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난 2월 6일 가나환경(주)이 방문해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50상자를 기탁했다. 가나환경(주)는 2021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정왕3동 저소득층을 위해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로 6년째를 맞았다. 식료품 후원,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 봉사활동 등을 실천하며 소외된 이웃에게 꾸준한 도움의 손길을 나누고 있다. 배민혁 가나환경(주) 전무이사는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이웃과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말했다. 양미현 정왕3동장은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두셔서 감사드린다. 따뜻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마음을 담아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후원자들과 협력해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기부를 희망한다면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난 2월 6일 명일정공이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보일러 부품을 생산하는 제조업체인 명일정공은 지난 2018년부터 꾸준히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사업을 실천해 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 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금석 명일정공 대표는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신현동 지역 내 저소득가구와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성성경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매년 명절마다 실천해 주신 후원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후원금이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 연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자 원디자인 대표인 김원종 씨가 지난 2월 6일 연성동 내 아동들을 위해 장난감을 후원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품은 관내 어린이집 두 곳에 전달됐으며, 아울러 명절 연휴를 앞두고 어린이집 관계자들과 안부를 나누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이날 장난감을 전달받은 시립장현루벤시아2차어린이집과 예쁜꿈어린이집은 원아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사랑의 바자회’를 열어 매년 발생한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기부해 온 곳으로, 평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정호 연성동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아이들이 따뜻한 사랑을 느끼며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원종 대표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받은 후원품은 어린이들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 연성동 행정복지센터에 지난 2월 6일 연성동 예쁜꿈어린이집이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후원금 269,500원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예쁜꿈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나눔 활동의 하나로 마련된 것으로, 아이들이 직접 참여한 바자회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이다. 해당 후원금은 연성동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예쁜꿈어린이집은 평소 일상 교육 속에서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활동을 운영하며, 이를 통해 아이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인식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한두선 예쁜꿈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함께 나눈 작은 정성이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이웃을 돌아보는 경험이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서 소중한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김정호 연성동장은 “아이들과 교직원 모두가 마음을 모아 준비한 후원이라 더욱 뜻깊다”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을 발굴해 청렴하게 전달하겠다.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노력하겠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6일 센터 3층 대강당에서 주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왕3동 다정한 마을 학교’ 1차 강좌를 열었다. ‘다정한 마을 학교’는 이웃 간 인사와 공감을 통해 서로의 삶을 응원하는 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다정함’이라는 마을 비전을 공유하고 주민 간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총 2차시 특강 프로그램이다. 이날 1차 강좌에는 도서 '당신이 잘되면 좋겠습니다'의 저자이자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으로 주목받은 김민섭 작가가 초청됐다. 김 작가는 ‘다정함에 대하여: 당신이 잘되면 좋겠습니다’를 주제로, 타인을 향한 다정한 마음이 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며 공동체를 지탱하는 힘이 된다는 메시지를 진정성 있게 전달했다. 