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이 27일 지역문해교육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학년도 문해교육 프로그램 이수자 43명(초등 과정 25명, 중학 과정 18명)의 학력인정을 의결했다. “학력인정 문해교육”은 정규교육의 기회를 놓친 성인 학습자가 단계별 문해교육 과정을 이수하면, 의무교육에 해당하는 초등학교·중학교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고양시에서 운영하는 높빛희망학교와 고양시문촌9종합사회복지관이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높빛희망학교는 초등 3단계부터 중학 1·2·3단계까지, 문촌9종합사회복지관은 초등 3단계를 운영하고 있다. 학력인정은 운영기관의 신청 접수를 바탕으로 교육지원청 실무지원단이 이수 기준 충족 여부를 검토하고, 지역문해교육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이번 학력인정 대상자 가운데 최고령 학습자는 초등 과정 만 87세, 중학 과정은 만 83세로, 학습자들의 배움에 대한 의지가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울림을 주고 있다. 특히 중학 과정을 이수한 한 학습자(만 79세)는 “고등학교는 물론이고 더 나아가 방송통신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7일 덕양분소에서 ‘2026 시민참여 봉사활동 지원사업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업설명회는 자원봉사 단체의 참여와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고양시 자원봉사 단체장·임원 등 35개 단체에서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시민참여 봉사활동 지원사업의 주요 내용을 안내했다. 올해 시민참여 봉사활동 지원사업은 공고일(2026. 2. 2.) 이전 고양시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자원봉사 단체(회원 10인 이상)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지원사업 분야는 ▲생활편의 ▲주거환경 ▲교육상담 ▲보건의료 ▲문화예술 ▲환경보호 ▲안전예방 ▲인권공익 총 8개로 구분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단체는 2월 9일부터 11일까지 신청 서류를 센터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후 센터에서 내외부 심의를 거쳐 지원사업 단체와 지원금액을 결정해 4월부터 9월까지 사업을 지원한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불필요한 자원 낭비 및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올해 12월까지 일회용품 사용규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일산서구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일회용품 사용 제한·금지 사항의 현장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관련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한다. 특히 일회용품 사용규제 기준이 수시로 변경됨에 따라 사업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자율적인 일회용품 사용 감축과 준수사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제도 안내와 홍보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점검 대상은 식품접객업(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집단급식소, 목욕장업, 숙박업, 대규모점포(백화점, 대형마트), 편의점, 매장 면적이 33㎡를 초과하는 도·소매업 등이다. 점검 내용은 ▲일회용 플라스틱 컵, 접시·용기, 젓는 막대, 일회용 봉투·쇼핑백 등 사용 여부 ▲면도기, 칫솔·치약 등 일회용품의 무상제공 여부 ▲일회용 광고·선전물 제작 및 배포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우선 계도 조치하고,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관련 규정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먹거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21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제수용·선물용 식품을 조리·판매하는 음식점이며, 점검 품목은 전·튀김류, 만두류, 떡류 등 명절 다소비 식품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일산동구는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 여부 ▲부패·변질 식재료 및 소비기한 경과 제품(원료) 사용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다. 또한 구는 점검과 함께 식중독 예방 6대 수칙과 살모넬라 식중독 예방법을 안내하는 홍보활동도 진행했다. 구 관계자는 “설 명절은 시민들의 먹거리 소비가 증가해 식품 안전관리가 특히 중요한 시기이므로 선제적인 위생점검을 실시했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예방 중심의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직능단체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12개 동 소통간담회를 추진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백석1동, 중산2동 등 8개 동 주민대표들과 만나 소통했으며, 오는 2월 4일 장항1동을 방문하며 12개 동 방문 일정을 마무리한다. 동 간담회는 지역 현안을 입체적으로 파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기 위해 추진됐으며, 이재복 구청장은 각 동을 직접 찾아 직능단체장 등 주민대표들과 대면하며 지역 실정에 기반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27일 풍산동 주민들과 간담회에서는 작년 9월 개관해 운영 중인 백마누리를 방문해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행정적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간담회에서는 지역별 현안, 동에서 공통적으로 제기되는 생활불편사항과 제도 개선 사항 등이 공유됐다. 구청장은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구정 운영·지역 발전 계획에 반영하고, 생활불편사항은 관련 부서와 협의해 신속하게 처리할 계획이다. 이재복 일산동구청장은 “동 간담회는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과정”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은 지난 27일 원신3통 마을회관에서 ‘원신3통 마을회 신년하례회 및 정기총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원신동장과 지역 주민들이 어우러진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 간 새해 인사를 나누고, 90세 이상 어르신에 장수상을 전달하며 어르신 공경 문화를 전파하고 주민 화합을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마을회 회원, 지역 어르신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 마을 발전을 위한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오랜 세월 마을을 지켜온 어르신 3명에게 만수무강과 공경의 뜻을 담은 장수상을 전달했다. 