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는 3일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재정 및 회계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7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인 고덕희 의원과 김학영 의원을 비롯해 공인회계사, 세무사, 전직 공무원 등 재무·행정 분야의 풍부한 경험을 갖춘 민간 전문가 5명을 포함해 총 7명으로 구성됐다. 결산검사 위원들은 위촉일인 4월 3일부터 오는 22일까지 20일간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예산 집행 실적의 적정성 여부와 재정 운영의 효율성 등 재정 운영 전반에 대해 종합적인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김운남 의장은 위촉식에서 “결산검사는 단순히 지난 예산 집행을 되돌아보는 것을 넘어, 내년도 예산 편성의 이정표를 세우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며, “위원님들께서 가진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고양시의 재정이 시민을 위해 올바르게 쓰였는지 세밀하게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결산검사 활동을 통해 작성된 결산검사 의견서는 고양시장에게 제출되며, 오는 10월 열리는 제307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중동 정세 악화로 농가의 생산비 부담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경기도는 지난 2일 ‘경축순환농업’에 참여하고 있는 화성시 경종농가의 축분퇴비 살포 현장을 방문했다. 현장방문은 화학비료 가격 상승 우려에 따른 농가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화학 비료 의존도를 경감할 수 있는 대안으로 가축분뇨를 활용한 ‘경축순환농업’의 확대 필요성을 인식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축순환농업은 축산농가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를 퇴비화해 논·밭에 살포·경운하는 방식을 말한다. 화학비료를 대체하는 동시에 토양의 유기물 함량을 높여 농경지의 물리적 성질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며, 밑거름으로 축분퇴비를 사용할 경우 화학비료 사용량을 약 30% 정도 줄일 수 있는 친환경 농업 방식이다. 또한 축산분뇨 처리 문제를 완화하고 농업과 축산업 간 자원순환을 촉진하는 대표적인 지속가능 농업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방문한 화성시 소재의 경축순환농업 단지에서는 축분퇴비 살포와 경운 작업이 진행됐으며, 참여 농가들은 “전쟁 등으로 비료 수급이 어려워질 경우 경축순환농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 것”이라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3일 09시 24분경, 수원시 경기도청사 구내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 피해 없이 5분 만에 진화됐다. 경기도는 점심 식사를 준비하던 구내식당 내 조리기구에서 기름을 가열하던 중 화재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화재 발생에 따라 도는 방송을 통해 직원들의 안전한 대피를 유도했으며 스프링클러, 피난방송설비, 제연설비 등 소방시설도 정상 작동했다. 현장 상황 안정에 따라 현재는 전 직원이 정상 근무 중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김현석 경기도의회 의원(국민의힘, 과천)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말산업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04월 02일 한국마사회 본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본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6 경기도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정부의 1·29 부동산 대책에 따른 과천 경마장 이전 계획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성장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주제발표에 나선 유승호 제주한라대학교 말산업자원학과장은 “서울경마공원은 단순한 부동산이나 사행산업 시설이 아닌 국가 핵심 인프라 플랫폼”이라며 “단순한 ‘공장 이전’ 방식에서 벗어나 글로벌 접근성과 도시 브랜드를 결합한 산업 관점의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발표를 맡은 김혜민 법무법인 송천 변호사는 “정부의 일방적인 이전·주택 공급 방안은 연간 500억 원 규모의 세수 손실과 도시 브랜드 하락을 초래할 수 있다”며 “말산업과 AI·Tech, 관광, 주거를 결합한 ‘G-LEAP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기존 자산을 고도화하고 수도권 최초의 도심형 말산업 특구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고 제언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시민 피해를 예방하고 각종 재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하천시설물 등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이날 오전 10시30분 충훈동 일대를 중심으로 ▲하천 구조물 유실 및 붕괴 위험 ▲하천 통수 기능 확보를 위한 준설 상태 ▲둔치주차장 진출입 차단장치 작동 상태 ▲수문일체형 빗물배수펌프시설 운영 상태 등을 집중 점검했다.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돌발성 강우가 빈번해짐에 따라, 하천 범람 및 침수 우려가 높은 구간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확인하고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시민들에게 시 홈페이지를 통해 ▲주택 내·외부 배수구 및 개인 하수시설(정화조 등) 사전 점검·청소 ▲차수판 및 역류방지밸브 정상 작동 여부 점검 ▲기상특보 발효 시 하천 산책로 출입 자제 및 둔치주차장 이용 금지 등 생활 속 안전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안내했다. 또 기상 상황에 따른 단계별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비 태세를 강화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용이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일 재활용의 올바른 분리배출 인식을 높이고 가정 내 자원순환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용이동 행정복지센터 1층에서 ‘찾아가는 재활용 DAY’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폐건전지, 종이 팩, 폐의약품을 행정복지센터로 가져오는 시민들에게 종량제봉투, 건전지, 휴지 등을 제공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총 91㎏의 폐자원(폐건전지 67㎏, 종이 팩 4㎏, 폐의약품 20㎏)을 수거했다. 