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최찬민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김영진 국회의원 보좌관)가 수원시 제6선거구(인계동,우만1동,우만2동,지동,행궁동)에서 6.3지방선거에 출마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후보로 확정돼 본선 승리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4월 21일 오후 공개한 10차 심사 결과를 통해 수원시의원 출신인 최찬민 예비후보를 경기도의원 후보로 단수 공천 확정했다고 밝혔다.
최찬민 예비후보는 제11대 수원시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을 역임하며 탁월한 정무 감각과 정책 추진력이 검증된 인물이다.
시의원 시절 최찬민 예비후보는 시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조례 제정에 앞장서 왔으며,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현장 밀착형 의정활동’에 힘썼다. 이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조직국장을 거쳐 현재는 김영진 국회의원 보좌관(수원병사무국장)으로서 지역 주요 민원과 현안을 꼼꼼하게 챙기고 풀어내고 있다.
이번 6.3지방선거에서 최찬민 경기도의원 후보는 ▲지역 내 교통 인프라 확충 ▲민생 경제 활성화 ▲수원-경기도 간 협력 사업 강화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울 것으로 알려줬다.
최찬민 예비후보는 교통 인프라 확충과 관련해 ▲신분당선 연장선, ▲인덕원.월드컵경기장.동탄선 ▲수원발KTX ▲GTXㅡC노선 등 “팔달구를 중심으로 한 4개 철도노선을 적기에 완공하여 사통팔달을 완성하겠다”고 다짐했다.
최찬민 예비후보는 “오직 팔달, 오직 민생, 오직 주민만 바라보고 뛰겠다.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을 위해서 뛰겠다. 김영진 국회의원의 승리를 위해서 뛰겠다”면서 “이재명 정부가 5년 차에도 1년 차처럼 일하기 위해서는 압도적인 6.3 지방선거 승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