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환경개선사업 재원확보를 위해 2026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정기분을 부과하고 체납액 집중 징수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2026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은 경유차 1만1333대에 대해 총 5억 원 규모로 부과됐으며, 이는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 사용분에 대해 산정된 것이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 원인자에게 환경개선 비용의 일부를 부담하도록 하는 제도로 경유 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매년 3월과 9월 연 2회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2026년 3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을 비롯해 위택스,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자동응답시스템(ARS), 모바일 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를 할 수 있다. 평택시는 시민의 편의를 위해 자동이체 신청을 받고 있으며, 전자고지 및 카카오톡 알림 등을 통해 적극 안내하고, 납부 기한 내 자진 납부를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차량압류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통해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평택시 환경정책과는 “환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1일 평택시 장애인회관에서 장애인단체와 장애인회관 종사자들이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폭력 예방 교육인 '4대폭력 예방교육’을 수강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평택가정상담센터에서 전문 강사가 교육 신청 장소로 직접 나와 진행했다. '4대폭력 예방교육’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직장 내 성희롱, 성폭력, 괴롭힘 등 각종 폭력을 예방하고 올바른 성 의식을 함양하여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교육이다. 교육에서는 4대 폭력의 개념과 유형, 직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 및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피해 발생 시 대응 방법, 조직 내 예방을 위한 실천 방안 등 실질적인 대처역량 강화를 돕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을 수강한 한 종사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언행이 누군가에게는 폭력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며, “많은 시민이 신청해서 수강하면 직장생활에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와 평택산업진흥원은 관내 중소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과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녪년 기업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참여기업 모집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시장 진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요 지원 분야는 △중소기업 사업화 지원사업 △장비 활용 지원사업 △시험·인증 지원사업 △기업 전시회 참가 지원사업 △평택시 우수제품 선정 지원사업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국내 지식재산 권리화 지원사업 △스타트업 성장 지원사업 △찾아가는 기업지원 설명회 지원사업 등 총 9개 분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중소기업 사업화 지원사업’은 평택시 중소기업이 보유한 기술의 상용화와 제품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시제품 제작 및 응용 기술 개발 비용을 지원한다. 시제품 제작은 총 5개 사를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1500만 원, 응용 기술 개발은 총 5개 사를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스타트업 성장 지원사업’은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창업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창업 초기 기업의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정장선 시장이 지난 11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국립경제대학교(TSUE)로부터 명예교수(Honorary Professor)에 임명됐다고 밝혔다. 타슈켄트 국립경제대학교는 9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우즈베키스탄 대표 경제 특성화 대학으로, 우즈베키스탄 정부 공인을 거쳐 정장선 시장에게 명예교수 직위를 부여했다. 이는 정 시장이 국회의원과 지자체장으로서 한-우즈벡 교류 확대의 가교 역할을 해 온 공로를 인정한 것으로, 명예교수는 명예박사와 유사한 성격의 상징적 직위다. 정 시장은 국회의원 시절부터 우즈베키스탄과의 교류 확대에 관심을 갖고 경제·산업 협력 기반을 넓히는 데 힘써 왔으며, 평택시장 취임 이후에도 우즈베키스탄 시르다리아주와 우호 교류 협약을 체결하는 등 양 지역 간 교류를 확대해 왔다. 실제 이번 우즈베키스탄 방문에서도 정 시장은 평택 지역 기업인들과 함께 현지를 찾아 경제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했으며, 이 과정에서 평택상공회의소와 우즈벡상공회의소가 경제 협력 양해각서(MOU)를 11일 체결해 향후 기업 간 교류와 투자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타슈켄트 국립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재)평택복지재단은 3월 10일 팽성복지타운 2층 대강당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6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복지사 역량성장 과정' 1회기 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발생하는 인사·노무·감사 관련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종사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명확한 책임 경계를 이해함으로써 실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은 노무법인 정의 김대홍 공인노무사가 맡아 ‘사람을 관리한다는 것의 무게 – 인사·노무·감사 책임의 경계 이해하기’를 주제로 진행했다. 