이은우 원신3통 마을회장은 “지금의 원신3통이 존재하는 것은 어르신들께서 오랜 시간 쌓아오신 삶의 지혜와 이웃 간의 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살피고 배려하는 따뜻한 마을 공동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은주 원신동장은 축사를 통해 “아흔을 넘기신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바로 마을의 역사이자 자랑”이라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고, 주민 모두가 서로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원신동을 만들기 위해 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대한민국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는 1월 27일, 용인특례시의회에서 제28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례회의에는 김운남 고양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제27차 정례회의 개최 결과 등을 보고 받은 후, 이번 차수에 상정된 2개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심의 및 의결을 진행했다. 김운남 협의회장은 “혼자 가면 길이 되지만,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며, “우리 협의회가 대한민국의 지방자치 역사를 새롭게 쓴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굳건하게 연대하여 특례시의회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고, 특례시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확실히 강화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는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이자 특례시 지위를 가진 고양시를 비롯한 수원시, 용인시, 창원시, 화성시의회 의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분기별 정례회의를 통해 특례시의회 권한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최근 신천지 신도들이 거짓 주소를 이용해 국민의힘 당원으로 대거 가입했다는 이른바 ‘필라테스 프로젝트’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이 강력한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한채훈 의원은 28일 발표한 논평을 통해 “민주주의의 꽃은 정치이고 그 뿌리는 시민의 정직한 참여”라고 전제하며, “최근 드러난 신천지 신도들의 위장 입당 정황은 정당 민주주의의 토양을 오염시키는 몰염치한 주권 침탈 행위”라고 규정했다 한 의원은 특히 “특정 종교 집단이 교단 건물의 인허가 등 사익을 위해 의왕과 과천에 가짜 주소를 동원하여 조직적으로 입당했다는 의혹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며, “이는 정당한 시민의 표심을 왜곡하고 법치 행정을 무력화하려는 명백한 범죄적 도전”이라고 날을 세웠다. 이어 그는 “정치는 거래의 대상이 아니며, 의왕시와 과천시는 특정 종교집단의 사유지가 아니다”라며 “가짜 주소로 당적을 만들고 이를 담보로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려 했다면, 그것은 시민의 목소리를 가로채는 주권 도둑질”이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이에 한 의원은 국민의힘 의왕과천당원협의회를 향해 두 가지 사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의회는 1월 28일에 제8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올해 첫 회기인 제335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오늘 제8차 본회의에서는 의원발의 조례·규칙안 5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안건 6건 등 총 11건을 심사하고 의결했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통해 올 한 해 군정 주요사업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군정 발전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가평군 중대재해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등 의원발의 조례·규칙안 5건과 가평군수가 제출한 ▲'가평군 리․반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5건, ▲'2026년도 한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 주민지원사업 추진계획(추가) 동의안'등 동의안 1건을 원안 가결했다. 김경수 의장은 폐회사를 “가평군의회는 군민들의 알 권리 충족과 의정활동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본회의를 비롯한 위원회 회의 등을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하고 있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시청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026학년도 경기도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초)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최종합격자를 28일 발표했다. 도교육청은 분야별 지원자 총 5,195명 중 ▲공립 1,418명, ▲국립 3명을 최종합격자로 선정했다. 지난해 11월 시행한 1차 시험과 올해 1월 시행한 2차 시험을 거친 결과다. 최종합격자는 2월 2일부터 진행하는 신규교사 임용예정자 직무연수를 거쳐 도내 각급 학교와 유치원, 기관에 순차적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지원자의 개별 합격 여부와 성적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에서 본인이 직접 조회할 수 있다. 또한 최종합격자 대상 임용후보자 연수 및 등록 관련 내용은 도교육청 누리집 내 ‘뉴스/소식→ 시험정보→ 교원’게시판에서 확인하면 된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28일 몽골 울란바토르교육청과 학생과 교사의 실제적인 국제교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에서 진행된 이번 논의에는 박숙열 원장과 울란바토르교육청 아마르투신 볼드 교육감 외 20명의 방한단이 참여했다. 국제교육원과 몽골 방한단은 경기교육의 국제교류 지원체계와 학교 현장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직업계 고등학교를 포함한 다양한 교류 모델 적용 방안을 협의했다. 