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기계 노후화에 따른 잦은 고장으로 민원인들이 불편을 겪었던 무인민원발급기를 교체했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일산동구청,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무인민원발급기 총 4대를 교체했다. 새로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는 장애인 편의 기능이 강화된 기기로 휠체어 이용자가 접근하기 쉽도록 조작부 높이를 낮추고 접근 가능 공간을 확보했다. 또한 화면 확대 기능과 음성 안내 기능을 적용해 시각장애인과 고령자도 쉽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일산동구는 현재 14개소 15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설치 장소 및 운영시간은 고양시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 가능한 민원서류는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등록부 증명서, 건강보험 관련 증명서,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 등 17개 분야 123종이며, 무료 또는 최대 50% 감면된 수수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설 연휴 기간 시민 안전 확보와 생활 불편 최소화를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비상 대응체계에 돌입한다. 13일 구에 따르면, 설 연휴인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총 96명의 직원이 주야간 교대근무로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하며, 총괄·위생·환경·안전·교통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별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교통·도로 분야에서는 주요 도로 순찰과 교통 안전점검을 실시해 포트홀 발생 등 긴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한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하되, 횡단보도 등 시민 안전에 밀접한 구간은 유예 대상에서 제외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연휴 중 생활폐기물 수거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며, 청소기동반을 가동해 쓰레기 무단투기 신고와 관련 민원을 즉시 처리하고 상시 순찰 활동을 전개해 쾌적한 도심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이재복 일산동구청장은 “설 연휴 동안 각종 재난·재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 전반에 종합대책을 추진해 모든 구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지난 11일 청사 앞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설맞이 사랑의 단체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겨울방학 등에 따른 헌혈 감소로 혈액 보유량이 ‘주의 단계’에 머무는 등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과 연계해 진행됐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수급난 해소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자 마련됐다. 이날 일산동구 소속 직원들은 헌혈 버스 앞에 긴 대기 줄이 이어질 정도로 높을 참여율을 보이며 생명 나눔에 동참했다. 바쁜 업무 시간 중에도 이어진 직원들의 자발적인 발길은, 혈액 부족으로 애태우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큰 희망을 전했다. 구 관계자는 “명절 연휴를 앞둬 바쁠 수 있는 시기에도 직원들이 따뜻한 마음을 보여줬다.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소중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혈액 수급 안정화와 나눔 문화 정착을 위해 헌혈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에 무료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미용실’을 올해도 적극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찾아가는 미용실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황선희 위원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는 특화사업으로, 홀몸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이발과 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맞춤형 돌봄사업이다. 명절을 앞두고 12일 진행된 활동에서는 어르신들이 단정한 모습으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기존 서비스에 염색을 추가했다. 서비스를 받은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미용실에 가는 것 자체가 부담이었는데, 집까지 찾아와 머리를 다듬어주고 안부까지 살펴주니 마음이 한결 따뜻해졌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고성순 민간위원장은 “소중한 재능기부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위원님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돌봄과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사랑의 음식 나눔 사업은 화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위원들이 떡국떡과 사골곰탕, 김, 냉동만두 등 꾸러미를 직접 포장해 홀몸 어르신 등 저소득층 30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새해 인사를 전하며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는 등 안부를 확인했다. 