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는 9월부터 11월 셋째 주까지 2개월간 운영한 『오산나래 AI 공유학교 가을시즌』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높은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산AI코딩에듀랩, 운암중학교, 오산종합사회복지관 등 6개 거점에서 로봇, 생성형 AI, 피지컬 컴퓨팅 등 8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총 123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오산나래 AI 공유학교』는 오산시가 화성오산교육지원청 ‘2025 경기공유학교’ 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된 AI·SW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 7월부터 11월까지 인공지능, 자율주행, 로봇공학 등 8개 분야에서 24개 강좌를 운영하며 398명의 청소년이 교육에 참여했다. 오산시는 초·중·고교, 도서관, 종합사회복지관 등 14개 기관과 협력하여 교육 접근성을 높였으며, AI·SW 전문 시민 강사 30명을 양성해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AI로 제작한 이미지를 3D 모델링하고 출력해보는 과정이 흥미로웠다”, “직접 코딩한 로봇을 움직여보며 미래 진로를 꿈꾸게 됐다”고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이권재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0일 ‘2025년 제11회 사례결정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하고 보호조치 종료 1건, 보호조치 결정 1건 등 총 2건의 안건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회는 '아동복지법' 제15조에 따라 아동의 안정적 보호 여부를 검토하고, 아동의 안전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기 위해 진행됐다. 보호종료 안건은 아동의 생활환경 변화와 기관의 사후관리 현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됐으며, 보호결정 안건은 반복된 학대 신고와 양육 의지 부족 등이 확인되어 시설 보호의 필요성이 인정돼 심의·의결됐다. 오산시는 매월 사례결정위원회를 운영하여 학대 여부와 보호조치 방향을 전문적이고 공정하게 논의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아동보호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박현주 아동복지과장은 “아동의 회복과 성장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세심한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통합 보호체계를 강화하고 아동의 권익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아동의 권익 보호를 핵심 가치로 삼아 사례관리와 기관 간 협업을 확대하고, 아동이 안전하게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0일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개관 10주년을 맞아 ‘10주년 운영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센터 이용자, 유관기관 관계자, 오산시민 등이 함께한 가운데 지난 10년간의 운영 성과와 주요 사업의 가치를 되짚고, 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변화하는 보육 환경 속에서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는 ▲개회사 ▲격려사 및 축사 ▲사업 성과보고 ▲감사패·감사장 전달 ▲공모전 시상식 ▲축하영상 상영 순으로 이어졌으며, 2부에서는 합창단 공연과 현악 앙상블 연주가 진행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센터는 이번 성과보고회를 계기로 지난 10년간의 주요 사업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평가해 향후 10년의 운영 방향을 더욱 체계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질 높은 보육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오산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새싹스테이션, 물놀이장, 해피산타마켓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보육교직원 처우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는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부산광역시에서 업무 추진 우수공무원 28명을 대상으로 ‘2025년 오산시 우수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한 해 동안 다양한 긴급 현안 대응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역량 강화 및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연수 과정은 지역문화 탐방을 통한 심신 재정비, 협업과 소통 강화를 위한 팀워크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으며, 조직 내 화합과 긍정적 조직문화 조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이권재 오산시장은 교육 현장을 직접 방문해 “이번 연수를 통해 개인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을 위한 행정서비스 향상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며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오산시는 앞으로도 공직자의 전문성과 역량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활력 있는 조직문화 조성과 민선 8기 시정 성과 극대화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11월 20일, ‘아이디러닝아카데미’와 체계적인 직업 탐색 및 직업 능력 개발 기회 마련, 고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 장애 당사자 대상 체계적인 직업탐색 및 직업 능력 개발 기회 마련 ▲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 상호 기관의 인지도 향상을 위한 홍보 협조 ▲ 장애인 복지 및 권익증진 지원체계 구축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아이디러닝아카데미와의 협약은 단순한 직무체험을 넘어 장애 당사자들이 지역사회 속에서 근무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장하는 길”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서 장애 당사자들이 일상 속 직업 직무를 경험하며 자신의 역량을 발견 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지속적으로 소통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아이디러닝아카데미 이창민 대표이사는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과의 협약을 통해 장애 당사자들에게 보다 실질적이고 의미 있는 직업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다양한 현장 직무 체험을 통해서 장애 당사자들이 자신만의 진로를 찾아가는 여정에 동행하겠다.”