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삼송1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24일 충청북도 충주시에서 ‘2026년 삼송1동 청소년지도협의회 한마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청소년 지도 위원과 직원 등 총 11명이 참석해 관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충주시 대표 자연 명소인 수주팔봉을 방문해 자연 속에서 휴식하고 위원 간 친목을 도모하며 협력 의지를 다졌다. 삼송1동 청소년지도협의회 김영배 위원장은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의회의 방향성을 고민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청소년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종복 삼송1동장은 “이번 워크숍으로 가진 소통과 교류의 시간이 협의회의 단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안전한 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민선8기 공약사항의 일환으로 ‘ICT 기반 스마트 건강관리 플랫폼’을 구축·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신규 확대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 건강관리 플랫폼은 ▲건강생활실천 ▲정신건강 ▲돌봄 등 3개 분야로 구성되며 지난해까지 총 6개 사업을 추진했다. 건강생활실천 영역에서는 걷기 실천 앱을 활용해 걸음 수, 칼로리 등 개인 건강데이터를 측정·분석·관리하고 있다. 그리고 QR코드를 활용한 비대면 금연클리닉 운영을 통해 스마트 금연행정시스템을 구축했다. 또 안산공원 내 스마트 헬스파크를 조성해 시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건강증진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정신건강 영역에서는 모바일 앱 기반으로 마음습관 테스트를 실시하고, 생활·수면·운동·오감 등 다양한 요소를 관리할 수 있는 맞춤형 콘텐츠를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기관리 역량 강화를 돕는다. 돌봄 영역에서는 화면형 AI 돌봄 로봇 100대를 도입·운영하고 있으며,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정서지원, 복약 및 식사 등 일상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학교폭력 없는 평화로운 교실 환경 조성을 위해 매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인‘희망품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희망품교실’은 핀란드와 노르웨이 등에서 개발된 학교폭력 예방 모델을 바탕으로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국내 상황에 맞게 개정한 프로그램이다. ‘희망품교실’은 2016년부터 학교 현장에서 꾸준히 활용되고 있다.‘평화로운 우리 반 만들기’를 목표로 친구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을 키우고 학교폭력 상황에서 친구를 돕는 조력자 역할을 제안한다. 그리고 부정적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회기술을 제공한다. 센터에서는 2021년부터 현재까지 관내 초등학생 4학년 약 1,500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작년 교육에 참여한 학생 243명을 대상으로 사전․사후검사를 실시한 결과 사회지향적 행동은 유의미하게 향상됐고, 과잉행동, 품행문제, 또래문제, 정서문제 등의 반사회적 행동은 유의미하게 감소하는 등의 긍정적 효과를 확인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를 배려하고 친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역 내 주요 재배 작목의 생산비와 수익성을 분석한 ‘2025년산 농산물 소득조사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고양시 주요 작물인 시설채소, 화훼, 접목선인장 등 주요 품목을 재배하는 표본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작목별 총수입에서 경영비를 제외한 소득과 노동 시간 등을 정밀 분석했다. 결과에 따르면, 고양시의 지리적 특성을 반영해 대도시 근교 농업의 장점인 시설채소가 야기하는 단위 면적당 소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효율적 생산 기술 도입으로 인해 소득 상위 작목은 시설상추, 시설부추, 시설시금치 등으로 고전년 대비 안정적인 소득을 유지했다. 소득 증가 요인은 작황 호조에 따른 상품성 향상과 직거래 및 로컬푸드 매장 출하 비중 확대에 해당한다. 인건비 및 난방비 등 농자재 가격 상승이 경영비 부담으로 작용했으나, 에너지 절감 시설 설치 농가의 경우 상대적으로 수익 방어에 성공했다. 고양시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분석 데이터를 바탕으로 농가별 경영 상태를 진단하고, 소득이 낮은 작목에 대해서는 생산비 절감 기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건전하고 안전한 반려동물 영업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반려동물 영업장을 대상으로 전수 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은 동물생산업, 동물장묘업, 동물판매업, 동물수입업, 동물미용업, 동물위탁관리업, 동물운송업 총 8개 업종을 대상으로 하며, 점검 대상은 관내 총 507개소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시설 및 인력 기준 준수 여부 ▲의무교육 이수 여부 ▲동물보호법 하위법령 개정 사항 안내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작년 동물보호법 하위법령이 개정되면서 등록 대상 동물의 범위 확대,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 대상 확대, 영업자 준수사항 추가 등의 변화가 생겼다. 시 관계자는“이번 전수 점검을 통해 반려동물 영업자들이 시설기준 등을 준수하고 있는지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개정된 동물보호법을 안내·지도할 것”이라며 “반려인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반려동물 영업장 환경을 조성하도록 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회원 및 내빈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한국생활개선 고양특례시연합회 제32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여성농업인단체 ‘한국생활개선 고양특례시연합회’를 격려하기 위해 고양특례시장, 시의회 부의장, 시의원,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해당 총회에서는 지난 한 해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도 주요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 ▲2025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2026년도 주요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농업 유공회원 표창 등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고양특례시 농촌생활 개선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우수 회원 13명에게 고양특례시장상, 고양특례시의장상, 경기도연합회장상, 중앙연합회장상의 표창을 진행했다. 