또한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와 교육 접근성 제고라는 공통 과제를 토대로 경기온라인학교 등 디지털 플랫폼 연계 국제교류 프로그램 추진 방향에 대해서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몽골 방한단은 화해중재단, KLS(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 등 경기미래교육 정책에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 박숙열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장은 "경기미래교육에 대한 몽골의 관심이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만남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하여 양국이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국제교류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재)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는 지난 1월 26일 신규사업인 '경기도 IP담보 중소기업 회생지원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한국발명진흥회와 사업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추진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기술력과 지식재산(IP)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자금 유동성 악화 등으로 경영 위기에 처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IP담보 활용 금융 연계 및 회생 지원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 운영 전반에 걸쳐 상호 협력하고, 각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역할을 분담함으로써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사업 수행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는 지역 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현장 밀착형 IP 상담 및 기업 발굴 역할을 수행하고, 한국발명진흥회는 IP금융, 가치평가, 회생지원 관련 전문 역량과 전국 단위 네트워크를 활용한 정책 연계를 담당함으로써 상호 보완적인 역할 분담을 통해 사업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재)경기대진테크노파크 안준수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식재산을 단순한 보호 수단을 넘어, 중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3기 신도시를 비롯한 주요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총 4,193억 원 규모의 공사 및 용역을 발주한다고 28일 밝혔다. 물량은 총 599건으로, 공사 53건(2,047억 원), 용역 252건(1,773억 원), 물품 294건(373억 원)이다. 공사 부문은 ‘킨텍스로 입체교차로 개선사업 건설공사(611억 원)’를 비롯해, 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 지구외도로(접속시설) 건설공사(300억 원)와 남양주왕숙 시도20호선 확장공사(225억 원) 등 3기 신도시 기반시설 공사가 주요 대상이다. 용역 부문 또한 3기 신도시 물량에 집중된다. 주요 발주대상은 건설 및 부지조성 공사에 대한 ‘건설사업관리용역’으로 △광명학온 S1~S3블록 감독권한대행 등(335억 원) △남양주왕숙 부지조성공사(5공구) 외 감독권한대행 등(149억 원) △과천과천 부지조성공사(2공구) 감독권한대행 등(130억 원) 등이다. 김용진 GH 사장은 “관련 조례와 법령에 따라 지역 제한 입찰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를 돕겠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는 다음 달 1일부터 ‘경기형 가족돌봄수당’ 신청을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경기형 가족돌봄수당은 생후 24~36개월 아동이 있는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에서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할 경우 조부모 등 4촌 이내 친인척이나 이웃 주민 등이 돌봄을 제공하면 돌봄조력자에게 수당을 지원하는 제도다. 경기도와 안양시가 사업비를 각각 50%씩 부담해 추진한다. 돌봄조력자가 의무교육을 이수한 뒤 월 40시간 이상 아동을 돌보면, 아동 1명은 월 30만원, 2명은 월 45만원, 3명은 월 6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아동이 4명 이상인 경우에는 돌봄조력자 2명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양육자(부 또는 모)와 아동이 모두 안양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며,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이다. 아동은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대한민국 국적자여야 하며, 정부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상자는 제외된다. 올해부터는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의 소득 기준이 새롭게 적용된다. 신청 기간은 2월 1일부터 15일까지이며, 경기민원24 누리집을 통해 양육자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도시공사는 AI 시대에 발맞춰 AI를 기반으로 한 2026년 주요 업무 계획을 수립하고, 해당 내용을 28일 공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AI 기반 서비스 및 업무 프로세스 혁신 추진 ▲AI 영상분석 기반 지능형 CCTV 설치 ▲민원접점부서 AI 상담 챗봇 도입 ▲AI를 활용한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관리 시스템 도입 ▲AI 기반 안전운전 솔루션 및 도로위험 관제 시스템 도입 등이다. 먼저 공사는 AI를 활용한 업무 혁신으로 행정서비스 접근성 및 편의성 향상을 추진한다. 전사적으로 AI 활용 현황을 분석하고 업무 특성에 적합한 AI 실행 과제를 발굴·추진하며 전략기획처를 중심으로 행정적 지원을 강화한다. 연말에는 AI 활용 우수사례를 선발해 성과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조직 내 AI 활용 문화를 확산시킬 예정이다. 또 용인시 공영주차장에 AI 영상분석 기반 지능형 CCTV를 설치해 안전사고 예방 및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보다 안전한 주차 환경 조성에 힘쓴다.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민원접점부서 AI 상담 챗봇도 도입·운영된다. 통화 연결 지연 등으로 발생하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