특히 ▲인사·노무·감사의 유기적 구조 이해 ▲실무자-중간관리자-관리자 간 책임 범위 구분 ▲주요 감사 지적 사례 분석을 통한 리스크관리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가능한 실무 중심의 내용을 다루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종사자는 “그동안 업무 수행 과정에서 책임의 소재가 모호해 불안감을 느낄 때가 많았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직급별 역할과 법적 근거를 명확히 알게 되어 실무에 큰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승연 평택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사회복지 현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고덕동 위원회는 지난 10일 장애인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위원들이 이른 시간부터 모여 신선한 재료를 손질하고, 정성을 담아 직접 만들었다. 준비한 반찬은 봄동 겉절이, 전, 시금치 된장국, 잡채, 꽈리고추 멸치볶음, 장조림 등 총 6가지로,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더해져 더욱 의미를 더했다. 김대식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맛있게 드시고 힘을 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강인기 고덕동장은 “이번 밑반찬 나눔 행사가 취약계층에 따뜻한 선물이 될 것”이라며 “바르게살기운동 위원회의 나눔 활동에 감사드리고,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정성이 담긴 음식을 드릴 수 있어 의미있었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자살 고위험군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정신건강의 조기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 생명사랑 치료비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살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적시에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자살 고위험군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자살 고위험군(자살 시도 경험이 있거나 자살 위험성이 높은 사람 등) 또는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살 유족 중 평택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관리에 동의한 시민으로, 연 40만 원 한도 내에서 자살 문제로 인해 발생한 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다만, 한방 병․의원 등 일부 의료기관 이용 비용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 조미정 평택보건소 소장은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치료를 미루거나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정신건강 문제는 조기 개입이 중요하며 치료받으면 충분히 회복할 수 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대우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리더와 활력 한스푼’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건강리더와 활력 한스푼’은 2025년부터 추진 중인 민·관 협력형 건강관리 사업으로, 오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양성된 건강리더들이 신장1동 관내 19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 맞춤형 맨손체조와 근력운동을 지도하는 프로그램이다. 건강리더는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통장단 등으로 구성돼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운동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부터 활동 중인 건강리더들이 지난 2월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역량강화 교육을 받은 뒤 보다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맨손체조와 밴드운동 등 다양한 운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근력과 유연성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신장1동 소속 간호직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결핵검진, 치매검사, 고혈압·당뇨 예방 교육을 비롯해 손 씻기와 구강교육 등 생활 속 건강관리 교육도 병행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역량을 높였다. 유인자 대우아파트 경로당 회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는 봄철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3월 중 관내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학생들의 이용이 많은 학교 인근 도시공원과 주택단지 내 어린이놀이시설 9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놀이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해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놀이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에 따른 관리주체 의무사항 이행 여부 ▲어린이놀이시설 관련 서류 작성 및 보관 여부 ▲놀이시설 내 위해요소 및 안전관리 상태 점검 등으로,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체계를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현장에서 즉시 시정이 가능한 사항은 바로 조치하고, 시설 정비가 필요하거나 관리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시설에 대해서는 이용금지 조치 후 위험요소가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관리주체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의무사항과 어린이놀이시설 관리시스템 사용 방법 안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오산시 관계자는 “어린이놀이시설은 학생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대원1동 새마을부녀회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수제 된장 60통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전달하고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원1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정성껏 담근 전통 된장으로 따뜻한 의미를 더했다. 