강연에 참여한 한 주민은 “이기심을 기반으로 한 이타심이 가장 건강한 다정함이 될 수 있다는 말이 큰 울림을 줬다”라며 “공감에서 시작된 작은 연결의 힘을 믿고, 우리 마을이 서로의 안녕을 진심으로 빌어주는 다정한 공동체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왕3동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는 최근 디저트류 소비 증가에 따라 시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두바이 쫀득 쿠키(일명 두쫀쿠)’ 등 디저트류를 취급하는 식품접객업소 및 즉석판매제조가공업, 무인 식품 판매점 등 49곳을 대상으로 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집중 위생점검을 진행했다. 도내 31개 시군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점검은 최근 소비가 늘고 있는 디저트류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것으로,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이나 표시가 없는 제품(원료) 보관ㆍ사용 여부 ▲냉장(0~10℃)·냉동(-18℃ 이하) 보관 온도 준수 여부 ▲최소 판매 단위로 포장된 식품을 허가ㆍ신고 없이 분할ㆍ판매하는 행위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아울러, 시는 현장 점검과 병행해 두바이 쫀득 쿠키 등 디저트류를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으며, 식품 기준과 규격에 적합한지에 대한 정밀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디저트류에 대한 위생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했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 흐름을 반영한 선제적 위생관리 활동을 통해 시민의 식품 안전을 꾸준히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종합점수 94.46점을 기록하며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평가군 평균(84.93점)보다 9.53점 높은 점수로, 지난해 ‘나’ 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한 의미 있는 성과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부처와 시도교육청, 광역·기초자치단체 등 전국 307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관리 기반, 민원행정 활동, 민원처리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정부 업무평가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민원제도 운영 ▲고충민원 처리 분야에서 매우 우수한 수준을 기록했으며,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분야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주기적인 민원 편람 점검과 누리집 정보의 지속적인 현행화, 내방 민원인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안내ㆍ상담 제공 등 체계적인 민원행정 운영 노력이 긍정적으로 반영됐다. 이러한 노력은 ‘민원 정보 제공 및 민원법령 운영’ 분야 점수 향상으로 이어지며, 시민 중심 민원서비스 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관내 마을버스 요금을 오는 2월 9일부터 교통카드 기준으로 최대 200원 인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요금 조정으로 마을버스 요금은 성인 1천450원에서 1천650원(200원 인상), 청소년 1천10원에서 1천160원(150원 인상), 어린이 730원에서 830원(100원 인상)으로 각각 인상된다. 인상된 요금은 현재 운행 중인 마을버스 노선인 광명01, 1, 1-1, 1A, 1-3, 88, 99 등 총 7개 노선에 적용된다. 시는 지난해 10월 경기도 시내버스 요금 인상 이후, 마을버스 요금 조정 요인이 발생했으며, 지하철과 서울 시내버스보다 낮은 요금 수준으로 인해 환승 과정에서 발생하는 손실이 누적돼 요금 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1월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마을버스 요금 조정(안)을 심의·의결해 최종 확정했다. 광명시는 이번 요금 조정을 통해 마을버스의 안정적인 운영 여건을 확보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중교통 이용 편의 향상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 소하도서관이 ‘2026년 상반기 열린도서관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성인을 아우르는 맞춤형 교육으로 기획했으며, 총 5개 강좌를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어린이의 독서 흥미를 높이는 ‘책놀이 프로그램’, ▲예술을 통해 내면을 치유하는 성인 대상 ‘예술색채심리 강좌’ 등이다. 수강 신청은 오는 25일부터 광명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온라인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광명시 도서관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와 상세 교육과정은 누리집 내 문화행사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육은 3월 11일부터 5월 15일까지 총 10회차에 걸쳐 진행한다. 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지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김광용 하안도서관장은 “이번 열린도서관학교를 통해 시민들이 책과 예술 속에서 삶의 새로운 활력을 발견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지식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지역사회의 열린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 게임창작소는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상반기 시민 교육 프로그램인 ‘기초 게임 개발과 인공지능(AI) 활용’ 강좌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생성형 AI을 활용한 코딩 및 게임 제작 등 디지털 전환 시대의 핵심기술을 실습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 교육과정은 오는 3월 7일부터 6월 28일까지 운영한다. 세부 강좌로는 ▲왕초보를 위한 생성형 AI 게임 제작 ▲내일은 인디게임 개발자 : 유니티(Unity) ▲차근차근 코딩의 기초 엔트리 ▲전용 플랫폼(Delightex)으로 배우는 실감형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코딩 ▲게임으로 배우는 메타버스 코딩 : 로블록스 등 총 5개 과목이 개설된다. 