라고 긍정적인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북부노인복지관은 11월 19일, 평택 고덕에 위치한 다함께돌봄센터 14호점에서 겨울 김장철을 맞아 아이들이 직접 만든 깍두기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아이들이 할머니, 할아버지를 생각하며 작은 손으로 무를 썰고 양념을 버무려 완성한 것으로, 세대 간 따뜻한 정을 오롯이 담아냈다. 아이들은“할머니, 할아버지가 맛있게 드셔주셨으면 좋겠다.”며 정성스레 무 하나하나를 자르고, 양념을 조심스럽게 섞으며 깍두기를 완성했다. 평택시 다함께 돌봄센터 14호점의 유봉희 센터장은“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평택북부노인복지관 김동석 관장은 “아이들이 마음을 다해 만든 깍두기는 그 자체가 사랑의 선물입니다. 어르신들게 겨울철 따뜻한 기쁨이 될 것입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14호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전달받은 깍두기는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됐으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따뜻한 나눔문화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비전1동분회는 지난 19일 평택시 비전1동 행정복지센터로 김장김치 26통과 밑반찬 2종 29세트를 기부했다. 김정숙 분회장은 “겨울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김장김치와 밑반찬을 전달하여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현경 비전1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온 김정순 분회장님과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눔의 온기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비전1동 자율방재단은 겨울철 자연 재난 대책 기간을 맞아 지난 19일 동절기 설해 대비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자율방재단의 역할 강화 ▲단원 제설 임무부여 ▲제설 장비 정상 작동 여부와 장비 시연의 시간을 가졌다. 김진성 단장은 “최근 기상 상황이 점점 악화됨에 따라 자율방재단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겨울철 자연 재난을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현경 비전1동장은 “최근 호우 대응 활동에 큰 역할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다가올 동절기에도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방재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율방재단은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안전 교육을 실시하며, 지역사회의 재난 대응 역량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겨울철 재난 예방을 위한 실시간 모니터링과 빠른 대응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 원평동위원회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관내 홀몸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위원회는 매년 김장철마다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성껏 김치를 담그고, 이를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해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올해도 회원 16명이 참여했으며, 손수 담근 김치를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해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송희순 위원장은 “매서운 겨울 추위 속에서도 생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작게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회원들이 힘을 모아 정성껏 담근 김치가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재신 원평동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 원평동위원회 회원들이 힘을 모아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은 지난 18일 ‘세대를 잇는 손맛, 마음을 버무리다.’ 표어로 세대공감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동문디이스트 4단지 경로당 어르신들과 센터 아동들이 함께 참여해 따뜻한 지역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의 손맛과 아이들의 정성을 담은 깍두기를 직접 담그는 체험 활동이 진행됐으며, 깍두기는 송탄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관내 홀몸 어르신과 한부모 가정에 전달하여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특히 어르신들은 아이들에게 깍두기를 담그는 전통 방식과 음식에 담긴 정성의 의미를 전해주었고, 아이들은 어르신들과 협력하며 세대 간 소통의 기쁨을 경험했다.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세대가 함께 마음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지역 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김웅래 송탄동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신 다함께돌봄센터 아이들과 선생님, 동문디이스트 경로당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정성껏 준비하신 깍두기는 도움이 필요한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중앙동 새마을남녀회는 지난 19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사랑 나눔 동치미 담기 및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의 홀몸노인 등 소외된 이웃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나누고자 마련됐으며, 중앙동 새마을남녀회 회원들이 정성껏 담근 사랑의 동치미 50통을 지역 내 소외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한정헌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소외된 이웃들과 따듯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재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을 가득 담아 만든 동치미를 맛있게 드시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따뜻한 소망을 전했다. 