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6일 사회적 고립 가구의 따뜻한 설 명절을 위한‘따스한 설맞이 식재료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경기신용보증재단이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를 통해 센터로 지정 기탁한 후원금 200만 원으로 추진됐다. 센터는 후원금으로 설 명절에 필요한 식재료를 직접 구매하고, 각 동의 자원봉사 거점센터인 ‘동V터전’을 통해 사회적 고립 가구 및 취약계층 28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지원 물품은 ▲떡국떡 ▲사골국물 ▲김치 ▲즉석밥 등으로, 명절에 활용도가 높은 식재료 위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동V터전이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하여 식재료를 전달함으로써,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안부 확인과 정서적 교류를 함께 진행하는 데 의미가 있다. 센터는 이를 통해 사회적 고립 가구의 고립감을 완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센터 관계자는“명절 기간 사회적 고립 가구가 느낄 수 있는 외로움을 덜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전하고자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며,“앞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우리은행과 함께 경기 파주시 문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노년층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GH-우리 드림 디지털 배움터’ 1호점을 개소했다고 6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GH, 우리은행, 파주시 관계자 및 지역주민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GH와 우리은행이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급속한 고령화로 심화되고 있는 노년층 디지털 소외 문제를 해소하고 정보 접근성과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과 협력해 도 내 노인복지관 및 종합사회복지관을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파주에 문을 연 1호점은 어르신들이 키오스크(무인단말기), AI 돌봄기기 등 실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기기를 쉽고 안전하게 익힐 수 있는 맞춤형 교육 공간으로 꾸며졌다. 양 기관은 이번 1호점을 시작으로 오는 2028년까지 총 4호점을 순차적으로 개소해 노년층의 디지털 교육 기반을 넓혀갈 계획이다. GH는 지난 2024년 9월 우리은행과 사회공헌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고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왔다. 이후 저소득층 청소년 대상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대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저소득 취약계층의 결식 예방을 위해 민간단체 ‘작은나눔’과 함께 ‘작은나눔, 희망 도시락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작은나눔’은 고양시 관내 어려운 이웃 120여 가구를 대상으로 도시락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민간 봉사단체이다. 대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지난 2021년 3월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현재까지 지속적인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의 귀감이 되고 있다. 올해에도 대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작은나눔’과 함께 건강 악화 및 경제적 어려움으로 결식이 우려되는 고령의 독거 어르신 등 저소득 취약계층 45가구를 대상으로 매주 3회 정성이 가득 담긴 도시락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먹거리 지원에 그치지 않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추진된다. 수시로 위기 가구를 발굴하고, ‘찾아가는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협업해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모니터링 상담을 병행한다. 이를 통해 대상자의 고립감을 완화하고, 추가적인 복지 수요를 선제적으로 파악하는 등 맞춤형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난 5일 일산서구청 가와지대강당에서 ‘2026년 일산서구 업무보고 및 직원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보고는 새해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일산서구청장을 비롯해 구청 10개 부서와 11개 동 행정복지센터의 부서장 및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부서별 주요 업무현황에 대한 부서장 보고와 관련해 이동환 시장은 ▲직능단체 등과의 협업을 통한 위기가구 적극 발굴 ▲스쿨존 등 어린이 보호구역의 안전관리 강화 ▲보행자 안전을 위한 가로수 단근 작업의 적기 실시 ▲지적재조사 사업 등 시민 편의를 위한 사업들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당부했다. 이후 직원들과의 자유토론 시간이 이어지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는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새내기 공무원의 고민부터 ‘고양콘’ 행사 지원 과정에서의 현장 경험, 장기간 이어진 업무보고 일정에 대한 소회까지 다양한 질문이 오가며 격의 없는 소통이 이뤄졌다. 특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배다골베이커리포레의 후원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원신동 명절나기’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됐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배다골베이커리포레로부터 후원받은 떡국떡 200kg을 관내 독거노인과 새터민 등 취약계층 100세대에 직접 전달했다. 이날 떡국떡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분류하고 포장했으며,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방문해 떡을 전달하는 동시에 동절기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는 등 안부 확인도 병행했다. 