심인숙 대원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가족들과 함께 맛있게 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완순 대원1동장은 “정성껏 담근 전통 된장을 기부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가 살아있는 따뜻한 대원1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원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한국외식업중앙회 오산시지부는 지난 9일 오산문화체육센터에서 회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8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에서는 음식문화 개선과 식품안전을 위해 노력해 온 회원들에게 표창장과 장학금을 수여하고, 2025년도 사업결과 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또한 오산시 외식업계의 발전과 회원 권익 향상, 건전한 외식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서원중 지부장은 “이번 총회를 통해 외식업계의 동향을 공유하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협력해 지역 외식업 발전과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애쓰고 계신 외식업 종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외식업계의 경쟁력 강화와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산시는 외식업계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중앙도서관은 시민들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3월부터 12월까지 중앙도서관 3층 종합자료실에 ‘양성평등서가’를 조성하고 주제별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양성평등서가는 성평등 관련 도서를 시민들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관련 독서 콘텐츠를 통해 지역사회 내 양성평등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 중앙도서관은 종합자료실 내에 성평등 관련 도서 100여 권을 비치한 전용 서가를 마련해 상시 대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분기별로 특색 있는 주제를 선정해 북큐레이션을 진행하며, 시민들이 다양한 관점에서 양성평등을 생각해 볼 수 있는 독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북큐레이션 주제는 ▲시작하는 말, 평등의 감각 깨우기 ▲사회 구조 속의 숨은 차별 읽기 ▲세대와 성찰: 시대의 흐름 속에서 서로의 삶을 읽다 ▲혐오를 넘어, 공존의 내일로 등 총 4개 테마로 구성된다. 강래출 오산시 도서관장은 “이번 양성평등서가와 북큐레이션 운영을 통해 우리 사회의 성별 고정관념을 완화하고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는 중장년층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사회공헌 기회 제공을 위해 ‘2026년 오산시 중장년 행복센터 직업역량 자격과정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오산시 평생학습관에서 운영되며, 중장년 시민들이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직업 능력을 갖추고 인생 2막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과정은 ▲탄소중립 환경 전문강사 1급 ▲정리수납·청소 전문가 2급 ▲디베이트 지도사(토론 전문가) ▲층간소음관리사 2급 등 총 4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4월부터 5월까지 과정별 일정에 따라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3월 16일 오전 10시부터 3월 20일 오후 5시까지이며, 오산시민 또는 오산시 소재 직장인 중 만 40세부터 69세(1957~1986년생)까지 신청할 수 있다. 오산시 관계자는 “이번 직업역량 자격과정은 중장년 시민들이 새로운 사회적 역할과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중장년층의 재도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는 지난 10일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오산시지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오산시지회는 여성의 권익 증진과 지위 향상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로 ▲가정폭력 예방교육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불법촬영 금지 및 저출산 극복 캠페인 등을 추진하며 저소득층을 위한 봉사활동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금과 특기 장학금 기탁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3월 오산시 명예의 전당에 등재됐으며, 이번에 장학금 500만 원을 추가로 기탁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강진화 회장은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며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인재를 키우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오산시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장학금이 오산의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펼치고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는 지난 10일 평생학습관에서 태국 지식 네트워크 연구소(KNIT)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오산시의 평생학습 우수사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KNIT(Knowledge Network Institute of Thailand)는 2003년 태국 정부가 고등교육 발전과 교육개혁 지원을 위해 설립한 정책 연구기관이다. 현재 치앙마이대학교와 함께 ‘학습도시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교훈·도구·메커니즘 분석’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유네스코 학습도시상 수상 경험이 있는 오산시의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이번 방문이 이루어졌다. 이날 오산시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 지역 학습자원 네트워크 구축,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등 오산시 평생교육 정책의 핵심 가치와 비전을 소개했다. 특히 시민 1인당 최대 30만 원을 지원하는 평생학습 장려금 지원사업을 비롯해 장애인 평생교육, 중장년 행복센터 운영 등 다양한 평생교육 정책과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큰 관심이 이어졌다. 이후 2023년 개소한 오산AI코딩에듀랩에서 현장 참관이 진행됐다. 참관단은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AI 교육을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