 여민각에서 열린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 개막타종’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이날 개막타종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과 각계각층의 시민 대표 등이 참여해 수원화성문화제의 힘찬 출발을 함께했다. 행사는 해피스타트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인사말씀, 타종순서 및 타종요령 안내, 개막타종 순으로 진행됐다. 개막타종은 시민 대표들이 조를 이뤄 1회 3타씩 종을 울리며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의 개막과 성공적인 축제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는 10월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행궁광장과 화성행궁, 연무대, 방화수류정 등 수원화성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 축제는 ‘새빛 홍민’을 주제로 수원판타지 ‘야조’, ‘선유몽’, ‘행궁야화’, 수원 가마레이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는다. 김미경 의장은 “2026-2027 수원방문의 해를 맞아 오늘 여민각에서 울리는 종소리가 수원의 힘찬 도약을 알리는 특별한 울림이 되길 바란다”며 “정조대왕의 8일간의 여정을 시민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4일 화성행궁 일원에서 열린 ‘제63회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정조대왕의 애민정신과 수원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겼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시민과 관람객, 행사 참가자들과 능행차 행렬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했다.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은 1795년 정조대왕이 어머니 혜경궁 홍씨의 회갑을 기념해 수원화성으로 행차한 을묘원행의 전통행렬을 재현하는 행사로, 올해도 많은 시민과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AI 로봇 퍼포먼스와 국제자매도시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단위 시민예술단체와 어린이 능행차 등이 참여하는 수원화성퍼레이드, 정조대왕·혜경궁홍씨 입궁 퍼포먼스, ‘정조판타지’ 피날레 공연 등이 펼쳐졌다. 김미경 의장은 “정조대왕 능행차에는 백성과 즐거움을 나누고 삶의 어려움을 함께하고자 했던 정조대왕의 따뜻한 애민정신이 담겨 있다”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는 능행차 공동재현 축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축제로 더욱 힘차게 도약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3일 수원화성박물관 앞광장 일원에서 열린 ‘2026 수원꼬치페스타’ 개막식에 참석해 축제의 시작을 함께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김경례 환경안전위원장(더불어민주당, 정자1·2·3동), 윤경선 의원(진보당, 평·금곡·호매실동), 조인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세류1동), 이기범 의원(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동), 최성호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동), 윤일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원천·영통1동), 강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2·3·권선1동), 박혜연 의원(더불어민주당, 평·금곡·호매실동) 등이 참석해 시민과 관광객, 지역 상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축하하고 지역 음식문화와 상권 활성화의 의미를 나눴다. ‘수원에 꼬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수원의 전통음식인 화양적(오색꼬치)을 비롯해 수원갈비꼬치와 세계 각국의 다양한 꼬치 요리 등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꼬치판매존과 푸드트럭존, 수원전통주존, 국제자매도시 조리사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3일 화성행궁 화령전에서 봉행된 ‘2026년 고유별다례’에 참석해 수원화성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시민의 안녕을 기원했다. 고유별다례는 특별한 일이 있을 때 그 연유를 고하고 차를 올리는 전통 의례로, 정조대왕의 어진을 모신 화령전에서 수원화성문화제의 개막을 고하고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의례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초헌관으로,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이 아헌관으로 참여했으며, 김훈동 수원 방문의 해 공동추진위원장이 종헌관을 맡았다. 김미경 의장은 아헌례에서 두 번째로 차를 올리며 정조대왕의 정신을 기리고 수원화성문화제의 성공을 기원했다. 김미경 의장은 “정조대왕의 어진을 모신 화령전에서 전통 의례를 올리는 것은 수원의 소중한 역사와 문화를 되새기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뜻깊은 일”이라며 “이번 수원화성문화제가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시민 모두가 함께 화합하는 축제로 성공적으로 치러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3일 수원문화재단 영상실에서 열린 ‘제15회 전국 규방공예 공모전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우리 전통공예의 가치를 함께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김경례 환경안전위원장(더불어민주당, 정자1·2·3동), 이철승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둔·구운·입북·율천동), 이승협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동), 조인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세류1동), 이기범 의원(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동), 박혜연 의원(더불어민주당, 평·금곡·호매실동)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규방공예의 아름다움과 전통문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수원시와 수원시규방공예연구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규방공예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리고 전통공예의 가치를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식에서는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3점, 장려상 5점, 특선 5점 등 총 16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김미경 의장은 시상식에서 특선 수상자들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올해로 15회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규방공예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우리 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일 수원문화원 빛누리아트홀에서 열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수원문화원이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는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으며, 약 7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유재광 부의장(국민의힘, 서둔·구운·입북·율천), 이대선 더불어민주당 대표(더불어민주당, 서둔·구운·입북·율천), 이철승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둔·구운·입북·율천) 등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고 노인의 날의 의미를 함께했다.