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류은정 기자 |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9월 25일 부패취약분야 관계자를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규 공무원과 승진자, 학교운동부 관계자, 청렴교육 미이수자를 대상으로 청렴 의식을 높이고 공무원으로서의 책임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경기도교육청의 청렴 정책 소개와 지역 감사 사례, 청렴교육 전문 강사의 사례 중심 반부패 법령 강의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청렴의 정의와 중요성 △공무원의 청렴 책임 △청탁금지법과 공직윤리 △불법찬조금 예방 △갑질 사례 등이었다. 특히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청탁과 부정행위 사례를 통해, 공직자가 현장에서 실제로 마주할 수 있는 상황을 시뮬레이션하며 청렴의 실천적 방안을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성애 교육장은 “이번 교육이 공직의 첫발을 내딛는 신규 공무원과 승진 공무원들이 청렴의 중요성을 깊이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의 공직생활에서 청렴을 나침반 삼아 공정하고 투명하게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공직자의 청렴성을 높이기 위해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활동을
뉴스팍 류은정 기자 |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9월 25일 초‧중‧고‧특수학교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2025 보건교사 역량 강화 3차 연수’를 열었다. 이번 연수는 학교에서 감염병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역학조사 절차를 익히고, 실제 사례를 통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광주하남교육지원청 3층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광주시보건소 김대한 역학조사관이 ‘사례로 배우는 학교 감염병 역학조사’를 주제로 강의했다. 김 조사관은 최근 학교 감염병 발생 동향과 기본 절차를 설명하고,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보건교사의 역할과 단계별 대응 포인트를 구체적으로 안내했다. 특히 감염병 대응 과정에서 보건교사의 역할과 역학조사관과의 협력 필요성이 강조됐으며,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연수에 참여한 한 보건교사는“사례 중심 강의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감염병을 대응하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오성애 교육장은“보건교사는 학생 건강 관리의 최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전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태건비에프는 오는 9월 26일 오전 10시 30분, 고양교육지원청에서 교육복지 사업학교 학생들을 위한 참치 300세트 후원 전달식을 진행한다. 이번 나눔은 ‘사랑 안에 동행’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 학생과 가정을 돕고자 마련됐다. 이번 후원은 고양오금초, 내유초, 안곡중, 고양고, 일산고, 신일비즈니스고 등 고양교육지원청 관내 교육복지 사업학교 6개교의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태건비에프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당연한 사명”이라며, “특히 지역 내 청소년과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배려와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고양교육지원청 이현숙 교육장은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상황에 놓인 학생과 가정에 큰 위로와 격려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함께 교육복지 안전망을 튼튼히 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태건비에프는 설립 이래 교육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온 기업으로, 고양시 관내 학교들과 연계해 꾸준히 장학금, 물품 후원, 진로체험 프로그램 등을 이어오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9월 24일 안양아트센터 수리홀에서 ‘2025 직업계고 졸업생과 함께하는 진로 토크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 안양시 청년정착 일자리박람회와 연계하여 관내 직업계고 졸업생 4명과 재학생 150여 명이 참석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진로 토크쇼에는 ▲ 양가연(㈜미성통상 근무, 근명고 졸업) ▲ 문강혁(㈜CRT 게임즈 근무, 경기게임마이스터고 졸업) ▲ 김은수(롯데케미칼 근무, 평촌경영고 졸업) ▲ 장혜리(투썸플레이스 근무, 안양문화고 졸업)가 패널로 참여했다. 패널들은 직업계고 진학 이유, 학교생활에서 얻은 성장 경험, 현장실습, 취업과 진학의 실제 과정 등 졸업 후 삶의 여정을 진솔하게 공유했다. 재학생들은 특성화고 진학 동기, 현장실습 경험, 취업·진학 고민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질문하며 선배들과 활발히 소통했다. 한 졸업생은 특성화고 졸업 후 취업해 가장 좋은 점을 묻는 질문에 “내 능력으로 번 돈으로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할 수 있는 것”이라며 자부심을 표현했고, “앞으로 대학에 진학해 새로운 꿈을 펼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혀 큰 박수를 받았다. &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지난 9월 24일 밤, 학생들의 건강권 보장과 심야 유해 환경으로부터의 보호를 위해 관내 학원·교습소 500여 곳을 대상으로 불법 심야 교습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을 위해 교육지원청은 담당 부서와 각 부서 협조로 최대 규모(20팀)의 점검반을 구성했으며, 점검반이 직접 수원 관내 학원·교습소의 심야 운영 실태를 면밀히 확인했다. 이날 점검 결과, 학원 4곳이 교습시간을 위반하여 적발됐다. 현행법상 학원·교습소는 밤 10시 이후 교습이나 자습 운영이 금지되어 있으며 ▲1차 위반 시 시정명령 ▲같은 사안으로 2차 적발 시 교습 정지 처분이 부과된다. 