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NH농협손해보험 경기총국은 14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5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경기농협 소속 6개 농·축협이 사무소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은 손해보험 사업 추진 성과가 뛰어난 농축협 사무소와 임직원을 선정하는 제도다. 사무소 부문 대상은 고양 한국화훼농협(조합장 유석룡)과 화성 남양농협(조합장 박주신)이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파주 북파주농협(조합장 이갑영), 안양 안양축산농협(조합장 배용석), 이천 이천축산농협(조합장 임영묵), 이천 호법농협(조합장 권혁준)에게 돌아갔다.
박정묵 NH농협손해보험 경기총국장은 정책보험 활성화와 보험사업 추진 확대를 통해 농업인의 실익 증진과 경기농협 비이자수익 증대에 기여하며, 농업·농촌 및 농축협과 상생 발전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