이는 회원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활동에 대한 의지를 강화시키는 계기가 됐다. 2026년에는 농촌자원 활용 교육, 지역사회 봉사활동, 탄소중립 실천 생활문화 확산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농촌 여성의 역량 강화와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발전에 노력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 및 치매 친화적 사회를 조성하고자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오는 4월 8일 백석동 알미공원(일산동구 중앙로 1087-2)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치매극복 걷기 ▲치매극복 캘리그라피 엽서 만들기 ▲치매선별검사 ▲치매파트너 모집 ▲치매예방운동법 안내 등의 내용으로 치매인식 개선 홍보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일산동구보건소 관계자는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가 치매 예방법 및 치매 조기 관리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산동구보건소는 치매 인식개선 행사를 개최하여 긍정적인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장항동 주민으로 구성된 돌봄공동체‘책나래’가 지난 24일 ‘마을공동체 이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사례로 본 마을공동체의 역할과 비전’을 주제로 열렸으며, 파주시 마을공동체 ‘떳다, 파평이모’김은하 대표가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책나래 구성원들은 아이 돌봄을 중심으로 시작된 활동이 점차 마을 전체를 아우르며 다양한 방면으로 확장된 사례를 접하며, 마을공동체의 미래와 가능성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책나래 고은애 대표는 “올해 공모사업에 다시 선정되면서 공동체의 성장 방향에 대한 고민이 많았었다. 교육을 통해 마을 기반 공동체의 원동력은 결국 ‘사람’에 있고, 마을에 기반한 공동체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마을공동체 활동은 건강한 지역사회의 토대”라며 “올해 책나래를 포함해 마을돌봄, 환경생태, 공동주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10개 공동체가 역량을 발휘하고 자립․성장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시문촌9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3일 문촌초등학교와 ‘찾아가는 놀이터 놀자(놀면서 자란다)’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아동을 위한 건강한 놀이문화 조성 및 놀 권리 증진을 목적으로 한다. 2023년 시작된 이 사업은 문촌초등학교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꾸준히 운영되고 있다. 이번 협약식 지역사회 아동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놀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학교와 복지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 양 기관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아동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 찾아가는 놀이터 놀자 사업은 사계절을 주제로 한 놀이 활동과 가정의 달, 추석 등 시기별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아동들이 또래와 어울리며 놀이·체험·나눔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될 계획이다. 문촌초등학교 김영철 교장은 “복지관과 함께하는 놀이 프로그램에는 많은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며 “이번 활동도 또래 친구들과의 관계 형성과 정서적 성장에도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4일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 2026년 상반기 고양시 공직자 민원응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민원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친절하고 전문적인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공직자 308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에서 타 지자체 사례를 통해 친절 컨설팅, 민원 대응 노하우 등을 직원들에게 공유했다. 또 상황별 응대 요령,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 등 실무적인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 강의 방식을 벗어나 공연과 토크가 결합된 콘서트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직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한 공직자는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친절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었다. 특히 수요자 입장에서 생각하는 관점의 전환에 대해 이해하게 됐다”며 “공연과 강연이 어우러져서 교육에 잘 집중할 수 있었고 즐거웠다”고 말했다. 고양시는 민원인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친절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직원들이 공감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가 공백없는 통합돌봄을 위해 서비스 제공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노인과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시설이 아닌 거주하던 지역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확대하고자 한다. 모집 기간은 3월 25일부터 4월 8일까지로, 모집 분야는 △가사지원 △이동지원 △식사지원 등 3개 분야이다.