유미자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들의 분리배출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자원순환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뜻깊은 실천을 할 수 있어 매우 보람차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미희 용이동장은 “현재 폐건전지와 종이팩 등 재활용품 교환 사업은 용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상시 운영하고 있으니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다채로운 홍보활동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지난 2일 정원문화 확산과 녹색 도시 조성을 위한 ‘2026년 제7기 평택시 시민정원사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강식에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해 산림녹지과 관계자, 평택시민정원사회 임원진 및 교육생 등 7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제7기 교육생들은 앞으로 7개월 동안 정원 조성에 필요한 이론과 실무역량을 배양하게 되고, 교육을 수료한 시민정원사들은 향후 평택시 내 공공정원, 공원 등 도시 곳곳의 녹색 공간을 직접 가꾸고 유지 관리하는 역할을 하고 그 정원의 생태적 건강성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맡는다. 개강식 교육에서는 지난해 경기정원문화박람회 활동 모습과 지난 제6기 수료생들의 1년 과정을 담은 영상일기를 시청하며 시민정원사의 역할과 활동에 대한 이해를 돕는 시간을 가졌다. 정장선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의 따뜻한 봄기운처럼 시민 여러분의 설렘과 기대가 가득한 시작이 되길 바란다”며, “교육 과정을 통해 평택시를 더욱 푸르게 가꾸는 전문적인 시민정원사로 거듭나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평택시 시민정원사는 교육 수료 후 관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평택시민정원사회 시민정원사들이 농업생태원 전시정원의 사후관리를 위해 매주 정원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시민 참여형 정원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4월 3일 진행된 봉사활동은 올해 정원 봉사활동의 4회차로, 시민정원사 10명이 참여해 오횡묵 평택군수 정원, 시민정원, 꼬마정원 등을 대상으로 마른 그라스 제거 작업, 둥근 소나무 전정, 관목 전정 등 봄맞이 정원관리 작업을 했다. 참여자들은 겨울철 이후 남아 있는 마른 식재 잔재를 정비하고 수목과 관목의 수형을 다듬는 등 정원의 생육환경을 정돈하며 쾌적한 정원 경관 조성에 힘을 보탰다. 봉사에 참여한 원동일 시민정원사는 인터뷰를 통해 “지난달부터 정원 봉사에 참여해 정원을 가꾸고 있는데, 우리가 관리한 수목과 초화들이 새순을 내고 생기롭게 변해가는 모습을 볼 때마다 정말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참여해 더 많은 시민이 아름다운 정원을 즐길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평택시민정원사회 시민정원사들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4일간) 평택시 농업생태원에서 열리는 꽃나들이 행사에 참여해 정원해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평택시농업생태원에서 ‘2026 평택꽃나들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꽃 나들이는 시민들에게 따스한 봄의 정취를 전하고 농업의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올해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동화 ‘어린왕자’를 행사 주제로 설정해 행사장 곳곳을 감성적인 테마공간으로 꾸몄다. 행사 첫날인 16일(목) 오전에는 평택시와 농특산물 교류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대만 타이난시의 파인애플 홍보 행사가 열린다. 양 도시 간의 실질적인 농산물 교류를 위해 마련된 이번 자리에서는 타이난시의 대표 특산물인 파인애플을 평택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시식하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 간 경제·농업 교류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행사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인 ‘시민 참여 퍼레이드’는 18일(토)에 진행된다. 어린왕자 주제에 맞춰 시민들이 직접 주인공이 되어 참여하는 이번 퍼레이드는 화려한 봄꽃과 어우러져 농업생태원을 축제의 열기로 가득 채울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동안 농업생태원 전역에 튤립과 유채, 수선화를 비롯한 다양한 봄꽃들이 만개해 화려한 장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영유아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도담도담 오감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체험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포승읍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들의 신체 기능 향상과 인지능력 발달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오는 6월 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전문 강사의 지도로 △음악과 율동을 활용한 전신 스트레칭 △다양한 운동기구를 활용한 신체활동 △또래와의 상호작용을 통한 놀이 활동 등으로 구성되며,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포승지역은 체험 인프라가 부족해 다양한 활동 기회가 제한적이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영유아들의 신체활동이 증진되고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지역 여건상 체험 프로그램이 부족한 점을 고려해 영유아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일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시의 위상을 높인 선수들을 대상으로 메달 포상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대회에서 평택시는 경기도를 대표해 2종목, 2명의 선수가 출전했으며, 알파인스키 전용삼(은1, 동2), 크로스컨트리스키 신채호(동1) 선수가 우수한 성적을 거둠으로써 경기도가 종합 2위(금15, 은21, 동16)를 달성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 전용삼, 신채호 선수는 그간 꾸준한 훈련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평택시 장애인 체육의 저력을 입증했다. 