꾸러미를 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이 되면 집이 더욱 조용하게 느껴져 마음이 허전해지고 외로움을 많이 느꼈는데, 직접 찾아와 안부를 묻고 음식을 챙겨주니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고성순 민간위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혼자 지내는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민 곁에서 도움을 드리며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은 지난 12일 ‘이웃더하기 안심돌봄마을 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신원마을 LH단지 봉사단과 함께 발대식을 개최하고 1차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복지사각지대와 안전 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사회 내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굴 활동은 원신동 LH국민임대단지인 신원마을 2·3·4단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원신동 찾아가는복지팀과 자원봉사자들은 복지사각지대가 의심되는 총 44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생활 실태를 점검했다. 특히 가구별 건강상태와 주거환경, 공적 지원 필요 여부 등을 면밀히 살피며 위기 징후를 조기에 파악하는 데 중점을 뒀다. 원신동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 방문과 모니터링을 통해 위기가구를 지속 관리하고, 공적·민간 복지자원을 신속히 연계해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주은주 원신동장은 “집중 발굴 활동을 통해 이웃이 서로를 살피는 따뜻한 공동체 기반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 중심의 촘촘한 돌봄 행정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9,779호에 대해 2월 13일 개별주택가격을 산정하고 오는 19일부터 검증 절차에 들어간다. 산정 대상은 단독주택 5,211호, 다가구주택 1,035호, 주상용 등 기타주택 3,533호로, 용도별 특성을 반영해 가격이 산정된다. 구는 지난 1월 23일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 633호의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표준주택과 개별주택의 특성을 비교해 개별주택가격을 산정하고, 산정된 가격에 대해 한국부동산원에 검증을 의뢰한다. 오는 3월 13일까지 개별주택가격 검증을 완료하면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일간 개별주택 소유자 등을 대상으로 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이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세와 지방세 등 각종 조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정확하고 공정한 가격 산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지난 12일 덕양구청에서 2026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13일 구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강매2지구 148필지(12만㎡)와 현천2지구 423필지(24만㎡) 등 총 571필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사업 목적과 추진 일정, 기대효과 등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드론과 위성측위시스템(GNSS) 등 최신 측량 기술을 활용해 부정확한 지적 정보를 바로잡고, 토지 경계를 새롭게 디자인하는 국책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재산권 보호와 토지 이용 가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 대상지는 지난헤 지적재조사 사업이 완료된 지역과 인접한 곳으로, 주민들은 다양한 질의와 의견을 제시하며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관심과 기대에 부응해 토지 활용도를 높이는 완성도 높은 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정보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제2차 시민정보화교육’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실무 활용도가 높은 엑셀 과정 △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한 스마트폰 기초 및 AI 맛보기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단순한 기기 조작을 넘어 최근 화두인 인공지능(AI) 도구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커리큘럼이 포함되어 눈길을 끈다. 교육은 오는 3월 3일부터 26일까지 덕양구청 전산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수강 신청은 이달 19일 오전 9시부터 덕양구청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시민들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실전 업무 능력을 향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북부보훈지청은 지난 2월 10일, 국방시설본부 경기북부시설단과 함께 경기도 고양지역 보훈재가복지서비스 대상자 등 보훈가족들을 위문했다고 밝혔다. 설 명절을 맞아 진행된 이번 위문에서 경기북부시설단은 150만원 상당의 명절 선물세트를 경기북부보훈지청에 기탁하고, 경기북부보훈지청 직원들과 함께 경기도 고양 지역에 거주하는 재가대상자 김 어르신을 찾아뵈었다. 해병대 10기로 6.25전쟁에 참전했던 김 어르신은 “명절을 앞두고 이렇게 후배들이 찾아와 주니 정말 고맙다.”며 오랜 전우를 만난 듯 기뻐했다. 웃음 가득한 모습을 본 김익준 경기북부시설단장은“선배님의 100세 생일잔치를 열어드리겠다.”며 어르신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다. 박용주 경기북부보훈지청장은“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재가대상자분들에 대한 후원과 위문을 이어오고 있는 경기북부시설단과 보훈가족분들 모두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원익IPS은 설 명절을 맞아 평택북부노인복지관에 오란다 600개를 후원하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게 식사 후 달콤한 간식으로 제공되어, 명절 분위기를 더하고 어르신들의 마음에 작은 행복을 전했다. 