수원교육지원청은 적발된 학원에 행정처분을 부과하고, 불법 심야교습 예방 강화를 위해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심야교습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 “학생들이 심야 시간까지 학원·교습소에 머무는 것은 학습 효과보다 건강과 안전에 더 큰 해를 끼칠 수 있다”며, “수원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류은정 기자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광주시청, 광주경찰서는 9월 25일 오전 8시 30분부터 9시까지 광주송정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안전귀가 서비스 앱 '온-안심'을 활용한 등·하굣길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초등학교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교육청과 지자체, 경찰 등 유관기관이 함께 힘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스마트폰 기반 안전귀가 서비스 앱 '온-안심'의 설치와 활용 방법을 홍보하며, 학생들을 대상으로 범죄 예방과 안전 의식 함양 활동을 펼쳤다. 또한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에게도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오성애 교육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유관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학생 안전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교육지원청은 9월 24일 김용태 국회의원(국민의힘, 경기 가평·포천)과 면담하고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에서는 ▶특별교부금 신청 현황(가평유치원, 유아 활동 놀이공간·다목적 강당 증축) ▶자기주도 학습센터 확대(2025년 자기주도 학습센터 공모사업 선정)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지원 방안 협의가 진행됐다. 특히, 지역 내 학생들의 학습 환경 개선과 교육인프라 확충을 위해 중앙정부와의 적극적인 연계와 지원 필요성이 강조됐다. 김용태 국회의원은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안은 관심을 두고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라고 밝혔으며, 이정임 교육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교육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국회의원실이 함께 힘을 모아 가평교육의 질적 성장을 이끌겠다”라고 말했다. 가평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배움을 키우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 및 관계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은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월드시티테크 엑스포를 방문하여 총 230명의(학생, 학부모) 영재교육원 학생들과 함께 스마트도시 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견학은 지역 시설을 연계한 특색수업으로 마련됐으며, 학생들은 스마트시티 관련 첨단 기술과 미래 도시의 모습을 탐구한다. ▲고양시(고양스마트시티지원센터) 부스 방문하여 전국 5대 스마트도시인 고양의 스마트시티 기술 견학 ▲자율주행과 지능형 교통장비를 체험할 수 있는 스마트 교통 체험존 견학 ▲학생들은 자신이 탐구한 주제에 대해 현장의 부스를 다니며 직접 확인 등을 통해 STEAM 융합적 사고와 문제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이번 견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영상으로 보고 상상만 하던 스마트시티 기술을 실제 전시장에서 보니 미래 도시가 더욱 생생하게 느껴졌다. 앞으로도 이런 체험을 통해 과학적 탐구심을 키우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현숙 교육장은 “월드 시티테크 엑스포는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핵심 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창의·융합 역량을 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유치원 교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5 유치원으로 찾아가는 교사 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유아 중심·놀이 중심 교육과정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유치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연수로, 9월 말부터 10월 말까지 신청 유치원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현숙 교육장은 이번 연수에 대해 "유치원 교사들의 수업 역량 강화가 곧 유아들의 행복한 배움과 성장으로 이어진다고 믿는다"며, "이번 '찾아가는 연수'를 통해 유치원별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지원하고, 모든 교원이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 주요 연수 내용 연수는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강좌는 다음과 같다. -음악 및 놀이 수업: '음악, 놀이로 피어나다' -인성 교육: '미덕 보석 프로젝트'를 활용한 학급 운영 방안 -연극 및 신체 활동: '바로 꺼내쓰는 연극놀이'와 '바로 꺼내쓰는 신체활동' 으로 유아 신체놀이 중심 교육 -디지털 활용: 교육영상 제작, 인공지능(AI) 활용, '캔바(Canva)'를 활용한 디지털 교육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유치원 교육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9월 24일, 30기갑여단을 방문하여 2025 을지연습 유공 표창 수여 및 국군장병 위문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표창은 2025 을지연습 실제훈련 중 하나로 실시된 학교 테러 대피훈련에 적극 협조한 30기갑여단의 공로를 인정해 마련된 것이다. 30기갑여단은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학생들에게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이현숙 교육장은 “학생들의 안전과 나라를 지키기 위해 애쓰시는 국군장병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안전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양교육지원청은 이날 표창 수여와 함께 국군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위문금도 전달하며 유관 기관과의 따뜻한 상생과 연대를 이어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이 24일 개관 5주년을 맞아 1층 다목적 강당에서 전 직원, 체험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2020년 개관 이후 걸어온 발자취를 되돌아 보고 온·오프라인 누적 체험객 100만 명을 돌파한 것에 대한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코자 마련됐다. 