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은 장미·식물 가드닝에 관심 있는 모든 주민에게 도움이 될 ‘장미마을 가드닝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월 26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4회차 교육 예정이며,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 및 관내 공원에서 이론·실습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우만2동이 장미마을로 더욱 아름다운 경관을 유지할 수 있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윤도현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교육의 성과와 호응에 따라 향후 정례화를 적극 검토할 계획인 만큼,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는 지난 20일, 관내 착한가격업소를 방문하여 직원들이 직접 카페를 이용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에서 매교동 직원들은 착한가격업소를 방문해 소상공인과 소통하는 한편, 주민들에게 업소 이용을 적극 독려하는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착한가격업소는 고물가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며 서민 경제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소중한 곳”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착한가격업소는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정·관리하는 업소를 말한다. 매교동은 앞으로도 지역 내 상권 살리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통장협의회는 지난 20일, 팔달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 2월 통장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팔달구청장과 각 동 통장협의회장이 한자리에 모여 앞으로의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 사항에 대한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동별 주요 현안 점검 ▲구정 발전 방안 ▲통장 자녀 장학금 선발 ▲봄철 산불 예방 및 해빙기 안전 점검 ▲주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 역할 강화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유지현 팔달구 통장협의회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통장협의회가 행정과 주민을 잇는 튼튼한 가교가 되어, 더 살기 좋은 팔달구를 만드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나가자”라고 독려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에 힘써주시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구청이 즉각 반영하고, 통장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살기 좋은 팔달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해빙기를 맞아 도로 이용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포트홀(도로 파임)’을 신속하게 정비하기 위해 오는 3월 31일까지 ‘해빙기 포트홀 보수 전담반’을 집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담반 운영은 올겨울 잦은 강설에 대응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실시했던 강력한 제설 작업의 후속 조치다. 팔달구는 겨울철 강설 시 도로 결빙에 따른 교통 대란을 막기 위해 선제적이고 효율적으로 제설제를 살포했다. 그러나 잦은 제설작업과 동결·융해 작용의 반복으로 아스팔트 지반이 약해지며 포트홀 발생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구청장의 특별 지시로 도로 정비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팔달구 포트홀 보수전담반은 4개 팀, 16명으로 구성되어 관내 주요 도로를 순찰하며 포트홀 발견 즉시 응급 복구에 나서고 있다. 주민이나 운전자가 파손 신고를 접수하면 곧바로 현장에 출동해 신속하게 임시 복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파손이 심각한 노후 구간에 대해서는 오는 3월 내에 소규모 파쇄 복구 및 차로 재포장을 실시하여 근본적인 도로 환경 개선에 나설 방침이다. 무엇보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참여를 유도하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0일 대한노인회 팔달구지회 회의실에서 관내 93개소 경로당 임원진을 대상으로 ‘경로당 보조금 관리 및 수원 새빛생활비패키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경로당 회장과 총무 등 100여 명의 임원진이 참석했으며, 보조금 신청 절차와 정산 방법, 지출결의서 작성, 영수증 첨부 등 세부적인 집행 기준을 실제 사례와 함께 안내해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어르신들의 생활과 밀접한 ‘수원 새빛생활비패키지’ 제도를 함께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지원 대상과 신청 절차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경로당 임원들이 회원들에게 정책 정보를 정확히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 후에는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경로당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보조금 집행 및 정산과 관련된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팔달구는 이번 교육 외에도 경로당 보조금 관리 매뉴얼을 제작·배포하여 회장단이 상시 참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전담 인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모니터링과 상담을 이어가는 등 지속적인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21일 황계정조복지센터 1층 정조마루에서 열린 '황계정조복지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지역 복지의 중심으로 발전할 황계정조센터의 개관을 축하했다.