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9일,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은 청소년 지도위원과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 관내 상가 밀집 지역의 편의점, 음식점 등을 방문해 ‘19세 미만의 청소년들에게 술, 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를 점검하고, 미부착 업소에 대해서는 스티커를 배부하고 현장 부착을 안내하는 등 계도 활동을 진행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지도위원은 “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실천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윤병철 고등동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유해환경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새마을문고회는 지난 9일,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털목도리 나눔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우만1동 새마을문고회가 주관했으며, 회원들이 직접 수제로 뜬 털목도리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는 나눔 활동으로 진행됐다. 또한, 문고회는 선정된 대상자 가정 중 한 가구를 직접 방문해 털목도리를 전달하며, 추운 겨울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와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정희 우만1동 새마을문고회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9일, 길림성 인계점이 다가오는 설을 맞이하여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에 라면 100박스를 기부했다. 길림성 인계점은 2022년 10월부터 지정된 사랑나눔가게 49호로, 매년 명절마다 라면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따듯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정재영 길림성 인계점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선물로 이번 설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에 박선옥 인계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꾸준히 후원해 준 정재영 길림성 인계점 대표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물품을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품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에 백미, 한라봉, 김 등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우만1동 단체장협의회와 기관에서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물품 전달과 아울러 ▲설 연휴 기간 이용 가능한 의료기관 현황 ▲수원 새빛 패키지 사업(어르신 교통비 지원,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사업 등) ▲경로당 안전수칙도 함께 안내했다. 정희영 우만1동 경로당협의회 회장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어 감사하다”며 “덕분에 이번 설도 외롭지 않고 든든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강경수 우만1동 단체장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이 넘치는 우만1동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 전했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단체장협의회와 기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9일, 수원시 팔달구 지동 소재 중식당 백리향은 설 명절을 맞아 지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100박스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백리향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라면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꾸준히 앞장서고 있으며, 올해에도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정서영 백리향 점장은 “지역 주민들께서 늘 가게를 찾아주시고 응원해 주신 덕분에 이렇게 나눔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숙 지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백리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라면은 지동 관내 홀몸어르신 및 저소득 100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9일, 관내 엘시드어린이집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에 현금 1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엘시드어린이집이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엘시드어린이집 관계자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환원하고자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엘시드어린이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엘시드어린이집은 평소에도 지역사회 공헌 활동과 나눔 실천에 적극 참여하며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9일, 원불교 수원교당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50만원을 전달하며 이웃돌봄 실천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역사회가 함께 살피고 지원하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행궁동은 해당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김도천 원불교 경기‧인천교구장은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를 살피고 돕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지속적으로 온기를 전해주고 계신 원불교 수원교당에 감사드린다”며 “행궁동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행궁동은 앞으로도 종교기관과 지역 단체 등과 협력해 일상 속에서 이웃을 살피는 복지 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황규돈 팔달구청장이 지난 2일부터 시작한 관내 10개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9일 행궁동을 끝으로 마무리하며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의 본격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번 방문은 취임 후 지역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황 구청장은 각 동의 유관 단체장 및 주민들과 가감 없는 대화를 나누며 지역 현안을 꼼꼼히 챙겼다. 방문 기간 중 수렴된 주요 건의 사항으로는 ▲보도블록 정비 및 가로수 관리 ▲신청사 관련 지원 건의 ▲창룡마을창작센터 활성화 ▲도로 일방통행 지정 ▲초등학교 후문 도로 열선 설치 ▲노후 청사 보수 및 주차 공간 확보 ▲제설 장비 확충 등 생활 안전 및 시설 개선 요청이 주를 이뤘으며, 황 구청장은 각 동에서 건의한 내용을 관련 부서와 협의하여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을 약속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들은 주민들의 귀한 의견이야말로 팔달구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단순한 경청에 그치지 않고, 예산 확보와 부서 간 협의를 통해 건의 사항들이 신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책임지고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nbs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도심 속 농촌의 자연 친화적 삶을 꿈꾸는 시민들을 위한 ‘행복가꿈 주말농장’의 분양 신청을 받는다. 올해 분양되는 주말농장은 총 3개소로, 내손1 농장(내손동 74-1·2)에서는 130구좌가 일반시민과 어린이집·유치원에 유료로 분양되고, 월암(월암동 331-6)과 내손2 농장(내손동 131)에서는 각각 70구좌와 185구좌가 저소득층, 장애인, 다문화가정, 65세 이상(‘61.2.28. 