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새마을지도자화서1동부녀회에서 지난 2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정성을 담아 김치, 미역줄기, 제철나물 등 다양한 반찬을 직접 준비했다. 신선한 재료를 직접 손질하고 영양과 위생을 고려하며 정갈한 음식으로 완성했다. 완성된 반찬은 화서1동 건강복지팀의 협조를 받아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됐다. 회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2일, 장기간 쓰레기 방치로 위생·건강 문제가 우려되던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대상자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통해 지원이 결정되어 전문 청소업체가 참여해 진행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장기간 쌓여 있던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필요한 물품을 정리하는 한편, 집 안팎을 청소하는 등 대상 가구의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모았다. 권남호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구연주 화서1동장은 “이번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대상 가구가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민관 협력을 통해 필요한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서1동은 ‘다 함께 행복한 우리 동네 만들기, 더드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주민들을 위한 통기타 초급 강좌를 새롭게 개설하고 지난 2일 첫 수업을 시작했다. 이번 강좌는 기타를 처음 배우는 초보자를 대상으로 마련된 생활 문화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에게 건전한 여가 활동과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강좌 개설 소식이 전해지자 평소 기타를 배우고 싶었지만 기회를 접하지 못했던 주민들은 높은 관심을 보였다, 주민들은 “가까운 곳에서 부담없이 기타를 배울 수 있어 기대된다”며, “음악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얻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반응했다. 홍성우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통기타 초급 강좌는 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문화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강좌를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 간 교류를 넓히고, 생활 속 문화예술 참여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매교동 통기타 교실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매교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반려동물 야외 활동이 활발해지는 봄을 맞이해 4월 6일부터 4월 26일까지 광견병 예방백신에 대한 무료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광견병 바이러스는 인수공통감염병이며, 치사율이 100%에 가까운 치명적인 질병이다. 이에 따라 백신 예방접종을 통한 사전 예방접종이 매우 중요하다. 관내 지정 동물병원 9개소를 통해 실시하는 '2026년 춘계 광견병 백신 무료 지원'은 동물 등록을 마친 2개월 이상 된 개가 대상이며 반려견 보호자는 접종비 1만 원만 부담하면 된다. 다만, 동물 등록이 완료되어 있어야 무료로 접종할 수 있고 미등록 반려견의 경우 동물 등록 후 접종하면 된다. 팔달구 관계자는 "반려동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광견병 예방접종은 필수적이며 모든 반려견주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예방접종이 가능한 관내 지정 동물병원 등 자세한 내용은 팔달구청 홈페이지 ‘팔달구 소식'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2026년 4월부터 7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전체 산업활동의 구조와 분포를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로, 지역경제 정책 수립과 각종 경제지표 산정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조사는 2025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산업활동을 수행하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팔달구 관내 약 12,400여 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조사 방법은 조사원이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를 원칙으로 하되, 온라인 조사 및 전화조사를 병행하여 추진된다. 특히, 대면조사는 2026년 6월 12일부터 6월 28일까지 조사요원이 직접 사업체를 방문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팔달구는 원활한 조사 수행을 위해 총 53명의 조사요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4월 6일부터 4월 22일까지 조사요원 모집을 실시한다. 이후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조사요원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팔달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경제총조사는 지역경제의 현황을 정확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 기간을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12월 결산법인으로 2025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하여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하여야 하고, 또한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의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 대상이다. 특히,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이 안분하지 않고 신고하는 경우 무신고 가산세(10%)가 부과되므로 해당 법인은 이점 유념하여 안분명세서를 각각 제출하여 신고·납부하여야 한다. 신고 방법으로는 위택스를 통해 간편하게 전자신고가 가능하고, 사업장 소재지 구청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도 신고가 가능하다. 아울러 수출, 석유화학‧철강‧건설업 영위 및 고용‧산업위기지역 소재 중소‧중견기업 등 대상 법인에 대하여는 납부 기한을 국세와 동일하게 직권 연장이 적용된다. 구 관계자는 “신고 대상 법인들이 가산세 등 불이익이 없도록 기간 내 꼭 신고‧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법인의 신고‧납부에 불편함이 없도록 납세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2026년도(2025년 실적) 지방세정운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수원시가 세입 목표액 달성과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4개 구를 대상으로 2025년 1 ~ 12월 기간의 지방세 운영 전반을 총 4개 분야 17개 항목에 걸쳐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팔달구는 ▲지방세 부과·징수 실적 ▲세수추계 정확도 ▲지방세 불복 청구 처리에서 모두 우수한 성적을 얻은 것으로 분석되며, 2022년 이후 다시 4년 만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용식 팔달구 세무과장은 “이번 성과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묵묵히 최선을 다한 직원들의 헌석 덕분”이라고 공을 돌렸다. 이어서, “2026년에도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효율적 세원관리체계를 유지하는 것은 물론, 납세편의를 돕는 다양한 맞춤형 시책을 지속적 발굴하여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4월 2일, 팔달구청 1층 팔달 갤러리에서 4월 전시 작가인 현수영 작가를 초청하여 지역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 1일부터 27일까지 팔달 갤러리에서 열리는 현수영 작가의 개인전 ‘more more: 소비의 이면과 내면의 자아’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주민 20여 명이 참석하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작가로부터 직접 작품 세계에 대한 설명을 듣고 궁금한 점을 나누는 작가와의 대담 및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은 “평소 어렵게만 느껴졌던 현대 미술을 작가에게 직접 설명을 들으며 감상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작품을 통해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유익한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이번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작가와 시민들이 예술로 교감하며 정서적 위로를 얻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팔달 갤러리에서 작가와의 만남을 추진하며 작가와 시민이 예술로 소통하는 열린 문화 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2일 광교2동 주민자치회가 행정복지센터에서 4월 월례회의를 열고, 2026년 2분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마을 지속가능한 발전 실행사업, 마을리빙랩 사업 등의 추진상황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2분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결과와 함께 주요 사업별 추진 일정 및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 광교2동 주민자치센터는 42개 강좌에 699명이 신청했으며, 노래교실과 라인댄스, 서예, 영어회화 등 일부 강좌는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운영되고 있다. 