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명미정·박진섭·배현경·오문섭·위영란·유재호·이용운 의원이 참석했고, 관계자 및 지역 주민 등 약 150명이 함께했다. 이번 개관식은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표창장 수여, 기념사, 축사, 감사 인사 및 감사패 수여, 테이프 커팅, 기념식수 순으로 진행됐으며, 식전에는 효누림 드림팀의 축하공연으로 개관의 의미를 더했다. 황계정조복지센터는 지난 2024년 7월 착공해 2025년 11월 준공된 복지센터로, 총사업비 35억 7천7백만 원이 투입됐다. 사무실, 다목적실, 샤워실, 프로그램실, 상담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과 삶의 질 증진을 위한 지역 밀착형 복지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배정수 의장은 “현장에서 주민의 필요를 모아주신 분들, 설계와 운영을 고민해 주신 분들, 예산과 절차를 책임 있게 추진해 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하다”라며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21일,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콘서트홀에서 개최된 2026시즌 화성FC K리그2 출정식에 참석해 출정을 축하하고 구단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화성특례시의회 배정수 의장과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명미정·배현경·송선영·이해남·조오순 의원이 참석했으며, 구단주(화성특례시장)를 비롯해 선수단, 시민(팬) 등 7백여 명이 함께했다. 배정수 의장은 “화성FC의 새로운 여정을 알리는 '2026시즌 출정식’의 열기가 정말 뜨겁다”라며 “지난 2025년 우리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온몸으로 증명했다”라고 전했다. 배 의장은 이어“여러분의 유니폼은 106만 화성시민의 자부심이니 매 경기 후회 없는 투혼을 발휘해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화성FC는 '1부리그 승격’이라는 목표를 제시했으며, 팬들이 뽑은 2025시즌 MVP에는 김승건 선수가, BEST골 부분에서는 우제욱 선수가 선정되며 지난 시즌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 오포2동 축구협회는 지난 22일 오포스포츠파크에서 ‘2026년 안전 기원제’를 열고 한 해 무사고와 선수들의 안전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오포2동 체육회, 축구 동호인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정성껏 제례를 올리며 올해 선수들이 큰 부상 없이 경기에 임하고 지역의 명예를 높일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기원했다. 정일수 오포2동 축구회장은 “승부보다 중요한 것은 선수들의 안전과 화합”이라며 “단합된 모습으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방 시장은 “체육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화합의 구심점 역할을 해주고 있다”며 “선수들이 부상 없이 안전하게 활동하며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 오포1동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고산IC 교통섬 환경정비 사업’을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그동안 국도 45호선 고산동 66-1 인근의 고산IC 일원은 차량 통행량이 많은 주요 관문임에도 불구하고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란 칡넝쿨과 잡목으로 도시 미관이 저해되고 운전자 시야 확보에 어려움이 있어 안전 문제가 제기돼 왔다. 이에 오포1동은 대회 기간 중 광주시를 찾는 선수단과 관람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고자 환경정비에 나선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로변 칡넝쿨과 잡목을 제거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통행 차량의 시야를 확보함으로써 교통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고산IC는 주요 진입로로 대회 참가자들의 이동이 집중되는 구간인 만큼, 이번 정비 사업을 통해 광주시를 찾는 방문객에게 청결하고 정돈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포1동은 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주민 편의와 방문객 만족도를 동시에 높여 체육대회의 원활한 운영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가 주택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화재 피해 지원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시는 ‘광주시 화재 피해 주민 지원 조례’를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하고 화재보험 미가입 주민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생활 회복 지원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그동안 화재 발생 시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가구는 별도의 공적 지원이 부족해 경제적 부담이 컸으나 이번 조례 제정으로 피해 주민들이 신속하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 중인 시민 가운데 주택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이다. 다만, 화재보험 가입자는 중복 지원을 방지하기 위해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내용은 화재 피해 지원금 최대 500만 원, 숙박비·식비 등 임시거처 비용(최대 10일), 재난 심리상담 등이다. 소방서에서 발급하는 화재증명원에 기재된 화재 규모에 따라 지원금이 차등 지급되며 단순 금전 지원을 넘어 주거와 심리 회복을 포함한 종합 지원 체계를 갖췄다. 신청은 화재 발생일로부터 30일 이내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 야간경관 개선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는 도비 1억 5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총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청석공원에서 조망가능한 경안 제1교와 경안교를 중심으로 야간경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행정 절차 이행과 예산 편성을 거쳐 올해 하반기 중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청석공원은 광주시 중심부에 위치한 대표 공원으로 지역 내 최대 규모이자 이용률이 높은 생활밀착형 공원이다. 