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와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김미경 의장은 “제30회 노인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오랜 세월 가족과 이웃을 위해 애써오신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의 시간은 어르신 여러분 자신을 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지난 1일 의회 다목적실에서 공공재개발사업 주민대표준비위원회와 간담회를 열고 고등1구역, 세류2구역, 화서1구역 등 공공재개발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조인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세류1), 황수영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매교·매산·고등·화서1·2), 김영준 보좌관(김영진 국회의원실), 수원특례시 도시개발국장, 수원도시공사 관계자와 고등1구역·세류2구역·화서1구역 공공재개발사업 주민대표준비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각 구역별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정비계획 수립과 정비구역 지정 등 향후 절차와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주민대표준비위원회 관계자들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의견을 전달하고 관계기관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이에 참석자들은 주민과 관계기관 간 지속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분기별 간담회를 마련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현재 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가 민선9기 수원시의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고 수원 대전환의 성공적인 완성을 위해 시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는 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선9기 수원대전환 비전보고회’에 참석해 민선9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향후 수원이 나아갈 미래 청사진과 핵심 정책 방향을 함께 점검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원들과 시·도의원, 시민, 언론인, 공직자 및 협업기관 관계자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기획영상 상영, 비전 및 정책 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수원시는 민선9기 비전으로 ‘수원대전환의 완성’을 선언하며 ▲생활안정 민생도시 ▲문화관광 상생도시 ▲첨단과학 연구도시 등 3대 시정 목표를 제시했다. 시·도의원을 대표해 연단에 오른 김미경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자리는 수원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살펴보고 새로운 미래를 그려보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라며 “수원은 그동안 추진해 온 탄탄한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수원 대전환’의 완성을 이뤄가야 할 결정적인 시기를 맞이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장은 “오늘 제시된 비전이 시정을 이끄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수원특례시 글로벌 안전도시 전략 연구회’가 30일 의회 청사 4층 세미나실에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는 연구회 대표의원인 이기범 의원을 비롯해 이대선 의원, 김민양 의원, 최성호 의원, 서형미 의원, 강은호 의원과 수원시 관계 부서, 로컬스튜디오온다 공동 연구진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수원시가 보유한 관광·안전 분야의 정책 자산과 시정 실행체계를 살펴보고, 이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수원 방문의 해’ 이후에도 지속가능한 안전 관광도시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한 연구 방향과 추진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연구는 ▲관광·방범·방재·도시관제·환경 등 분야별 정책 자산 분석 및 안전 관광도시 브랜드 전략 구상 ▲도출된 전략을 수원시의회의 정책 결정과 시정 실행체계로 연결하기 위한 방안 마련 ▲글로벌 안전도시 브랜드 전략과 실행과제의 기본 방향 정립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기범 대표의원은 “수원은 역사와 문화 등 다양한 자산을 갖춘 도시인 만큼, 여기에 일상과 관광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의 가치를 더한다면 도시 경쟁력을 한층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이철승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둔·구운·입북·율천)은 30일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4회 발달장애인 문화예술페스티벌’에 참석해 발달장애 예술인들의 공연을 함께하며 문화예술을 통한 소통과 화합의 의미를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철승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둔·구운·입북·율천)과 이희승 의원(더불어민주당, 영통2·3·망포1·2), 정윤우 의원(국민의힘, 세류2·3·권선1)이 참석해 발달장애인과 가족,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공연을 함께 관람했다. 수원특례시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 등 1,0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개회식과 축하공연, 발달장애인 예술공연, ‘발달장애인 그림 공모전’ 수상작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무대에서는 우쿠누리앙상블 공연과 휠체어 댄스스포츠를 시작으로 시각장애인 성악가의 축하공연, 연주·샌드아트·풍물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지며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문화예술로 하나 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철승 보건복지위원장은 “문화예술은 서로의 다름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