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질환 이후 일상 회복을 돕는 재활회복지원프로그램 참여자를 연중 모집한다. 가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이 자신의 상태를 이해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주간재활프로그램과 사회적응훈련을 운영하고 있다.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주 2회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청평면 보건지소에서도 주 1회 주간재활프로그램을 3년째 운영하고 있다. 재활회복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로부터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 향상에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운영을 통해 지난해 주간재활프로그램에는 2,991명이 참여했으며, 사회적응훈련에는 92명이 참여했다. 참여자 만족도가 97%로 나타나 프로그램이 실제 회복 과정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프로그램은 인지재활, 사회기술훈련, 스트레스 및 긴장완화, 신체건강관리, 여가 및 문화활동, 예술치료를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정신질환은 증상이 자연스럽게 완전히 사라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적극적인 재활회복 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이 보건·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하나로 묶는 지역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군은 지난 27일 군청 회의실에서 ‘제1차 통합지원회의’를 열고, 지역사회 내에서 통합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가평형 통합돌봄 추진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오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한다.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기존 거주지에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군은 지역 여건에 맞춘 ‘가평형 통합돌봄’ 체계를 마련하고, 대상자 중심의 촘촘한 지원망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는 가평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남양주가평지사 가평운영센터, 6개 읍면 관계자 등 총 19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실제 통합돌봄 사례 1건을 상정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 등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이어 기관별 지원 가능 서비스를 즉시 연계하는 등 현장 중심의 개인별 맞춤형 통합지원 방안을 도출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은 28일 ‘2026년 제1회 가평군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열고 2024~2025년 가평군 지속가능발전지표 실적을 평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2년간 추진한 지속가능발전 과제 전반의 성과를 종합 점검하고, 향후 과제와 정책 방향을 심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위원회는 분야별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지표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보완 사항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가평군 지속가능발전 계획은 「지속가능발전기본법」과 「가평군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에 근거한 정책 지침이다. 군은 경제·사회·환경 분야의 연계성을 반영해 3대 전략, 17개 목표, 57개 세부목표, 133개 추진과제를 수립해 지역 여건에 맞는 지속가능발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위원회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가능발전 지표를 개선하고 보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해 지속가능발전 추진의 실행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 가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포근한 겨울나기’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포근한 겨울나기’ 사업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 등 겨울철 난방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총 10가구에 난방유(등유)를 전달했다. 난방유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날씨가 추워질수록 난방비 걱정이 컸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노재풍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석조 가평읍장은 “올겨울 유난히 추운 날씨 속에서 작은 나눔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이사장 김성제, 이하 재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중앙부처, 경기도, 교육청 및 유관기관이 주관한 각종 공모·평가·경연에서 개인 107명, 단체(기관) 53건 등 총 160건의 수상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결과는 재단이 ▲청소년 참여 확대 ▲디지털 기반 프로그램 운영 ▲위기청소년 및 학교 밖 청소년 보호 등 청소년 정책 분야에서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했음을 입증한 것이다. 특히, 성평등가족부장관상(전국 최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 선정), 교육부장관상(늘봄학교 및 중등 방과후학교 운영 유공), 학교밖청소년지원 우수프로그램 공모전 대상 수상 등 주요 수상 사례는 청소년 참여를 기반으로 한 재단의 정책 추진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재단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디지털 역량을 기반으로 한 청소년 성장 기회 확대와 안전한 보호 환경을 추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의 가능성을 키우는 청소년 중심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전영남 의왕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지난 한 해 수상의 성과들은 청소년 한 사람 한 사람의 성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오감놀이지도사 양성 특강'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최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영유아 오감놀이 교육 분야에 특화된 전문 강사 양성을 목표로, 관내 여성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주요 내용은 ▲영유아 뇌 발달 이해와 지도사 마인드셋 ▲정서 안정 및 소통 방법, 인지 카드 활용 ▲놀이를 통한 다양성 존중 가치 전달 ▲사회성 향상 지도법 및 상황별 응대 ▲1인 다역 동화구연 이론 및 실습 ▲신체활동 지도와 캐릭터 만들기 ▲행정 처리 실습 및 수업 시연 등이다. 