경안천과 인접해 주야간 산책과 여가 활동이 활발히 이뤄지는 공간이며 그동안 시민들의 야간 이용 환경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사업은 ‘빛의 다리, 청석의 밤을 잇다’를 주제로 경안천 수변 경관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다리를 활용한 조명 경관을 연출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를 통해 야간에도 이용이 가능한 보행 친화적 수변 공간을 조성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야간경관 명소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시민들의 야간 이용 환경과 도시 이미지 개선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는 성과”라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립미술관은 동시대미술전 《공생》 연계 야간 퍼포먼스를 문화가 있는 날인 2월 25일 오후 7시 30분에 미술관 2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퍼포먼스는《공생》전시의 참여 작가인 윤향로(회화작가), 유지완(사운드 아티스트), 민병훈(소설가)이 함께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전시가 제안하는 ‘공생’의 감각을 낭독-사운드, 조명과 회화의 변화를 통해 확장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소설가 민병훈은 전시에 소개된 단편소설 '서로에게 겨우 매달린 사람들처럼'을 직접 낭독한다. 사운드 아티스트 유지완은 작가의 낭독에 맞춰 새로운 사운드 환경을 구성해, 텍스트와 사운드하는 현장성을 만들어낸다. 윤향로는 전시에서 선보인 비정형 캔버스 회화 '오이스터'(2025)를 바탕으로 기존과 다른 조명 환경 속에서 새로운 표면과 깊이를 드러내는 작업을 통해 담김과 비움의 감각을 환기한다. 동시대미술전 《공생》은 예술이 동시대 담론과 맺는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전시로 3월 2일(월)까지 수원시립미술관 2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2월 문화가 있는 날 야간 운영의 일환으로 전시 입장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 영통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관내 취약계층 주민 23명을 대상으로 동 특화사업의 하나인 ‘영통2동 행복미용실’ 이미용 서비스를 진행했다. ‘행복미용실’은 이미용 자격증을 소지한 전·현직 헤어디자이너들이 재능기부 형식으로 참여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매달 셋째 주 금요일마다 독거노인과 취약가구 등 미용실 이용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꾸준히 운영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미용실 비용이 부담되고 직접 방문하기도 쉽지 않은데, 매달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해 주시는 봉사자분들께 늘 감사한 마음”이라며 “아침부터 단정하게 머리를 다듬어 주셔서 기분 좋게 집으로 돌아간다”고 소감을 전했다. 재능기부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작은 재능이지만 기쁘게 이용해 주시는 어르신들 덕분에 오히려 더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미용실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영통2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따뜻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22일 산드래미 상가번영회가 매탄동 소재 선가보쌈에서 지역경제 번영과 주민 화합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맞이 척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산드래미 상가번영회원과 매탄4동 단체원,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함께 나누며 덕담을 주고받았다. 이어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즐기며 서로의 안녕과 한 해의 풍요를 기원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주최한 권강안 산드래미 상가번영회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마련한 척사대회를 통해 회원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며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병오년 정월대보름 행사가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는 지난 20일 영통구청 상황실에서 관내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 30여 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한파 대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경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교통법규 및 보행자 안전수칙 △야간·우천 시 안전 행동요령 △사고 발생 시 대처 방법 △리어카 운행 시 교통 법규 준수 및 적치물 관리 필요성 등을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그림과 영상 자료로 설명해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영통구 보건소에서 어르신 대상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혈당 및 혈압 체크도 병행했다. 교육 후에는 겨울철 재활용품 수집 활동에 필요한 안전장비도 함께 제공했다. 영통구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해 겨울철 한파가 잦아지는 상황을 고려해, 외부 활동이 많은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및 한파 피해 예방에 중점을 두고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어르신들은 다양한 상황별 안전 행동 요령을 익히고, 실질적으로 필요한 안전장비를 지원받아 겨울철 안전 대비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지난 겨울 한파 대비를 위해 지원한 발열내의, 방한 안전모자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