허명경 중앙동장은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하신 새마을남녀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펴 따뜻한 나눔 문화 실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동 새마을남녀회는 매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여름 김치, 김장김치 나눔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5일 대전에서 열린 ‘제2회 전국 평생학습도시 페스티벌’에서 평택시민 정미옥 씨가 수기 공모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 평생학습도시 페스티벌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가 주관하고, 교육부·국가평생교육진흥원·EBS가 후원하는 전국 단위 행사로, 전국 205개 학습도시와 74개 교육청을 대상으로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정미옥 씨는 ‘AI 학습동아리,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라는 제목의 수기를 통해 평택시의 디지털 시민역량교육 과정 ‘AI와 함께, 평택 시민 일상의 진화’에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 성장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냈다. 정 씨는 수기에서 “AI 학습동아리를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다시 느꼈고, 나이가 배움의 한계가 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배움이 내 삶을 바꾸고, 나아가 다른 이들에게 그 경험을 전하고 싶다는 새로운 목표를 갖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평택시 평생학습 정책의 전문성과 혁신성으로 평생학습도시 발전을 이끌어온 공로를 인정받은 평생학습과 정영순 과장은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사)경기도장애인정보화협회 평택시지회는 지난 19일 평택시 장애인회관에서 ‘제1회 정보화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정보화 사회 속에서 장애인의 정보 접근성 확대와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한 첫걸음으로, 제21회 경기도 장애인 정보화 경진 대회에서 수상한 수상자들의 시상과 함께 진행됐다. 전상호 회장은 “오늘 행사는 단순히 성적을 평가하는 자리가 아니라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해 온 여러분들의 노력을 기리는 자리입니다. 여러분들의 성과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낸 결과이며, 우리 사회의 편견을 넘어선 귀중한 발자취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노력에 깊은 찬사를 보냅니다. 또한 이번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대환 평택시 복지국장은 “정보화시대가 빠르게 발전하는 가운데 정보기술은 우리 삶의 필수 요소가 됐습니다. 특히 장애인분들에게 정보화 기술은 단순한 도구를 넘어서 자립과 사회 참여를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열쇠입니다. 대회에 참가한 모든 분의 도전과 열정만으로도 이미 큰 성취를 이루었다고 생각합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1월 14일,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성인부모회로부터 지역사회 장애 당사자를 위한 후원금 5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은 다가오는 연말 복지관 이용인 및 지역사회 장애 당사자가 보다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성인부모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해 마련한 것으로, 전달식은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성인부모회 백정희 회장이 직접 복지관에 방문하여 진행됐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성인부모회 백정희 회장은 “성인부모회 회원분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만큼 복지관 이용인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함이 전달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밝혔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성인부모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된 후원금은 연말을 맞아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될 것이며, 앞으로도 성인부모회와 함께 지역사회 장애당사자를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성인 부모회(회장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는 11월부터 소상공인 매장에서도 전자영수증을 발급받을 수 있는 ‘종이 없는 전자영수증 발행 활성화 시범사업’을 전국 최초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산시와 ㈜더리얼 간의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하며,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오산시는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2018년 대비 탄소배출량 40% 감축을 목표로 설정해 친환경 자동차 보조금 지원, 음식물 쓰레기 저감, 도시숲 조성 등 다양한 친환경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생활 속 감축 활동의 하나로 종이영수증 감축 방안마련에 나서게 됐다. 종이영수증은 제조 과정에서 코팅·인쇄에 사용되는 화학물질이 환경오염을 유발하며, 버려진 영수증은 도시미관 훼손과 폐기물 처리 비용 증가의 원인이 되고 있다. 또한 연간 영수증 발행을 위해 약 12만 그루의 벌목, 22,000톤의 탄소 배출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종이영수증 감축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시범사업은 소상공인 매장 내 POS기 소프트웨어를 개선해 기존 단말기를 그대로 사용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