또한 주민자치회는 ‘도시농부 텃밭 가꾸기’와 ‘찾아가는 향초·방향제 만들기’ 사업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자원순환 테라피 새삶스런화분, 마음을 잇다’ 사업과 아동 친화형 개방공간 조성을 위한 마을리빙랩 사업도 함께 논의했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김병직 광교2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월례회의는 주요 사업의 추진상황을 함께 점검하고 주민자치회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은 지난 2일, 망포2동 주민자치회가 동 행정복지센터 3층 소회의실에서 4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주민들의 실질적인 요구사항을 반영해 자치센터 시설을 개선하고, 마을 환경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진행됐다.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수강생 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수렴하여 강의실 신발장과 대형 거울을 설치하고, 주차 협조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수강 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또한, 작년 10월 국화예술제를 위해 공원에 식재했던 국화를 정비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정비로 화단을 쾌적하고 정돈된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주민들에게 더욱 아름다운 공원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해록 망포2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안건들은 주민들의 작은 불편을 해소하고 마을의 가치를 높이는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누구나 살고 싶은 활기찬 마을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은 지난 2일 원천동 주민자치회가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2026년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응급처치 교육 ‘스스로 히어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위급 상황 발생 시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침착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관할 소방서에서 직접 교육을 진행했으며, 이론 중심이 아닌 실습 위주의 체험형 교육으로 운영됐다. 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CPR)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 등 실제 상황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필수 응급처치 기술들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윤두원 원천동 주민자치회장은 “응급상황은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미리 익힌 대처법 하나가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스스로 히어로’ 교육을 통해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마을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이웃이자 모범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선혁 원천동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2일 시정 및 동정 소식 공유를 위한 4월 단체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내 주요 단체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정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각급 단체장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서는 △온가족 보듬사업 △2026년 수원시 시민안전보험 △상반기 무단방치 자동차 일제 정리 △자원순환을 위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안내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시책을 중심으로 홍보가 이뤄졌다. 특히 주민 안전과 환경 개선, 복지 향상과 관련된 정책에 대한 설명이 집중적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3월 한 달간 단체별 주요 활동 실적을 공유하고, 지역 내 건의사항 및 단체 간 협조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향후에도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늘 앞장서 주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일, 영흥수목원에서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나를 찾아 떠나는 마음치유 여행 Cheer up!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향기로운 자기 돌봄’을 주제로, 수원시 마음돌봄상담실 김현수 전문심리상담사의 지도 아래 ▲감정 코칭(감정 이해) ▲심신이완(복식호흡·바디스캔) ▲아로마테라피(나만의 아로마오일 향수 만들기, 향기명상) 등 실습 중심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마음을 가라앉히고 집중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실습 후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정원문화 명소인 영흥수목원을 산책하며 자연 속에서 힐링하고, 동료들과 소통하며 웃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감정 아로마 오일 체험으로 마음을 다스릴 수 있었고, 민원 업무로 지친 일상 속에서 나 자신을 돌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공직자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력을 되찾는 시간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최고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직자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지난 2일 218개소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한 건강한 리더십 마인드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조규태 재무회계컨설팅 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어린이집 운영에 필요한 재무회계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6년 보육사업 개정사항 안내, 어린이집 예산 회계처리 방법, 질의응답 등이 포함됐으며, 약 2시간동안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한 원장은 “평소 어린이집을 운영하면서 꼭 필요한 회계처리에 대한 궁금증을 많이 해소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오늘 교육을 통해 더욱 투명한 어린이집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저출산으로 운영이 어려운 가운데 영통구 보육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원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린이집에 대한 학부모의 신뢰는 운영의 투명성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교육이 학부모님과 어린이집 간 신뢰를 높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는 지난 2일 매탄동 1228-5번지에 위치한 원천1교에서 진행 중인 정밀안전진단 현장을 찾아 점검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이번 현장행정은 준공 후 30년이 경과한 교량의 안전성을 면밀히 살피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정밀안전진단은 지난 3월 16일부터 오는 6월 3일까지 진행되며, 육안조사와 비파괴시험 등을 통해 교량의 구조적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특히 균열, 백태 등 외관 상태를 면밀히 조사하고, 고소작업차를 활용한 근접 외관 조사와 상부구조물 탄성시험 등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 손상까지 확인하고 있다. 원천1교는 연장 138m, 폭원 30m의 왕복 6차선 교량으로 1993년 준공된 안전등급 C등급 시설로,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에 따라, 준공 후 30년이 경과한 정밀안전진단 대상 시설이다. 이날 현장을 찾은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주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교량인 만큼 작은 이상도 놓치지 않는 세심한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점검을 통해 안전한 통행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