교육은 3월 19일부터 4월 1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교재와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특히 교육을 마친 수료생들에게는 새일센터 친화 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강사 활동을 곧바로 시작하게 되는 좋은 기회가 제공된다. 교육 신청은 3월 9일 오후 4시까지 의왕새일센터(의왕고용복지플러스센터 1층)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최종 교육 대상자는 3월 12일 확정된다. 시 관계자는 “육아·교육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 지역자율방재단이 지난 한 해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새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1월 28일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자율방재단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결산 및 감사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으며, 특히, 재해예방 및 복구활동과 안전캠페인 등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한 단원들에게 표창장이 수여돼, 방재단 우수 활동 유공자들의 그간 노고와 공로를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2008년 '자연재해대책법'에 근거해 결성된 의왕시 지역자율방재단은 각종 재난 예방과 복구 활동을 헌신적으로 수행하며 지역사회 안전을 지켜오고 있다. 여름철 장마 대비 예찰 활동과 빗물받이 정비를 비롯해, 겨울철 이면도로 제설 작업과 제설함 관리 등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힘쓰고 있으며, ▲무더위·한파 쉼터 점검 ▲축제 안전관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참가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등의 방재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25년 행정안전부와 경기도에서 주관한 자율방재단 평가에서 모두 ‘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난을 완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관내 소상공인에게 최대 5천만 원의 특례보증 대출(1년 거치, 4년 균등 상환, 중도상환수수료 면제)과, 특례보증 대출에 대한 연 2%의 이자차액 보전금(최대 3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에서는 경기신용보증재단 및 4개 은행과의 협약을 통해 해당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관내 소상공인들은 ‘특례보증 대출’과 ‘이차보전금 지원’을 통해 자금난을 해소하고 경영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올해 사업의 지원 자격은 광업·제조업·건설업 및 운수업(상시근로자 10인 미만)과, 도소매업·음식업·서비스업(상시근로자 5인 미만) 등의 소상공인이며, 신청은 경기신용보증재단 군포지점(고산로 166)에서 예산 소진 시까지 가능하다. 구체적인 지원절차 및 일정, 지원 제한 업종 등 이번 사업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경기신용보증재단 군포지점 또는 의왕시 지역경제위생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28일, 생활폐기물 수거업체 변경에 따른 원활한 청소 행정 추진을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생활폐기물 수거업체 변경에 따른 현장 혼선을 최소화하고, 주민 불편을 예방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 관계자, 환경관리원들과 함께 새로 생활폐기물 수거를 맡게 된 ㈜원천환경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존 청소 행정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수거 일정과 작업 구간, 민원 발생 시 대응 체계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특히 화서1동 환경관리원과 ㈜원천환경 간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 구축이 주요 논의 사항으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생활폐기물 수거 과정에서 현장 환경관리원과 수거업체 간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며, 상호 협력과 정보 공유를 강화해 보다 효율적인 생활폐기물 수거와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도모하기로 뜻을 모았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생활폐기물 수거는 주민 생활과 직결된 중요한 행정 서비스이며 업체 변경을 계기로 행정과 현장, 민간업체가 긴밀히 협력해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28일, 행궁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1월 중 통장협의회 2차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역 안전 파수꾼’ 양성을 위한 안전신문고 앱 사용법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최영희 행궁동장과 행궁동 통장 30여 명은 지역 내 위험 요소를 신속하게 신고하고 해결할 수 있는 현장 대응 능력을 높였으며, 이와 함께 주요 시정 홍보 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평소 지역사회 곳곳을 살피는 통장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 직원이 강사로 나서 앱 설치부터 회원가입, 불법 주정차 및 도로 파손 등 생활 속 위험 요인의 신고 절차를 직접 시연하며 어르신 통장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눈높이 교육을 실시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민 안전을 위해 안전신문고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통장님들이 더욱 신속하게 주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실무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관내 폐기물 수거업체 원천환경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원천환경은 화서2동 일원의 생활폐기물 수거를 맡아 깨끗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는 업체로, 평소에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나눔을 실천했다. 