두 선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쌓은 실전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시를 대표하는 핵심 선수로서 지역 내 체육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한층 더 넓은 영역에서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혹한의 날씨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부상 없이 뛰어난 성과를 거둔 선수들에게 깊은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성과가 평택시 장애인 체육의 저변 확대에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동계 스포츠 종목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지난 2일, 도시재생사업 사후관리의 하나로 도시재생 거점시설,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연계하여 추진하는 ‘로컬 비즈니스 파트너(1기) 오픈 세미나’를 개최했고 참여자들은 이날 평택시 도시재생사업과 로컬 비즈니스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번 도시재생 로컬 비즈니스 파트너(1기) 프로그램은 마을 만들기, 거점시설 운영, 마을조합 등 도시재생사업 전반의 로컬 기획자에 대해 관심이 있는 평택시민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했고 총 23명의 평택시민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잠재적으로 로컬 비즈니스에 대해 실무역량이 있는 마을 단위 사업 기획자를 양성하여 평택시에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며, 설립된 마을조합의 인력 자원(Pool)을 넓히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며, 장기적으로는 발굴한 로컬 비즈니스 기획자를 평택시 관내 마을관리협동조합과 연계하여 실무자로서 배치하는 것이 프로그램의 핵심 과제이다. 이를 위해 프로그램은 총 3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로컬 비즈니스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오픈 세미나(1단계), 이후 로컬 비즈니스 사례와 이해·보조금 및 행정 프로세스·마을 단위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주5일, 19~21시) 평택시 비전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청년 창업 도전 아카데미’ 강좌를 개설하고, 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강좌는 ‘청년 CEO를 위한 AI 활용 비즈니스 설계 과정’을 주제로,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제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살펴보며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단계별 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창업 전략 수립 중심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총 5일간 운영되며,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2026년 창업 트렌드 △AI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 발굴 △사업 전략 및 비즈니스 모델 완성 등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평택시 관내에서 창업에 관심이 있는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며, 신청 기간은 4월 2일부터 17일까지 안내 이미지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번 교육 강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평택시청 청년정책과(031-8024-3571)로 하면 된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12월 말 결산법인은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를 이달 말(2026년 4월 30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관할 자치단체장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신고 방법은 위택스에 전자파일 제출을 통한 전자신고 또는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사업장 소재지 관할에 방문 또는 우편 신고해야 한다.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각각 안분 신고·납부해야 하고, 하나의 자치단체에만 신고한 경우 및 첨부 서류 미제출 시에는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평택시는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12월 말 결산법인에 납부안내문을 발송할 계획이며, 현수막 게시, 홍보 포스터 배포 등 납부 기한 내 신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내를 시행하고 있다. 수출기업, 석유화학·철강·건설, 고용·산업위기 지역의 중소·중견기업에(요건 충족) 대하여 국세인 법인세 납부 기한 직권 연장을 받은 기업은 별도로 신청할 필요 없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을 오는 7월 31일까지 3개월 직권 연장한다. 다만, 납부 기한만 연장되는 것이므로 4월 30일까지 반드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를 해야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일 시청 통합방위 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협치회의’를 개최하고, 민관 협치 활성화 추진현황과 주요 협치 의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민관 협치 활성화 추진 계획과 협치 시민학교 운영 종료에 따른 성과, 협치 의제 추진현황 등이 논의됐으며, 제4기 실무위원회 의제와 관련한 부서와의 논의가 함께 진행됐다. 특히 평택시는 협치 시민 양성을 위해 추진한 ‘평택협치시민학교’ 운영을 마무리하고, 소통 기반 교육 운영 결과와 참여자 인식 변화 등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협치 기본 조례 일부 개정을 통해 공론화위원회 설치 근거를 마련하고, 공공갈등 해결과 숙의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특히 협치회의 존속 기한을 삭제하여 한시적 운영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한 민관 협치 체계로 전환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는 시민 참여를 상시적으로 보장하고 협치 정책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한편, 2025년 '내가 시장이라면!' 최우수 제안으로 선정된 ‘논길을 활용한 생태 숲 휴식공간 조성’ 사업은 현재 관계 부서 협의 및 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