전 출생) 노인, 국가유공자, 다자녀 가정에게 무료로 분양된다. 주말농장의 신청은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의왕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하거나 의왕시 도시농업과(백운로 23)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마감 후에는 시에서 추첨을 통해 분양 대상자를 선발하며, 선정된 사람은 4월부터 배정받은 밭에서 직접 작물을 경작할 수 있다. 신청 대상자별 분양 금액, 분양 면적, 신청 서식 등 ‘행복가꿈 주말농장’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 홈페이지(분야별'농업'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도시농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이동노동자쉼터(모락로 9, 근로복지회관)에서 쉼이 있는‘이동노동자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동노동자들의 정서적 휴식을 지원하고 시민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교육·문화 프로그램 마련을 위해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2월 25일, 감미로운 기타와 보컬이 어우러진 팝과 가요의 ‘작은 공연’으로 시작된다. 이후, 시에서는 ▲디퓨저 만들기 ▲재무특강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등 참가자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해 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를 편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프로그램의 수강생들은 쉼터 1층에 조성 돼 있는 카페테리아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이동 노동자와 의왕 시민(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0명 내외로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신청은 전화또는 현장 등록을 통해 가능하다. 김성제 시장은 “이동노동자 뿐 아니라 일반 시민도 참여할 수 있는 쉼과 배움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많은 분들이 이동노동자쉼터를 방문해 유익한 정보도 얻고 휴식을 갖는 뜻깊은 기회를 얻게 되기
뉴스팍 이화형 기자 | 대한노인회 광주시지회 초월읍 분회는 지난 9일 초월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대한노인회 광주시지회 임강빈 회장을 비롯해 초월읍 지역 46개 경로당 회장과 기관·단체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감사패와 공로패 전달을 시작으로 2025년 결산 감사보고와 2026년 예산안 보고가 진행됐으며 노인복지 증진과 초월읍 노인회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김재영 초월읍 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임강빈 전 분회장님께서 활발하게 운영해 오신 분회를 이어받아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분회 발전과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학순 읍장은 “2026년 어르신들이 지역에서 활동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행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노인회 광주시지회 초월읍 분회는 매년 초 정기총회를 열어 노인회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경로당 회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 노인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는 지난 7일 평생학습관에서 설 명절을 맞아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전통문화 특별강좌 ‘전통 명절 설·추석 차례 바로 알기 가족 체험 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강좌에는 총 12가족 40명이 참여했으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이 가운데 2가족은 조부모까지 포함한 3대가 동반 참여해 세대 간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프로그램은 설과 추석 차례의 의미와 차이점을 이해하는 이론 강의를 시작으로 차례 지내는 방법, 한복 착용법, 올바른 절하는 법 등 전통 예절을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가족이 함께 만두를 빚는 체험 활동도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간편하게 입을 수 있는 한복을 착용하고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으며 어린이들이 한복을 입고 참여해 전통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좌가 가족이 함께 전통문화를 배우고 세대 간 소통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성평등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2026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의 총지원 규모는 5천만 원으로, 신청 단체당 1개 사업만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별 최대 지원 금액은 1천만 원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광주시에 주 사무소를 두고 있는 비영리법인·단체 및 사회복지시설이다. 신청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이’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지원 분야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 ▲인권 보호 및 안전 환경 조성 ▲건강가정 육성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등 4개 분야다. 접수된 사업은 광주시 양성평등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선정 결과는 4월 초 발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양성평등 관련 사업이 다양하게 추진되기를 기대한다”며 “역량 있는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부 공모 내용과 신청 서식은 광주시 누리집 또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는 민족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일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총 2억 9천여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보호·지원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의 운영 실태를 살피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세환 시장은 베다니동산, 향림재활원, 은혜동산 등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거주자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명절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방 시장은 “명절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분들이 외롭지 않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시설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18곳에 백미, 김, 배, 사과, 떡국떡, 화장지, 세탁세제 등 생필품 7종, 3천200여만 원 상당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은 지난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망포2동 단체협의회가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백미(4kg) 50포를 후원했다. 이 밖에도 태장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백양티앤에스㈜, 미소마취통증의학과의원, 버팀병원, 태안농협 태장지점, 샤치과 등 여러 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다양한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참석한 단체장은 “이번 나눔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나눔에 앞장서 주신 모든 기관과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