김영수 배다골베이커리포레 대표는 “설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장동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매년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해 후원해 주시는 배다골베이커리포레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준비해 주신 떡국떡을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주은주 원신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나눔을 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 가좌보건지소는 지역 주민들의 만성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건강원스톱 서비스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강원스톱 서비스는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진단 경험률이 지속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주민 스스로 자신의 건강 상태를 인지하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서비스 대상자는 19세 이상 일산서구 주민이며, 가좌보건지소 내 건강관리실에서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로 구성된 전문 인력이 혈액검사(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체성분 검사 후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고 통합적인 관리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노쇠 예방 특화 검사를 집중 운영한다. 전자동 신체기능검사 기계를 도입해 보행 속도, 정적 균형, 5회 일어서기 등 신체 기능을 정밀 측정하고 치매 선별 검사를 병행해 노년기 신체 및 인지 기능 저하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노쇠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할 계획이다. 가좌보건지소 관계자는“정확한 건강 데이터 기반의 상담을 통해 주민들이 주관적으로 느끼는 건강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 가좌보건지소는 일산서구 주민들 중 고혈압, 당뇨 유질환자이거나 전 단계 소견을 받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혈압·혈당계 대여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가좌보건지소에 운영하는 대여사업은 혈압·혈당계 중 1대를 선택해 대여할 수 있다. 기본 대여 기간은 한 달(4주)이며, 사용자의 자가 관리 능력에 따라 최대 6주를 연장해 총 10주 까지 이용 가능하다. 특히 기기뿐만 아니라 채혈침, 측정 검사지, 알코올 솜 등 소모품도 함께 지원해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였다. 또한 올해부터는 보건지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지역 내 경로당까지 대여 대상을 확대해 건강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대여를 희망하는 일산서구 주민은 가좌보건지소에 전화로 사전 예약 후, 신분증 및 3개월 내 질환 관련 처방전 또는 진단서, 소견서를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사업 참여자에게는 주 1회 전화 상담을 통한 맞춤형 건강 관리와 식습관 상담이 제공되며, 대여 기간 동안 건강 상태 변화를 모니터링 하여 지속적인 건강 관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상세내용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가‘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사업’을 연중 운영하며, 시민이 품위 있고 존엄하게 삶을 마무리할 수 있는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은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에게 단순히 생명만을 연장하는 연명의료(심폐소생술, 혈액투석, 항암제 투여, 인공호흡기 착용, 체외생명유지술, 수혈, 혈압상승제 투여 등)를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할 수 있도록 본인의 의사를 미리 문서로 남기는 제도이다. 이를 통해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자기결정권을 존중받으며 존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연명의료중단등결정 및 호스피스에 관한 의사를 직접 작성해 등록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 지정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인 일산동구보건소는 2018년 7월 2일 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지난해 말까지 10,566명의 등록을 지원했다. 일산동구보건소 관계자는“시민이 자신의 뜻에 따라 삶을 준비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존엄한 선택이 존중되는 지역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행신도서관은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글쓰기 프로그램 ‘나를 읽고 삶을 쓰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제까지의 내 삶을 돌아보고 나의 인생에서 주제를 찾아 하나의 단편 에세이를 완성해 보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글쓰기 전문 강사와 함께 주제 선정부터 글쓰기, 퇴고까지 완성된 글을 써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담당 사서는“시민들이 글의 주제를 찾고 써보는 과정에서‘별것 없는 것 같았던 내 삶 속에도 이렇게 소중한 것들이 숨어 있었구나’라는 것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오는 2월 24일부터 26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신청은 2월 10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성인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오는 2월 12일부터 매주 목요일 4주간, 고양시 청년공간‘내일꿈제작소’에서 관내 청년들의 마음돌봄을 위한‘감정글쓰기’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실시한 청년공간 이용자 연말 설문 조사 결과, ‘자기표현’에 대한 청년들의 높은 수요를 적극 반영해 기획됐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상반기에는 ‘글쓰기’, 하반기에는 ‘스피치’를 주제로 한 자기표현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 1주차:‘기쁨’감정 중심 탐색 및 글쓰기 두려움 내려놓기 ▲2주차:‘화’라는 감정이해 및 글로 감정 해소하기 ▲ 3주차: ‘슬픈’감정을 바꾸는 응원의 글쓰기 ▲ 4주차: 시작하는 나를 위한‘행복’의 문장 쓰기 총 4회차로 구성됐다. 