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자신이 살던 곳에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 및 지원하는 서비스로, 이를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돌봄 사각지대 해소가 기대된다. 사업에 선정된 기관은 향후 고양시 통합돌봄 사업의 수행기관으로서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지역 내 다양한 자원과 연계하며 지속 가능한 돌봄환경 조성에 참여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역량 있는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을 발굴하고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며 “통합돌봄에 관심이 있는 기관들이 적극적으로 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위험에 처한 시민의 생명을 구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은 양명덕 씨에게 보건복지부가 수여한 ‘의상자 증서’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의상자 양명덕 씨는 지난 1월 24일, 운전자 없이 경사로에 정차돼 있던 화물차가 제어되지 않은 채 내리막 방향으로 이동하는 상황을 목격하고, 추가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차량에 탑승해 제동을 시도하는 등 구조행위를 펼쳤다. 특히 해당 도로는 보행자와 차량 통행이 많은 구간으로, 자칫 다수의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신속한 구조행위로 인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다만 이 과정에서 차량이 전복돼 양명덕씨가 중상을 입었으며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사고 당시의 위험성과 구조행위의 공익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의사상자 심사위원회를 거쳤고, 양 씨를 의상자로 최종 인정했다. 또 보건복지수가 수여한 증서를 전달하기 위해 지난 25일 고양시청에서 증서 전달식을 진행했으며 치료 중인 의상자를 대신해 배우자가 증서를 전달받았다. 한편, 고양시는 의상자에 대한 예우를 위해 관련 법령에 따라 보상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개발부담금 성실납부 포인트’ 제도를 운영하며, 지난해 개발부담금 납부를 완료한 대상자에게 총 3,676만 원 규모의 포인트를 고양페이로 지급했다고 밝혔다. 26일 시에 따르면, 2024년도 3·4분기부터 2025년도 1·2분기까지의 납부 대상 총 140건 중 기한 내 납부를 완료한 78건(금액 39억 9,311만 원)을 대상으로 포인트를 지급했다. 개발부담금은 토지개발 사업에서 발생하는 이익의 일부를 환수해 지역의 균형적인 발전에 기여하는 제도다. 하지만 고액의 부과금, 사업 준공 후 부과되는 구조, 최대 6개월의 납부 기한 등의 특성으로 인해 고질적인 체납 문제가 발생하며 시 재정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시는 '개발부담금 성실납부 포인트 발행 및 운영 조례'를 제정·운영 중이며, 제도를 통해 성실 납세자에게 혜택을 제공하며 체납 문제를 해소하고 있다. 성실납부 포인트 지급 정책은 개발부담금의 기한 내 납부를 유도해 체납을 줄이고 안정적인 세수 확보를 돕는다. 특히 포인트를 고양페이로 지급함으로써 재원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고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소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청년정책 접근성과 참여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 누리집 개편을 완료하고 운영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흩어져 있던 청년정책 정보를 한곳에 모아 제공하고, 청년들이 정책 형성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개편된 누리집에는 △고양시 청년정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청년정책 소개’ △청년 누구나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는 ‘청년정책 제안’ △청년 관련 기관 및 지원 정보를 모아 제공하는 ‘관련 누리집 안내’ 등 총 3개의 주요 페이지가 신설됐다. ‘청년정책 소개’ 페이지에서 고양시에서 추진 중인 청년정책을 분야별로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이 필요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청년정책 제안’ 기능을 통해 청년 누구나 온라인으로 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다. 제안된 의견은 고양시 청년 거버넌스(청년정책협의체,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및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검토 결과가 공유되고, 실현 가능성 등을 고려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이를 통해 단순한 정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오는 3월 28일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되는 글로벌 환경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에 동참한다. 어스아워는 국제 환경단체 WWF가 주관하는 기후변화 대응 캠페인이다. 매년 3월 마지막 토요일, 전 세계가 동시에 소등에 참여해 기후위기 대응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특히 올해는 캠페인 20주년을 맞아 ‘지구를 위한 한 시간(Give an hour for Earth)’을 주제로, 일상 속 기후대응 실천과 참여를 강조한다. 이에 고양시는 청사와 주요 공공시설의 경관조명을 소등하고, 시민과 기업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한다. 또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 실천을 독려하는 홍보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어스아워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이 기후위기 대응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글로벌 캠페인”이라며,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을 실천하며 지구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어스아워는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돼 현재 190여 개 국가가 참여하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전 세계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