어르신들은“설날이라고 이렇게 챙겨주니 너무 고맙다”,“원익IPS가 매달 정기 봉사활동도 하는데 이렇게 맛있는 간식까지 주니 감사하다”며감사의 뜻을 전했다. 원익IPS는 이번 설 명절 간식 후원뿐만 아니라 2025년 12월에도 평택북부노인복지관에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쌀 20kg 50포대와 농협상품권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평택북부노인복지관 김동석 관장은“매번 어르신들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원익IPS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물품들은 항상 어르신들께 큰 기쁨과 위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원익IPS 사우회 윤영환 회장은“정기적인 봉사활동으로 어르신들과 밀접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13일 '2025년 하반기 시민과의 대화 주요 건의사항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부시장 주재로 실ㆍ국ㆍ소장 및 주요 건의사항 소관 부서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시의 직능단체 및 읍면동을 대상으로 추진한 2025년 하반기 시민과의 대화에서 건의된 사항에 대하여 각 부서별 조치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년 하반기 시민과의 대화는 7월 14일 평택시 새마을회를 시작으로, 12월 24일 진위면까지 총 7개 직능단체 및 25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하반기에 건의된 사항은 총 728건으로, 이중 도로ㆍ교통 관련 건의가 전체의 36%를 차지하여 해당 분야에 시민들의 관심과 요구가 큰 것으로 분석됐다. 다양한 현장 청취 의견에 대해서는 소관 실·국·소장의 즉각적인 답변 실시와 더불어 담담부서의 현장 방문 및 유선연락을 통해 건의자에게 추진결과 및 향후 계획을 상세히 안내했다. 이성호 부시장은 “각 부서에서는 건의된 사항에 대해 기 추진중이거나 연내 추진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해결하고, 장기검토 및 불가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2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 이틀간 YBM연수원에서 수원 다시봄 화해중재단 역량강화 연수를 15시간 진행했다. 2026년 수원 다시봄 화해중재단은 학교폭력, 학생인권 침해, 교육활동 침해 등 학교 내 갈등 사안에 대하여 대화 모임을 통해 갈등 당사자 간 관계를 회복하고 성장 중심의 교육적 해결을 지원하는 수원교육지원청 자문 기구로 ‘다시봄 대화 모임’과 관계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수원교육지원청의 다시봄 화해중재단은 ‘겨우내 쌓였던 눈이 녹아 다시 봄이 되듯이 갈등 당사자 간 서로의 입장을 다시 봄’이란 뜻으로 갈등 당사자 간 관계 개선 및 화해가 이루어지길 바라는 수원교육지원청의 마음을 담은 것이다. 특히 2026년 경기도교육청에서는 중점 추진 사항으로 초‧중‧고 학교폭력 중 경미한 사안에 대해'화해중재 대화모임'을 전면 시행할 예정이다. 이때 경미한 사안이란 학교장 자체해결 요건(2주 이상 진단서 미발급, 재산상 피해 복구, 지속적이지 않고 보복이 아닌 경우)을 충족하는 사안을 말한다. 초‧중‧고 전 학교급의 학생 간 경미한 학교폭력 사안에 대하여 심의 전, 대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농협(본부장 엄범식)은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 증가에 따른 가축질병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13일 이천시 관내 양돈농가에서 긴급 방역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방역은 지난 11일 농협이 발표한 긴급 방역대책 시행에 일환으로 안병우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 엄범식 농협 경기본부장, 김경제 농협 이천시지부장, 임영묵 이천축산농협 조합장과 공동방제단 등 범농협 임직원들이 가용 가능한 방역장비를 총동원하여 축산차량 출입 동선과 농장 주변 오염 가능 구역을 중점적으로 방역함으로써 전국적인 확산세를 보이는 가축질병의 유입을 차단하기 위함이었다. 엄범식 본부장은 “설 명절은 그리운 고향을 찾는 귀성객이 급증하는 시기로, 방역의 빈틈이 발생하기 쉬운 시기”라며, “경기농협은 설 명절 특별방역기간 동안 공동방제단과 함께 농가 현장 중심의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농가 소독 지원을 지속해 가축질병 유입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영묵 조합장은 “가축질병 차단을 위해 공동방제단이 매일 농가에 대한 방역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며“귀성객들이 고향 방문 시 축산농장과 철새도래지 방문 금지, 차량 소독 등 방역조치에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북부지사(지사장 신동철)는 2월 13일(금) 설 명절을 맞아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에 거주하는 귀농농가를 방문하여 우리 쌀, 과일, 버섯, 김 및 생필품 등을 전달하는 『설 명절맞이 농업인 돕기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설 명절맞이 농업인 돕기 행사는 범농협에서 추진하는 「범농협 새해맞이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농협이 국민과 사회적 약자 곁으로 다가가 봉사와 나눔으로 농협의 “농심천심운동” 을 전 국민에 홍보하는 행사이다. 양평농협 한현수 조합장은 “농협자산관리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조합원을 비롯한 농업인들의 복지를 위해 항상 힘쓰는 양평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북부지사 신동철 지사장은 “올해 ‘동심협력(同心協力)’ 의 자세로 앞으로도 어려운 농업인들에게 지속적인 실익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여 농촌과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자산관리회사(대표이사 고성신)는 우리마을·단체 희망동행(복지지원 물품전달), 명절맞이 농업인 돕기 행사, 농촌일손돕기 등 농업인과 상생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