특히 이번 강좌는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AI에게 명령해 코딩 구조를 설계하는 등 최신 정보기술(IT) 트렌드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광용 하안도서관장은 “이번 강좌는 디지털 시대의 기초 소양 함양은 물론, 다가올 인공지능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생활과 생산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시민주말농장 참여자를 모집한다. 대상 텃밭은 밤일농장(하안동 409번지 일원) 384개, 애기능농장(노온사동 469-5번지 일원) 81개로 총 465개이다. 비용은 일반모집(약 16㎡) 4만 원, 단체모집(약 80㎡) 20만 원이며, 사회적 배려계층은 특별모집(약 16㎡)으로 무상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광명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으로 신청자, 공무원 등 입회인이 참관하는 무작위 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신청은 광명시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당첨자는 2월 25일 추첨 후 광명시 누리집에 발표할 예정이다. 이종한 도시농업과장은 “시민주말농장은 도심 속에서 자연을 가꾸며 건강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 누리집 고시공고 ‘2026년 광명시 시민주말농장 참여자 모집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한편, 광명시 시민주말농장은 오는 3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사회연대경제를 기반으로 한 지역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사회연대경제 조직을 돌봄 정책의 협력 주체로 참여시키며 지역 기반 통합돌봄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돌봄 분야 사회연대경제기업 발굴·육성 사업을 추진해 교육과 컨설팅을 병행하며 가시적인 창업 성과를 거뒀다. 해당 사업에는 총 40명이 참여해 32명이 과정을 수료했으며, 이 가운데 사회적협동조합과 예비사회적기업 등 4개 팀이 창업 준비 단계에 진입해 돌봄 분야 사회연대경제 모델의 현장성과 실효성을 입증했다. 이 과정에서는 이동·동행, 가사·도시락, 아동·장애인 돌봄, 주거·청소, 심리상담 등 지역 수요에 맞춘 다양한 돌봄 서비스 모델이 발굴됐고, 실제 사회연대경제 조직 진입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시는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지난 6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2026년 광명시 통합돌봄 사회연대경제 사업설명회’를 열고, 사회연대경제 중심 통합돌봄 정책 방향과 향후 지원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은 행정안전부가 매년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재난관리 수준을 평가하는 제도다. ▲재해 위험 요인 ▲재난 관리 ▲시설 관리 추진 실적 등 3개 분야 33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A부터 E까지 5개 등급을 부여한다. 최상위인 A등급은 전국 상위 15% 기관에만 수여된다. 안양시는 이번 A등급 획득으로 향후 자연재해 발생 시 피해 복구비에 대한 국고 지원액을 2% 추가로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평가에서 안양시는 ▲재해영향평가 협의 이행 ▲재난상황 대응 및 정보공유체계 구축 ▲우기대비 재해취약시설 점검 및 관리 지표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는 안양시 치매전문요양원 건립 공사와 안양역세권지구 재개발사업 등 주요 사업에 대해 재해영향평가 협의 이행 실태를 철저히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조치해 왔다. 또한 상·하반기 재난상황관리 훈련과 안전한국훈련 등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정보공유가 가능한 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오는 2월 13일, 수원교육지원청에서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 응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현장 홍보 및 아웃리치를 진행한다. 이번 아웃리치는 검정고시 원서 접수를 위해 교육지원청을 방문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직접 만나, 수원시꿈드림이 제공하는 교재·온라인강의 등 학습지원과 학업·진로 지원 서비스를 안내하고, 학업 재도전에 대한 동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수원시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재도전과 자립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검정고시 학습 지원(교재 및 온라인 강의 제공, 멘토링 운영) ▲진로 탐색 및 상담 ▲자격취득 및 사회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총 199명의 청소년이 검정고시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며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복귀와 성장을 적극 지원했다.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는 오는 4월 4일(토)에 시행될 예정으로, 수원시꿈드림은 원서 접수 현장에서 응원 선물을 전달하며 도전에 나서는 청소년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또한 시험 합격자에게는 ‘합격 축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2월 6일 오후, 권선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에 참석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도 함께했다. 이 자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저소득 가구에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권선1동 단체장과 시·도의원, 주민 등이 함께했다. 전달식에서는 관내 저소득가구 447가구를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과 식료품, 생필품 등이 전달됐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금과 지역 후원을 통해 지원이 이뤄졌다. 이재식 의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된다”며 “의회도 시민 삶에 온기를 더하는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