안전교육관은 유아·초·중·고 학생은 물론 교직원과 학부모, 시민 등 폭넓은 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체험형 안전교육을 제공해 왔다. 생활안전과 교통안전, 재난 안전, 응급처치 등 학교 안전교육 7대 표준안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운영하며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이 실천할 수 있는 안전 습관 형성을 지원했다. 또한, 실시간 스트리밍과 이동형 체험버스 ‘차차’, 온라인 안전교육관을 통해 원거리에 있는 학교도 참여할 수 있는 안전교육 모델을 선도적으로 운영해 많은 학생들이 안전교육에 함께할 수 있게 했다. 안전교육관은 앞으로도 새롭게 대두되는 사회적 위험 요소에 대응할 수 있는 체험시설을 확충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안전 문화 확산 프로젝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4일 남부청사에서 ‘지역사회와 연계한 특수학교(급) 전공과 운영 방안’ 연구 결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공과 교육과정에 대한 경기도교육연구원의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 수렴으로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전공과 교육과정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장애학생의 취업·자립을 위한 진로직업교육 제공과 성인기로의 원활한 전환을 지원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공유회에는 특수학교(급) 전공과 교사와 진로직업교육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순서는 경기도교육연구원 김현자 연구원의 연구 결과 발표를 시작으로 ▲지역과 학교를 잇는 전공과 교육과정(강남대학교 최민식 교수) ▲특수학교 전공과 운영 사례 소개(한길학교 장민지 교사) ▲고등학교 전공과 운영 사례 소개(일동고 김성수 교사) ▲지역사회 연계 전공과 운영의 시사점(용인다움학교 최한창 교사)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또한 발표 후에는 참석자들과 함께하는 플로어 토론 시간을 통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공유했다. 공유회에 참여한 전공과 교사는 “현재 전공과 교육은 취업 준비와 자립생활 지원을 병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24일 신성고등학교를 찾아“함께 뛰는 우리! 안양과천!!”을 구호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참가 선수와 지도자를 격려했다.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17일부터 10월 23일까지 부산광역시에서 개최되며, 안양과천 관내 고등학교 11개교에서 학생선수 25명이 육상, 검도, 골프, 수영, 볼링 등 11개 종목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다. 오는 10월 13일까지 사전 격려를 통해 대회 참가 학교를 방문하여 지도자와 참가 선수들에게 격려금과 기념품을 전달하고 그간의 노력을 응원하며 선전을 기원할 예정이다. 이승희 교육장은“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으로 좋은 결실을 맺길 바라고, 무엇보다 참가 선수들이 부상없이 마음껏 기량을 펼치며, 미래 체육 인재로 성장하기를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9월 24일, 관내 초·중·고 및 특수학교 100개교와 지역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학생맞춤통합지원 학교-지역기관 소통 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을 앞두고, 학생 지원을 위한 학교와 지역사회 간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교감과 교사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종합사회복지관, 정신건강복지센터, 가족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다양한 유관기관이 참여해 각 기관의 기능과 역할을 안내하고, 실제 학생 지원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협의회에서는 학교 현장에서 지역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해결할 수 있는 학생 지원 방안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승희 교육장은 “학생들의 전인적인 성장을 위해 학교와 교육지원청,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고 지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협의회를 시작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가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기관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가평교육지원청은 9월 24일 강촌 엘리시안 리조트에서 관내 학교 관리자 및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통합 역량 강화 연수를 열었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성폭력 예방과 2026년 시행될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마련됐으며, 분야별 전문가들이 현장 중심의 해법을 제시했다. 연수는 ▲학교폭력(한상훈 변호사) ▲성희롱·성폭력 예방(권송자 전문강사) ▲학생맞춤통합지원(윤경희 선도학교 교감)의 세 가지 핵심 주제로 진행됐다. 각 분야 전문가들은 최신 판례와 실제 사례, 선도학교 운영 노하우 등을 공유하며 관리자의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장은 “사례 중심의 전문적인 강의 덕분에 학교 운영에 큰 도움을 얻었으며, 특히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도입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이정임 가평교육장은 “학교 관리자의 역량이 가평 교육의 수준”이라며, “이번 연수가 교육리더들이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서 학생을 보호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가평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현장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