기탁된 성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구,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 생필품 구입 및 특화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원천환경 남창완 대표는 “매일 지역 곳곳을 다니며 주민들의 생활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일하다 보니, 어려운 이웃들의 사정을 더 실감하게 된다”며 “설 명절만큼은 소외되는 분 없이 모두가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의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이윤주 화서2동장은 “지역 환경을 책임지는 기업이 나눔까지 실천해 주셔서 주민들께 큰 힘이 되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에서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관내 9개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새빛 생활비 패키지’ 사업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새빛 생활비 패키지’ 사업은 출산 가정에 지원금을, 여성 청소년에게는 생리용품을, 미혼 1인 가구 청년에는 월세와 이사비를 지원하는 등 모든 계층이 고르게 혜택받을 수 있는 수원시 주요 복지정책이다. 이번 홍보에서는 어르신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대상포진 예방접종비, 무상교통비 지원 등의 정책을 알리고, 신청방법과 유의사항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이와 함께 최근 급증하는 보이스피싱 범죄로부터 어르신들의 재산 피해를 막기 위해 보이스피싱의 실태와 대응 방안을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아무리 좋은 복지정책이 있더라도 대상자가 알지 못하면 그 혜택을 받을 수 없다”며 “어르신을 포함한 주민들이 골고루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새빛 생활비 패키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28일, 관내 소재한 쁘띠엔젤 어린이집으로부터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담긴 ‘사랑의 저금통’ 성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어린이집 원아들이 각 가정에서 직접 동전을 모으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과정을 통해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 십시일반 모인 소중한 정성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 활동은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돼 아이들이 스스로 나눔의 주체가 되어 함께 사는 공동체 의식을 몸소 경험했다는 점에서 더욱 깊은 교육적 의미를 지닌다. 김미영 쁘띠엔젤 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한 나눔 활동을 통해 주변을 돌아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느끼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더불어 성장하는 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해마다 ‘사랑의 저금통’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쁘띠엔젤 어린이집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소중한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답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 매탄3동 발사랑 이웃사랑 봉사단은 28일, 매탄3동 임광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발마사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새해 인사와 함께 어르신 한 분 한 분에게 정성껏 발마사지와 네일아트를 제공하며 혈액순환 개선과 기분 전환을 도왔다. 발마사지를 받은 어르신들은 “발이 한결 가벼워졌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발사랑 이웃사랑 봉사단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매달 1회 정기적으로 경로당 및 요양원 등 사회복지기관을 방문해 찾아가는 발마사지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단순한 마사지 봉사를 넘어 어르신들과의 소통과 공감을 통해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박광진 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어르신들께 위로와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발사랑 이웃사랑 봉사단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28일, 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에 있는 신비유통·영진상회에서 저소득 한부모가족을 지원하는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돕고 싶다는 후원자의 뜻에 따라 망포1동에서 자녀의 질병으로 의료비 부담을 겪고 있는 저소득 한부모가정 2세대를 선정했고, 신비유통·영진상회에서는 두 가정에 매월 63만원씩 1년간 총 756만원을 정기 후원하여 지역사회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권형구 신비유통 대표는 “본인도 어렸을 때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 한부모가정의 힘듦을 깊이 공감한다”며 “이번 후원이 혼자서 힘들게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한부모가정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용기를 잃지 않고, 다시 희망의 발걸음을 내딛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망포1동 관계자는 “이번 정기후원은 과도한 의료비 지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부모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지역사회에 무한한 관심으로 주민의 복지그늘 해소에 도움을 주신 신비유통·영진상회에 감사의 인사를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