고양시 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며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라며 관내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신청은 고양특례시 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2026년 성평등기금 지원사업’추진을 위해 관내 비영리법인 및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양성평등정책 강화와 여성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지역 기반 사업을 적극 발굴·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6년 성평등기금 지원 사업비는 총 5천만 원 규모로 편성됐으며, 지정공모 2천만 원, 자유공모 3천만 원으로 구성됐다. 단체별로 신청 가능한 사업은 1개이며,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신청은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지원 분야는 총 4개로, ▲여성폭력 상담원 양성 교육(기초, 심화) ▲ 양성평등 문화확산 ▲폭력예방 인식개선 ▲폭력근절과 인권보호 사업이 있다. 시는 접수된 사업을 대상으로 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중 보조사업자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성평등기금 공모가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 권익 향상을 위한 실효성 있는 사업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지역사회 발전에 뜻을 갖고 활동하는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설 명절을 대비해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설 선물 및 제수용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관내 전통시장, 제조·판매업체, 음식점, 중·대형 유통업체 등이다. 주요 점검 품목은 설 명절에 수요가 많은 ▲대추, 곶감, 밤, 고사리, 동태 등의 제수용품 ▲갈비 세트, 한과, 과일바구니, 굴비(조기) 등 선물세트 등이다. 시는 원산지를 미표시하거나 표시 방법을 위반해 판매하는 행위, 원산지를 허위 표시하거나 원산지를 혼동하게 할 목적으로 그 표시를 손상 변경하는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위반 사항 적발 시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통해 유통질서 확립하고 소비자 보호에 앞장설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원산지 표시 점검과 홍보를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생활체육 대회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2월부터 각 종목별로 시장기(배), 의장기(배), 협회장기(배) 등 주요 생활체육대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하며 활기찬 시민 스포츠 시즌의 포문을 연다. 2025년 한 해 동안 시는 시장기(배)대회 40회, 의장기(배)대회 30회, 협회장기(배) 30회 등 총 100회 이상의 시민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하며, 시민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생활체육 저변확대와 건강한 체육문화 정착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보다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시민 생활체육대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그 첫 일정으로 오는 7일‘제10회 고양특례시 중앙회장기 특공무술’대회가 고양특례시청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유·청소년부터 일반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건전한 경쟁과 화합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이어 2월 10일 제16회 고양특례시 여성연맹 오픈 테니스대회, 14일 고양특례시장기 복싱대회 개최에 이어 28일에는 고양특례시장기 농구대회가 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마이스(MICE) 산업 경쟁력 강화와 고양시 마이스 육성센터의 지속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5일, 고양시 마이스 육성센터 현장 방문 및 입주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고양시 마이스(MICE) 육성센터는 전국 최초로 조성된 마이스 전문기업 육성 거점으로, 전시·회의·콘텐츠·데이터 등 마이스 전 분야 기업이 집적된 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 단순한 입주 공간 제공을 넘어 ▲전문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실증 중심의 사업 연계 ▲공공·민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입주기업의 실질적인 매출 확대와 사업 확장을 지원하며, 지속가능한 마이스 산업 생태계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자족도시실현국 국장을 비롯해 전략산업과 관계자, 고양국제박람회재단 컨벤션뷰로, 마이스 육성센터 입주기업 대표자 등 약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킨텍스 제2전시장 오피스빌딩 내 마이스 육성센터에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고양시 마이스 육성센터의 그간 사업 추진 성과와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센터 공간 구성과 주요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현장 안내 및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이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6일 고양시 덕양구 원흥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학력인정 높빛희망학교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제4회 초등과정 졸업생 15명, 제3회 중학과정 졸업생 18명과 가족들이 참석했다. 평균연령 72세(최고령 86세)의 학습자 33명은 졸업장과 함께 교육청에서 발급한 학력인정서를 받으며 그동안의 배움의 결실을 맺었다. 초등과정을 마치고 졸업을 하게 된 한 졸업생은“우리의 길잡이가 되어주신 선생님, 공부할 수 있도록 학교를 만들어 주신 고양시 관계자분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중학과정 졸업생은“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선생님과 반 친구들의 도움으로 이겨내며 스스로 성장한 것을 느끼게 됐다”고 밝혔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졸업생 여러분 모두가 배움을 향한 꿈, 그리고 미래를 향한 도전을 당당하게 이어가시길 기대한다”며“여러분의 열정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축하인사를 전했다. 한편 고양특례시가 운영하는 높빛희망학교는 시대적·경제적 어려움으로 교육 기회를 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